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1권

가평 7개 현안사업 차질없게…김성기 군수 '현장행정' 발품

가평군은 지난 19일 주요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관내 주요사업장 7개소에 대한 현지 확인을 진행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성기 군수가 직접 나서 현리 도시계획도로(소로1-10호선), 조종 청소년문화의집 및 임시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상면 연하리 농어촌도로 201호선, 상천역세권 소로 1-1호선 및 소로 1-3호선, 상천지구 농촌 테마공원 조성공사, 가평읍 소하천 정비공사(사그막천) 등 7개소를 방문했다.가평읍 사그막천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을 찾은 김 군수는 "하천 정비공사 시 인접한 농어촌 도로의 정비 또한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지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사례 등을 간과하지 말고 하천 정비는 물론 도로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피해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특히 도로 배수로 등을 충분히 확보,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며 "준공을 하루 이틀 지연하더라도 공사에 철저히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19일 2020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나선 김성기 군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가평읍 소하천 정비공사(사그막천)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 공무원 등과 공사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020.10.20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20-10-20 김민수

가평군, 잣나무 임지 첫 발생 '소나무 허리노린재 해충' 뿌리뽑기

경기도 최대 잣 산지인 가평에서 최근 몇 년 새 잣 수확이 감소한 원인이 외래 침입해충인 '소나무 허리노린재' 때문으로 밝혀진(10월 7일 인터넷판 보도) 가운데 가평군이 규명 및 방제를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하반기 가평군의 요청에 따라 실태조사에 착수한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3월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서 월동 중인 소나무 허리노린재 성충을 발견했다.지난 2010년 경남 창원에서 처음 확인된 후, 지난해에는 의왕·군포시에 이어 올해 도내 최대 잣 생산지인 가평에서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달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 등 10개 지역을 조사한 결과 잣 구과 평균 피해율이 75.8%로 집계됐다고 군은 설명했다.이에 군은 이달 말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주관으로 피해 상황 파악 및 대책 논의를 위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또 11~12월에는 소나무허리노린재 방제방법 협의와 방제농약 등록 및 피해 발생지 조사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내년 1월부터 8월까지는 소나무허리노린재 방제계획 수립 후, 본격적인 항공방제에 들어갈 방침이다.소나무허리노린재는 북미산 외래해충으로 보통 소나무 및 잣나무 등 침엽수 구과(방울 열매가 열리는 나무)에 주둥이를 찔러 넣고 수액을 빨아 먹어 종자 형성을 불량하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허리노린재는 확산이 빠른 해충으로 알려진 만큼 본격적인 연구와 방제를 통해 잣 생산량 및 품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경기도 최대 잣 산지인 가평 잣나무에 침입한 외래해충 '소나무 허리노린재'. 2020.10.19 /경인일보DB

2020-10-19 김민수

가평군 문화창작공간 얼쑤공장 '칠수와 만수' 온다

가평군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창작공간 '얼쑤공장'이 올해 첫 자체기획공연으로 연극 '칠수와 만수'를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선보인다.1980년대에 영화와 연극으로 흥행했던 이번 작품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서울로 올라오지만 팍팍한 현실은 오늘도 광고판을 칠하기 위한 고층건물 꼭대기 두 청년의 고단한 삶을 그렸다.작품의 배경인 1980년대에서부터 40여 년이 흐른 지금, 그때 그 시절의 칠수와 만수가 코로나19로 팍팍한 2020년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관람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100% 사전 예약으로 이뤄진다.특히 이번 공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단계에 따라 공연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공연일인 그날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제작과정을 온라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작품을 준비하는 배우들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총 6편으로 오는 19일부터 문화창작공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가평문화창작공간은 지난 2015년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 혁신상을 받아 문을 열었다.공방·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과 연습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춰 주민과 예술가들을 연결하는 아트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가평문화창작공간의 브랜드 네임을 '얼쑤공장'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창작공간지원에 나서고 있다.군 관계자는 "가평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와 휴식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 여가 문화도시를 추구해 나가는 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가평군 제공

