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이항진 여주시장, 언론인과의 적극 소통 행보 '눈길'

'시민 중심 행복 여주'의 시정을 펼치는 이항진 여주시장이 이번에는 언론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8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정례 정책 브리핑을 갖고, 시정 주요 현안을 브리핑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이날 브리핑에서 이 시장은 ▲여주시 농민수당 사업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 ▲동남아 시장개척단 기업모집 ▲기족의 도서관사업 추진 ▲폭염 대책 추진상황 ▲2035년 여주도시기본계획 수립 ▲현암지구 하천둔치 공원조성사업 ▲치매안심마을과 함께하는 남부치매안심센터 개소 등 최근 주요 현안을 각 부서장이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했다.언론인 30여명이 참석한 이 날 브리핑은 질의응답에서 실무적 답변이 필요할 경우에는 담당 부서장들이 답변을 했으며 시장은 시정의 전체적인 틀에서 설명을 첨부했다. 특히 농민수당에 대한 보편적 복지와 선택적 복지에 대한 정책 방향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농민수당의 경우, 제도적으로 선택적 경계를 긋는 것보다 보편적 복지가 더 많은 농민이 수혜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보편성을 갖는 것이 적절하다"며 "어떤 정책이든 처음에는 100% 매끄러울 수 없으므로 추진하면서 점차 방향을 수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 시장은 "여주시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정책브리핑이 그런 노력에 큰 지렛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이항진 여주시장이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여주시 농민수당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정책 브리핑을 개최했다./여주시 제공

2019-08-08 양동민

여주시, 경유차·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비 대폭 확보

여주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예산으로 경유차,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비를 대폭 확보했다.분야별 사업비 확보 내역으로는 경유차 및 건설기계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이 본예산 대비 4.8배인 21억3천만원을 확보했고, 노후차 조기폐차는 본예산 대비 1.7배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특히, 하반기에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전기차·이륜차 보급사업 이외에 건설기계(지게차, 굴삭기) 엔진교체 사업비 8억3천만원(자부담 없음),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1억1천만원(자부담 없음), LPG화물차 구입 6천만원, 수소연료전지차 구입 1억원, 전기화물차 구입 2천만원의 신규 사업을 추가해 총 50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올해 말까지 대신면에 도시대기측정소 추가설치,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CCTV 설치,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사업 등을 마무리해 미세먼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사업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지속해서 추진해야만 하는 사업이나, 생계형 및 노후 정도가 심한 차량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으로 8월 중 정부 추경에 따라 관련 사업비가 내려오면 사업공고 등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2019-08-08 양동민

여주대, 동신교육재단 설립자 故 여암 정동성 박사 20주기 추도식 개최

여주대학교가 지난 5일 본교 콘서트홀에서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설립자 고(故) 여암 정동성 박사 20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정동성 박사의 유가족과 고기채 여주대 총장, 이인원 한국대학신문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박정배 베네딕도 신부의 주관 아래 추모미사와 묘역 참배, 유가족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또 6일에는 '여암 정동성 박사 20주기 추모기념 그란폰도 2019'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정태경 대외부총장, 한유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여주대와 여주고 교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긴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으로 제한시간 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자전거 로드 대회다. 참가자들은 양섬에서 출발해 이포보까지 가는 하프 코스(왕복 300㎞)와 두물머리까지 가는 풀코스(왕복 100㎞) 2개 코스를 각각 완주했다.여주대는 '한 마음으로는 만 가지 일을 할 수 있지만, 두 마음으로는 한 가지 일도 할 수 없다'란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행사를 개최했다며, 전 구성원들이 대학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여암 정동성 박사는 1970년대 4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제8대 체육부장관을 역임, 남북통일 축구대회 단장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1993년 학교법인 동신학원 여주전문대학(현 여주대학교)과 여주고등학교를 설립했다. 정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대한민국 건국포장과 청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여주대학교가 지난 5일 본교 콘서트홀에서 학교법인 동신교육재단 설립자 고(故) 여암 정동성 박사 20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 /여주대 제공여주대학교가 지난 6일 '여암 정동성 박사 20주기 추모기념 그란폰도 2019'를 개최했다. /여주대 제공

