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부권

하남시 11일부터 아동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및 접종대상 확대

하남시는 생후 6개월 ~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 생~2018년 8월 31일 생)를 대상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을 시행한다.무료접종은 지난해 59개월 이하 어린이에게 한정해 지원했지만, 올해부터는 어린이집 ·초등학생 어린이 전체로 확대됐다.무료 접종대상자는 오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외국인 관리번호 발급 대상자에 한해 접종을 한다.처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만 8세 미만의 소아(또는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의 경우는 최소한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받으며, 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한 경우는 다음 해부터 1회 접종한다.첫 해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는 다음 해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접종하고 2회 모두 무료로 지원하며, 만 9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은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1회 접종한다.지역 지정 의료기관은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하남시보건소 예방접종실(031-790-6560)로 문의하면 된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하남시 제공

2018-09-06 문성호

하남시, 14일까지 신규 모범업소 지정 위한 공모 접수

하남시가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018년 하반기 신규 모범업소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받는다.집단급식소의 지원자격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소로 지정받고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이 없으며 조리사·영양사가 근무하는 곳으로 한정된다.신청서가 접수되면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평가, 3차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된다.특히 2차 현지조사 평가는 ▲주방 객실 화장실 식자재 창고 등 위생상태 ▲종업원 개인위생(위생복 위생장갑, 위생마스크 착용 등) 및 친절수준 ▲남은 음식 포장용기 비치 등을 점수화해 평가결과 85점 이상 경우에만 심의대상이 된다.모범업소에 지정되면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현판 수여 ▲2년간 지도점검 유예 ▲하남시모범음식점 홈페이지 업소소개 ▲월 4만원의 상수도요금 지원 ▲시설개선자금 융자지원▲ 우수모범업소 위생물품(50만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 받는다.현재 지역에서는 64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시청 농식품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전화(031-790-5285)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역 모범음식점 64개소 중 22개소가 식약처 위생등급 우수업소로 지정받을 만큼 수도권에서 위생과 서비스수준이 매우 높은 도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하남시가 오는 14일까지 '2018년 하반기 신규 모범업소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모범음식점 현판. /하남시 제공

2018-09-06 문성호

은수미 성남시장, ICT기업인과 정책 간담회

은수미 성남시장은 5일 ICT기업인들과 '4차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은 시장의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구상(안)' 발제를 시작으로 ICT전문가의 정책 제언, 기업 제언, 참석자와의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은 시장은 '성남을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는 구상 아래 게임과 문화콘텐츠산업, 헬스케어, 바이오산업, ICT융합과 창업, 첨단지식제조업 등 '4대 전략 거점'을 선정한 배경과 방향을 설명했다.특히 기존 기술기반 중심의 도시계획에서 벗어나 하이컨셉 시대에 어울리는 창조 인재의 요건으로 '디자인과 조화, 스토리, 공감, 유희, 의미'를 강조했다.또 일과 삶이 공존하는 워라밸의 도시, 성남의 미래 모습을 재구성해 발표했다.이어 문화콘텐츠와 첨단경제도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 성남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도출된 제언들은 앞으로 적극 수렴키로 했다.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드론, 로봇, 5세대 통신 등 첨단기술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판교에 테스트베드를 조성하는 등 성남이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데 성남산업진흥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은수미 성남시장이 5일 ICT기업인들과 간담회에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을 위한 구상(안)을 설명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제공

2018-09-05 김규식

은수미 성남시장, 민주당 성남 지역구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은수미 성남시장은 5일 더불어민주당 성남 지역구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청 산성누리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는 김태년 정책위의장(수정구), 김병관(분당갑)·김병욱 의원(분당을)이 참석했다.은 시장과 이들 국회의원은 국고보조사업, 시정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은 시장은 "두 달만에 약 500억 정도의 국비를 가져왔는데 세 분 국회의원의 협조 덕분"이라며 "지역 위한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첫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국회의원 여러분과 정례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국정과 도정을 함께 놓고 보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 시의 발전을 위해 더 폭 넓게 이루어 낼 수 있는 길들이 있다"며 "의원들과 협력하고 정책공조에도 세심하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관 의원은 "대한민국 미래의 모습을 성남에서 시작했으면 좋겠다. 기술, 산업, 복지 등 많은 측면에서 성남이 가장 앞서길 바란다"며 "성남시 전체의 발전을 위해 핵심 중 하나인 테크노밸리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병욱 의원은 "분당 신도시가 생긴지 25년이 되면서 노후화 문제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이제는 분당을 포함한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다. 성남이 함께 잘 어우러져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은 시장은 주요 현안인 시 조직기구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성남시 인구가 100만 명이 안 되지만 복지수요, 외국인 수, 유동인구가 많아 인구 100만 도시에 준하는 조직 확대가 필요하다"며 대도시 특례구분에 80~100만 구간을 신설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아울러 2019년 주요 국고보조사업 신청 현황, 복정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 백현 마이스산업 추진, 금곡동 복합청사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은수미 성남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성남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의원, 시 간부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은수미 성남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성남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에서 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

