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

가평 특선주 영농조합, 가평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가평군이 직영하던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앞으로 5년간은 가평 특선주 영농조합(대표·김경철)이 운영한다.26일 군에 따르면 가평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총 사업비 36억여원을 들여 건축면적 384㎡에 지상 3층 규모로 지난해 지어졌다. 센터는 과채 음료 가공실, 내·외 포장실, 건식가공실 등 3개 실에 세척·추출·농축·분쇄·착즙·포장·살균·건조 등 46종의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날 양 기관은 농산물가공센터의 체계적인 운영과 생산성 관리를 위해 위탁 협약식을 맺었다. 김성기 군수와 김경철 대표는 위탁기간, 위탁 대상 시설, 위탁시설용도, 위탁사용료, 공동협력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센터운영에 효율성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앞서 군은 지난 8일 위탁운영자 적격심사 및 운영계획 심사 등을 실시한 바 있다.김 군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농산물 가공기술의 전진기지"라며 "농업인의 가공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가공을 통한 농업인의 농외소득원 창출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김경철(오른쪽부터) 가평 특선주 영농조합 대표와 김성기 가편군수, 이순재 가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평군 제공

2018-11-26 김민수

김성기 가평군수 예산안 시정연설 "모두가 잘사는 복지가평을 만들겠다"

"가평군의 미래를 위한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마무리에 우선순위를 두어 편성하였습니다."김성기 군수는 26일 제276회 가평군의회 2차 정례회에서 가진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정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하여 갈등과 오해의 그늘을 걷어내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잘사는 복지 가평을 군민과 나누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취약계층 보호와 아동복지, 여성, 노인, 청소년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건 복지 교육 분야에 전체예산의 27.6%인 829억 원을 편성하는 등 일반회계 3천10억 원, 특별회계 573억 원 등 총 3천58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했다.김 군수는 "신규사업보다는 가평군의 미래를 위한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마무리에 우선순위를 두어 편성했다"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으로 내실 있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와 초등학교생 돌봄서비스 지원,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설치 등을 통해 영유아의 양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조성과 중·고등학교 교복·교육비·급식비 지원을 통한 무상교육 확대 등을 내놨다.또 개관을 앞둔 뮤직 빌리지의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음악 도시 조성과 명지산 하늘 구름다리,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 등으로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 주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이와 함께 공동체 마을 기업 육성과 대규모 민간자본의 투자유치에 매진하고 지역사회 자생력 강화를 위한 희복 마을 30개 만들기 목표로 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또한 노령화에 따른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업인 인력지원센터 설치와 스마트 팜 기술을 도입해 농업환경의 현대화를 이루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끝으로 김 군수는 "집행부와 의회가 가평발전의 하나 된 목표를 위해 함께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의미의 협치는 이미 이뤄진 것이나 다름없다"며 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가평/김민수 기자 kms@kyeongin.com/가평군 제공

2018-11-26 김민수

가평군수 선거캠프 인물 '정치자금법 위반' 구속

의정부지검 공안부(김석담·부장검사)는 지난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A(57)씨를 구속했다.A씨는 2014년 4월 치러진 제6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B(63)씨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김성기 군수후보의 선거 캠프에서 활동했다. 검찰은 이 돈이 김 군수의 선거에 사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B씨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B씨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한 언론사에 "김 군수가 5년 전 민선 5기 보궐선거에 당선된 뒤 향응·성 접대를 받았다"고 제보한 인물이다.김 군수는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보도 내용을 반박한 뒤 해당 언론사와 기자, B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이에 B씨는 "김 군수에게 정치자금도 몰래 빌려줬다"고 추가 폭로하면서 김 군수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김 군수는 이 같은 내용을 모두 부인해 왔다.검찰은 지난 10월 17일 김 군수의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고 압수물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A씨의 혐의를 포착한 뒤 수사를 벌여 구속했다.검찰은 B씨가 준 돈이 김 군수 선거에 사용됐는지, 김 군수가 이를 알고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데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건이어서 구체적인 혐의를 얘기할 수 없다"며 "모든 의혹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18-11-25 김환기

가평 설악버스터미널 이전 '찬·반 진통'

