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남양주먹골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남양주시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 소재 파인웰스에서 남양주시배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먹골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1일차는 위태석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의 '배 산업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수출배 시장변화에 따른 요구도 바로알기, 남양주먹골배 브랜드화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지역문화탐방을 통해 농사일에 지친 회원들의 치유기회 제공과 팀워크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참여자들은 배 소비촉진을 위해 신고배 위주의 생산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품종의 배, 작고 맛있는 일상소비용 배로 재탄생,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배로 소포장화, 지베렐린 처리 근절로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자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워크숍에 참석한 김성복 남양주시배협의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나서서 품종갱신과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남양주먹골배 브랜드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충남 태안군 파인웰스에서 남양주시배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먹골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남양주시 제공

2019-08-13 이종우

조광한 시장, 플라스틱 버클 업계 세계 1위 ㈜우진프라스틱 찾아 관계자 격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우리나라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경제를 앞세운 제2침략과 미·중 무역전쟁 등 글로벌 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플라스틱 버클 업계에서 세계 1위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주)우진프라스틱(대표·이정자, 백지숙)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3일 조 시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은 세계 1위 플라스틱 버클 제조 기업인 (주)우진프라스틱(진접읍 팔야리 소재)을 방문해 이정자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을 만나 축하인사를 전하고 그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환담했다.조 시장은 "이정자, 백지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께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세계시장을 석권한 강소기업의 40주년 기념식에 초대돼 영광이고, 고 백남일 창업주의 헌신과 희생, 피땀 어린 노력이 원동력이 돼 오늘의 (주)우진프라스틱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40주년 기념식을 계기로 더욱 발돋움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정자 대표이사도 "헌신적 노력과 열과 성을 다한 임직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협력업체, 조광한 시장 이하 귀빈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세계최고의 명성,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주)우진프라스틱은 2만여 종류의 플라스틱 버클을 일일 약 120만개 생산, 70%를 수출하는 연매출 225억원 규모의 동종업계 세계 1위 기업이다.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2017년도에 적극적 투자유지 활동을 통해 (주)우진프라스틱을 진접읍 소재 광릉테크노밸리에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주)우진플라스틱이 창립40주년 케이크 절단식을 하고 있다. /제공 남양주시

2019-08-13 이종우

현대홈쇼핑, 친환경 고객 커뮤니티 '북극곰 서포터즈' 개설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부터 현대H몰 모바일 앱을 통해 친환경 고객 커뮤니티 '북극곰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개설되는 '북극곰 서포터즈'는 현대홈쇼핑이 매월 진행하는 아이스팩 수거 갬페인 참여 신청, 친환경 활동 인증 사진 공유, 관련 상품 할인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현대H몰 모바일 앱에서 '북극곰 서포터즈'를 검색해 이용하면 된다.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환경 보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커뮤니티를 개설했다"며 "친환경 관련 상품 할인전과 이벤트 등을 지속 진행해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8월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을 열고, 1년간 80만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사용하고 있다. 가정에 쌓여있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매월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스팩은 선도 유지가 필요한 신선 식품을 변질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함께 포장하는 보냉재로, 식품 배송시 반드시 들어가는 포장재 중 하나다. 아이스팩을 버리려면 내용물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비닐 포장재는 분리배출해야 하지만, 대부분 냉동실에 보관하거나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이와 함께 현대홈쇼핑은 수거한 아이스팩을 세척해 식품 협력사 등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세척된 아이스팩 사용을 원할 경우, 전용 메일(eco@hmall.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현대홈쇼핑_친환경 커뮤니티 /현대홈쇼핑

