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수도권119특수구조대, 남양주 폐차장서 차량구조 특별훈련

수도권119특수구조대는 19일 오후 남양주시 화도읍 (주)동강그린모터스 폐차장(대표이사·최호)에서 대형 교통사고 대비 차량구조 특별훈련을 실행했다.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유압장비 등을 동원, 차량의 문을 열거나 유리창과 지붕 등을 제거한 뒤 인명을 구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수도권119특수구조대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순천~완주 고속도로 사고와 같이 대형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며 "신속한 구조 활동은 인명피해 최소화에 직결되는 만큼,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수도권119특수구조대는 19일 오후 남양주시 화도읍 (주)동강그린모터스 폐차장에서 대형 교통사고 대비 차량구조 특별훈련을 실행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유압장비 등을 동원, 차량의 문을 열거나 유리창과 지붕 등을 제거한 뒤 인명을 구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수도권119특수구조대 제공수도권119특수구조대는 19일 오후 남양주시 화도읍 (주)동강그린모터스 폐차장에서 대형 교통사고 대비 차량구조 특별훈련을 실행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유압장비 등을 동원, 차량의 문을 열거나 유리창과 지붕 등을 제거한 뒤 인명을 구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수도권119특수구조대 제공수도권119특수구조대는 19일 오후 남양주시 화도읍 (주)동강그린모터스 폐차장에서 대형 교통사고 대비 차량구조 특별훈련을 실행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유압장비 등을 동원, 차량의 문을 열거나 유리창과 지붕 등을 제거한 뒤 인명을 구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수도권119특수구조대 제공

2020-02-19 김도란

조응천(민·남양주갑) 의원,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지지 호소

조응천(민·남양주갑) 국회의원이 18일 남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조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4년 전 화도·수동·호평·평내 주민께서 혈혈단신으로 내려온 저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줬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4년간 동분서주하며 쉴 틈없이 일하고 노력해왔다. 매일 아침 광역버스에 매달려 가는 주민들을 생각하며 낙후된 구시가지를 바라보며 단 한시도 쉬지 않고 뛰고 또 뛰었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청량리까지 기획됐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을 평내·호평을 거쳐 마석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했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을 확정시켰다. 하루라도 빨리 교통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단기간에 교통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M버스와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증차했다"고 밝혔다.특히 조 예비후보는 "낙후된 마석 구시가지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530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선정되게 끔 이끌었다"면서 "이 모든 것들이 저를 지지해주고 성원해 준 주민만을 바라보며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조 예비후보는 앞으로 4년 더욱더 발전하는 남양주. 앞서나가는 화도·수동·호평·평내를 만들어내기 위해 다시 한 번 더 뛰겠다고 출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노하우를 우리 남양주의 발전, 화도·수동·호평·평내의 변화를 위해 활용하겠다"면서 "지난 4년간 이룬 성과도 많았지만 앞으로 이뤄내야 할 과업이 더 많아 '힘 있는 재선의원',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또 "지역에는 '가능성'을 '가능'으로 바꾸는 인물이 필요하며 조응천은 우리 지역의 '가능성'을 '가능'으로 바꿀 힘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조응천(민·남양주갑) 국회의원이 18일 남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2-18 이종우

김한정(민·남양주을) 의원, 예비후보 등록… '교통문제' 최우선 과제

김한정(57·민·남양주을) 국회의원이 17일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 진접·오남·별내의 지하철 4·8·9호선 시대를 책임지겠다"며 지역의 최우선 과제로 교통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첫 째로 지하철 4호선 2021년 5월, 지하철 8호선 2023년 개통 ▲둘째, 지하철 8호선 별내면을 경유해 의정부까지 연장, 중앙역과 청학역 신설 ▲셋째, 지하철 9호선 왕숙신도시와 진접까지 연장 등을 주요공약으로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신혼부부 내집 마련을 위한 진접2지구, 남양주 일자리 혁명을 위한 왕숙신도시 등의 남양주 유치 성과를 올렸고 설명했다.특히 약 1조원(9천477억원)에 달하는 국비와 특별교부금을 끌어왔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하철 4호선과 8호선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 노선유치를 비롯해 국도 47호선과 국지도 98호선 등 남양주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고 부연했다.경찰서와 우체국 그리고 보건소를 신설했고, 550년간 찻길은 있어도 사람 길은 없었던 광릉숲에 '걷고싶은 광릉숲길'을 조성했으며 남양주시에서 일방적으로 추진되던 광릉숲 옆 가구단지 계획을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철회시키는 등 주민이 원하는 남양주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지하철 4·8·9호선 시대 개막 등 할 일 많은 진접·오남·별내 국회의원에게 의정활동을 배우고 익힐 시간은 없다"고 말한 뒤 "지난 4년간 실력으로 검증된 사람이자 남양주 교통혁명과 일자리혁명 등 중단없는 발전을 이끌 김한정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김한정(민·남양주을) 국회의원.

