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김포도시관리공사 출범… 3개본부 400여명 근무

정부의 '1지자체 1공기업' 방침에 따른 김포도시공사와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의 통합으로 28일 김포도시관리공사가 공식 출범했다.김동석(62) 초대 사장이 이끌게 될 김포도시관리공사는 경영사업본부·도시개발본부·시설관리본부 체제로 4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김동석 사장은 김포시 양촌면장·문화예술과장·김포1동장·교육체육과장 등을 거쳐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 상하수도사업소장과 김포시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퇴임했다. 이후 민선 7기 들어 민원실장을 지내다가 올해 퇴직하고 공모를 통해 취임했다.김포도시관리공사는 앞으로 조직 안정화를 도모하면서 주요 도시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정하영 김포시장은 출범식에서 "김포도시관리공사가 김포시 발전의 큰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김포는 인구증가 1위의 역동적인 도시로, 김포를 새롭게 디자인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하영 시장은 또한 "공사 직원들은 고도의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김동석 사장은 "김포 경제발전을 선도하고 시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의 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데 있어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정하영 김포시장과 신명순 김포시의회 의장, 김포지역 시도의원들이 김포도시관리공사의 출범을 축하하고 있다. 2020. 9.28 /김포시 제공

2020-09-28 김우성

"김포 행복마을관리소,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구심점 될 것"

김포 최북단 농촌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주민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행복마을관리소라는 이름으로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이 사업으로 도내 곳곳의 주거 취약지에 생활형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최근 예산을 확보한 김포시는 월곶면과 원도심인 김포본동 두 군데에 관리소를 개소한다. 이 중에서도 자연부락 위주로 노인 인구가 많은 월곶면은 생활불편을 해소할 시설이 특히 부족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최적임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민선 7기 들어 주민협치담당관을 직제에 신설하고 일찍부터 주민자치회를 육성해온 김포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역시 주민자치회와 함께 하려 한다. 계획대로 개소하면 경기도 최초로 주민자치회가 사업주체로 나서는 사례가 된다.안태환(사진) 김포시 마을공동체팀장은 "마을 구성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주민 편의를 스스로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강화 경계 월곶면을 오가며 개소 준비에 한창인 그는 "어떻게 보면, 신체활동이 어려운 노년층이 많고 생활인프라가 열악한 농촌이야말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형태의 생활편의서비스가 절실했던 곳"이라면서 "행복마을관리소는 여성안심귀가 등 마을순찰과 주거환경 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서부터 택배 보관, 공구 대여 등 소소한 지원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든든한 존재로 기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행복마을관리소 사업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공공일자리 창출이다. 안 팀장은 "행복마을관리소 하나당 주민 10명 이내를 지킴이로 채용할 수 있다"며 "한시적으로 단순 업무를 부여하던 공공근로와 다르게 주민 지킴이는 고용지속이 가능해 주민들의 실제적인 일자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포시는 월곶면 군하리와 고막리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다가 면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안 팀장은 "월곶면 맞춤서비스로 '어르신 병원 이송'도 구상하고 있다"며 "주민협치 동반 활성화까지 도모할 수 있는 행복마을관리소가 도내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실 안태환 마을공동체팀장이 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의 취지를 소개하고 있다. 2020. 9.28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20-09-28 김우성

'40년 공직' 내려놓은 차동국 김포시설관리공단 마지막 이사장

김포시시설관리공단과 김포도시공사가 28일 통합 출범함에 따라 차동국(62) 공단 이사장도 소임을 내려놓게 됐다. 지난 1981년 김포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차 이사장은 김포시 회계과장·행정과장·건설교통국장·상하수도사업소장을 거쳐 행정국장으로 퇴임했다. 이후 상임이사와 이사장을 맡아 3년 넘게 공단을 이끌었다. 따져 보면 꼬박 40년의 공직 인생을 마감한 것이다.차 이사장이 몸담은 기간 공단은 전국공공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과 지방공단 우수사례 최우수상,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등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에서 다양한 행정분야를 섭렵한 그는 "시청이나 공단이나 시민을 위한다는 측면은 같지만, 공단은 고객제일주의를 우선하면서도 수익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운영방향에 큰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차 이사장은 일에 대한 권한을 직원들에게 많이 배분하려 했다. 다른 의미로 '일 할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최종적으로는 결과로 신상필벌 원칙을 적용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그는 판단했다.직원들에게 두 가지 가치관을 심어주려고도 노력했다. 차 이사장은 "후배들이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랐다. 그러다 보면 최고가 되기 때문"이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자세도 갖췄으면 했다. 누구라도 그런 마음가짐만 있으면 역시 최고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고 말했다.공단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운데 직원들만 뒤로 하고 떠나는 게 그는 못내 아쉬운 듯했다. 평소 인연과 의리를 중요시했다는 차 이사장은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소중하게 맺어진 인연을 잊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든지 구수하고 텁텁한 막걸리 한 잔 나눌 따스한 정이 이어지기를 희망해본다'고 작별메시지를 보냈다.차 이사장은 "노자의 '수유칠덕'(겸손·지혜·포용력·융통성·인내·용기·대의)을 시민서비스의 바탕으로 삼으면 어떤 문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김포도시관리공사에 더 많은 애정과 격려를 보내 달라"는 부탁을 남겼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차동국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후배 공직자들이 노자의 일곱 가지 덕목을 잘 다스렸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20-09-27 김우성

