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한국당 구리시당원협, 안승남 구리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대상 감사원 감사 청구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위원장·나태근)가 최근 SNS 상에서 공직자 신분으로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에 대해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1일 구리시당원협의회에 따르면 감사청구 대상자는 안 시장과 시 소속 간부급 공무원 3명, 시청 등이다.구리시당원협은 지난 30일 "이들 공직자들은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진행되고 있는 안 시장의 재판에 관해 편파적으로 여론을 선동하는 등 공직자 신분으로 부적절한 처신을 해 지방공무원법 제55조(품위유지 의무), 제57조(정치운동의 금지) 및 제82조(정치운동죄)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감사 청구 이유를 밝혔다.구리시당원협은 또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었던 안 시장도 본인이 지휘 감독해야 할 소속 공무원들의 이 같은 행위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나태근 위원장은 이와 함께 감사원 관계자에게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저버려 공직의 위신과 신용에 손상을 가한 중대한 사안으로, 감사를 통해 관련자들의 위법사항을 명백히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한편 감사원의 감사 청구에 대한 최종 판단은 관련 자료 제출 요구 기간 등을 포함해 통상 4개월여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5-01 이종우

구리 토평도서관 7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야간 강좌 운영

구리 토평도서관이 오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청소년, 직장인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세상에 대한 통찰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야간 강좌를 마련해 운영한다.먼저 7일부터 28일까지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강좌는 연세대학교 강명구 연구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의 변화의 물결 속에 방향을 잃지 않고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또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미술 인문학:동서양 미술가들의 다양한 시선' 강좌는 박우찬 미술평론가가 강사로 나서 동서양 미술가들의 눈이 어떻게 세상을 보아왔는지를 통해 동양과 서양의 눈과 관련된 독특한 특징을 알아본다. 세상을 보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평도서관 관계자는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 등을 위해 매년 야간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과학, 미술이 독립된 주제인 것 같지만 서로 융합돼 있다. 이번 강좌를 통해 미래를 통찰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토평도서관의 야간 강좌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관심 있는 시민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550-869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5-01 이종우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의 추모식

구리시는 지난 27일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의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노은 김규식 선생의 유가족을 비롯해 보훈향군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선생의 숭고한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기렸다. 추모식은 김규식 선생의 발자취와 업적 소개, 헌화, 추모사 낭독, 추모 연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행사가 열린 4월 27일(음력 3월 23일)은 중국 주하현 하동향 마의하에서 순국한 김규식 선생의 추모일이다.김규식 선생은 구리시 사노동 출생으로 대일항쟁 무장단체일 '북로군정서'의 청산리 전투에 제1대대장으로 참여해 일본군을 대파하고, 통합 단체인 대한독립군단의 총사령관으로 활동했다. 이어 고려혁명군을 조직해 항일 무장투쟁운동을 전해하는 한편 한민족총연합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민족의 힘을 기르기 위하여 사관양성소를 설립하여 민족 교육에 정진한 공로로 1963년 건국훈장 국민장을 추서 받았다. 공무 출장 중인 안승남 시장을 대신해 추모사를 낭독한 김의규 복지문화국장 직무대리는 "구리시는 역경을 딛고 일어선 100년의 역사를 넘어 순국선열들이 피 흘렸던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할 것"이라며 "앞으로 100년의 새로운 물줄기를 써내려가기 위한 책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 제88기 추모제이 지난 27일 열렸다. /구리시 제공

