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인터뷰]이재준 고양시장… 민선 7기 후반 2년 '큰 도시서 좋은 도시로' 만들 것

경의선 르네상스·한강변 프로젝트향후 키워드 '사람 위한 고른 발전'"집권 후반기는 녹색복지와 화전에 드론센터를 설치하는 등 경의선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이재준 시장은 경인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후반기 시정모토를 '2년을 같이, 2년의 가치'로 정하고 전반기에 추진했던 '숨은 권리 되찾기'와 '미래사업 준비'의 지역발전 로드맵을 바탕으로 후반기 정책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공공시설로 개발이익을 환원하는 LH와의 상생협약, 군사보호구역 해제와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사업 확정·준비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녹색복지'와 '큰 도시에서 좋은 도시로'의 성장을 주도하는 이 시장은 향후 2년의 키워드는 '도시의 고른 발전'이라고 천명했다.이 시장은 "앞으로의 2년은 지난 2년 관행과 제도를 바로잡고 평탄하게 닦은 토대에 고양시만의 특별함을 채우는 시간이다. 그 특별함은 사람을 위한 고른 발전이자 녹색개발, 녹색복지와 같은 자연친화적 성장"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경의선축을 따라 구도심을 살리는 '경의선 르네상스', 한강변을 고양시민의 공간으로 되찾아 오는 '한강변 시민누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또한 1기 신도시 노후대책 마련과 함께 내년 일산테크노밸리 등의 주요 개발사업을 착공하고 포스트 코로나 화두로 '녹색교통'과 '건강복지프로젝트'에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재준 고양시장이 "민선7기 후반기에는 녹색복지와 화전에 드론센터를 설치하는 등 경의선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2020-07-12 김환기

고양시, 일산백석 코로나19 확진 어린이집 원생 어머니 고발키로

고양시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일산동구 백석동에 거주하는 A군(고양시 74번)이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사실이 확인돼 A군의 어머니 B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B씨는 A군의 교사(국방부 어린이집)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 A군에 대해 자가격리 지침이 내려진 이후에도 A군과 함께 수차례 무단 외출한 사실이 확인됐다.B씨는 자가격리 대상인 A군을 데리고 자신의 차를 이용해 지난 7∼9일 매일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의 외할머니댁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지난 8일 오전에는 일산동구 중산체육공원과 중산동의 편의점에 들렀으며 지난 9일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용산구보건소에 들렀다가 일산동구 백석동의 치킨집, 편의점, 약국 등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앞서 A군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로부터 용산 49번 확진자(국방부 어린이집 교사)의 접촉자라는 연락을 받고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다.이후 2주간의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지난 9일 실시한 코로나19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A군은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A군의 가족 6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의 접촉자 2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국방부는 지난달 27일 어린이집 교사가 첫 확진 판정을 받자 관련 규정에 따라 2주간 어린이집을 폐쇄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20-07-12 김환기

고양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 세미나

고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브랜드연구회'가 9일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직접 방문해 '융복합농업을 통한 도시브랜드 강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자연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도시브랜드연구회 의원, 고양시 관련 부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복합농업이 도시브랜드 제고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는 전문가 발제, 좌담회, 현장견학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발제를 맡은 ㈜자연터 박인호 대표로부터 융복합농업의 현황, 고양시 관광과의 연계 가능성, 농업도시의 브랜드화 전략 등을 청취하고, 이후 발제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발제자로 나선 박인호 대표는 "지역주민 주도로 지역에 현존하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다면 융복합농업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타 지역과 차별되는 고양시 도시브랜드로서의 가능성도 충분하다"며 "이를 위해 융복합농업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규근 연구회장은 "도농복합도시라 얘기되는 고양시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이점을 살려 흩어져 있는 여러 자원들을 잘 결합하면 도시브랜드 강화에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지난 번 조례 제정 간담회의 내용을 조속히 가다듬어 무형자산인 도시브랜드 구축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설명했다. 도시브랜드연구회는 고양시만의 특징 있는 도시브랜드를 발굴하고자 2019년 2월 출범했다. 연구회에는 송규근 의원(회장)과 정연우 의원(부회장)을 비롯해 김운남·김해련·양훈·윤용석·조현숙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고 올들어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 벤치마킹, 도시브랜드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의회 도시브랜드연구회가 브랜드 강화 전략 세미나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양시의회제공>

2020-07-10 김환기

고양시 '포스트코로나' 준비… 1천 52억 원 추경예산 편성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 안으로 1천 52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재준시장은 "지난 1·2차 추경에서 총 3천 500억 원의 시 위기극복지원금, 정부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시민 삶을 직접적으로 치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3차 추경은 사실상 '포스트코로나 준비예산'이다"고 밝혔다. 3차 추경은 굵직한 현안사업에 예산을 투입해 경제를 회복하는 코로나19 '간접적 치유'에 중점을 뒀기 때문이다. 시는 3차 추경 예산액의 21%를 공공일자리 사업에 투입한다. 코로나19로 실직한 이들을 위해 100명의 단기일자리로 시작한 '고양 희망알바' 사업에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이번 추경에 221억 원을 편성해 선발인원을 6천 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행사성 예산, 불필요한 행정운영경비, 집행 잔액 등을 과감히 감액해 더 중요한 사업에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 영세 소상공인이 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한도를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늘릴 에정이다. GTX-A 노선 공사를 위한 시 분담금 79억원을 편성했고, 도로 개선에도 132억원을 투입한다. 추경 예산안은 이달 23일 열리는 제246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20-07-10 김환기