2018-09-05 김규식

[남양주]조선시대로 시간여행 '다산문화제'

남양주시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해배 2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제32회 남양주 다산문화제를 오는 14~16일 다산유적지에서 개최한다. 경기관광유망축제인 남양주다산문화제는 '마침내 고향으로'란 주제로 해배기념 퍼포먼스 '다산의 마음을 읊노라!'를 비롯해 조선시대 화폐(엽전)체험, 상점체험, 전래놀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3일간 다산문화제 저잣거리에는 조선시대 물품을 공급하던 큰 상점인 선전(비단), 면포전(무명) 면주전(명주), 지전(종이), 어물전(생선), 저포전(모시)인 '육의전'체험과 공개수배 중인 '대역죄인 점박이'를 잡아 사또와 함께 대역 죄인에게 곤장을 치는 관아체험이 펼쳐진다.또한, 다산 선생의 시 '소서팔사'에 나오는 활쏘기, 그네타기, 투호놀이, 바둑 두기, 연꽃구경하기, 매미소리듣기, 한시 짓기, 발 씻기 체험을 통해 옛날 선비들이 더위를 식혔던 8가지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나도 조선의 역사인물'에 참여해 유생들과 함께 행사장을 거닐어 볼 수도 있다. '나도 조선의 역사인물'은 7일까지 남양주다산문화제홈페이지(http://www.nyjdasan.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한 시민들에게 의상과 분장지원은 물론 조선시대 신분증인 호패까지 무상으로 지원해 가족들과 함께 조선시대 역사인물을 체험하는 행사다. 이외에도 예절의 의미를 새롭게 살려내고 이를 당시의 행례와 결합시킨 다산의 '사례가식'을 바탕으로 전통 관혼상제를 15일 오후 2시 '관계례', 16일 낮 12시 '혼례', 오후 2시 '제례'순으로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복원 재현한다.남양주다산문화제 공연과 시민참여 문의는 남양주시다산문화제추진위원회 사무국(031-576-6760)이나 남양주시 문화예술과(031-590-4244)로 하면 된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가 오는 14~16일 다산유적지에서 제32회 남양주 다산문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문화제에서의 마재관아 곤장체험 모습. /남양주시 제공

2018-09-05 이종우

한강수계관리위원회, 2019년 한강수계관리기금 5571억원 운용계획 정부안 국회 제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위원장·박천규 환경부 차관)는 5천571억원 규모의 2019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운용계획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한강수계관리기금의 주요재원은 하류지역 주민들이 납부한 물이용부담금으로, 한강수계 상·하류지역이 고통과 비용을 분담한다는 상생·협력정신에 입각해 1999년부터 설치·운용되고 있다.2018년도 대비 토지매수 및 수변구역관리 73억원, 친환경청정사업 지원 19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11억원, 상수원관리지역관리 7억원이 증액됐다.2019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예산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행위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에 687억원이, 상수원 수질개선에 역점을 두고 환경 기반시설 구축 및 노후시설 개량을 위해 한강 상류지역의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사업에 1,920억원이 투입된다.팔당호, 한강 수중 내 방치쓰레기 수거·처리 등 상수원 안전관리를 위한 상수원관리지역관리사업에 152억원을, 수질 오염원 제거 등 사전 예방적 수질관리 정책인 토지매수 및 수변구역관리사업에 1천196억원을 각각 투자한다.유역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수질오염물질에 대한 배출 총량을 관리하기 위한 오염총량사업에 85억원을, 상류지역의 경제기반을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에 193억원을 투입된다.2019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예산은 향후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12월 2일까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한강수계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국회 심의를 거쳐 예산이 최종 확정되면 집행단계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2018-09-05 문성호

