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2권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직개편안 부결 시의회 향해 "기본적인 본분조차 망각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조직개편안을 부결시킨 시의회를 향해 "시민을 위한 봉사 기관이라는 기본적인 본분조차 망각했다"고 날을 세웠다.조 시장은 23일 오후 '제8대 전반기 남양주시의회를 생각하며' 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도시 규모에 걸맞은 기구설치 조직개편(안)이 4월에는 상정조차 되지 못했고, 결국 이번 달에는 상식을 벗어난 일부 시의원들로 인해 부결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개탄스러웠다"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조 시장은 이어 "시민의 고단한 삶의 무게를 덜어주고 좀 더 나은 생활환경과 도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시의회의 책임이며 의무"라며 "저는 이렇게 막중한 책무는 등한시 한 채 특권의식에 사로잡혀 위세를 부리는 구시대적인 행태를 지켜보면서 기초의회의 무용론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조 시장은 "신규공직자 임용은 결코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행안부와 경기도의 승인으로 신규 공직자 임용의 필요성은 입증된 셈"이라며 "이를 뚜렷한 이유도 없이 부결시킨 것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의 범위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봉사 기관이라는 기본적인 본분조차 망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시장은 특히 "오늘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한 의원이 보여준 무례하고 고압적인 발언은 시장이라는 직책을 떠나 인간적인 모욕감을 느끼게 했다"며 "이런 상황에서 본회의의 진행은 너무도 미숙했다"고 꼬집었다. 또 "지난 3개월 동안 수차례 현안사항 보고와 제안 설명으로 지속적인 설득과 이해를 구했다. 상임위 부결 이후에는 재상정을 요청하고, 임용 대기자의 안타까운 처지도 전달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밝혔다.조시장은 하반기 의회에서는 시민과 공직자를 볼모로 잡는 소모적인 정쟁이 더 이상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저 역시 의회와의 상생협력으로 오직 시민만을 보고 정책 추진에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헸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조광한 시장조광한 시장남양주시청사

2020-06-23 이종우

남양주시, 24일부터 전국 최초 시내버스 노선에 유럽형 트롤리버스 운행 시작

남양주시가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노선에 유럽형 트롤리버스를 투입해 운행을 시작한다.23일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KD운송그룹 곽두영 본부장 ,박신환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롤리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별내에너지 정문부터 정약용도서관까지 땡큐 50번 트롤리버스를 직접 탑승해 차량 운행 상황과 버스 방역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시는 오는 24일 2개 노선에 땡큐11번 버스(다산동~금곡동~평내동~호평동)와 땡큐50번 버스(별내동~도농동~금곡동) 각 1대씩을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고, 8월까지 8개 노선에 10대까지 확대해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타 지자체에서 관광형 시티투어버스로만 이용 되었던 것과 달리 시내버스 노선에 도입된 남양주시 트롤리버스는 누구나 시내버스 요금만 지불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 시장은 "우리시는 교통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작년 남양주형 준공영제 땡큐버스 개통을 시작으로 유럽형 트롤리버스 도입까지 교통이 편리한 도시로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으며, 트롤리버스 개통을 계기로 시민들이 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금곡동을 거점으로 한번만 갈아타면 남양주 어디든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남양주시 준공영제 버스인 땡큐버스는 현재 8개 노선에 86대가 운영 중이며, 지역 곳곳을 촘촘히 연결하는 모세혈관 역할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트롤리 땡큐50번버스(앞면) /남양주시 제공트롤리 땡큐50번버스(옆면) /남양주시 제공트롤리버스 탑승중인 조광한 시장 /남양주시 제공

