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성남도시개발공사, 생활SOC 주제로 도서관 미래발전 포럼 개최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윤정수)는 오는 23일 수정도서관에서 '생활SOC와 공공도서관 in CITY'를 주제로 도서관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한다.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관하고 경기도사서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와 관련해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가을, 홍대 앞 거리를 독자 중심의 책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 온 이채관 (사)와우책문화예술센터 대표가 '역사와 미래의 공존, 문화재생 그리고 도서관'을 발표한다. 또 성진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는 프랑스 원도심 개발의 모토가 되는 공공도서관 사례를 내놓는다. 이와 함께 올해 말 개관예정인 의정부 미술도서관의 박영애 팀장은 천편일률적인 도서관에서 벗어나 과학, 음악, 미술 등 전문적인 콘텐츠를 갖추고 그에 어울리는 건축과 공간 구조로 주목받고 있는 의정부도서관 사례를 발표한다.포럼 참석은 오는 20일까지 이메일(ch2jay@isdc.co.kr)을 통해 사전접수하거나 포럼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2019-08-18 김순기

광주 경안2지구 49층 주상복합 '공공형 랜드마크로'

도시公, 4300억 투입 2024년 완공문화거리·공원 등 '생활밀착도시'NH투자증권컨소시엄 협약 체결광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4천300억여원을 들여 오는 2024년 10월이면 광주시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총 49층의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것을 비롯해 문화거리, 공원, 대형주차장 등이 조성돼 생활밀착형 도시를 구현하게 된다. 15일 광주도시관리공사에 따르면 최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NH투자증권컨소시엄(시공사·대우건설)과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했다.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개발계획(안) 및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한 공사는 지난 5월 NH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공사는 이번 공동사업협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착수 후 2024년 10월 사업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 4천300억여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49층 주상복합 건설 및 문화거리,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 조성을 통해 생활 밀착형 도시구현과 더불어 역동사거리 및 역동IC 주변의 상습적인 교통정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사와 NH투자증권 컨소시엄 간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광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 광주도시관리공사 제공

2019-08-15 이윤희

'폭염대처' 성남시, 드론 띄워 '열지도' 만든다

드론을 행정에 접목시켜 주목받고 있는 성남시가 이번에는 전국 최초로 드론을 활용해 '열지도'를 만든다.15일 성남시에 따르면 폭염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날부터 전국 최초로 드론을 띄워 열지도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열지도'는 지표면의 온도 분포와 변화를 ▲20~32도 파란색 ▲33~35도 진한 파란색 ▲36~38도 빨간색 ▲39~44도 주황색 ▲45~50도 노란색 등 5개 단계의 색으로 시각화하는 전자 지도다.시는 15~20일 인구 이동이 많은 야탑역·서현역·모란역 인근 등 모두 5곳, 5㎢ 구간에 열 센서를 장착한 드론을 띄워 온도 분포를 파악한다.이들 지역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이동 인구가 1만명 이상으로 집계돼 성남 전체 면적 142㎢의 평균 이동 인구 30명의 333배를 넘는 곳이다. '열지도'는 드론이 해당 지역을 비행하면서 열 센서로 측정·촬영하는 열 데이터를 비행 좌표와 연결해 전자 지도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시 관계자는 "열지도는 성남시 내부 행정망 공간정보시스템 자료로 구축되며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지역의 도로는 살수차를 투입하거나 폭염방지 그늘막, 쿨링포그, 쿨스팟 설치 여부를 판단하는 데 쓰인다"며 "이와 함께 폭염 노출 인구와 면적, 영향 등도 분석해 재난 취약계층 지원, 가로수 식재 등 폭염에 대비한 정책 자료로도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2월 드론 5대를 행정에 도입해 최근까지 1천176번 상공에 띄웠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다 활용 건수다. 성남시 '드론 행정'은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뽑혔고, '제10회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2019-08-15 김순기