2020-02-17 이종우

올 겨울 최고온도 전년 대비 평균 3도 높아져… 월동 해충 조기 방제 필요

올 겨울 최고 온도가 전년대비 평균 3℃ 높아져 월동해충의 이동이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16일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 겨울 최고온도가 전년대비 평균 3℃ 높아져 배나무 월동해충인 '꼬마배나무이'의 적기방제 시기를 앞당겨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꼬마배나무이' 월동 성충에 대한 방제 적기는 보통 2월 일일 최고온도로 예측할 수 있다. 2월1일부터 최고 온도가 6℃ 이상 되는 날로 16∼21일 사이를 적기로 보며 이 기간 중 기계유유제를 40배로 희석해 배나무 전체에 고루 살포하면 해충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박노서 센터 농업기술과장은 "남양주 관내 방제 적기는 전년보다 5~7일 당겨진 오는 20일부터 25일 사이가 될 것으로 예측 된다"며 "농가에서는 배나무를 세심히 예찰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꼬마배나무이 발생 밀도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꼬마배나무이'는 배나무에 발생하는 매미목 나무잇과의 해충으로 배나무 개화 전 부화해 열매·가지와 자라나는 잎에 해를 끼치며 봉지를 씌운 과실에 침입해 과실 표면을 흡즙하고 까맣게 그을음 현상을 발생시켜 상품가치를 떨어뜨리고 저장력을 저하시킨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2-16 이종우

남양주도시공사,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했던 시설 17일부터 정상 운영

남양주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류성택)가 인근 지역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 감염자(17번) 발생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었던 전 시설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도시공사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이 이용하는 체육문화센터(남양주, 호평, 오남, 화도, 와부, 진접) 6개소, 별내커뮤니티센터, 에코랜드 수영장, 어린이비전센터(사계절썰매장), 청소년수련관(아쿠와조이), 코코몽팜빌리지, 화도놀자람, 금곡실내체육관, 백봉멀티스포츠센터, 국궁장, 오남체육공원에 대한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도시공사는 임시 휴관 기간 전 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업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방역 소독을 했고 '코로나19 자체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는 등 고객들이 보다 안전한 보건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류성택 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하게 임시휴관을 결정한 부분에 대해 이해하고 협조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 정부의 공식적인 코로나19 종식 발표 시까지 이용 회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전 임직원이 예방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도시공사 직원들이 체육문화센터 내에서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남양주도시공사 제공

2020-02-16 이종우

이승우 남양주을 예비후보, '기업하기 좋은 나라, 양질의 남양주 일자리 창출' 공약

이승우(61) 자유한국당(민주통합당) 남양주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기업하기 좋은 나라, 양질의 남양주 일자리 창출'로 공약을 실천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정부 '광역교통 2030'과 연계해 지하철4·8·9호선을 지역 내로 추가 연장하고 도로망 확충, 신설은 물론 S-BRT(고급 간선급행버스시스템)와 연결하고 복합적인 교통망 구축을 교통공약으로 제시했다또 진접 서하남고속도로 신설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서하남IC에서 시작해 진건IC까지 10개의 진·출입로를 만들어 차량소통이 원활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일자리 공약으로는 장현전통시장 현대화 및 풍물거리 조성, 왕숙천 등에 튤립꽃길 조성, 밤섬 청년 바이오벤처산업단지 조성,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청년과 여성 취업 역량 강화, 장애인복지관 건립 및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노인요양병원 확충 등의 복지공약을 제시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을"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자신의 장점 및 강점에 대해 "17대 대통령 후보 당선을 위해 일했으며 정부 입법을 도운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지역을 발전시킬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 예비후보는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국가발전연구원종교정책위원장, 자유한국당 국책자문위원회 부위원장(전 대외협력특별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현 기독과) 등을 역임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이승우 자유한국당 남양주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2020-02-16 이종우

신선한 남양주 명산 '고로쇠 수액'

