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1권

안승남 구리시장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행정 부문 수상

안승남 구리시장이 14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헌정회 주관으로 개최한'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자치행정 부문)을 받았다. 1년 365일 노란셔츠 입는 시장으로 유명한 안승남 시장은 '구리, 시민행복특별시'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모든 정책수립·추진·평가·환류 단계 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며 시민이 주인인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행복증진 조례제정 등 시민의 행복추구권 보장 ▲쾌적한 환경을 누릴 시민의 권리보장과 삶의 질 향상 ▲전국 최초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 및 조례 제정을 통한 예우 문화 조성 ▲사노동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및 한강변 AI 기반의 스마트시티 추진 등 국가미래전략의 활동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통한 시민의 생명권 보호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 및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소통 무한 감동행정의 실현 ▲행정혁신, 적극행정의 성과로 우수한 대외평가 수상 및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의 재정건전성 확보 등 민선 7기 출범 후 주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까지 이어졌다. 안승남 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사상 유례없는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제"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 이어 오늘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아 20만 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이 날이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 준 모든 공직자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한 구리시, 대한민국 중심의"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구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대한민국헌정회에서 헌법가치 수호와 국리민복 증진·국가 미래전략 수립·국가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이 큰 선출직 공직자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제1회 대한민국 헌헌정대상을 수싱힌 안승남구리시장. 2020.10.14 /구리시 제공

2020-10-14 이종우

안승남 구리시장,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 수상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에 안승남 구리시장이 대상에 선정 됐다.1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관내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안승남 구리시장이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5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등을 선정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4개월간 공모를 거쳐 분야별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시상자를 선정했다.이날 대상을 받은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선 7기 구리시장 취임 이후'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적극 추진함에 있어, 모든 정책수립·추진·평가·환류 단계 전 과정에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중시하며 시민이 주인인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지차제 최초로 도입한'건강상태질문서'등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구리시만의 G-방역 전방위 총력대응 ▲한국형 뉴딜사업에 부합하는 한강변 스마트시티 추진 ▲낙후된 구도심 상권 활성화'상권활성화재단'설립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소통 적극행정 일상화 ▲속기사 항시 운영'투명한 청렴행정 견인'▲구리시 공무원 8·8·8 행복정책 실시 및 행복 관련 지표 조사 등 연구 ▲전국 최초'국가유공자의 날'조례 제정 및 기록화 사업 추진 등 민선 7기 출범 후 핵심적인 주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단체장)수상까지 이어졌다. 한편 안승남 시장은 이번 수상 소감에 대해"코로나19 대유행의 위기에서 자치발전 대상은 저 자신에게는 기쁨과 보람으로 다가오지만 또 한편으로는 구리시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며"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건강한 미래지향적인 그린뉴딜 정책 등 20만 구리시민을 최우선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장 수상한 안승남 구리시장. 2020.10.13 /구리시 제공

2020-10-13 이종우

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 구리시새마을회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 관계자 격려

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은 지난 24일 구리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에 참석해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8개 동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500여명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김형수 의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 행사에 참석하신 구리시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구리시민 모두 정이 가득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형수 의장을 비롯한 임연옥 부의장, 박석윤 운영위원장, 김광수 의원, 장승희 의원, 양경애 의원이 참석하여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구리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김형수의장. 2020.9.24 /구리시의회 제공구리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에 구리시의회의원들이 참석해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0.9.24 /구리시의회 제공

