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동양하루살이 이어… '노래기 출몰'로 남양주 주민들 '고통'

동양하루살이로 한강 변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노래기(사내기)가 출몰해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남양주시 조안면 봉안마을에는 최근 갑자기 집주변에 노래기 벌레가 수 백마리씩 집 현관이나 담 벼락에 다닥다닥 붙어 있다. 특히 주민들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현관에 수북이 쌓여있는 노래기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더욱이 저녁에 창문이나 현관 문을 열어 놓으면 집 안에 까지 노래기 벌레가 들어와 창문을 열어놓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보통 노래기들은 4~10월 사이에 활동을 시작한다. 배각류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몸은 원통상으로 길이 3㎜부터 28㎜까지 있다. 머리와 20~30개의 둥근 몸통 마디로 구분하는데 등은 적갈색이며 각 마디에 두 쌍의 다리가 달려있고 턱에 독샘이 있으며 물건에 닿으면 둥글게 말리며 몸 옆에서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액체를 분비한다.벌레치고는 생명력도 긴 편이라 4~5년 정도는 거뜬히 살며 독성은 없고 썩은 나뭇가지나 잎을 먹는다. 사람에게는 별로 해를 끼치지 않는 벌레이다.노래기는 위협을 하게 되면 몸을 공처럼 마는 것이 특징이다. 강하게 자극을 주게 되면 죽으면서 심한 냄새가 난다. 죽을 때 나오는 액체에 독성이 있음으로 맨손으로 만지게 되면 경련이 날 수도 있고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노래기는 낙엽의 밑이나 흙 속에서 생활하며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주 마주치지는 않는다. 특히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이나 장마의 경우 자주 출몰하며 기본적으로 노래기는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하긴 하지만 물이 고여 있는 곳은 싫어하는 습성이 있다.남양주시 조안면 봉안마을 이모씨(54)는 "아침에 일어나면 노레기가 현관 앞에 잔뜩 쌓여 있어 방역작업을 몇 차례 했는데도 소용이 없다"고 호소했다. 그는 산책을 위해 한강 변 공원을 걷다 보면 산책로와 의자에 노래기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 시민들이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고도 말했다한편 지난 겨울 따뜻한 날씨와 장마철의 빠른 시작으로 고온다습 환경으로 인해 노래기 번식이 증가하고 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조안면 봉안마을 주민 현관 앞에 샿여 있는 노래기 /남양주시 제공조안면 봉안마을 주민 현관 앞에 샿여 있는 노래기 /남양주시 제공조안면 봉안마을 주민 현관 앞에 샿여 있는 노래기 /남양주시 제공/남양주시 제공

2020-08-01 이종우

남양주시, '특조금 지급' 제외한 경기도 상대로 '권한쟁의심판' 청구

남양주시가 특정 지자체를 특별조정교부금 지급대상에서 일방적으로 제외한 경기도를 상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남양주시는 지난 28일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배분 대상 제외가 헌법과 지방재정법에서 보장한 자치재정권을 침해했다고 보고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권한쟁의심판은 국가기관이나 지자체 사이에 서로 권한을 두고 다툼이 생긴 경우 헌법재판소가 헌법 해석을 통해 분쟁을 해결함으로써 국가기능의 원활한 수행을 도모하고 국가 권력 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다. 남양주시는 특조금 배분대상에서 남양주를 제외한 경기도의 일방적이고 부당한 행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의견을 구한다는 입장이다.도는 지난 3월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 전체에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30일 정식공문이 아닌 이재명 도지사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체예산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하는 시·군에 인구 1인당 최대 1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특조금으로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이에 남양주시는 지역화폐보다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고 쓰임새가 넓어 유용하며 사용이 편리한 현금으로 재난긴급지원금을 지급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지난 4월21일부터 저소득층을 시작으로 모든 시민들에게 자체 예산에서 재난긴급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했다.그러나 5월20일 도는 어떠한 사전 안내도 없이 남양주시와 수원시를 제외한 29개 시·군에만 특조금을 신청하라는 공문을 발송했으며 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한 2개 시·군에는 아무런 연락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남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시는 경기도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한 채 다른 시·군 관계자로부터 특조금 지급신청 내용을 전해 듣고 신청 마지막 날인 지난 5월25일 경기도에 특조금 지급을 신청했으나 경기도는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남양주시를 특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이에 경기도에 특조금 인센티브 배분 대상에서 남양주가 제외된 구체적인 사유를 질의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공식적인 답변도 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그간 도에서 언론 등을 통해 배포한 내용을 종합해보면 도는 남양주시가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했다는 이유로 특조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그러나 남양주시가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한 현금은 92% 이상이 관내에서 지출되었고 주 사용처는 마트 및 음식점 등으로 나타났다. 또 시는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한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란 재난긴급지원사업 취지에 전혀 어긋나지 않고 경기도의 '2020년 특별조정교부금 운영기준'어디에서도 지역화폐 지급을 요건으로 삼지 않았음에도 도가 시를 특조금 지원대상에서 배제함에 따라 시민 1인당 1만원 상당의 손해가 초래됐다고 분석했다.남양주시 관계자는 "경기도의 올해 '특별조정교부금 운영기준' 어디에도 지역화폐 지급을 요건으로 삼지 않는다"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에서 정한 것과 무관한 사유를 들어 특별조정교부금 신청을 거부, 재량권의 한계를 넘은 위법한 처분"이라고 주장하고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통해 자치재정 권한을 지켜내겠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청. /남양주시 제공

