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여주시, 2018년도 지방재정운영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여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지방재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매년 전년도 예·결산자료를 바탕으로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총 22개 세부지표를 적용해 한 해 살림살이를 얼마나 건전하게 운영했는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28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평가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행정안전부와 지방행정연구원이 합동으로 했으며, 자치단체별 데이터 입력 및 자체점검을 활용한 서면 분석,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여한 현지실사 등의 과정을 거쳤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전성 분야에서는 통합재정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등 6개 지표에서, 효율성 분야에서는 지방보조금비율, 민간위탁금비율증감률 등 10개 지표에서, 책임성 분야에서는 재정공시 노력도에서 가점을 받는 등 유사 동종단체보다 상당수 많은 지표에서 월등한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 또는 기타 아동지원 사업으로 편성할 예정이다.이항진 시장은 "재정운영의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시 재정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우리 시의 살림살이가 더 알뜰하게 꾸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2018-12-30 양동민

여주시, 새해 1월 1일 남한강 둔치서 '2019 신년 해맞이 행사' 개최

여주시가 기해년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2019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갖는다.(사)한국민예총 여주지부가 주관하고 사회복지법인 상생복지회, 골든밸리와 여주시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신년 해맞이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희망찬 새해와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이항진 시장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 해를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신년 해맞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이날 오전 6시 30분 다스름, 드림 등 70명이 준비한 소원지 쓰기 및 연날리기, 풍물 대동 길놀이를 시작으로 여주문화원장의 희망고사 및 고천문 낭독, 민예총 지부장의 개회선언과 성악가 주희원의 공연이 펼쳐지고, 시장, 의회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상생복지회 등이 어우러져 대북을 울리고 덕담 나누기, 내빈소개 등으로 전개된다.오전 7시 44분 해뜨는 시각에 맞춰 다 함께 희망의 함성 지르기가 진행되며 능서 풍물패의 모듬북 공연, 민예총 전기중 지부장의 서예 퍼포먼스가가 이어지고, 그밖에 줄연 소원지 태우기, 대북치고 소원빌기 체험 등도 새해의 희망을 부른다.특히, 오전 8시 10분부터 상생복지회, 골든밸리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시민들과 떡국 나누어 먹기 행사와 산림조합의 장작후원은 희망찬 여주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기해년 새해 1월 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여주도서관 앞 남한강둔치에서 2019년 여주시 신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 2016년 열린 해맞이 행사 모습./여주시 제공

2018-12-30 양동민

이천시, 2019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사업비 5억원 확보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추가 사업인 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부발읍 죽당 2리 마을이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원(국비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계획하고 수립하는 상향식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죽당 2리는 시와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마을테마 발굴, 선진지 견학, 농촌 현장포럼 등을 거쳐 예비계획서를 수립, 경기도 1차 평가와 농식품부 2차 평가를 거쳐 마을 만들기 신규 추가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죽당 2리 마을은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65세 이상 고령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마을로, 죽당 2리 고유의 유·무형자원을 활용해 마을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원주민과 다세대 주택 등으로 유입된 입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함께 만드는 죽당'이라는 프로그램도 기획해 마을 공동체 기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 3년 간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문화와 공동체로 일구는 죽당의 행복한 여정'이라는 비전과 함께 '활력이 샘솟는 죽당, '웃음꽃 피어나는 죽당', '함께만드는 죽당'이라는 세부 발전계획을 세워 죽당 2리 마을에 기초생활기반 시설 및 지역경관 개선 등을 통해 낙후된 정주여건과 지역경관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천시는 향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공모에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8-12-30 서인범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상생경제포럼으로 '힘내자'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명 강사를 초청해 진행하고 있는 경제포럼이 올해는 해태타이거즈 부동의 4번타자 홈런왕인 김봉연 극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병덕)는 28일 미란다호텔에서 열린 제23회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상생경제포럼은 김봉연 교수 의 '4차 산업혁명시대 소상공인의 프로정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포럼에서 김봉연 교수는 지난 산업혁명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진행될 4차 산업혁명에서 어떻게 소상공인들이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특히 김 교수는 지난 프로야구 선수시절과 교수생활을 돌아보면서 '프로정신을 가지고 경쟁했기에 어려운 고난을 이기고 살았다'는 자신의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의 프로정신을 강조하기도 했다.한편 이날 소상공인회 상생포럼을 진행한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4일 이천시 중앙통문화의거리에서 이천지역 생산상품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데 이어, 29일에는 서울광장시장과 남대문시장 등을 돌며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28일 미란다호텔에서 김봉연 극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상생경제포럼을 열었다.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제공