해발 600m 이상 청정지역서 채취피로회복·위장병·당뇨등 효능다양'남양주시 명산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 맛 보세요'.남양주의 주요 명산인 축령산, 서리산, 주금산, 철마산, 천마산 축령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신선한 고로쇠를 만날 수 있다.이곳은 해발 600m 이상의 청정지역으로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로쇠 생산지역이다. 매년 약 7만ℓ의 고로쇠 수액이 3월 말까지 채취된다.고로쇠 수액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이 존재한다. 신라 말 고승 도선국사가 백운사에서 가부좌를 튼 채 득도한 후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 나무를 잡고 일어서려다 가지가 부러진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액을 받아먹고 나서 무릎이 펴졌다는 이야기다.고로쇠 수액에는 칼슘과 마그네슘, 자당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체내 노폐물제거, 위장병, 담석증, 비뇨기질환, 신경통, 당뇨, 여성산후조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수동면 축령산과 서리산 인근에 위치한 '물맑음 수목원'(031-590-4077)에는 만병초 등 1천200종 15만본 식물이 생육하고 있으며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 자연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남양주 고로쇠 수액은 전국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직접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는 수동 작목반(031-591-9389)과 위탁 판매하고 있는 수동농협(031-593-1403) 에 전화주문이 가능하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 축령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 /남양주시 제공

2020-02-12 이종우

'기업환경 우수지역' 남양주… 지자체 최초 2년 연속 인증

대한상의, 전국 228곳 조사 평가경제활동 친화성 부문 1위 영예남양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2년 연속 '기업환경 우수지역(경제활동 친화성) 인증'을 획득, 11일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은 '2019년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결과'를 기초로 했다. 대한상의가 전국 228개 지자체의 기업환경을 항목별로 조사해 평가하는 사업이다. 지자체의 기업활동 관련 자치법규를 분석하는 '경제활동 친화성'과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업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 체감도' 2개 부문으로 나뉜다.이번 평가에서는 남양주시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경제활동 친화성'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성남시는 '기업 체감도' 부문 1위를 차지해 부문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을 획득했다.남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으로 시 전체면적(458.07㎢)의 약 77%가 토지이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지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14년부터 자치법규 규제를 완화해 2019년도 경제활동 친화성 평가에서 10개 분야 중 7개 분야 만점을 받았다. 또 경기도 및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협의로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해 산단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공장밀집지역에 상수관로를 설치해 기업환경을 개선하는 등 기업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적극 행정을 펼쳐왔다.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전국 최초 2년 연속 경제활동 친화성 1위란 값진 성과는 기업인과 시의회, 공무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왕숙1지구에 판교테크노밸리 두 배 규모인 140만㎡의 첨단산단을 조성할 계획으로, 기업맞춤형 입지여건을 제공하고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통해 국내 앵커기업과 해외기업을 유치, 기업친화적 경제자족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시가 2년 연속 '기업환경 우수지역(경제활동 친화성) 인증'을 획득,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남양주시 제공

2020-02-11 이종우

남양주 시청사 증축 계획, 시의회서 제동

남양주시가 추진하던 금곡동 시청사 증축 계획안에 제동이 걸렸다.9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의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인 자치행정위원회가 201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 '부결' 처리했다.시 1청사 증축은 연면적 1만2천500㎡규모로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해 공모 과정을 거쳐 설계 용역을 추진, 2021년부터 증축공사를 본궤도에 올릴 예정이었다.시는 시청사 신축과 관련해 당초 신·별관 인접부지만을 활용한 연면적 4천200㎡ 규모로 계획했다. 그러나 인접부지가 길고 협소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에 제약이 있고 원래 주차 건물로 지어졌던 별관이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어 사무 공간으로의 확장성이 한계적 상황이란 판단에 따라 신·별관 건물을 철거하고 남는 땅까지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이에 시는 201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연면적 4천200→1만2천500㎡, 사업비 140억원→377억원)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안했다가 거부당해 결국 201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일부 수정해 이어진 회기에 맞춰 다시 내놓았으나 시의회에서 제동을 걸었다.시의원들은 시급히 '신청사 준비 TF'를 구성·운영하고 다산 지금지구를 포함해 시청사 신축·이전 대상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한편 시는 매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다산 지금지구 청사 5·6부지(다산동 3159-7번지 일원)와 관련해시청사 신축·이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자 이르면 올 4월께 관련 조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2-09 이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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