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

고양시정연구원, '고양비전 2030' 수립 위한 공론조사 착수

고양시 산하 고양시정연구원이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민참여단이 참여하는 '2030 미래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공론조사'를 실시한다.공론조사는 공공부문의 정책결정 관계자, 분야별 전문가, 일반시민 등 다양한 이해집단의 의견을 사전에 논의하는 숙의 절차를 통해 정책을 결정하는 민주적 의사 결정 방식이다 시정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될 공론조사는 전문성, 독립성,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신고리원전 공론화, 서울균형발전 공론화 등의 연구경험이 있는 (사)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가 수행할 예정이다.고양시 미래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공론조사는 고양지역 3개 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별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한달여간의 숙의 기간을 거쳐 2월 9일 시민대토론회를 갖는다.한달여간 실시된 숙의 과정에는 시정연구원의 '고양비전 2030 페이스북(검색어 고양비전 2030)'을 통해 일반시민은 물론 다양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연구의 총괄책임자인 박종혁 부원장은 "고양비전 2030 수립을 위한 공론조사는 일반시민의 형식적 설문조사와 달리 심도있는 논의 과정을 갖는데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고양시정연구원은 경기북부권 기초자치단체의 유일한 시정연구원으로 평화의 시작, 미래의 중심도시 고양시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2019-01-08 김재영

가평군, 1월 말까지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개최

가평군이 1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복지센터 등 5개소에서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친환경 벼농사반, 한우반, 사과반, 포도반, 유용 미생물반, 농촌 여성반, 농업 기계반, 고추 재배반, 양봉반 등 총 11개 과정 16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으로 열린다.특히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한 정보교류에 중점을 두고 분야별 전문기술교육으로 진행된다.또 새로운 농업기술 및 기술보급사업, 농정시책·농약·GAP 인증·PLS 제도 등 각종 안내와 평소 애로사항 상담까지 원스톱 영농종합서비스로 제공된다.강의는 외래강사 11명과 자체강사 13명 등이 참여해 상담 및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기술 보급뿐만 아니라 변화된 농업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안정적인 농업소득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교육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농업인의 현업적용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가평/김민수 기자 kms@kyeongin.com가평군이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새해 영농 설계를 돕기 위해 1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복지센터 등 5개소에서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가평군 제공

2019-01-08 김민수

가평군, 중소기업 육성지원 강화… 4억9천여만원 투입

가평군이 중소기업 육성지원 강화에 나선다.8일 군에 따르면 군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4억9천여만원을 투입한다또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군은 올해 일반산업단지 및 첨단산업단지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가평 잣 고을 시장 복합건축물 창업공간 조성,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중소기업 등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계정 등을 추진한다.오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관내 제조업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과 소상공인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시책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기업 관련 9개 기관이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된다.자금 및 금융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R&D 지원, 창업 및 재도전 기업 활력 등 4가지 분야별 설명회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군은 설명했다.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상담, 보증기금의 보증서 관련 상담 등 기관별 지원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와 더불어 개별 및 기업애로 사항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함으로써 기업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설명회가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기업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가평/김민수 기자 kms@kyeongin.com

2019-01-08 김민수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고양시, 750억·부지 출자

고양시가 도시자족기능 확대를 위해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에 속도를 낸다.7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 미래 먹거리 사업인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해 총 750억원의 현금 및 현물출자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또 현금·현물출자와 별도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을 위해 연차별 계획을 수립, 500억원 규모의 특별회계를 위한 조례제정 추진에 나서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일산테크노밸리 조성은 경기도·고양시·경기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 등 4개 기관이 공동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7천200억원 중 경기도시공사 65%(4천684억원), 고양도시관리공사가 35%인 2천516억원을 부담한다. 하지만 고양도시관리공사의 보유 자본금으로 사업비를 충당할 수 없어 고양시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출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고양시는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이 없도록 750억원을 고양도시관리공사에 출자키로 하고 213억원 규모의 일산동구 장항동 소재 업무시설 부지를 현물 출자키로 결정했다. 시는 부족한 재원은 연도별 현금으로 출자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500억원의 특별회계 설치 조례는 현재 입법예고 중이다.시 통일한국고양 실리콘밸리지원과 관계자는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의 현물 및 현금출자를 위해 다음 달 고양시의회 사전 승인을 거쳐 올해 300억원을 현금 출자하고 나머지는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곶동 일대 80만㎡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2021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2023년 준공 예정이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2019-01-07 김재영

"파주 운정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최우선 과제"

제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하철 3호선 연장 조기 건설' 등 교통문제 해결을 새해 최우선 해결 과제로 꼽았다. 운정신도시 최대 커뮤니티 공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이승철)'는 지난 2~4일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15개 과제를 두고 회원당 5개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2019년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 문제는 무엇인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진행했다. 3일간의 투표에는 총 1천400여명이 참여했다.그 결과, 투표 참여자의 16.18%(1천40표)가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 조기 건설'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안 문제로 선정했다. '3호선 운정 연장'은 일산 대화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지하철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있다.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난달 국토부에 '3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청원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2만3천8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2위는 '응급실 있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가 13.13%(884표)로 뒤를 이었다. 인구 20만명이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에는 종합병원이 없어 주민들은 인근 일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3위는 지난달 착공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의 성공적 착공(11.93%·767표)'을 선정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GTX 운정 연장'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지만 12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GTX-A(운정~삼성) 노선의 착공식'이 열리면서 후순위로 밀려났다. GTX-A노선은 앞으로 토지보상과 약 60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1-07 이종태

연천 SOC연구센터 2단계 '자금 수혈'

