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양평군 '2과 7팀 증설' 12월 조직개편

소통협력·감사담당관 군정 뒷받침군수 직속 민원바로처리센터 신설양평군이 2과 7팀 증설을 주요 내용으로 한 혁신적인 군정체계 조직개편안을 전격 공개했다.특히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이란 비전을 제시하며 출범한 정동균 군수가 지방정권 교체 성공에 따라 의욕적으로 진행한 행정조직 개편 내용에 공직사회 안팎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월말부터 두달여 동안 외부 용역과 6·7급 공무원으로 구성한 TF팀 활동 결과를 토대로 조직개편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에 대해 2~3차례 간부 설명·보고회를 거쳐 조직개편안을 결정, 공개했다.이번 조직개편으로 양평군의 행정기구는 기존 3국 2직속기관 3사업소 12읍면 1의회사무과 등 총 42개의 5급기구가 44개로 , 팀은 174개팀에서 181개팀으로 7개팀으로 증가되었으며, 공무원 정원은 현행을 유지한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과에 해당하는 소통협력담당관과 감사담당관 신설, 군수 직속의 민원 '바로처리 센터' 신설등 이다. 소통협력담당관은 성공적인 민관협치의 새로운 틀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소통의 창구를 다양화·활성화하는 한편 부서 간 협력 강화로 급변하는 상황변화에 대응하는 조직으로 군정 운영을 뒷받침하게 할 방침이다. 감사담당관은 정화한 감사·평가·피드백으로 청렴하고 바르고 공정한 군정 운영을 위해 홍보감사담당관에서 분리, 독자적인 부서로의 기능을 한층 강화시켰다.또한 기존 지역경제과를 일자리 경제과로 변경하고 '일자리-소상공인지원-사회적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계, 일자리 창출을 적극 유도·창업지원 등 부서의 역할을 확대 보강했다.본청 친환경농업과와 농업기술센터로 분리돼 있던 농업정책 업무를 농업기술센터로 통합, 정책적 기술적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가능토록 했으며 축산물 브랜드 고급화와 건강한 축산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축산과를 신설, 4과 체제로 운영토록 했다.전영호 총무담당관은 "소통협력담당관과 감사담당관 신설은 민관 협치의 실현과 공직 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개편이며, 군수가 직접 민원을 챙겨 주민의 생활불편을 신속 대응하기 위해 '민원 바로처리 센터'를 신설한 것"이라며 "민선 7기 정동균호가 지향하는 군정실현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군정조직의 새로운 혁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0-21 오경택

양평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주민 공청회

양평군은 지난 18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정동균 군수,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TFT위원,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양평군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전략,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지역사회보장조사, 주민참여 설문지, 양평군민 복지아이디어 공모 등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한 양평군에 필요한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민과 관 TF를 구성, 수립중에 있다. 제4기 양평군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목표는 '양평군형 포용적 지역사회보장지수 제고 및 복지접근성'으로 7개의 추진전략 및 53개의 세부사업으로 이뤄졌다. 7대 추진전략으로는 ▲주민참여와 역량을 강화하는 커뮤니티 구축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향의 돌봄사업 제공 ▲안전과 인권이 보장받는 군민보호 시스템 운영 ▲지역사회 건강 보장과 적극적 출산장려 정책 ▲주거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진 및 환경보호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 및 고용기반 경제 활성화 ▲생애주기 교육 및 주민형 문화 여가로 세워졌다.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공청회,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한 주민 의견 수렴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실무협의체 검토와 대표협의체 심의, 양평군의회 보고 후 10월 말 경기도로 제출할 예정이다.정동균 양평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군민의견 반영으로 군민들의 실질적인 복지체감도 향상으로 군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로 발돋움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계획수립부터 실행까지 민과 관의 상호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10-21 오경택

양평군 보건소,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양평군보건소는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쯔쯔가무시증을 옮기는 진드기로 인해 전국에서 사망자가 발생됨에 따라 지난 17일, 18일 대한노인회 양평군지부 부설 노인대학을 방문,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추수 및 단풍놀이, 등산 등 야외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며 풀밭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해 햇볕에 말리고, 외출 후 반드시 샤워 및 옷 세탁을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소화기증상(구토, 설사 등),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심한 경우 출혈이 멈추지 않으며, 신장기능과 다발성 장기기능의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또한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적절히 치료받지 않을 경우 패혈성쇼크, 신부전, 의식 저하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권영갑 양평군보건소장은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농촌지역 고연령층 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야외활동 여부 및 진드기 교상 유무를 진료의사에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10-21 오경택