2020-10-18 김민수

'온라인 개막'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주말 첫 라이브 30만뷰

지난 9일 온라인으로 개막한 제17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이 첫 3일 라이브 방송만으로 수십만 뷰를 기록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16일 자라섬 재즈에 따르면 올해 자라섬 재즈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개막 첫 3일 라이브 방송만으로 30만 뷰를 기록했다. 오는 25일까지 기획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으로 계속되는 올해 자라섬 재즈는 평일에는 사전에 제작된 기획 프로그램, 주말에는 라이브 공연 등의 무대로 꾸며진다.언택트 시대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열린 지난 9일~11일 첫 주말 라이브 공연은 '더 버드 & 장필순'과 '웨이브 & 빛과 소금', 브랜드 공연인 자라섬 비욘드 '더기타리스트', 뻐킹매드니스와 디어재즈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가평 음악역 1939에서 진행된 라이브 프로그램은 축제장의 분위기를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는 수준 높은 영상과 사운드 등으로 관객 등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특히 댓글 창을 통해 축제와 관객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서로 소통하는 내용들이 SNS에 공유되면서 새로운 온라인 축제 문화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전에 제작된 주중 프로그램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연주자들의 토크와 근황, 재즈 비기너들을 위한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올해는 가지 못하는 자라섬에서의 솔로 연주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주말마다 펼쳐지는 라이브 무대에서는 나윤선, 서영도, 신현필, 고희안, 이원술, 오정수 등 참여하는 오티움, 밴드 소울트레인, 리베로시스 등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올해 자라섬 재즈는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TV로 시청 가능하며, 방영 후에는 1년간 U+TV와 U+모바일 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지난 9일 가평 음악역 1939에서 열린 주말 라이브 공연 무대에 선 뼈킹매드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자라섬 재즈 제공

2020-10-16 김민수

가평군 '자라섬 남도 꽃 정원' 이달말까지 연장

가평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 있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10월 12일자 5면 보도=[FOCUS 경기]코로나 시대 힐링 관광지로 각광 '가평 자라섬') 유료개방을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을꽃 축제 취소에 따라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당초 지난달 26일부터 18일까지 유료 개방할 예정이었으나 꽃들이 만개한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개방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또 남도 꽃 정원 개방으로 최근 보름간 5만여명이 방문, 농·특산물 매출이 1억3천500여만원에 이르고 인근 식당매출도 증가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도 연장에 한몫했다.개방기간 1일 관람료는 5천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빛의 공원)도 운영된다.군은 올해 11만여㎡의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 백일홍, 코스모스, 구절초, 메리골드, 핑크뮬리 등 각종 꽃을 심고 포토존 및 전망대 등도 설치했다. 자라섬은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경관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20-10-15 김민수

자라섬 남도 꽃 정원, 유료 개방 연장…가평군, 18일서 이달 말까지

가평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10월 12일 자 5면 보도) 있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 유료개방을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을꽃 축제 취소에 따라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당초 지난달 26일부터 18일까지 유료 개방 할 예정이었으나 꽃들이 만개한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개방기간을 연장한다고 군은 설명했다.또 남도 꽃 정원 개방으로 최근 보름간 5만여 명이 방문, 농·특산물 매출이 1억 3천500여 만 원에 이르고 인근 식당매출도 증가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도 연장 배경으로 들었다개방기간 일일 관람료는 5천 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빛의 공원)도 운영된다.군은 개방기간 종합안내소 운영, 화장실 및 주차시설, 쉼터조성, 푸드마켓,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도 강화된다. 방역요원 배치,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 비치를 비롯해 마스크 착용 및 전자 방문객 명부(QR코드 인증)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다.군은 올해 자라섬 남도 11만여㎡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백일홍, 코스모스, 구절초, 메리골드, 핑크뮬리 등 각종 꽃의 자태와 포토존 및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자라섬은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경관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구절초 동산 사잇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20-10-15 김민수

도로 청소 환경미화원 산재예방 소홀…지자체들 '검찰 송치'