2020-07-29 이종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 오픈

현대백화점은 30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5층에 '룰루레몬'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2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무역센터점 5층에 '룰루레몬' 매장은 캐나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인 룰루레몬은 미국, 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걸쳐 4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무역센터점 룰루레몬 매장은 132㎡(약 40평) 규모로, 요가·필라테스·러닝·트레이닝 등 다양한 운동에 적합한 스포츠웨어 및 용품,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웨어 등을 판매한다. 여성 및 남성 제품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 또한 룰루레몬 무역센터점에서는 '오피스웻(OffiSweat)'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역 주변 오피스 커뮤니티 대상으로 '스웻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피스웻 프로그램은 룰루레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30일부터 2일까지 룰루레몬 매장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사지 볼과 아로마 향초로 구성된 '마음 챙김 키트'를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등산이나 캠핑 등 레져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레깅스와 같이 운동복처럼 편한 애슬래저룩의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현대백화점_무역센터점 룰루레몬 /현대백화점 제공

2020-07-29 이종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2구역,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 돌입

남양주도시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공동개발 협약 '면적분할' 가능해져오늘 계획서 접수… 심사 거쳐 선정남양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2구역이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전망이다.남양주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1구역)는 지난 5월21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면적 분할'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약 1조6천억원을 투입해 남양주시 와부읍과 양정동 일대 206만3천88㎡(GB면적 199만7천㎡)에 도시지원(4차산업)시설과 주거, 상업, 유통, 복합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왕숙신도시와 함께 남양주시 최대 블루칩으로 떠오를 전망이다.새로 선정된 사업자는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구역인 남양주 삼패동 일원 도시개발구역 206만3천88㎡중 2구역인 82만4천242㎡(율석천 남측)를 개발하게 된다.공사는 지난달 19일 민간사업자 공모 공고에 따라 이달 25일 컨소시엄 대표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 10곳으로부터 사업참가 의향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공사는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2구역 민간사업자 공모·선정과 관련 29일 사업계획서 및 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를 받아 최종 선정하게 된다. 공사는 금융회사를 대표사로 하고 2개사 이상 법인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받은 후 심사·평가 과정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한다.한편 남양주 평내 호평역 센트럴N49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대표사 부산은행)이 선정돼 최종 협상 단계를 밟고 있다.본 사업 협약체결에선 남양주도시공사 19%·민간 81% 투자를 통해 특수목적법인(SPC) 가칭 '센트럴N49 프로젝트(주)'를 설립, 늦어도 2021년말 착공에 들어간다. → 위치도 참조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7-28 이종우

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 온택트 국제교류 추진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미국 브레아시 한국자매도시협회(이하 자매도시협회)와 향후 양 도시의 교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남양주시 이형숙 자치분권과장을 비롯해 마이클 김 자매도시협회 이사장, 에스더 임 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시는 9월 중 양 도시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조인식을 개최하자고 제안했으며 이에 브레아시 자매도시협회 측에서도 온라인 조인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으며 청소년ㆍ문화ㆍ경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또한 브레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양 도시 청소년들이 언택트 방식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남양주시에 제안하겠다고 밝히는 등 앞으로 양 도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언택트 방식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기로 협의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미국 브레아시 외에도 스웨덴 헤뤼다시와도 하반기 자매결연협정 체결을 위해 2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했으며 향후 미국 포트리자치구 및 아시아권 교류 국가와도 언택트 방식의 교류를 확대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7-28 이종우