양평 지평중학교, 석면 해체 공사 교실서 발암물질 검출 '파행수업' 진통

개학이후 작업소음·분진피해전교생 7㎞거리 단체버스통학교육지원청 "잔류량 기준이하"학부모 재검사·근본대책 요구 양평 지평중학교가 학교 건물 내진보강공사를 위해 석면 해체공사를 한 교실에서 발암물질이 검출 돼 전교생이 지난 17일부터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전 경기영어마을)에서 이동수업을 받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18일 양평교육지원청과 지평중 등에 따르면 지평중은 지난 7월 말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 노후화된 학교 건물에 대한 내진보강 공사를 위해 교실 중간벽 2곳, 전·후면벽 6곳, 천장 등 석면 해체공사를 했다. 지평중은 교실 분진청소 공사 후 제대로 된 사후관리 없이 개학을 맞게 됐고 먼지가 쌓인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개학 이후에도 공사가 이어지자 학부모들은 공사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한 수업 방해와 학생 안전문제를 제기, 공사 중단, 재개, 단축 수업 등 파행을 겪었다.학교 측은 학부모들의 교실 정밀검사 요구를 받아들여 지난 1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 전자현미경 검사를 의뢰, 내진 공사를 진행한 5개 교실 중 4개 교실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학교 측은 이에 "잔류 검출량은 국내 관련법 기준 이하"라고 밝힌 뒤 지난 4일 검사 결과를 통보 받은 다음 날 휴업을 하고 학교건물 전체에 대한 청소를 진행했다.하지만 학부모들은 청소 후 재검사와 이 기간동안 수업할 수 있는 대체공간을 요구했다. 결국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 관계기관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전교생 6학급 학생 132명이 17일부터 26일까지 외부수업을 결정, 학생들은 학교에서 7㎞ 가량 떨어진 외부시설(양평캠프)까지 버스로 단체통학을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학교 측은 그동안 건물 전체에 대한 내진공사 완공 청소를 포함해 5차례 청소를 했으며 비용(1차례 청소비용 700만~800만원)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측이 분담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 교육지원청과 학부모들은 검사 결과를 놓고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발암물질 잔류량은 국내 교육시설 등 관련법 기준 이하로 검출됐다"며 "학부모들이 해석하고 있는 기준은 외국사례에서 보더라도 참고사항일뿐 적용기준은 아니다"라며 "학부모들에게 재검사가 필요 없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학부모들은 "발암 잔류물질이 국내 관련법 적용 기준 이하로 검출됐더라도 석면 천장이 있는 모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근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한편 지평중과 같은 부지에 위치한 지평고등학교도 지난 여름 방학기간 건물 내진보강 석면교체 공사를 했지만 현재 정상수업 중이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청소전문업체 관계자들이 진공 청소기 등을 이용해 양평 지평중학교 건물의 창문 틈새 등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0-18 오경택

양평군의회, 지방도 345호선 선형개선 건의

양평군의회는 지난 10월 18일 제25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통해 양평군 단월면에 소재한 위험도로인 비솔고개의 조속한 선형 개량사업을 건의했다.이날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에 나선 대표발의자 박현일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지방도 345호선 단월면내 비솔고개를 비롯한 향소리~산음리 3.5km구간은 평면 및 종단 선형이 불량하여 연중 주민불편은 물론 관광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이 지역은 양평 동북부 산악형 지형으로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로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받고 있으며 농산물 유통에도 애로가 많다고 설명했다.무엇보다도 단월면 소리산 일원의 향소리, 석산리 등 농촌체험마을과 펜션마을, 고로쇠 관광마을 등 체험관광객을 위해서라도 비솔고개를 폭12m로 확장하는 한편 위험도로 선형을 터널 굴착시공으로 선형 변경해 줄 것을 강력 건의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도내 최고 수준의 생태휴양림인 단월면 소리산 일원 산촌 생태마을과 권역 종합개발사업이 마무리 된 만큼 양평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350억여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특단의 지원대책를 바라고 있다"고 주민 숙원을 전했다.한편 군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도345호선 비솔고개 개량사업 건의안'을 다음 주에 이재명 도지사에게 송부할 방침이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박현일 의원이 비솔고개 개선안을 대표발의를 하고 있다. /양평군의회 제공