2020-06-23 이종우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에 11개 '컨소시엄' 뛰어들어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에 금융회사를 대표사로 한 11개 '컨소시엄'이 민간사업자 공모에 뛰어들어 남양주도시공사가 23일 공모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를 평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키 위한 심사에 들어갔다.추정사업비 3500억원 규모의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는 신영증권 컨소시엄과 에코드림타워PFV 컨소시엄(대표사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대신증권 컨소시엄, 교보센트럴N49 컨소시엄(대표사 교보증권), 엔에이치투자증권 컨소시엄, 메리츠증권 컨소시엄, NYC센트럴49 컨소시엄(대표사 하나금융투자), 케이비증권 컨소시엄, 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대표사 부산은행) 등 11개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신영증권은 GMG,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신한금융투자는 원영, 이가종합건축사사무소와 팀을 꾸렸다,또 미래에셋대우는 JK미래,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손을 잡았고, 대신증권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와 진용을 갖췄다.교보증권은 토문건축사사무소와 짝을 이뤘고, NH투자증권은 한국산업은행, 도담,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와 같은 배를 탔고 ,메리츠증권은 더랜드,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하나금융투자는 파미르, 한원포럼건축사사무소와, KB증권은 삼정KPMG, UDA건축사사무소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했다.이 밖에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토지신탁, 핍스웨이브,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와, 부산은행은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와 각각 팀을 꾸렸다.한편, 남양주 센트럴N49 개발사업은 평내호평역 인근 남양주시 평내동 660-6, 660-8번지 일원 호평택지지구 내 1만3823㎡ 시유지에 주상복합 및 주차전용 건축물을 짓는 것으로, 공사가 19%의 지분을 갖고 민간사업자(81%)와 함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방식으로 추진한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2020-06-23 이종우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반부패기획단 협의회 개최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신숙현)은 22일에 2020년도 부패취약분야 부패 제로화를 추진하기 위한 반부패기획단 협의회를 개최했다.신숙현 교육장을 단장으로 한 청렴도 향상기획단과 공사, 물품, 급식, 운동부, 방과후 등 5대 부패취약분야 실무단이 함께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2020년도 구리남양주교육의 반부패추진 현황에 대한 중간 점검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협의회에 참석한 급식담당은 "학교급식 관계자의 윤리성 향상 및 책임의식 강화를 위하여 식재료 납품업에 간담회 실시, 청렴스티커 배부, 청렴실천을 위한 안내서 배부 등을 실시하여 청렴한 구리남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여 다짐을 다졌다.또한 시설담당은 "학교시설 공사 발부처와 시공사는 청렴 공동체라는 의식을 마련하기 위하여 청렴이행 공동서약서를 체결하여 청렴한 교육현장이 되는 토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 하였다.신숙현 교육장은 "5대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협의를 통하여 자칫 업무 중 부패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하여 중간점검의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하반기 5대 부패취약 분야의 청렴도가 더욱 향상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향후 5대 부패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외부이해관계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한 교육현장이 되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2020년도 부패취약분야 부패 제로화를 추진하기 위한 반부패기획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제공

2020-06-22 이종우

남양주 덕소초 고학년 커뮤니티 복합공간 '꿈빛나래 2관' 개관

남양주 덕소초등학교(교장·이상호)가 지난 17일 '꿈빛나래 2관(다함께 꿈터)'을 개관했다.덕소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교육청과 KB금융그룹으로부터 시설구축 지원을 받아 기존 노후화된 정보학습실(후관2층 도서실옆)을 리모델링하여 꿈빛나래 2관을 구축했다.지난해 개관한 꿈빛나래 1관이 저학년을 위한 쉼과 놀이를 위한 실내 놀이터형 공간이었다면 이번 새롭게 꾸민 꿈빛나래 2관은 고학년을 위한 커뮤니티 복합공간으로 독서와 휴식, 소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형 공간으로 마련했다.꿈빛나래 2관은 방과 후 특기적성 수업을 기다리는 동안 마땅히 있을 곳이 없었던 고학년들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도서관과 연결되어 있어 편안하게 쉬면서 책도 읽고 학습도 할 수 있는 학생 중심의 안전한 돌봄 공간이다. 이상호 교장은 "저학년뿐만 아니라 고학년 학생들의 안전한 돌봄 공간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꿈빛나래'란 이름처럼 덕소초 학생들이 어여쁜 날개를 활짝 펴고 큰 꿈을 키워나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학생들의 자기 주도학습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교육 가족 모두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 덕소초등학교가 지난 17일 꿈빛나래 2관을 개관했다. /덕소초 제공이상호 덕소초 교장과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지난 17일 꿈빛나래 2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덕소초 제공