2019-04-30 이종우

윤호중 의원,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과 함께 구리 도로교통망 현장 점검

윤호중(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구리)국회의원과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30일 구리시 도로교통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은 구리시 토평삼거리와 갈매 IC 설치 예정지에서 진행됐다. 도로공사는 구리시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의 신속추진방안을 담은 토평삼거리 입체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도로공사가 발표한 '토평삼거리 입체화 추진계획'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인근 고속도로 사업과 병행해 토평삼거리 사업을 시행하면 조속히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시행주체로서 광역교통분담금을 투입한다. 특히 이번 추진계획에 윤 의원이 제시한 '구리-안성 고속도로 사업과 병행 시행' 방안이 포함되면서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평삼거리는 구리시 토평동에서 강변북로로 진입하는 구간으로, 수도권 동북부 신도시 조성과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토평삼거리 입체화 추진계획 보고 이후 윤 의원과 이강래 사장은 구리 갈매 IC 예정지를 찾아 갈매 IC 설치 방안도 검토했다. 현재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갈매, 다산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를 인접함에도, 진·출입IC가 없어서 구리시 도심 교통정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장점검을 통해 IC 설치 필요성에 대해 확인하고, 타당성 조사 시 검토사항과 연결허가 등 향후 추진절차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윤 의원은 그동안 구리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갈매 IC 설치를 꾸준히 요구해왔다. 지난 2018년 국정감사 당시 한국도로공사에 구리-안성고속도로 사업과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의 병행 시행을 요구하고, 이후 구리-안성고속도로 사업예산을 증액했다. 2019년 예산안 심사 당시에도 국토교통부에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예산과 갈매 IC 설치 관련 용역예산을 요구했다. 이후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이 광역교통대책으로 반영됐다.구리-안성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 갈매 IC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구리에서 서울로 가는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구리시 교통문제를 풀어야 수도권 북부 교통문제가 풀린다"며 "구리 토평삼거리 입체화 사업과 갈매 IC 설치사업이 추진계획에 따라 신속히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구리시민을 위한 광역교통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현장점검에는 윤 의원, 이강래 사장, 박석윤 구리시의회의장, 김문섭 구리시 안전도시국장, LH 및 서울북부고속도로 등 관련 기관 책임자와 실무자가 참석했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윤호중 국회의원과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30일 구리시 도로교통망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윤호중 의원실 제공

2019-04-30 이종우

구리시 방문단,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도시디자인 벤치마킹

구리시가 지난 24일부터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북유럽 4개국 공무원 국외 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먼저 세계행복지수 1위 나라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사람이 먼저인 도시디자인을 벤치마킹했다.안승남 시장을 단장으로, 각 부서에서 2018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추천 공무원 29명으로 구성된 일행들은 먼저 25일 현지 시간 오전 10시부터 덴마크 코펜하겐 디자인 센터를 방문, 이곳에서 모르텐 카벨(Morten Kabell)전 코펜하겐 시장을 접견하고 도시 인프라 변화를 통한 사람중심의 도시 디자인에 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모르텐 카벨 전 시장은 "자동차 중심의 교통시설을 사람 중심의 시설로 혁신하고 우선적으로 1순위는 인도를, 2순위를 자전거로 빠르고 쉽게 건강한 생활과 접목하는 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강조했다. 한때 대기 오염이 심한 산업도시였던 코펜하겐이 풍력 터빈의 도시, 자전거의 도시, 사람이 먼저인 대중교통 도시 등 '친환경'이름표를 단 도시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덴마크 코펜하겐은 오는 2025년까지 세계 최초 탄소 중립도시를 표방하며 화석연료 소비량보다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이 같은 자신감은 사람중심의 도시 인프라 시설의 전면적인 변화로 전체 도로 중 43%를 자전거도로가 차지하고 있으며, 62% 시민들이 자전거로의 출·퇴근을 반증하고 있다.이와 관련 안 시장은 "말로만 듣던 자전거 천국 덴마크에 와보니 코펜하겐 구석구석에 자전거도로가 잘 나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사람이 먼저인 도시의 가치와 철학을 구리시에도 접목시킬 수 있는 이상적 모델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안 시장 일행은 다음 일정으로 맑고 깨끗한 피오르(피오르드)의 나라이자 바이킹 후예들이 사는 나라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Oslo)로 향했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디자인 센터를 방문, 이곳에서 모르텐 카벨(Morten Kabell)전 코펜하겐 시장을 접견하고 도시인프라 변화를 통한 사람중심의 도시 디자인에 관한 설명을 청취했다. /구리시 제공