2018-10-18 오경택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공무원 업무연찬 실시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박우영)는 지난 16일 지도공무원의 현장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연찬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집합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업무와 현장의 연계로 전문 기술습득을 위해 양동부추영농조합법인(대표·조석형)을 방문해 양동면 부추재배 동기와 재배 현황, 친환경농업미생물과 BM활성수를 활용한 친환경적 재배에 관한 설명으로 시작했다. 양동부추는 172여농가 75ha로 농가당 평균 재배면적은 4천300㎡이며 공동출하집하장운영으로 서울동화청과 70%, 대구중앙청과 30% 출하되고 있다. 2012년 BM활성수 플랜트, 2013년 액상미생물플랜트 시설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여 부추 재배농가 뿐만 아니라 타작물 재배농가와 인근 농가까지 활용하고 있다.직원들은 황골영농조합법인도 방문했다.김종오 영농기술상담소장은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16년 단석1리 마을공동농장사업으로 8천697㎡(2천634평)의 부지에 부추생산시설 11동과 공동작업장 등을 설치해 지난해 부추 2만4천786Kg을 생산, 매출 4천810만8천원 소득을 올렸다"는 설명을 시작으로 부추재배에 필수적인 토양분석을 통한 pH교정, 균형시비, 우량퇴비공급, 객토 등에 대한 중요성과 여름철 고온기 대비 차광, 환기 시설 등 환경조절시설사업 확대 계획, 부추재배 계절성으로 인한 농한기 발생 대체작목 실증시험 추진, 최근 부추재배의 전국적 확산으로 지역간 시장경쟁 심화 등 현황설명과 농촌지도사업의 방향에 대해 후배 지도사들의 역할을 독려했다.이어 박우영 소장은 "농업·농촌의 자생력 및 선제적 미래농업육성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산업 개발로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10-18 오경택

양평군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지도·점검 실시

양평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비흡연자 보호를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은 금연지도원을 비롯해 공무원과 관련 기관인 외식업 조합, 경찰서, MOU 체결기관 등 협력하여 국민건강증진법과 양평군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위반행위를 지도·점검하며, 지난 16(화) 야간에는 금연 홍보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주요 대상은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음식점, 호프집, PC방 등이 중점 대상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의거 ▲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금연구역 지정 따른 준수 사항 단속 ▲ '식품자동판매기영업소'의 금연구역 적용에 따른 '흡연카페' 규제 및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미터 이내 법정 금연구역 의무화 변경 제도 안내 홍보이다.위반자 조치는 금연구역 지정 관련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시정하고 고의성이 높고 반복 지적된 업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과태료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되며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의 위반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권영갑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금연홍보와 금연구역 지도·점검으로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양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양평군보건소 건강증진팀(031-770-3525)으로 문의하면 된다.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10-18 오경택

양평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하반기 위생 교육

양평군은 지난 17일 양평 군민회관에서 하반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위생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주 1천700여 명 중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의무교육 미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기존영업자 위생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주관으로 실시했고, 최신식품위생법 법령,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방법, 음식점 금연구역에 대한 설명, 식중독 예방 교육 등 양평군의 식품안전과 영업주들의 역량강화를 돕는 교육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양평군 외식문화의 발전과 양평군을 찾는 다양한 관광객을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실전 중심의 친절 서비스 교육도 이어졌다.정동균 군수는 위생교육에서 "일선 현장에서 음식점의 건전한 발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고 있는 영업주 분들께 항상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교육이 영업주들의 능력향상과 고객감동 친절서비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26일부터 개최되는 제29회 경기도생활대축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한마음로 노력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기존 영업자들은 식품위생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2조 규정에 의거, 해마다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수료 시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0-18 오경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