김포대 이사장 국감장 선다… 불법 학사개입·파행 연관 추궁예상

김포대학교 구성원들로부터 학사 파행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법인 이사장(9월24일자 8면 보도='학사 파행' 김포대… 학생들 '투쟁 합류')이 국정감사장에 선다.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의원은 오는 10월7일부터 시작되는 교육부 국감에 전홍건(70) 학교법인 김포대학 이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번 국감에서 교육위는 전 이사장의 불법적인 학사개입과 김포대 파행사태의 연관성을 추궁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민주노총 전국대학노조와 전국교수노조 등이 참여한 '김포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공동투쟁위원회'에 따르면 전 이사장은 그동안 김포대의 조직개편, 학과 폐과·신설, 교직원 채용·인사, 교육과정 편성 등 총장의 권한을 침해해왔다.투쟁위는 특히 올해 초 그가 법인임원간담회에서 등록금 대비 전임교원 인건비가 많은 학과에 대해 해당 학과 교수들이 보전할 것을 지시하는 등 학교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활용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이에 따른 연쇄작용으로 갑작스러운 학과 폐지가 이뤄지고, 신입생 허위입학 연루를 빌미로 한 '꼬리 자르기'식 중징계와 이에 항의하는 교수들의 무더기 해임이 자행됐다는 것이다.다수의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국감이 교육부 종합감사 실행 여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1일부터 5일간 김포대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였으나 투쟁위는 학교법인에 면죄부를 주는 수준으로 봉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전 이사장이 국감에 출석할지는 미지수다. 다만, 교육부 대학정책을 감시하는 교육위 출석 요구에 불응할 경우 전 이사장은 향후 법인 운영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전 이사장은 설립자인 부친과 갈등을 빚다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따른 임시이사체제 끝에 지난 2013년 취임했다. 이후 김포대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총장이 6번 교체되는 등 전 이사장의 학사개입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투쟁위 관계자는 "국감이 학생들의 학습권은 안중에도 없는 이사장의 민낯이 드러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20-09-27 김우성

김포시의회, '지방의회운영' 저자 특강 통해 역량강화

김포시의회가 지방의원의 역할을 모색하면서 실무역량을 강화했다.시의회는 지난 25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국내 지방의회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최민수 국회의정연구원 교수와 국민권익위원회 문양근 강사 특강을 진행했다.지방의회에서 교과서처럼 읽히는 '지방의회 운영'의 저자로 올해 7월 김포시의회 입법분야 고문에 위촉된 최민수 교수는 이날 '지방의원의 역할'을 주제로 열강했다. 최 교수는 효과적인 발언과 서류제출 요구의 중요성, 의정활동 전략, 조례 및 예산·결산안 이해 등 시의원들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또한 '함께 생각하는 청렴'을 주제로 강단에 오른 문양근 강사는 "지방의회가 모범적인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강사는 업무추진비 사용과 공직자 인사청탁 금지 등 행동강령 준수, 개정된 청탁금지법 관련 타 의회 사례를 소개하며 시의원들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 줬다.교육이 끝나고 신명순 의장은 "의회의 기본기능인 집행기관 견제와 감시뿐 아니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의원들이 시정방향을 올바로 제시하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포시의회는 최근 의원연구 모임과 다양한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여 가고 있다.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신명순 의장과 김인수 부의장 등 김포시의원들이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9.25 /김포시의회 제공

2020-09-27 김우성

미등교 장기화… 김포 통학용 마을버스 운행 '중단 위기'