가평 설악버스터미널 이전 사업 부지 선정을 놓고 '원안' 추진과 '사업 재검토 권고' 등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대립각(11월 8일자 10면 보도)을 세우며 충돌,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된다.25일 가평군에 따르면 2014년 설악 버스터미널 이전 계획을 수립, 설악면 신천리 605 일원 3천450㎡ 부지에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터미널을 신축키로 하고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터미널 주변에는 길이 270m(폭 12m)의 진입도로도 개설된다.하지만 의회는 최근 임시회에서 현장 확인 결과, 행정절차상 문제점, 지역주민들 간 의견 대립, 접근성, 활용도 등을 지적하며 사업 타당성 재검토를 권고했다. 또 26일 개회하는 제276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최근 의회 운영위원회는 정례회 의사일정에 대해 지난 임시회에서 요청한 현장확인 조치 설명 등 설악 터미널 추진계획을 군수로부터 듣는 군정 질의와 시정연설 등을 제외한 예산안, 조례안 등의 상정 안건을 모두 보류키로 하고 향후 의사일정은 군정 질의 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의회가 요구한 사업 권고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자칫 정례회의 파행이 우려되고 있다.여기에 사업 추진 찬반을 놓고 주민 간 대립도 커져 '민-민'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최근 터미널 이전 반대 대책위와 찬성 측 설악면 이장협의회는 각각 주민 반대 의견서(500여명)와 찬성 의견서(1천200여명)를 군에 각각 제출했다.배영식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인 만큼 이제라도 최대한 주민들 의견을 수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군정 질의를 통해 주민들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합리적인 안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 "주민 간 갈등 해소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18-11-25 김민수

가평 '희복마을 공동 일터'… 겨울 농한기 1석3조 '엄지'

가평군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겨울 농한기를 활용한 희복(희망·행복) 마을 공동일터사업이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주민화합 등 1석 3조의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25일 군에 따르면 북면 적목리 부녀회가 주관하는 '정성 가득한 손 만두' 사업, 청평면 하천1리 '유기농 우렁이쌀을 이용한 조청' 등 계속사업 11개 등 16개 마을 161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사업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지난 8월부터 현장확인 및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내년 2월 말까지 공동일터를 운영한다.북면 적목리는 지난해 겨울 만두 사업을 통해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계속 사업으로 선정된 11개 마을도 생산품 판매를 통해 총 1억여 원의 수익금을 거둬들였다.수익금 50%는 마을에 주어지고 나머지는 군에 귀속돼 인건비 등에 활용된다.희복 공동일터사업은 농업, 관광업이 중심이 되는 군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줄어드는 겨울철에 농가의 소득창출과 공동일터를 통한 마을 공동체 의식 고양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가평 희복마을 "따봉"-가평군의 시책사업인 '희복(희망, 행복) 마을 공동일터' 사업이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주민화합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손만두 사업에 참여한 북면 적목리 부녀회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평군 제공

2018-11-25 김민수

가평 설악버스터미널 이전 놓고 집행부와 의회 '충돌'

가평군 설악 버스터미널 이전 사업이 부지 선정을 놓고 원안 추진과 사업 재검토 권고 등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대립각(11월 8일자 10면 보도)을 세우며 충돌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된다.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설악 버스터미널 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설악면 신천리 605번지 일원 3천450㎡에 총 40억원을 사업비를 투입해 터미널을 신축하기로 하고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터미널 주변에는 길이 270m(폭 12m) 진입도로도 함께 개설된다.하지만 의회는 최근 열린 임시회 의사일정 중 현장 확인 결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점, 지역주민들 간 의견대립, 접근성, 활용도 등을 지적하며 사업 타당성을 재검토할 것을 권고했다.특히 26일 개회하는 276회 가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최근 열린 의회 운영위원회는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 지난 임시회에서 요청한 현장 확인 조치 설명 등 설악면 터미널 추진계획을 군수로부터 듣는 군정 질의와 시정연설 등을 제외한 군수가 제출한 예산안, 조례한 등 상정 안건을 모두 보류키로 하고 이후 일정은 군정 질의 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의회가 요구한 사업 권고안이 받아지지 않으면 자칫 임시회가 파행으로 치닫지 않을지 우려된다. 집행부의 고민이 이만저만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여기에 사업 추진 찬반을 놓고 주민 간 대립도 극대화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최근 터미널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와 찬성 측 설악면 이장 협의회는 각각 주민 반대의견서(500여명)와 찬성 의견서(1천200여명)를 가평군에 제출했다.찬성과 반대 견해가 팽팽히 맞선 가운데 양측이 대립하고 있어 민-민 갈등으로 비화할 우려를 낳고 있다.배영식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인 만큼 이제라도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의회는 군정 질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합리적인 안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주민 간 갈등 해소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등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18-11-25 김민수