2019-08-08 양동민

이항진 여주시장, 점동면서 '1박2일 소통투어 시즌2' 세 번째 행보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7일 점동면에서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 시즌2'의 세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오전 8시 30분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즌2의 '우리 동네 시장실'로 행복지원국 전략회의와 함께 일정을 시작한 이 시장은 점동면 기관 단체장들과 티타임을 갖고 홀몸노인 방문, 지역 예술인 면담에 이어 부녀회원들과 중식을 함께하며 오전 일정을 소화했다.이 시장은 '우리 동네 시장실'을 처음으로 진행한 행복지원국 전략회의에서 시정 전반과 도리지구 남한강 변 낚시금지 구역 설정과 사곡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국도 37호선 덕평~와현 도로확장공사 등 점동면의 현안 사항에 대해서 보고받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당부했다.이후 홀몸 어르신을 찾아 선풍기와 우산, 파스와 마스크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이어 지역예술인 김아타씨와 면담했다. 저녁에 원부리 마을회관을 찾은 이 시장은 점동면장과 이장, 마을 주민 20여 명과 1박 2일 마을회관 소통 투어를 진행했다. 마을주민들은 원부리 버스정류장 설치, 농업용수로 필요한 양수장과 배수로 설치 등을 건의했고 이 시장은 마을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는 이 시장의 행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을 돌며 이어질 예정이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7일 점동면에서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 시즌2'의 세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 지역 예술인들과 면담하는 이항진 시장. /여주시 제공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7일 점동면에서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 시즌2'의 세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 홀몸 어르신을 찾아 위문하는 이항진 시장. /여주시 제공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7일 점동면에서 '1박2일 마을회관 소통투어 시즌2'의 세 번째 행보를 이어갔다.'우리동네 시장실'에서 지역현안을 보고받고 전략회의를 하는 이항진 시장. /여주시 제공

2019-08-08 양동민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한 연주회 '성황'

올바른 역사인식과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 평화 실현을 위해 여주 평화의 소녀상(이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뜻깊은 연주회가 여주시에서 열렸다.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 오후 7시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올해 초 창단 연주회로 활동을 시작한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마련했다.이날 열린 연주회 수익금 전액은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며 거리 홍보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식을 접한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올해 2월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활동 중인 소녀상 건립추진위(상임대표·이동순)는 홈페이지와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대한 여주시민들의 관심과 재원마련을 위한 모금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추진위원회는 소녀상 건립의 의미를 공유하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추진 중이다. 그 목적으로 오는 17일 열리는 '여주 평화의 소녀상 청소년 오디션'에서는 우승자에게 '소녀상 주제곡 제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항진 여주시장은 "꼭 기억해야 할 역사를 마주하고자 하는 여주시민의 마음이 이 자리에 모여있다"며 "그 마음이 모인 결과가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지난 3일 오후 7시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뜻깊은 연주회가 열렸다. /여주시 제공지난 3일 오후 7시 여주시 여성회관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뜻깊은 연주회가 열렸다. /여주시 제공

2019-08-05 양동민

양평군 사회단체,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규탄 '한목소리'

일본의 대 한국 수출 규제에 대해 양평군 사회단체들이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판매 중지를 선언하는 등의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나섰다.지난달 30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양평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 등 4개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와 적반하장 식의 외교적 행태를 강하게 규탄했다.성명은 "일방적인 경제보복은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이라는 합의를 이룬 G20 정상회의 선언과 WTO 협정 등에도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공조에 심각한 위협"이며,또한 "일본정부와 아베 정권은 일제 침탈 강제 징용 피해자에 대한 정당한 배상 지급과 역사 앞에 사과하고, 일방적 보복적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며 "이런 요구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양평군민과 함께 강력한 일본관광 자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아울러 정동균 양평군수도 1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 보복에 맞서 의병활동의 본거지 양평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 불매운동 동참 의사를 밝히며 양평군민들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한편 양평군이장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 양평군체육회, 양평청년회의소, 양평군의용소방대, 양평군지방행정동우회,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평군해병대전우회, 개인택시운송사업 양평군조합, 양평군전문건설협의회,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양평군지회,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양평라이온스클럽, 양평백운로타리클럽, 양평로얄로타리클럽,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사)한국휴게실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사)한국유흥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양평군지부, (사)대한미용사회 양평군지부 등 많은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양평/오경택기자 coa007@kyeongin.com양평군 사회단체들이 일본의 대 한국 수출 규제에 대해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 판매 중지를 선언하는 등의 한 목소리로 규탄하고 나섰다. /양평군 제공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1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부당한 경제 보복에 맞서 일본 불매운동 동참 의사를 밝히며 양평군민들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양평군 제공