남양주 평내동 초고층 주상복합 '센트럴N49' 우선사업자 선정, 사업 착수

남양주 평내동 660-6번지 일원의 부지에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인 '센트럴N49'(주차전용건축물)가 들어설 전망이다.남양주도시공사(사장·신동민)는 지난 6월 23일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대표사·㈜부산은행)"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센트럴N49' 개발사업 컨소시엄은 남양주도시공사(19%)와 우선협상대상자(81%)가 공동 출자해 설립할 SPC법인이다.도시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오는 8월 중에 완료하고, 시의회 출자승인 이후 SPC를 설립 절차가 완료되면 늦어도 2021년 말 안에는 착공에 들어간다.'센트럴N49' 사업부지는 평내동 660-6번지 일원 9천384.6㎡와 별도 공영주차장 4천438.1㎡로,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돼 왔다. 이곳은 평내호평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호평택지지구의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지리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GTX-B 노선의 확정에 따른 정차역으로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도시공사는 앞으로 우선협상대상자의 사업제안서를 토대로 주변 상업지역과 연계되는 기능을 배분하고, 기존 택지지구계획과 연결되는 교통개선대책 및 주차시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주상복합건축물내에는 컨벤션센터와 호텔식사우나, 공공업무시설, 스포츠 문화공간 등 주민편의시설의 확충과 공공성 확보, 적정용도 시설유치를 통해 주변 상권과 상생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민간사업자 공모가 진행 중인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2구역'도 오는 29일 사업제안서 접수가 마무리되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사업참여자들 간의 지나친 과열과 견제로 인해 특혜의혹 등의 억측과 비방이 난무하였으나 도시공사 측이 불필요한 대응을 자제하고 차분하게 준비해 조만간 파트너 선정을 앞두고 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센트럴N49"(주상복합건물) /남양주 도시공사 제공"센트럴N49"(주차전용건축물) /남양주 도시공사 제공양정역세권 /남양주 도시공사 제공

2020-07-27 이종우

남양주시 공무원들, 4개월간 월급 일부 반납해 모은 1억8천200만원 전액 기부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4개월간 월급 일부를 반납해 모은 1억8천2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액 사용된다.2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조광한 시장과 부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월급 일부를 반납했다. 본봉 기준 시장은 30%, 부시장과 행정기획실장은 10%, 국장과 과장은 5%를 각각 반납해 모았다.조광한 시장의 경우 4개월간 총 1천100만원 가량을 냈고 여기에 자신과 가족에게 지급된 정부와 경기도, 시의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특강 강의료까지 300만원을 더 보탰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19명이 이렇게 모은 돈은 1억3천6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기탁금은 디지털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노트북 175대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를 지켜본 6급 이하 공무원들도 기부에 동참했다. 월급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 총 4천600만원을 마련했다.한편 남양주시는 '서로 버팀목이 되어 주자'는 범시민 기부 운동을 전개하면서 공무원들은 월급 일부를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운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으로 취약계층 자녀에게 원격수업에 사용할 스마트 기기를 사주고 확진자 동선 공개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를 지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청 /남양주시 제공

2020-07-22 이종우

우석헌자연사박물관 '1인 1스마트기기' 땡큐릴레이 성금 90만원 기탁

우석헌자연사박물관(관장 한국희)는 1인1스마트기기 땡큐릴레이 성금 9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스마트기기가 없어 온라인원격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는 학생에게 노트북이나 테블릿pc를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석헌자연사박물관은 지난 2003년 12월에 개관했으며, 지질시대의 고생물 화석과 광물들을 주요 테마로 2,700여점의 광물과 화석 등이 전시되어 있어 학생들이 실질적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자연사박물관이다.특히 진접읍 특화사업인 희망나눔릴레이 8호점으로 선정되어 기부하는 등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하나 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우석헌자연사박물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에서는 6월19일부터 시작된 1인1스마트기기 땡큐릴레이 사업은 이번 기부를 통해 198호를 달성하였으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코로나19 종식과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우석헌 자연사 박물관

2020-07-22 이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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