고양시, 원당성당 신도 확진자 관련 595명 코로나19 검사 사실상 완료

고양시 원당성당 신도들의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미사에 참석했던 교인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대부분 완료됐다. 하지만 25명의 미검사자들에 대한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조기검사가 절실한 상황이다. 시는 10일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들과 함께 원당성당 미사에 참석했던 620명 중 595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해 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594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0일 오전까지 검사를 받지 않은 25명은 모두 전화번호 오류 등 불통자"라며 "언론과 SNS를 통해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까지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또 "이들 25명은 원당성당 교적자가 아니고 연락자체가 되지 않는 등 특정할 수 없는 인원으로 분류됐다"고 밝히고 확진자가 다녀간 미사일시를 공개했다. 확진자가 다녀간 미사는 다음과 같다. 6월 24일(10시), 28일(9시, 11시), 29일(10시), 30일(10시), 7월 1일(10시), 2일(7시30분, 10시), 3일(10시), 4일(10시), 5일(6시)이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오후 6시 이후 정규 예배(미사 등) 외의 모임, 행사, 단체식사를 금지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20-07-10 김환기

고양국제꽃박람회, 2020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2020년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활발한 화훼 무역의 장을 마련하여 국내 화훼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1천266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천839만 달러의 화훼 수출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 8회째 열리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축제의 차별성, 독창성, 발전성, 운영성과 등을 종합해 평가하는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대상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았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는 효자 콘텐츠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올해 비록 코로나19로 꽃박람회는 취소되었지만, 차기 박람회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꽃박람회 재단은 꽃 소비 활성화 및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2020고양가을꽃축제를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대표이사가 '2020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받은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제공

2020-07-10 김환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형 비대면 청소년진로수업 패키지 '콘텐츠 개발

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이 고양교육지원청, 청소년진로체험센터와 함께 개발한'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패키지'콘텐츠가 학생들과 진로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세로 올해 계획한 대면 교육 진행이 어려워지자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와 함께 '고양형 비대면 진로수업 연구회'에 참여해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진로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6월에 사전 연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흥원은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체험에서는 코딩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 체험, 3D 프린터 및 레이저커터와 같은 디지털 장비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개발된 콘텐츠는 고양 스마트시티 소개 영상, 고양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적용 사례,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직업 소개, 내가 그린 레이저커팅 램프, IoT LED 꽃 전등 메이킹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로체험을 신청한 학생들은 관내 학교 또는 각 가정에서 매뉴얼과 동영상, 맞춤형 키트를 제공 받아 스마트시티 관련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3D프린터 또는 레이저커터로 제작된 만들기 키트로 메이킹 체험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장비의 운용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지난 8일 진로수업에 참가한 학생은" 직접 나만의 램프를 만들 수 있어서 보람되고 완성 후 모습이 예뻐서 만족스럽다 "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 진로담당 교사는 "원격 수업으로는 진로체험을 실시하기에 많은 제약이 있었는데, 관련 영상과 키트가 제공돼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고 관심을 표명했다. 진흥원은 8월 까지 관내 14개 중학교, 약 9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콘텐츠를 진로수업에 활용시킬 예정이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오창희원장은 "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학생들의 진로교육 공백을 채울 수 있는 비대면 콘텐츠 개발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고 학생들의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 제공해 청소년 진로 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진로체험 교육을 2017년부터 진행해 왔고 지난 2019년에는 진로탐색활동 분야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바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내 한 학생이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개발한 '고양형 비대면 청소년진로수업 패키지콘텐츠를 활용해 수업을 하고 있다. /고양지식정보진흥원 제공

2020-07-10 김환기

[기초의회 후반기 일정 이끄는 신임 의장들]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어디든 발로 뛰며 의견 청취 '소통'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살리기 올인자족시설·도시경쟁력 UP 과제로"지역현안 처리를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신임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은 최근 경인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후반기 고양시의회를 "정치적으로 무엇이 되겠다는 목표보다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오롯이 시민과 함께 균형 잡힌 감각으로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 의장은 "제 개인의 권위나 영예를 찾는 일보다는 실질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32명의 의원님들이 시의 발전과 시민들이 살기 좋은 고양시를 만드는 데 매진하도록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의장 취임인사를 통해 그는 "3선 의원을 지내면서 시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도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했고,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지역구를 구분하지 않고 어디든지 발로 뛰며 현장을 살폈다.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후반기 의회운영 방향에 대해 이 의장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개발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양시 현안에 대해 그는 "자족시설 및 도시경쟁력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방송영상밸리 등의 성공적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돼야 고양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집행부와 관계에 대해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역할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목표는 같다"며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는 대립과 갈등보다는 건전한 비판과 견제, 상호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양시가 추진하는 지방분권과 특례시에 대해 이 의장은 "제20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100만 대도시의 특례시 지정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다시 상정돼 21대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집행부와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이 의장은 "의원들과 지금보다 더 공부하고 연구하며 고양시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고양시 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과 지방의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선진 의회상을 구현하겠다고 밝히는 이길용 고양시의회의장. /고양시의회 제공

2020-07-09 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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