한강 팔당상수원 조류경보 5일 오후 4시 기준 해제

3년 만에 발령됐던 한강 팔당상수원 조류경보(8월 15일 자 6면 보도)가 23일 만에 해제됐다.한강유역환경청은 팔당호 삼봉 지점의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5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한강청에 따르면 유해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8월 27일, 9월 3일)으로 기준 미만으로 검출됨에 따라 지난달 14일 오후 5시에 팔당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후 3주 만에 해제됐다.한강청은 9월 1주차(3일)는 관심단계를 발령한 8월 3주차(8월13일) 보다 수온저하(28.1℃→21.7℃) 및 체류시간(12.7→1.2일) 감소, 지난주 강우(243.5mm)로 인해 팔당호에 남조류 발생에 불리한 조건으로 형성된 것으로 판단했다.이에 따라 팔당호는 삼봉지점의 경보해제로 평시단계를 회복했으며 강우로 인한 유량증가와 점차적인 기온하강 등을 고려해 볼 때, 유해남조류의 과다증식으로 인한 추가적인 조류경보 발령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됐다.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경보발령 해제 후에도 팔당호 유입 하천에 대한 일일순찰 및 환경기초시설 점검 등을 통해 오염원의 유입 저감을 유도하겠다"며 "서울시·경기도·인천시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계속 유지해 조류발생 상황을 예의주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2018-09-05 문성호

남양주풍양보건소, 병원급 의료기관 관계자 초청 간담회 개최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정태식)는 4일 오후 병원급 의료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추석명절 응급의료와 비상진료에 대한 정보제공을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보건사업 특히 의료 관련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특히 가을철 발생빈도가 높은 진드기매개감염병 감시에 있어 환자 진료 시 각별한 관심으로 조기진단 및 신고 협조, 소아기 인플루엔자 접종대상이 (만6개월~59개월)에서 (만6개월~만12세)로 확대되고 접종구간을 구분함으로써 접종업무 분산 도모, 재난에 대비한 남양주 응급의료체계 구축, 국가 암검진사업 및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등의 추진에 있어 의료기관과 상호협조가 필요함을 논의했다.또한, 최근 개소한 풍양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 관리요령 및 치매선별 검사 및 상담 등을 실시하므로 노년층 방문환자에게 풍양치매센터의 치매진단검사 수검 권유 및 병원 내 승강기에 보건소 홍보게시판 설치를 요청하는 등 보건사업 홍보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기간 중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기관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태식 풍양보건소장은 "현재 남양주풍양보건소 홍보매뉴얼을 활용해 이를 통해 보건사업 및 보건행사를 체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병원에도 보건소 홍보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아낌없는 홍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풍양보건소는 병원급의료기관 관계자를 초청 추석명절 응급의료와 비상진료 에대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풍양보건소 제공

2018-09-05 이종우

남양주시, '정약용 실학기행' 7~8일 진행

남양주시가 '2018 정약용의 해'를 맞아 정약용 실학기행을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실시한다. '열수와 반계, 성호가 통(通)하다'란 주제로 진행되는 실학기행은 실학의 시초라 일컬어지는 반계 유형원에서 성호 이익까지, 그리고 실학의 완성 열수 정약용에 이르는 중농학계열의 실학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기념해 추진된다. 남양주시의 향토사학자와 예술인, 시민 등 총 40여명은 반계의 유허지가 있는 전북 부안에서 '반계 유형원과 열수 정약용'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무용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도 펼친다. 김삼수 문화예술과장은 "부안에서 남양주의 향토사학자가 반계와 열수에 관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예술인들이 공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학술적인 접근이 민간교류확대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가 되고 이러한 성과들이 쌓여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 선생의 업적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부안에 이어 반계 유형원의 외6촌동생이며 열수 정약용의 정신적 스승인 성호 이익의 기념관과 묘소가 있는 안산을 방문해 묘소에 '헌다(차를 올림)'한다.안산은 다산의 증조부부터 6대조까지 그리고 7대 조모인 여산송씨의 묘소가 있어 이곳에도 들러 헌다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실학기행을 영상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향후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발제문과 열수, 반계, 성호와 다산의 조상에 관한 자료들을 엮어서 부안군과 안산시 그리고 함께한 참석자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역사박물관의 정약용 선생 초상화. /남양주시 제공

2018-09-05 이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