작년대비 갈수록 수입 하락 '고전'연료비 미결제땐 3개 노선 '스톱'市보조금 불구 적자… 임금체불도김포의 한 마을버스 운수회사가 누적 적자를 견디지 못해 운행중단 위기에 처했다. 시내 곳곳의 학교를 순회하던 이 회사의 간판 노선은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수업 대체에 직격탄을 맞았다.24일 김포시에 따르면 관내 버스업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자차이용 증가 등으로 경영난이 심각해졌다. 코로나19가 덮치기 이전인 지난해 10월과 비교할 때 업계 평균 EB카드 수입금은 1월(-11.54%)과 2월(-27.07%)에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대중교통 성수기인 3월(-38.40%)과 4월(-34.94%)에 오히려 하락세가 커지는 등 현재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이 가운데 김포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4개 노선 총 16대의 마을버스를 운영하던 A사는 차량 연료인 CNG(천연가스) 대금 수천만원을 연체, 업체로부터 25일까지 결제하지 않을 시 충전을 중단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A사는 올해 11월분까지의 시 보조금을 선집행 받았음에도 올해 누적적자가 3억9천여만원에 달해 직원 임금도 체불되는 등 마땅한 타개책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사가 이대로 CNG 연체금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 타사와 공동운영하는 1개 노선을 제외하고 당장 다음 주부터 3개 노선 운행이 중단된다.A사의 경영난은 간판 노선이 코로나19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데서 비롯됐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북변동·사우동 일대 10여개 학교를 오가며 통학용으로 많이 이용된 해당 노선은 흑자를 기록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미등교 방침 장기화로 승객이 급감했다. 특히 최근까지 흑자노선으로 분류되면서 시의 손실보전 대상에서도 제외돼 경영난의 주요 원인이 됐다.시는 A사와 노선 단축을 전제로 한 재정지원 방안과 간판 노선폐지 방안 등을 협의 중이다. 시 관계자는 "만약 운행중단 사태가 발생하면 대체노선을 일부 변경해서라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20-09-24 김우성

김포 민주평통 '온라인 통일교실'로 시민과 소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협의회장·이미연)는 시민 참여형 평화통일사업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23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한종명 김포시협의회 간사가 사회를 맡고 김포지역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조한범 통일연구원 박사가 연단에 올라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관해 시민들에게 강연했다. 또 애기봉 소개, 통일퀴즈 등 양방향 소통프로그램이 이어져 온라인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통일시대 시민교실 준비위원장인 김현규 김포시협의회 부회장은 "이번 시민교실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지역 단위에서 우리 삶과 관련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평화통일의 꿈을 주민과 함께 이뤄나가는 행사라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올 하반기에 '평화누리길 완주 및 환경 조성'과 '민통선 걷기' 등 다양한 평화통일 실천사업을 추진하는 이미연 협의회장은 "북한과 맞닿은 접경지 시민으로서 일상에서 평화와 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세대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물려주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진행된 김포 민주평통 '통일시대 시민교실', 2020.9.2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제공

2020-09-24 김우성

'불륜 의심' 아내 살인 유승현 전 김포시의장 징역 7년형 확정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유승현(56) 김포시의회 전 의장의 형이 확정됐다.대법원 형사2부는 24일 오전 유 전 의장의 살인, 통신보호비밀법 위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유 전 의장은 지난해 5월15일 오후 4시57분께 김포시 양촌읍 자택에서 아내 A(53)씨의 불륜을 의심하며 온몸을 골프채와 주먹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대법원은 지난 7월 상고이유 등 법리를 검토한 뒤 무변론으로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유 전 의장은 항소심 판결 이후 상고심에서 대법원에 2차례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구했다.앞서 1심은 피고인에게 징역 15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1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불륜 사실에 화가 나 팔과 다리를 때린 것이지 살인하려는 의도가 없었다는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피해자를 폭행하고 방치하다 119에 신고한 점을 종합해보면 피해자는 결국 폭행으로 인한 실신 상태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하지만 항소심은 유 전 의장이 살인의 고의성을 가지고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상해의 고의를 넘어 미필적으로나마 피해자를 살해할 범의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의 증명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는 유 전 의장 측 주장을 인정했다.검찰은 원심에서부터 범행 동기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지만,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법의학상 확인된 결과가 중대하다며 유 전 의장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유 전 의장은 지난 2002년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제5대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김우성·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이 살인의 고의성을 가지고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020.9.24 /연합뉴스

2020-09-24 김우성·손성배
1 2 3 4 5 6 7 8 9 10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