2020-09-25 이종우

안승남 구리시장, 별내선 구간 관련 잠정 공사중단 요구

구리시 안승남 시장이 별내선 구리시 공사 구간과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등을 통한 안전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잠정 공사중단을 요구했다.11일 구리시는 지난 8월26일 교문동 체육관로 별내선 지하철 공사 구간에서 발생한 지반함몰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규명과 향후 안전대책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복구해 줄 것을 경기도와 시공사 측에 요청했다.특히 시는 별내선 구리시 구간 공사도 안전사고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등을 통한 안전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잠정 공사중단을 요구했다.지반함몰이 발생한 사고 구간을 운행하던 노선버스도 우회 운행한다. 시는 이번 조치가 교문동에서 발생한 지반함몰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제일 큰 규모의 지반함몰 사고로, 사고가 난 지점이 연약 지반이라는데 근거를 두고 전문기관의 지반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민 불편이 다소 있더라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시는 지반함몰 발생 원인에 대해 객관적이고 명확한 조사와 확실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국토교통부 지하사고 조사위원회와 별도로 지하터널, 토질, 상하수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 자체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조사 활동에 들어갔다.안승남 시장은 "이번 지반함몰 사고와 관련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다. 인근 지하철 공사 현장과 지반함몰의 연관성 등 사고를 유발한 근본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조사가 완료되면 모든 시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고조사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며 "향후 발주처인 경기도와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함께 사고 재발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별내선 건설공사는 2015년에 착수해 2022년 완공 예정으로 현재 전 구간 평균 52.7%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구리시 교문동 지반침몰 현장을 점검하는 안승남 구리시장. /구리시 제공

2020-09-10 이종우

'코로나 확산 방지' 구리시립묘지 추석연휴 전면 폐쇄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5일간 구리시립묘지를 전면 폐쇄한다.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2차 대유행과 더불어 관내에도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이를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구리시립묘지 집합 제한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전·후 기간인 오는 21~29일까지 9일간과 10월5~11일 7일간 시립묘지 분산 개방을 통해 성묘 인원을 최소화하고, 추석 명절 전·후 구리시립묘지를 방문하는 성묘객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2인 이상의 음주·취식 행위를 금지했다.시는 임시초소 2개소를 설치 출입자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는 특수 상황임을 감안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성묘 이용을 권장했다. 구리시 재대본은 구리시립묘지 사용자들에게 추석 연휴 기간 중 전면폐쇄 및 추석 전·후 분산 개방, 보건복지부 온라인 성묘시스템 활용 안내를 위해 SNS문자발송(재난문자 포함), 보도자료, 시 홈페이지, 현수막 부착 등 사전 안내 및 홍보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안승남 구리시장은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사람들이 밀집되기 쉬운 추석 연휴 기간 성묘·벌초 시 집단감염이 심히 우려됨에 따라 구리시립묘지 전면폐쇄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는 바이러스로부터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고 추석 전·후 분산 개방 시에도 마스크 착용,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걱정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구리시립묘지 전경. /구리시 제공

2020-09-08 이종우

안승남 구리시장 "대형 싱크홀, 지하철 공사와 연관 의혹"

구리 교문동 대로변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시민제보가 쇄도(경인일보 9월6일 인터넷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안승남 구리시장은 7일 "대형 싱크홀 원인은 노후상수도관 파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날 유튜브에 지하철 공사 구간에서 발생한 싱크홀에 대한 입장을 게시한 안 시장은 "사고가 발생한 이후 시민들이 싱크홀 원인에 대해 강한 의문점을 제기해 옴에 따라 구리시는 사고발생한 즉시 토질과 지반, 상하수도, 터널 등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현재까지 싱크홀 원인규명과 관련, ▲첫 함몰지점은 도로 중앙부터 이루어졌고, 상수도관은 인도 쪽에 묻혀 있었다는 점 ▲350㎜ 상수도관이 파열되면 물기둥이 솟구치는데 싱크홀에서는 먼지가 먼저 일었다는 점 ▲지반함몰 이전에 사고 현장에서 현대건설 직원들이 사고지점에서 안전을 위해 차량통제를 했다는 점 등을 설명했다.또 모니터링 결과 "상수도 송급량이 지반함몰 당시 갑자기 올라갔고 밸브를 잠그자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싱크홀 원인이 노후상수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한다"며 "이런 원인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 시장은 "지하철 공사 현장과 지반침하의 연관성 등 사고를 유발한 근본적인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완료되면 모든 시민이 납득하게 사고조사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앞으로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발주처인 경기도, 공사 주체인 현대건설과 함께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안승남 구리시장 호소문 발표 /구리시 제공

2020-09-07 이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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