양평 황순원 소나기마을, 문학 감수성에 젖어든다

제16회 문학제 내달 6~8일 사흘간문학정신 기리고 학생들 참여 촉진세미나·백일장·그림그리기대회…내 첫사랑 이야기·디카 詩 공모도양평군과 경희대학교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6회 황순원문학제'가 9월 6~8일 사흘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황순원문학제'는 소설가 황순원(1915~2000)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 대한 관심과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황순원문학 세미나,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 대회, 나의 첫사랑 이야기 공모전과 디카 시 공모전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 6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황순원문학관 강당에서 황순원학회가 주관하는 문학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황순원 초기 소설과 한국아동문학의 위상'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이후 4시부터는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백일장과 그림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백일장은 오는 9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백일장의 시제(詩題)와 그림 그리기의 화제(畵題)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백일장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그림 그리기 대상은 경기도지사상이 각각 수여되며, 각 부문 최우수·우수 각 4편, 가작 20편이 시상된다. 우수상 이상 수상자는 여러 대학의 문학 분야 입학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진다.문학제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문학강연 및 문화공연이 이뤄지며 '나의 첫사랑 이야기 공모전'과 '디카 시 공모전 시상식'도 이날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031-773-2299, 4499)로 연락하거나 소나기마을 홈페이지(http://www.sonagi.go.kr)를 참조하면 된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제16회 황순원문학제가 오는 9월 6~8일 사흘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열린 황순원문학제에서의 공연 모습. /양평군 제공

2019-08-15 오경택

[광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범죄·사고·먼지 다잡는 업계 첫 '스마트 홈케어'

59·76·84㎡ 1396가구 대단지 조성청약과열 미포함… 서울·판교 접근성포스코건설이 16일 경기 광주시에 들어서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는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 계약은 9월 16~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에 위치해 있다.광주시 오포 고산1지구 C1블록에 들어서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2개 동으로, 1천396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세대 ▲76㎡ 479세대 ▲84㎡ 869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한국표준협회 선정 아파트 품질만족지수에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해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건설사인 만큼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먼저 주거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등 특화 평면으로 구성한 것은 물론 주차장을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한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와 알파룸 등이 제공된다. 광주시 최초로 단지 내 어린이 물놀이장과 실내체육관이 설치되며,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음악연습실 등 단지 규모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 더샵이 업계 최초로 론칭한 스마트기술인 'AiQ 홈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 CCTV, 안심 보안시스템 등이 단지 내 범죄 및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며, 실내 환기와 초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공기청정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이번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는 서울·판교권 지역 고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 오포IC를 통해 서울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하고, 사업추진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로 인근 경기광주역에서 수서역까지 12분이면 닿을 수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특히 광주시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1차 중도금 납입시기를 전매 가능일 이후로 조정해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것도 특징이다.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역 수요뿐만 아니라 판교와 분당의 아파트값에 부담을 느낀 전·월세 거주자와 우수한 서울 접근성으로 투자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특화 설계와 상품 경쟁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광주경기 광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투시도. /포스코건설 제공

2019-08-15 경인일보

여주시, 여주시민회관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여주시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한 경축식을 개최했다.시는 광복절인 15일 오전 10시 여주시민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보훈 단체 회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가졌다. 경축식은 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장 기념사, 경축사, 광복군 행진곡 합창, 광복절 노래제창, 만세삼창과 식후공연으로 능서면 새미공연단의 난타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박근출 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장은 "일제의 36년 지배 아래 억압과 강압에 맞서 국내외에서 목숨을 잃은 선열과 영령들의 피땀으로 독립의 자유를 되찾은 날을 기쁨으로 나누기 위해 모였다"며 "선열과 영령들께 깍듯이 예우하고 대한민국 건국 공로에 대한 대접을 올바르게 할 때 대한민국과 여주시는 더 밝고 큰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항진 시장은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의기로 인해 지금 우리는 당당할 수 있고 선열들의 빛나는 정신과 공로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애국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여주시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여주시민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 /여주시 제공여주시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여주시민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 /여주시 제공여주시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여주시민회관에서 애국지사 유족,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개최했다. /여주시 제공

