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아는게 힘' 양평 자치분권대학 개강

자치위원·군의원 등 60명 수강특강·중간토론 포함 6차례 진행정 군수 "뿌리내릴수 있게 노력"양평군은 지난 4일 정동균 군수, 이정우 군의회 의장,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자치분권대학 우정욱 기획처장을 비롯해 12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군의회 의원, 공무원 등 수강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의 이론과 실제를 탐구하는 자치분권대학 양평군 캠퍼스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자치분권대학과 양평군의 캠퍼스 운영 협약을 비롯해 자치분권대학 영상 상영, 수강생 학생증 교부 등이 진행됐고 경북대학교 김석수 교수가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주제 강의를 통해 자치분권의 철학·사상적 이해를 통한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주민참여를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정 군수는 "양평군 캠퍼스를 시작으로 자치분권대학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군민, 공무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통해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가능성을 찾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로 첫 강의를 시작한 자치분권대학 양평군 캠퍼스는 기본강의 5강과 특강 1강으로 진행되며, 오는 10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강의가 이뤄진다.2강(9월 11일) '우리나라의 자치전통과 문화', 3강(9월 18일) '자치분권과 언론', 4강(10월 2일 화요일) '지방자치 27년의 성과평가와 과제', 5강(10월 10일) '마을 축제를 어떻게 발굴하고 기획할 것인가?', 6강(10월 16일) '알기쉬운 헌법 이야기 '로 전문 강사의 특강과 중간토론, 간담회 등으로 6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수강생들은 기본강의 80% 이상 출석과 수강을 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이번 양평군 캠퍼스 강의를 통해 자치분권 분야의 다양한 학문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은 지난 4일 12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군의회 의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분권의 이론과 실제를 탐구하는 자치분권대학 양평군 캠퍼스 개강식을 열었다. /양평군 제공

2018-09-05 오경택

양평군 보건소, 7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개최

양평군 보건소(소장·권영갑)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3~7일)'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및 생활실천을 위한 행동 변화 유도를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오는 7일 군민회관 앞 주차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제19회 양평군 사회복지박람회 및 어울림축제와 제7회 어르신 건강증진경진대회와 연계한 캠페인으로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행사참여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부스(레드서클존)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영양·운동 등 건강상담도 함께할 예정이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5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으로 자기혈관 숫자를 알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운영 등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에 대한 문의는 보건소 건강행복과 보건복지프라자팀(031-770-2278)으로 하면 된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보건소가 오는 7일 군민회관 앞 주차장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벌인다. 사진은 건강상담 모습. /양평군 제공

2018-09-05 오경택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4개 안건 원안 가결

양평군은 지난 4일 군청 별관 4층 소회의실에서 주민참여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참여위원회는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 리빌딩 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2018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콘테스트 계획 ▲ 2019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마을 지원계획 ▲ 2019년 읍·면 마을 공동제안 공모사업 지원계획 ▲ 공동체 지원기관 설립 준비단 구성 및 추진계획 등 4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만들기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만들기 사업 선정에 관한 사항, 지역만들기 실행을 위한 계획에 관한 사항, 지역만들기 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역 만들기와 관련하여 중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지역만들기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한다.최문환 양평군 주민참여위원장(부군수)은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 외에 논의된 사항 대해서는 주민참여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양평군 지역공동체 정책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주민참여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이 지난 4일 군청 별관 4층 소회의실에서 제2차 양평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 /양평군 제공