2019-04-28 이종우

구리시, 폐기물 처리시설 추진 방안 놓고 주민 설문조사 실시

구리시가 '폐기물 처리시설 추진 방안'에 대해 공론화 과정의 일환으로 25일부터 6월 말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시는 2001년부터 구리자원회수시설 소각장에서 생활 쓰레기를 자체 소각해 왔고, 음식물 쓰레기는 전량 강동구에 위탁 처리해오고 있다. 그러나 매년 그 양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폐기물(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한 방안으로 구리·남양주 에코커뮤니티 민간투자사업, 구리자원회수시설 소각장 대대적인 보수, 소각장 이전 등 '3가지 폐기물 처리 시설 추진 방안'에 대해 검토해 왔다. 이번 설문조사는 왕숙천변 인근 토평동에 들어선 구리자원회수시설 소각장이 약 18년 간 운영하면서 시설 노후화로 대대적인 보수가 필요하고, 또 앞으로 쓰레기량 증가 및 음식물류 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이에 시는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그동안 검토해 왔던 폐기물 처리 방안과 소각장 인근 지역 주민들이 주장하는 소각장 이전에 대하여도 장·단점을 소상히 알리고, 시민의 소중한 지혜와 의견을 수렴해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주민 설문조사는 폐기물 처리 시설 정책과 추진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최적의 폐기물 처리 시설 정책 결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의 폐기물 처리 시설 추진 방안을 위한 설문조사는 구리시 홈페이지(www.guri.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4-25 이종우

구리시, 감염병 관리 강화 위해 '모기 제로(Zero)' 방역지도 제작

구리시가 최근 3년간의 방역 민원 데이터 662건을 분석해 모기 매개체 전파 감염병 관리 강화를 구축하고자 '모기 제로(Zero)' 방역 지도를 제작했다.모기 제로 방역 지도는 2016~2018년 3년간의 민원 데이터를 공간 시각화해 방역 구역을 표시한 것이다. 민원 제기의 횟수에 따라 붉은색 원의 크기를 다르게 해 한눈에 모기 민원이 많은 지역을 확인할 수 있게 제작했다.시에 따르면 방역 취약 지점 유형별 방역 민원 유발 횟수 분석, 연도별 지역별 방역 민원 발생 추이 및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교문1동, 수택1동, 수택2동 순서로 민원이 많이 제기됐으며, 발생 장소는 주택가 주변, 공원, 복개천 주변 순으로 민원 접수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시 보건소는 이 방역 지도를 활용해 방역 민원이 발생될 것으로 예측되는 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효율적이고 선제 방역을 통해 민원 감소를 도모하고 방역 소독 사업에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최애경 시 보건소장은 "빅데이터를 분석한 방역 지도를 활용해 위생 해충 및 모기 매개체 전파 감염병의 선제적 관리 강화를 통해 매개체 감염병에서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4-23 이종우

구리시,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구리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계 전문가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미래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첨단산업과 자연이 함께하는 안전행복도시 조성'이란 주제로 도시발전의 미래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이승일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배기목 대진대 교수, 양광식 순천향대 교수, 김흥순 한양대 교수, 이광복 삼육대 교수 등 관계 전문가들의 토론과 시민방청자 질의·응답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했다.시는 그동안 2035년 장기발전 계획 구상 단계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 방영한다는 방침에 따라 '구리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을 최초로 구성하고 분야별 역점 추진과제를 도출해 향후 계획인구 23만9천명의 도시 공간구조 개발과 보전 축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세부적인 방안으로 1도심, 3부도심, 3지역 중심으로 설정하고 갈매·인창중생활권과 교문·수택중생활권으로 각종 지표에 부합하는 핵심 추진전략을 수립했다.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신규 도시개발보다는 기존도시의 재생사업과 입체적인 개발 등 시의 균형적인 발전요소를 극대화하고, 시대적 트렌드인 스마트시티 조성과 재해대책, 방제와 안전 대책에 대한 철저한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시 관광자원인 동구릉을 잘 보전된 환경적 심장으로 거미줄 같은 방사형 공원 녹지로의 개발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구 수용계획 또한 사회적 인구 증가에 있어 유입률 상향을 시민들의 삶의 질 지표 측면에서 함께 다뤄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해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시민방청객들의 의견으로는 갈매동 지역의 인구지표 상향 조정과 교문사거리의 교통체증을 완화를 위한 망우시계 터널설치, 구도심의 적극적인 개발, 암사대교 설치 등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 사항 해소 등이 제안돼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청회에서 토론된 내용과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장기발전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상반기 중으로 경기도에 승인 신청토록 하겠다"고 말했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구리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계전문가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미래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구리시 제공

2019-04-22 이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