2019-08-15 양동민

양평군과 곤충박물관의 '소똥구리 복원 사업 성과 기대'

양평군이 양평곤충박물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국내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복원사업에 대한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15일 양평군 등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16년부터 몽골국립농업대학교와 MOU(양해각서)를 맺고 소똥구리 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군은 이를 위해 지난 7월 몽골 현지를 방문해 200여 개체의 소똥구리를 도입한 후 2차 현지조사 및 도입을 위해 지난 8월 초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 몽골 연구진과 소똥구리 복원사업의 향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 몽골 서식지 환경조사, 채집 등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최종 300여 개체를 채집해 100개체를 국내에 반입해 부화 중이며 200여 개체는 몽골국립농업대학에 전달해 연구실험을 진행하도록 했다.양평곤충박물관은 2016년부터 국내의 대표적인 곤충학자 신유항 박사를 비롯한 곤충전문가 김기원 학예사 등 연구진이 군의 지원으로 소똥구리 연구·복원 사업을 시작했다. 매년 200여 개체를 들여와 소똥구리 복원·증식을 실시하고 2017년 양평 소똥구리 특별전 개최, 2018년 몽골 연구 교수들을 초청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소똥구리 복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특히 지난해에는 몽골에서 도입한 소똥구리의 국내 부화에 성공,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동물(소똥구리) 인공증식 증명서(2019년 7월 10일)를 발급받았다.양평곤충박물관은 앞으로 복원·증식 확대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 살아있는 소똥구리를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학술 연구발표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소똥구리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복원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특구인 양평군의 가치를 드높이고 양평곤충박물관이 국내의 대표적인 곤충 전문박물관을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몽골국립농업대학교 연구진으로 사업 첫해 참여했던 운다르마 교수는 "소똥구리 사업을 통해 양평군과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상화협력관계가 이어져 왔고 이번 몽골 현지에서 채집환경을 함께 분석했던 기회가 향후 소똥구리 공동 발전사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몽공 현지의 소똥구리 모습. /양평군 제공

2019-08-15 오경택

이항진 여주시장,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 시즌2' 계속

이항진 여주시장이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 시즌2'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 시장은 지난 14일 능서면 복지센터에서 문화교육국 전략회의와 함께 네 번째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이 시장은 능서면 기관·단체장들과 티 타임, 관내 홀몸노인 2가구 방문, 능서면 우수사업장((주)농업회사법인 은성) 방문에 이어 부녀회원들과 중식을 하며 오전 일정을 소화했다.이 시장은 이 중 농업회사법인 은성의 사업장 방문에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1994년 설립 이래 자체적인 성장 원동력을 갖고 사업을 이끌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은 오후에 능서 기적의 도서관 설계 기증식에 참석, 지난 2016년 (재)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능서 기적의 도서관' 사업으로 추진된 도서관 설계 도서가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재단의 노고와 공적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날 소통 투어 마지막 순서로 저녁에 번도4리 마을회관을 찾은 이 시장은 능서면장과 이장, 마을 주민 20여명과 주민간담회 자리를 갖고 주민들이 삶에서 경험하며 나온 시정과 면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뜻을 전했다.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이 시장의 행보는 9월 금사면 소통 투어로 계속될 예정이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4일 능서면에서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 시즌2' 네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 이 시장(앞 왼쪽에서 두 번째)이 시 관계자들과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여주시 제공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4일 능서면에서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 시즌2' 네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 (주)농업회사법인 은성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는 이 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여주시 제공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4일 능서면에서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 시즌2' 네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홀몸노인 2가구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이 시장./여주시 제공

2019-08-15 양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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