동부권

경강선 광주 곤지암역 '스마트도서관'… 무인 도서대출·반납 서비스 개시

경강선 곤지암역에 스마트도서관이 개관한다.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경강선 곤지암역(1번 출구)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개시한다.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도서 대출 반납기로 도서관 회원증만 있으면 도서관을 가지 않고도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에서 손쉽게 책을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다.곤지암역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 38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추후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 수요조사 후 순환비치를 통해 상호 간 맞춤형 도서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이용방법은 스마트도서관 터치스크린에 나타난 도서를 선택해 회원증을 인식하면 도서가 자동대출 처리되며 대출기간은 1인 2권씩 총 14일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365일 연중무휴로,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대출할 수 있다.한편 곤지암역에 스마트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광주역, 삼동역, 초월역에 이어 관내 4개 모든 역사에 운영 가능케 됐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립중앙도서관이 26일부터 경강선 곤지암역(1번 출구)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광주시 제공

2019-07-22 이윤희

광주시 남한산성 '항일운동 기념탑' 건립… 3·1운동·의병전쟁 스토리텔링화

광주시, 정부사업공모 선정돼 진행신익희 선생 동상옆 연말까지 완공광주시가 남한산성에 올해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항일운동 기념탑' 건립에 나섰다.시는 항일운동과 3·1만세운동의 중심지이자 만해 한용운 기념관과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이 자리잡고 있는 남한산성에 기념탑을 건립키로 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전국 지자체 기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 가능케 됐으며,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설계는 현상 공모할 계획이다. 광주시 항일운동 기념탑 건립추진위원회는 사업을 제안한 광복회 등의 추천을 받아 구성됐다. 현상 공모 후 전문가들이 포함된 작품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기념탑은 광주시 3·1운동과 의병전쟁을 스토리텔링화 한 조형물로 총사업비 5억원(국비 1억원, 시비 4억원)으로 총 330㎡ 면적에 10m 높이로 건립된다. 항일운동 기념탑은 기존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옆 남한산성면 산성리 234-1 일원에 올해 말까지 세울 계획이다.신동헌 시장은 "항일운동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남한산성은 연간 320만명의 내·외국인들이 찾는 수도권 대표관광지"라며 "호국의 장소로 이곳에 항일운동 기념탑을 건립해 항일운동의 가치와 광주시의 역사를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2019-07-22 이윤희

광주시, 26일부터 경강선 곤지암역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 시작

경강선 곤지암역에 스마트도서관이 개관한다.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경강선 곤지암역(1번 출구)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개시한다.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도서 대출 반납기로 도서관 회원증만 있으면 도서관을 가지 않고도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있는 스마트도서관에서 손쉽게 책을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다.곤지암역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 38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추후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 수요조사 후 순환비치를 통해 상호 간 맞춤형 도서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스마트도서관 터치스크린에 나타난 도서를 선택해 회원증을 인식하면 도서가 자동대출 처리되며 대출기간은 1인 2권씩 총 14일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365일 연중무휴로,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대출할 수 있다.한편, 곤지암역에 스마트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광주역, 삼동역, 초월역에 이어 관내 4개 모든 역사에 운영 가능케 됐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립중앙도서관이 26일부터 경강선 곤지암역(1번 출구)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광주시 제공

2019-07-22 이윤희

광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委 9명 구성·첫 회의

광주시의회가 최근 제268회 임시회에서 '광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을 전부 개정한 가운데 강화된 기준에 따른 첫 심사회의가 열렸다.지난 17일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는 기존 5명의 위원에서 민간위원 6명을 포함한 9명으로 재구성을 마치고,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첫 번째 심사위원회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사위원회(위원장·김한섭)는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및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계획 중인 국외출장 2건을 심사 가결했다. 김한섭 위원장은 "일부 지방의회의 관광·외유성 국외 출장으로 시민들의 제도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출장계획서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보고서의 철저한 검증 등 내실있는 심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강화된 시의원의 공무국외출장 규칙 개정 내용은 ▲의원의 공무국외출장 범위를 확대·구체화 ▲위원장 민간 호선 및 민간위원 비율 상향 조정 ▲공무국외출장 심사 시 세부 항목별 체크 리스트 마련 등 심사 기준 구체화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정보 공개 확대 ▲공무국외출장 제한 ▲내실있는 계획 수립 및 사후관리 강화 등이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시의회가 지난 17일 광주시의원 공무국외출장 관련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광주시의회 제공

2019-07-18 이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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