수원,인천 남동구등 경인 16곳,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안해노동부 지침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대상' 불구 예외 규정 '간과'도로청소를 하는 환경미화원의 산업재해 예방을 소홀히 해 온 경기·인천지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무더기 송치됐던 것으로 밝혀졌다.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18~2019년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를 하지 않은 혐의로 경기도내 12개 지자체와 인천 4개 지자체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전국적으로는 111개 지자체가 기소 대상에 포함됐다.도내에서는 수원과 부천, 김포, 용인, 과천, 군포, 안양, 광명, 의왕, 여주, 광주, 양평 등이 기소 명단에 올랐다. 인천에서는 인천시를 비롯해 남동구와 옹진군, 강화군이 포함됐다.이는 이 의원이 2018년 민주일반연맹의 지자체 산업안전관리법 위반 고발 처리 결과를 분석한 결과다.앞서 민주일반연맹은 같은 해 1월 "각 지자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무수한 환경미화원들이 일하다 숨졌다"며 243곳 지방자치단체장을 고용부에 고발한 바 있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는 노동자가 무거운 물체를 들거나 단순·반복적인 동작 등 근골격계 부담 작업을 하는 경우, 3년마다 작업장 상황·작업조건 등을 조사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지자체들은 고용노동부가 지침을 통해 '지자체 청소노동자 등이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대상'임을 규정했음에도 같은 법 시행령 별표1에서 공공행정 영역 등에 예외 규정을 둔 점을 들어 이를 간과해 온 것이다.고용노동부는 이들 지자체와 함께 고발된 경기도와 도내 19개 지자체를 비롯해 전국 132개 지자체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를 이미 실시(48곳)했거나 혐의 없음, 고발 취소 등에 따른 것이다.다만, 법이 규정한 관리책임자·보건관리자 미선임,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미설치 등의 혐의가 있는 전국 170개 지자체에 대해선 총 16억8천47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중 경인지역 10개 지자체를 포함해 전국 34개 지자체는 과태료 부과에 불복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의원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가 어려운 일이 아닌데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지자체들의 각성을 요구한다"면서 "가로청소 노동자들의 경우 과거 목디스크, 요골원부위 건초염, 주관증후군 등 근골격계질환으로 산업재해 승인을 받은 사례가 있는 만큼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도로청소를 하는 환경미화원의 산업재해 예방을 소홀히 해 온 경기·인천 16개 지방자치단체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무더기 송치됐다. 사진은 안양시 환경미화원들이 산과 계곡일대의 오물 쓰레기를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0.10.14 /안양시 제공

2020-10-13 김연태

수변관광 테마파크에 유람선까지 '가평은 레저왕국'

15일부터 2달간 주1회 무료운항남이섬 출발 자라섬 남도등 경유 가평군이 북한강에 유람선을 띄운다.북한강 수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친환경 유람선사업'의 첫 행보다.15일부터 약 2개월간 시범 운항하는 유람선은 가평읍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을 출발해 설악면 송산리 효정 마리나~남이섬 메타나루 ~자라섬 남도~남이섬 선착장을 경유하게 된다.주 1회 약 2시간에 걸쳐 무료로 운항예정인 가운데 탑승정원은 사전 신청을 받아 확정된다.군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무료시범운행 및 유람선 상품 판매를 통해 이용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하고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유람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군은 지난 7월 북한강을 이용한 새로운 테마 관광사업 개발을 위해 (주)남이섬, HJ천주천보수련원, 청평 페리 등 3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들 기관은 시범 운항을 비롯해 남이섬 기존 콘텐츠(전시·공연·체험프로그램 등), 자라섬 남도 꽃정원, HJ천주천보수련원 등을 연계하는 크루즈(cruise) 상품 개발 등을 약속했다.크루즈 상품의 구성은 도선 이용료, F&B(food and beverage) 및 콘텐츠 이용료 등을 포함해 가격을 결정할 예정이다.김성기 군수는 "북한강유역의 수변 관광자원이란 특수한 지리적 관계,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 선상에 위치한 첨단 행정구역의 공간을 절묘하게 차지하고 있다는 점, 수상레저와 수변 관광테마파크 성격이란 점 등은 경쟁 대신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서로 상생하는 길만이 최상의 방책"이라며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가평군이 15일부터 약 2개월간 북한강에 유람선을 시범 운항한다. 북한강을 이용한 테마 관광사업 개발의 일환으로 시범운항하게 될 유람선은 가평읍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을 출발해 설악면 송산리 효정 마리나~남이섬 메타나루 ~자라섬 남도~남이섬 선착장을 경유하게 된다. 2020.10.13 /가평군 제공

2020-10-13 김민수
1 2 3 4 5 6 7 8 9 10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