2019-08-13 이종우

남양주다산신도시주민 "땡볕 건널목 보행 쉼터"… 경기도시公, 그늘막 파라솔 '스피드 행정'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에 그늘막 파라솔이 설치됐다. 다산신도시 총연합회(회장·이진환)가 쾌적한 환경을 바라는 입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해 경기도시공사에 그늘막 파라솔 설치를 요청, 신도시 주요 건널목에 그늘막 파라솔이 설치됐다. 폭 3~5m 정도의 그늘막 파라솔은 여름철 대로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이 조금이라도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소요되는 예산, 유지·관리 등의 문제로 인해 남양주 일부 지역에 제한적으로 설치돼 있는 실정이다.이에 다산신도시 총연합회에서 경기도시공사를 상대로 그늘막 파라솔 설치가 '여름철 입주민을 위한 필수사항'이란 점을 강조, 경기도가 주관하는 입주지원협의회에서 주요하게 다뤄져 결실을 보게 됐다.경기도시공사는 초등학교 주변·통학로에 우선 설치하고 협의 과정을 거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전역에 걸쳐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접이식 파라솔의 경우 센 바람에 파손될 가능성이 크고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내년부터는 이른바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스마트 그늘막은 풍속과 기온을 감지해 자동 개폐되는 방식으로 사물인터넷과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해 기후변화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경기도시공사는 이와 별도로 수변공원에 그늘막 파라솔과 우드데크 등을 추가로 설치한 데 이어 수변공원 물놀이장 주변 파고라 설치도 검토 중이다. 다산신도시 총연합회와 경기도시공사는 다산신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 사업 추진과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에 대해서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회가 경기도시공사에 요청, 다산신도시 주요 건널목에 그늘막 파라솔이 설치됐다. /남양주시 제공

2019-08-12 이종우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 남양주시-한국교통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남양주시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오재학)이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남양주시와 한국교통연구원은 지난 6일 한국교통연구원 2층 소회의실에서 조광한 시장과 오재학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주시와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도, 도로 및 버스 등 광역교통 분야에서 ▲학술자료, 출판물 등 교류 ▲공동세미나 및 연구발표회 등 개최 △공동연구 및 정보공유를 위한 교류 등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다.조 시장은 "수도권 동북부지역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수도권의 주택공급 및 집값 안정화에 기여해 왔으나 규제와 차별만 있을 뿐,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배려가 없었다"고 강조하면서 "교통복지는 시민들의 기본권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실질·구체적 방안과 해법이 고민되고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재학 원장은 "수도권 동북부의 광역교통 문제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양 기관 실무자들은 업무 협약식이 끝난 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조기추진 ▲경춘선과 분당선 직결운행 ▲6·9호선 남양주 연장 ▲수석대교 건설 ▲주요 고속화 도로 신설 및 확장 등 3기 신도시 왕숙1, 2지구를 포함한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대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실현 방안등을 모색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지난 6일 한국교통연구원 2층 소회의실에서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양주시 제공

2019-08-07 이종우

남양주시,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남양주시가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여 간 시민 92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집계된 모든 통계자료는 근거중심의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보건사업수행 평가 등에 필요한 '건강통계자료'를 작성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남양주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1대 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대상 가구는 우편을 통해 조사 전 선정통지서를 받게 된다.조사문항은 전국 공통 211개 문항, 157개 지표와 경기지역 선택지표 26개 문항, 13개 지표 등으로 가구조사·교육 및 경제활동·건강행태·예방접종 및 검진·이환·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삶의 질·보건기관 이용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혈압측정 조사를 정식으로 도입해 지역별 고혈압 유병률 등의 자료들을 산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통계법에 따라 조사된 모든 내용은 철저하게 비밀 유지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체계 확립 등을 위해 활용될 것"이라며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성실하게 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19-08-07 이종우

부산 이전 앞둔 '남양주촬영소'… 영화역사 담긴 소품 '폐기 위기'