2020-06-18 이종우

동양하루살이 박사된 조광한 시장

"시장의 집무실이 현장에 있다."최근 연일 계속되는 조광한 남양주 시장의 현장확인 정책투어 행정이 이어지면서 공무원들이 현장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특히 조광한 시장이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해 한강변을 매일 찾다 시피하자 조시장을 "동양하루살이 박사"로 불 려지고 있다. 17일 조광한 시장은 관계공무원과 함께 청학천 공원화 사업 현장과 팔당강변 동양하루살이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보강할 부분을 직접 챙겼다.지난 10일에 이어 17일 다시 찾은 별내면 청학천 공원화 사업현장에서 조시장은 " 비치에 깔 모래까지 일일이 비교하며 결정 하였다".청학천은 6월 말 데크,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160m에 이르는 모래사장이 조성된 청학 비치로 선보일 계획이다.조광한 시장은 "올해 여름 역대 최고 폭염이 예보되고 있다. 시민이 멀리 가지 않고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말까지 완공하라"며 함께 진행 중인 월문리 묘적 비치도 주차나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라고 관계공무원에게 주문했다.청학천 공원화 전체 구간은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청학천 점검 후 농업기술센터 찾은 조시장은 "농업기술센터의 미래는 혁신에 있다. 모든 생명은 땅에서 이루어지며 물과 토양은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다. 이제는 농업기술센터를 미래생명센터라는지향점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가야할 시기이다. 어렵더라도 생각을 많이 바꾸고 우리 함께 혁신 할 수 있게 노력하자"며 역설했다.조시장은 이날 오후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대형 포집기를 설치한 팔당 강변 현장을 찾았다.강변 현장에서 확인한 결과 대형포집기가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동양하루살이가 많이 출몰하는 지역을 조사, 정밀한 지도를 작성 대형포집기 설치와 구간별 특성에 맞는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인근 상인들과 대형 포집기 설치에 따른 효과 등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동양하루살이 현장 점검을 마친 조 시장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민간방제대책위원들과 동양하루살이 피해대책추진 TF팀이 동양하루살이 퇴치와 관련 토론을 하였다.조 시장은 "그동안 다들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연구했는지 박사가 된 것 같다"며 격려하면서"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줄이는 게 진짜 쉽지 않다. 하지만 주택가와 생활공간에서라도 개체수를 현격히 줄여 시민불편을 해소하자"고 말했다.특히 "자칫 각오가 느슨해지는 일이 없도록 시기를 놓치지 말고 긴장감을 갖고 계속 노력하자. 핵심적인 역량에 집중하자"고 독려했다.한편,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동양하루살이 피해대책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각종 방역대책을 추진 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별내면 청학천 공원화 사업현장을 찾은 조광한 시장(사진제공 남양주시)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대형 포집기를 설치한 팔당 강변 현장을 찾은 조시장(사진제공 남양주시)조광한 시장이 동양하루살이 방제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남양주시)

2020-06-18 이종우

남양주시, 극단 집현Ⅱ와 '달이거나 달빛이거나' 온라인 생중계

남양주시와 극단 집현Ⅱ(대표·최경희)가 18일 오후 3시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특별공연 '달이거나 달빛이거나'를 무관중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생중계 (남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MY N-TV)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공연계와 휴관 중인 공공도서관이 콜라보(협업)를 이뤄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풀어 줌과 동시에 대중 문화의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쇼케이스 낭독극의 새로운 장르로 연출되는 이번 공연은 전래소설 중 가장 내용 변형을 많이 겪었다는 '심청전'을 소재로 해 조선 정조시대의 노론과 소론의 당쟁을 배경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의 심청전 탄생 비화(비話)를 특급 이야기꾼을 내세워 호기심과 허구적 상상을 바탕으로 창작했다.정약용 도서관 개관개념 특별공연에 참여한 극단 집현Ⅱ와 창단41주년을 맞은 극단 집현(대표·동일)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활발한 순회공연으로 한국문화의 전령사 역할을 맡아 온 대표 극단으로,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고(故) 조일도, 연극배우 전무송, 최종원, 김병훈 등이 창단 1세대며, 이번 공연에 양 극단의 대표 배우가 전원 출연하기로 했다. 공연과 관련한 비용은 극단 집현Ⅱ에서 경기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비를 지원받아 전액 부담하고 남양주시는 공연장 장소 제공과 온라인 생중계 송출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한편, 지난 5월 말 개관한 정약용 도서관은 1일 최대 1만3천명의 이용자를 기록하며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극단 집현Ⅱ(대표·최경희)가 18일 오후 3시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특별 공연하는 '달이거나 달빛이거나' 공연 포스터. /남양주시 제공

2020-06-17 이종우

[코로나19 OUT!]조광한 남양주시장, 정세균 총리와 함께 '마스크는 내 친구' 챌린지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정세균 국무총리와 함께 '마스크는 내 친구(MASK is my FRIEND)' 챌린지를 시작했다.이번 챌린지는 마스크는 치료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무더위에 좀 느슨해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이다.조 시장은 지난 1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자체 제작한 노란색 쿨 항균 마스크를 착용하고 직접 도안한 '마스크는 내 친구'라는 슬로건을 들고 지금과 같은 힘든 시기에 마스크가 가장 절실한 나의 친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조 시장은 "주춤해졌던 코로나19가 다시 늘어나고 있고 이번 가을, 겨울에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전문가의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나를 지키고 나와 내 주변을 지킬 수 있는 확인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기에 '마스크는 내 친구'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 절실한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정세균 국무총리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조 시장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염태영 수원시장을 지목했다.한편 남양주시는 '마스크는 내 친구'라는 포스터를 제작, 협약을 통해 국내 최대 운송회사인 KD그룹이 운행하는 전 차량에 부착했다. 또한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에 대형현수막을 게첨하고 여름에도 쉽게 착용할 수 있는 노란색 바탕에 'my FRIEND NYJ'라는 글씨가 새겨진 항균 마스크 10만장을 제작해 관내 초·중·고 학생과 버스·택시 운수종사자에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마스크는 내 친구 챌린지'를 시작한 조광한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제공'마스크는 내 친구' 챌린지에 참여한 정세균 국무총리. /남양주시 제공

2020-06-17 이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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