2018-09-05 오경택

제2회 양평예술제 7~9일 양평역 앞 와글와글공연장서 개최

양평군은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10월 26~29일) 성공개최 기원과 제39회 경기종합예술제와 함께하는 '2018 제2회 양평예술제'를 오는 7~9일 양평역 앞 와글와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양평군지회가 주관하는 '2018 제2회 양평예술제'는 지역예술인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만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트로트 가수 현철, 60·70년대 '대머리 총각'으로 유명한 가수 김상희 등 다양한 가수 초청 공연이 펼쳐진다.첫날은 예술제를 알리는 풍물길놀이와 대중음악공연, 개막식과 7080 밴드, 드라마탱고, 대중음악 공연, 둘째날에는 어린이뮤지컬, 대중음악, 힙합, 뮤지컬 갈라쇼와 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 셋째날에는 스토리 마술쇼, 퓨전타악 퍼포먼스, 걸그룹 공연과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8,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캐리커쳐, 타투, 흑백사진관, 가죽열쇠고리 만들기, 서각작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오흥모 문화체육과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면서 문화향유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평예술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종합예술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을 대표하는 예술축제인 '양평예술제'가 오는 7일부터 3일간 양평역 앞 와글와글공연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양평군 제공

2018-09-05 오경택

[양평]"발암물질공장 안돼" vs "200여명 생계위협"

폐쇄명령 '일진아스콘' 재가동추진양서면주민 반발집회-근로자 호소건강권 보장·정밀역학조사 촉구에불완전연소탓 최신 방지시설 도입양평군 양서면 주민들이 '일진아스콘 공장 폐쇄'를 촉구하자 일진아스콘 근로자들이 '일자리에서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도와달라'며 호소하고 나섰다.양평군 양서면 복포·청계·증동리 주민들로 구성된 '양평아스콘공장 주민피해대책위원회'는 4일 양평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진아스콘 공장 폐쇄'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환경부와 경기도, 양평군은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보장하라"며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된 공장 폐쇄와 주민들의 건강실태 및 정밀역학조사, 공장 주변에 대한 환경 위해성 역학조사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성명에서 공장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분진, 소음 등을 해결해 달라며 양평군과 경기도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 경기도 환경보건연구원이 지난 5월 1급 발암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를 검출해 지난달 30일 영업폐쇄명령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도의 폐쇄명령에도 일진아스콘 측이 시설 보강을 통해 영업장을 재가동하려 한다"며 도와 군이 나서서 조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이에 일진아스콘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일진기업(주) 상조회'는 입장을 통해 "당 사업장은 지난 2000년 12월 양평군으로부터 대기배출시설 허가를 받은 뒤 2004년 7월 환경법 개정에 따라 경기도 허가를 받아 아스콘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신고 당시 환경부가 규제하는 대기오염물질 중 현재 문제가 된 PAHs는 포함돼 있지 않았고 2015년 대기환경법 개정으로 추가 지정됐다.법 절차에 따라 대기측정 전문업체를 통해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측정결과를 관할 관청에 제출하고 있으며 그동안 대기 오염 기준치 초과 및 관할 관청의 사업장 지도·단속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1차 시료 채취에서 통과된 이후 2차 시료 채취에서 불완전연소에 따른 기준치 이상의 오염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돼 재검사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폐쇄명령 행정 처분을 받아 직원 200여명이 생계 위협을 받고 있다고도 했다.이들은 "모두가 선량한 군민"이라며 "일진기업에서 약속한대로 주민 피해가 없는 최신 방지시설 설치 이후 전문검사를 통해 주민피해 방지는 물론 아스콘 시설을 재가동, 일자리에서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발암물질 검출로 영업 폐쇄 명령 처분을 받은 양평 소재 일진아스콘이 영업장 재가동을 추진하자 인근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 공장 폐쇄 등을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일진아스콘 공장 전경.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09-04 오경택