촬영·장비업체등 입주업체 퇴거의상·소품회사 2곳 옮길 곳 없어서울영화장식센터 소장 40여만점이사비용등 감당 못해 버려질 판남양주종합촬영소가 부산 이전을 앞두고 반세기 한국영화의 역사가 담긴 소품 40여만점이 폐기될 위기에 처해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다.남양주종합촬영소 입주 기업인 '서울영화장식센터'는 임권택 감독과 작품을 같이하며 소품 감독으로 이름을 날린 김호길 대표가 업체를 꾸려오며 모은 소품만 40여만점으로, 반세기 한국 영화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다.맷돌부터 조선시대 군졸들의 창과 활, 일제 강점기 마차, 70년대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소품들이 있다. 영화촬영을 위해 만든 가품도 많지만 김 대표가 직접 수집한 실제 물건도 상당수다.서울영화장식센터 관계자는 "현재 센터 내 소품들이 고물처럼 보이지만 지금도 영화촬영 때 쓰이는 물건들"이라며 "특히 시대극의 경우 영화인들이 이곳을 찾아올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의존도가 높다"고 말했다.하지만 6천600㎡ 규모의 창고를 가득 채운 영화 소품들은 지금 갈 곳을 잃고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남양주종합촬영소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에 따라 부산 이전(사업종료 10월 16일)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입주업체들은 계약이 만료되면 자체적으로 이전해야 한다. 현재 촬영장비업체 등 입주업체들은 촬영소를 떠났지만 의상과 소품을 담당하는 입주기업 2곳은 옮길 곳을 찾지 못해 남아 있다. 훼손되기 쉬운 영화 소품 특성상 서울영화장식센터는 당장 이전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올해 6월 입주계약이 만료된 서울영화장식센터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는 건물을 비우라는 명도 소송을 건 상태다. 영진위가 남양주종합촬영소를 인수한 부영 측에 조안면 삼봉리 이전 부지와 시설 소유권을 넘기는 것은 올 10월로 시점이 맞춰져 있다.업체 관계자는 "10월 이전에 창고를 비우고 '알아서' 나가라는 것인데 이전비용을 감당할 수도 없고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하다"며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결국 폐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센터 측은 이전을 위해 수도권 일대 창고를 물색하고 영화관련 문화콘텐츠에 관심을 보이는 지자체나 기업에 제안서를 냈지만 아직 뾰족한 답변이 없는 상황이다.남양주종합촬영소는 1998년 8월 문을 연 국내 대표적 영화촬영시설이자 체험시설이다. '공동경비구역 JSA' 판문점 세트는 남북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개관 이후 이 곳을 다녀간 관람객은 380여만명에 달한다. 서울영화장식센터는 싼 임대료로 입주하는 대신 소품을 관람객에게 공개하며 투어 가이드 역할도 해왔다. 현재 이전 계획으로 일반인 관람객 체험은 종료된 상태며 촬영세트에서 영화제작만 진행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반세기 한국 영화의 역사이자 관광객들에게 훌륭한 볼거리였던 소품들이 허망하게 폐기될 위기"라며 "최소한 이전 계획을 단계적으로 세울 시간이라도 벌 수 있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m남양주종합촬영소가 부산 이전을 위해 사업종료를 앞둔 가운데 반세기 한국 영화사의 역사를 보여주는 서울영화장식센터의 소품 40여만점이 갈곳을 찾지 못해 폐기될 위기에 처했다. 남양주종합촬영소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판문점세트. /남양주시 제공

2019-08-06 이종우

남양주 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 궁집,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선 영조가 막내딸에게 지어준 집기부채납후 소유권 이전등기 완료市,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계획방범시설 정비·둘레길 조성사업도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인 '남양주 궁집'이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 된다.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평내동에 위치한 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 남양주 궁집 부지를 (재)무의자문화재단으로부터 기부채납 및 가족소유 일부 부동산을 매입 완료해 시 소유로 이전 등기했다.남양주 궁집은 딸 사랑이 지극했던 조선 왕 영조가 막내 딸 화길옹주가 혼인할때 목수와 재목을 보내 지어준 집으로 남양주시 평내동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시는 지난 5월 문화유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역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재)무의자문화재단과 기부채납 협약 체결 이후 그동안 문화재단 해산 절차를 거쳐 지난 1일 최종적으로 소유권 등기 이전을 마무리했다.이에 따라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 조성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조광한 시장은 이에 앞서 "도심 속에 위치한 남양주 궁집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복합역사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시는 이와관련, 궁집 활용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방범시설 정비와 궁집 둘레길 조성사업도 착수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생전에 궁집 등 문화유산 보존과 문화예술을 위해 힘쓴 재단 설립자 고 권옥연 화가와 고 이병복 연극인을 기리는 공간을 포함, 체계적인 정비를 진행하고 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발할 방침"이라며 "역사도시 재생공간인 홍유릉 역사공원과 함께 궁집이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지역 명소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국가민속문화재 제130호인 '남양주 궁집' 부지가 남양주시 소유로 이전 등기 완료 돼 이 곳이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양주 궁집' 전경. /남양주시 제공

2019-08-06 이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