郡, 조성사업 예산 450억원 확보내년까지 ICT융복합센터등 건립지난 2013년 착공된 69만6천㎡ 규모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천 SOC실증연구센터 조성사업이 450억원 예산을 확보해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7일 연천군 등에 따르면 연천읍 옥산리 199 일원에 총 1천1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16년 12월까지 도로, 주차장, SOC실증연구센터 등을 마무리 짓고 2단계 사업을 준비해 왔다.1단계 사업이 SOC 실증 시험주로 건설과 가상환경을 구축해 개발 기술 적합성을 실험해보는 실규모 테스트 베드(Test Bed) 부지조성이라면, 2단계 사업은 다양한 실규모 테스트 베드 확보와 건설기술혁신 실증센터 실험장 구축 및 조성이다.2단계 사업은 2020년까지 대형 구조물 검증센터, 건설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융복합센터, 건설교량 R&D(Research and Development) 지원센터를 건립한다.SOC 실증연구센터 조성사업은 국가 핵심 시설인 도로, 하천, 건축 등과 관련된 검증기술을 민간사업으로 확산시켜 국가주도 미래 성장 동력을 개발 보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국외 사례는 영국이 도로시스템 평가, 차량 충돌 실험 등을 목적으로 1975년에 센터를 건립했고 이후 일본, 미국, 중국까지 공로과학 연구원을 조성해 단기간 포장성능 및 신개발 도로기술을 평가하고 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세계적 수준 미래 첨단건설 연구기지가 제공됨에 따라 기술개발에서 사업화까지 원스톱 건설교통 R&D 서비스가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2016년 1단계 사업을 완료한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199 일원 연천SOC실증연구센터가 올해 2단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2019-01-07 오연근

2018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에 양주도담학교 대상·태전고등학교 우수상 수상

양주도담학교(유·특수분야)와 태전고등학교(초·중등분야)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2개 분야에서 각각 대상과 우수상에 선정됐다.우수한 학교기설 설계·시공 사례를 발굴해 교육시설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인식을 마련하고자 선정하는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로 총 8곳이 선정됐으며, 경기도교육청 소속 2개 학교가 이름을 올렸다.유아·특수 분야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양주도담학교(특수학교)는 양주시 옥정서로 5길 121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1만2천278.85㎡, 지하 1층, 지상4층, 30학급 규모로 2018년 9월에 개교했다.양주도담학교는 학생들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위한 커뮤니티 학습 공간 마련, 교육과정 특성과 지역과의 소통을 고려한 배치, 특수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학습 환경 조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초·중등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태전고등학교는 광주시 태전동로 38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1만2천273.03㎡, 지하1층, 지상5층, 31학급 규모로 2018년 3월에 개교했다.학생과 학생, 학생과 지역을 이어주는 감성 공감의 학교 공간과 교과교실을 연결하는 중앙스트리트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 학습과 능동적 커뮤니티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임경순 경기도교육청 시설과장은 "기존 학교시설의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학습활동이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경기도형 교육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양주도담학교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광주 태전고등학교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2019-01-07 최규원

포천 사격장 등 군관련시설 범시민대책위 '7호선 연장사업 예타 면제' 촉구

'포천시 사격장 등 군 관련 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7일 '전철 7호선 포천 연장(옥정~포천)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지 못할 경우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범대위는 이날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호선 포천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 면제를 촉구했다.이길연 위원장은 "이번 국가균형발전사업 선정에서도 수도권이란 이유로 정부에서 외면한다면 포천에서 다시는 사격훈련을 하지 못하도록 투쟁할 것이며, 16일 광화문광장에서 포천시민 1만명이 참여하는 결의대회와 1천명의 삭발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범대위는 앞서 지난해 11월 일주일 동안 7호선 포천 연장 예타 면제를 정부에 건의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여 포천시 인구의 2배가 넘는 35만4천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에 전달한 바 있다.또 김진흥 도 행정2부지사와 함께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 위원장을 면담하고 7호선 포천 연장 사업의 국가균형발전사업 포함을 건의하기도 했다.범대위는 국가 중첩규제로 낙후된 도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철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7호선 포천 연장 사업 예타 면제 여부는 이달 중 확정될 예정이며, 포천시는 7호선이 연장될 경우 신도시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포천시 사격장 등 군 관련 시설 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박윤국 포천시장(왼쪽에 일곱번째)과 함께 기자회견문을 들여 보이고 있다./포천시 제공

2019-01-07 최재훈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교통문제 해결이 최우선

제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등 교통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운정신도시 최대 커뮤니티 공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이승철)에 따르면 지난 2~4일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15개 과제를 두고 회원당 5개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2019년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 문제는 무엇인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진행했다.3일간의 투표에는 총 1천400여명이 참여했다.투표 참여자의 16.18%(1,040표)가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 조기 건설'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안 문제로 선정했다. '3호선 운정 연장'은 일산 대화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지하철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국토부에서 수립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있다.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난달 국토부에 '3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을 청원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2만 3천8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2위는 '응급실 있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가 13.13%(884표)로 뒤를 이었다. 인구 20만 명이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에는 종합병원이 없어 주민들은 인근 일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3위는 지난달 착공식을 가진 'GTX-A노선의 성공적 착공(11.93%·767표)'이 선정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GTX 운정 연장'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지만 12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GTX-A(운정~삼성) 노선의 착공식'이 열리면서 후순위로 밀려났다. GTX-A노선은 앞으로 토지보상과 약 60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이어 '파주 롯데 세븐페스타 대형 복합쇼핑센터 개발(11.36%)', 'M버스 신설노선 확충 및 마을버스 확충 등 대중교통 개선(9.88%)', '운정 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단지 유치(8.85%)' 등이 뒤를 이었다.이승철 운정연 회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파주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등에게 전달해 파주시와 지역 정치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을 최우선 과재로 꼽았다(설문투표 결과) /운정연 제공

2019-01-07 이종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