양평주민들 '아스콘공장 폐쇄 촉구'… 공장 근로자는 '생존권 보장' 요구

양평군 양서면 복포·청계·증동리 주민들로 구성된 '양평아스콘공장 주민피해대책위원회'가 4일 양평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진아스콘 공장 폐쇄'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환경부와 경기도, 양평군은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보장하라"며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된 공장 폐쇄와 주민들의 건강실태 및 정밀역학조사, 공장 주변에 대한 환경 위해성 역학조사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성명에서 공장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분진, 소음 등을 해결해 달라며 양평군과 경기도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 경기도 환경보건연구원이 지난 5월 1급 발암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를 검출해 지난 달 30일 영업폐쇄명령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도의 폐쇄명령에도 일진아스콘 측이 시설 보강을 통해 영업장을 재가동하려 한다"며 "도와 군이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일진아스콘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 등 200여명으로 구성된 '일진기업(주) 상조회'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최근 아스콘사의 '특정 오염물질' 배출과 관련 '걱정과 염려'를 끼쳐 드리게 됐다"며 "당사 사업장은 지난 2000년 12월 양평군으로부터 대기배출 시설 신고를 받은 뒤 2004년 7월 환경법 개정에 따라 경기도 허가를 받아 아스콘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신고 당시 환경부가 규제하는 대기오염물질은 이산화탄소와 입자상 물질, 탄화수소, 황산화물, 황화수소 등 6종으로 현재 문제가 된 'PAHs'는 포함돼 있지 않았고 2015년 대기환경법 개정으로 'PAHs'가 새로 추가 지정됐다. 당사 사업장은 법에서 규정하는 절차에 따라 대기 측정 전문업체를 통해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측정결과를 관할 관청에 제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동안 대기 오염 기준치 초과 및 관할 관청의 사업장 지도·단속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지난 4월 1차 시료 채취에서 통과한 이후 2차 시료 채취에서 불완전연소에 따른 기준치 이상의 오염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돼 재검사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폐쇄명령 행정 처분을 받아 직원 200여명이 생계 위협을 받고 있다고도 했다.이들은 "모두가 선량한 군민"이라며 "일진기업에서 약속한대로 주민 피해가 없는 최신 방지시설 설치 이후 전문검사를 통해 주민피해 방지는 물론 아스콘 시설을 재가동, 일자리에서 내몰리는 일이 없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발암물질 검출로 영업 폐쇄 명령 처분을 받은 양평 소재 일진아스콘이 영업장 재가동을 추진하자 인근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구성, 공장 폐쇄 등을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일진아스콘 공장 전경.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2018-09-04 오경택

양평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양운택)은 지난 3일 양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학교폭력대책 자치위원을 대상으로 '2018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사례 중심의 학교폭력예방·대처 방안 안내와 학교와 가정에서 발생할 다양한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을 문제해결자로 변화시키고, 학생의 위기를 체계적으로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1부와 2부로 나눠 실시했다.1부 강의는 '학교폭력법 및 자치위원의 역할' 주제로 경기도교육청 변성숙 변호사가 교원과 학부모의 학교폭력 관련 전문성을 신장을 도모했고 2부는 '한 아이의 전인격적인 변화를 통해 상처를 아는 치유자' 주제로 명성진 목사의 강연으로 다른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음을 배우고, 학생 위기 상황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의를 통해 양평 아이들을 생각하는 지원자이자 양평교육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갖는 시간이 됐다.양운택 교육장은 "이번 학생지원 강연을 계기로 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 간 '학생지원을 위한 시스템' 을 구축, 양평 학생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교육지원청 제공

2018-09-04 오경택

양평군 4-H연합회 야외교육

양평군(군수·정동균)은 2018년도 양평군4-H야외교육을 지난 2일까지 1박2일간 양평군 학생, 청년, 지도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4-H야외교육은 미래 세대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생각과 강인한 정신력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서로간의 소통 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레크레에션 프로그램과 자심감 향상을 통한 자기극복 프로그램인 챌린지 아마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졌다.이날 참석한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은 "양평군 청소년들이 깨끗한 자연을 품에 지닌 양평에서 행복하게 살고, 미래세대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특히 이날 교육의 하이라이트는 LED 봉화식이었다. 과거 햇불을 지펴 불을 붙이고 식량 증산과 농촌발전의 염원을 담았던 의식을 청년 및 학생회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LED를 이용하여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 양평군 4-H회가 시대에 맞게 진화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남두현 군 4-H연합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촌발전을 위해 노력하여주신 4-H원로 선배님들과 농업기술센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친환경 농업특구 고장 양평의 농업미래를 군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대자연인으로 담대히 성장할 수 있도록 4-H회의 건전한 교육 이념을 잘 가꾸어 가겠다" 고 밝혔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4H연합회 제공

2018-09-04 오경택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