가평군, 겨울 농한기 활용 '희복마을 공동일터' 사업 1석 3조 효과 주목

가평군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겨울 농한기를 활용한 희복(희망, 행복) 마을 공동일터사업이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주민화합 등 1석 3조의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25일 군에 따르면 북면 적목리 부녀회가 주관하는 '정성 가득한 손 만두' 사업, 청평면 하천1리 '유기농 우렁이쌀을 이용한 조청' 등 계속사업 11개 등 16개 마을 161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사업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지난 8월부터 현장확인 및 사업계획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내년 2월 말까지 공동일터를 운영한다.북면 적목리는 지난해 겨울 만두 사업을 통해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계속 사업으로 선정된 11개 마을도 생산품 판매를 통해 총 1억여원의 수익금을 거둬들였다.수익금 50%는 마을에 주어지고 나머지는 군에 귀속돼 인건비 등에 활용된다.희복 공동일터사업은 농업, 관광업이 중심이 되는 군 지역 특성상, 일자리가 줄어드는 겨울철에 농가의 소득창출과 공동일터를 통한 마을 공동체 의식 고양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됐다.하윤희 일자리지원팀장은 "선발된 마을별 교육 등을 통해 사업수행과 추진방향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한기 일자리 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는 마을단위 공동일터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더 많은 주민자립형 일자리사업이 생겨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 기자 kms@kyeongin.com가평군의 시책사업인 '희복(희망, 행복) 마을 공동일터' 사업이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주민화합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손 만두 사업에 참여한 북면 적목리 부녀회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평군 제공

2018-11-25 김민수

"외부세력·조력자 가평군민 우롱 말라"

'몇몇 조력자와 외부 세력들은 가평군민을 우롱하지 말라.'가평 지역사회 정서를 해치는 일부 외부세력으로 인해 민심이 황폐화하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이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가칭)가평군 바른 사회 실현을 위한 범군민 대책위원회(상임 공동대책위원장·장기중)는 22일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읍사무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총회에 앞서 위원회 측은 "가평군은 이웃과 정을 나누며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는 고장이었으나 언제부터 인가 외부 세력과 몇몇 조력자들에 의해 가평군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민심이 황폐화하고 있다"며 "가평군의 올바른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의 안정화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대책위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가평군 현실이 군수선거 때만 되면 어떤 특정인이 선거에 개입해서 각종 청탁을 하고, 이것이 수용되지 않으면 군정을 흔들어 댔다"며 "준비는 미흡하지만 이 기회에 그 특정인과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다"며 특정인과 그 세력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특히 위원회는 이날 창립총회 후 가평읍사무소 인근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어 가평읍 시가지를 돌며 "몇몇의 조력자와 외부 세력들은 가평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가평군민 모두는 똘똘 뭉쳐 바른 사회를 실현하자"고 외치는 등 거리행진을 펼쳤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22일 가평읍사무소에서 열린 (가칭)가평군 바른사회 실현을 위한 범군민 대책위원회 창립총회에 참석한 회원 등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18-11-22 김민수

가평군, 민간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신통방통 네트워크' 발대

가평군은 민간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2일 켄싱턴리조트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비영리 단체, 따복 공동체 참여단체, 사회적 경제 공동체 및 협동조합 등 공동체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의체 '신통방통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신통방통'은 신나고 소통하고 동네방네 만사형통의 줄임말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와 사회적 경제조직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민·관 상생의 협의체다.행사에서는 교육, 관광, 문화예술, 로컬 푸드, 봉사, 귀농 귀촌, 체험마을 등 7개 분야별 대표를 선정하고 추진 의제 결정 및 의제발표, 올해 주민제안 공모사업 활동 공유회 및 2019년 사전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앞으로 협의체는 정기회의 등을 개최, 마을 만들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신통방통 네트워크 홈페이지를 개설해 마을 만들기 관련 부서의 각종 추진사업과 국·도비 공모사업 등을 게시,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동학습 추진 및 토론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마을 만들기 및 인구정책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아울러 네트워크 협의를 통해 적절한 법인격(협동조합, 사단법인, 재단법인 등) 결정 및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김 군수는 "오늘 발대식은 점점 변화하는 시민사회의 발전체계에 발맞춰 여러 분야의 단체가 모여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의체 및 각 분야의 실무공무원이 참여하여 상생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공동체와 주민 행복을 위해 신통방통 네트워크 활성화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2018-11-22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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