2018-12-30 서인범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2019 새해 첫 세일'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동시 개최겨울 의류, 패션 잡화 등 다양한 인기 아이템 득템 기회…최고 80% 할인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다양한 겨울 의류와 패션 잡화를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꼬르넬리아니가 2016/2017년 상품을 각 20/10% 추가 할인하고, 앤디앤뎁은 10% 추가 할인한다. 또한, 쇼앤텔은 2018년 가을/겨울 상품을 50% 할인하고, 브룩스브라더스는 드레스 셔츠 3품목을 26만 9천원에 판매하고, 수트와 자켓 패키지도 특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설행사장에서는 모피 브랜드 행사전이 열려 동우모피가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하고, 성진 모피는 전품목 70% 할인한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가 신규 오픈을 기념해 사운드링크 블루투스 스피커를 정상가 19만 8천원에서 9만 9천원으로, 사운드터치 300 홈시어터 사운드바를 정상가 249만원에서 198만원으로 판매한다.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 스토어가 2017/2018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60% 할인하고, 토리버치는 2016/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60% 할인한다. 또한, 비이커가 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라코스테가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20/3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클럽모나코, DKNY, 아이잗바바, 산드로는 2017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마쥬와 미샤는 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막스마라는 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3층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특별 할인행사가 펼쳐진다. 디스커버리가 롱패딩, 다운점퍼 등 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아이더는 2018년 다운점퍼를 최고 45% 할인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는 2017년 방수 구스다운을 정상가 50만 6천원에서 19만 9천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유나이티드는 2017/2018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며, 2018년 겨울 신상품인 벤치파카 1+1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코치가 전품목을 1월 1일까지 30% 추가 할인하고, 라코스테는 2/3개 이상 구매 시 각 20/30% 추가 할인한다.여주/양동민 기자 coa007@kyeongin.com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신세계사이먼 제공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8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2018-12-28 양동민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공감대 잰걸음

이항진 여주시장의 핵심공약이자 결재 1호 사업인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이 입법예고 후 철회된 가운데(2018년 11월 19일자 10면 보도) 준비위원들이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준비위원회(위원장·박문신, 이하 준비위)는 지난 26일 여주시의회에 이어 2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제정 취지와 기능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 준비위는 입법예고에서 시민들이 지적한 ▲위원회 목적이 자문기구인지 불명확하고 권한이 매우 강하다 ▲시장이 위원의 50%를 지정하는 것은 부당하다 ▲인구대비 위원회의 수가 너무 많다 ▲시민위원들이 이권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의견 등을 수렴해 새로운 조례안을 제시했다. 새 조례안은 목적과 기능에서 '자문과 권고'를 명확히 했고 전체 위원 80명 이내에서 시장이 위촉할 수 있는 위원 수를 40%로 줄였다. 그리고 기획조정위원회를 통해 폭넓고 심도 있는 현안논의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박문신 위원장은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형식적인 '여주시 열린혁신 시정발전위원회 조례'를 폐지하고 발전시킨 것"이라며 "지방자치실현을 위해 시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혁신적 정책 자문기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도 '막강한 권한을 가진 위원회'와 '조례안 의결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1억1천만원의 예산이 통과된 부분', '공무원들이 위원으로 위촉', '비공개 조항에 단서를 단 부분', '80명의 회의 수당' 등 문제점이 잇따라 제기됐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에 대한 의견 수렴 후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내년 1월 29일 시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2018-12-27 양동민

양평군 역대 최대 131억 교부금 확보…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현안사업 탄력

양평군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게 돼 주요 현안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양평군은 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비 44억원, 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설치 10억원, 보행환경개선사업 10억 원, 수곡1리~2리간 도로 확포장공사 10억원, 강상양평 테니스장 개선사업 6억원 등 82억5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을 포함해 2018년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148억5천만원으로 2017년 경기도 체육대회, 생활체육대회 유치에 따라 지원된 60억원과 창조오디션 공모 40억원 등을 제외하면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편, 양평군은 2015년 104억5천만원, 2016년 96억6천만원, 2017년 84억5천만원(도체전 관련 60억, 창조오디션 40억 제외)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군 관계자는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은 군수, 부군수, 담당부서장 등 관계공무원이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도의원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국도비,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 확보가 양평군 발전을 위한 초석이므로 앞으로도 국회의원, 도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안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12-27 오경택

이천시 노인복지와 주민안전 위해 여·야 도의원 합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 도의원 김인영(이천2) 성수석 의원(이천1)과 자유한국당 허원(비례) 의원은 율면복지센터 신축 공사 10억원, 유산리 용수로 및 관정 설치공사 10억원, 장호원 치매안심센터 신축공사 3억원, 이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 공사 3억원, 그리고 어농리,서경리 중앙 배수로 정비공사로 각각 9억원과 8억원 등 총 4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확보와 관련해 김인영 도의원은 "관내에서 주민편의시설이 가장 열악한 곳이었던 율면에 복지센터가 건립되어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 누리는 교류의 장이 탄생되길 기대하며, 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과 치매안심센터 신축으로 이천시 노인복지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과 동료의원인 성수석 의원과 자유한국당 허원 의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성수석 의원은 "최근 안전이 가장 큰 사회 이슈로 부각되는 시점에 노후된 배수로 정비를 위한 예산이 확보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경지 침수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천시 율면 고당리에 위치하는 율면 복지센터 신축공사는 총 59억 2천200만 원이 소요되는 공사로, 그동안 주민들의 건강, 문화 등에 대한 욕구는 증가했지만 주민편의시설은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였다. 특히 주민 중 만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37.6%나 차지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이번 복지센터 신축으로 인한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으며, 유산리 용수로 및 관정 설치공사의 경우 유산리 농업 부지내 용수로 미정비로 농사에 필요한 물을 대는데 어려웠던 점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 공사의 경우 1일 평균 5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상황에서 공간협소로 인한 불편 민원이 많았던 것이 해소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노인복지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그 밖에 어농리 및 서경리 중앙 배수로 정비공사의 경우 기존 배수로의 노후화로 통수단면 부족으로 배수불량에 따른 농경지 및 농로 침수 피해 발생이 많았던 곳으로 이번 특조금 배정에 따라 배수로 단면의 확장을 통한 재해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효과가 예상된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8-12-27 서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