2019-08-04 양동민

여주시 중앙동 등, 취약계층아동 창의&문화체험 캠프

여주시 중앙동과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이강훈)는 지난 1일 여주시 점동면 소재의 늘푸른 자연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창의 및 문화놀이 체험 캠프를 했다.이번 체험캠프는 진로 및 창의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체험캠프로 동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 여주시 드림스타트 센터 등 7개 기관의 협력으로 아동 5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 아동들은 드론의 비행원리와 이론 및 안전교육을 접한 뒤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물총, 물풍선 놀이, 보드게임, 원두막에서 수박먹기, 수중올림픽 등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마트 여주점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여 아동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 교육용 완구 후원과 자원봉사에도 참여했다.이날 후원 및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이마트 여주점 직원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강훈 위원장은 "앞으로 우리 삶 속에 더욱 깊숙이 다양하게 활용될 드론에 대비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이번 캠프는 꿈과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여주시 중앙동 취약계층 아동들이 지난 1일 여주시 늘푸른 자연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창의 및 문화놀이 체험 캠프를 했다. /여주시 제공

2019-08-04 양동민

여주교육지원청, "공간, 역사 그리고 혁신" 체험연수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강무빈)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제주도에서 '2019 여주 혁신교육지구 역량강화 체험연수'를 시행했다.연수에는 관내 교원을 비롯해 여주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장학사·주무관, 여주시청 혁신교육팀장·주무관 등 여주교육 공동체 40명이 참여했다. '공간', '역사', 그리고 '혁신'이라는 세 개의 테마로 진행된 이번 체험연수는 여주교육과 혁신교육지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먼저 '공간'을 주제로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5코스를 김태일 제주대 건축학과 교수의 설명과 함께 돌아보았다. 한국의 건축거장들이 남긴 가장 제주다운 건축물(서귀중앙여중,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 구 소라의 성, 기당미술관) 견학을 통해 학교 공간 재구조화와 공간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안목과 이해를 심화했다. 또한 대통령 공관을 지역사회 독서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지역의 공공문화시설 조성 사례를 탐방했다. '역사'를 주제로는 한상희 서귀포교육지원청 장학사의 설명과 안내를 곁들여 제주 다크투어 서부 코스를 체험했다. 3·1운동부터 제주 4·3 사건까지의 역사 유적지(셋알오름, 알뜨르비행장, 무등이왓, 영모원, 동광큰넓궤)를 탐방하며 잊지 말아야 할 아픈 역사를 돌아보았다. 제주 다크투어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역사 중점교육지원청으로서 여주의 역사적 장소를 교육적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데 좋은 참고가 됐다. '혁신'을 주제로는 저녁시간에 5개 조로 나뉘어 분임토론을 했다. 이를 통해 지난달 16일 개최한 '2019 여주 미래교육 포럼'에서 도출된 핵심가치와 아이디어를 여주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현실화·구체화했다. 또 제주형 혁신학교인 애월중학교를 방문해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모범적인 혁신학교 운영 사례를 나눴다. 박언숙 여주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여주 혁신교육지구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연수는 다른 지역의 혁신교육과 지역 연계 교육을 직접 눈과 귀로 경험하는 기회였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여주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공간 혁신, 역사 체험터 개발, 혁신교육지구 발전방안을 찾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지역과 함께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제주도에서 '공간, 역사 그리고 혁신'이라는 주제로 '2019 여주 혁신교육지구 역량강화 체험연수'를 시행했다. /여주교육지원청 제공

2019-08-04 양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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