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

경동대 경기지역 민간통일교육단체 네트워크 구축

경동대학교(총장·전성용)가 경기지역 통일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경동대는 1차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등 32개 단체와 통일교육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네트워크 구축 실무를 맡고 있는 경동대 DMZ통일연구원은 최근 이와 관련, 이들 단체 통일교육 관계자들과 워크숍을 가졌다.이들은 통일교육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오는 10월 2차 워크숍을 열어 구체적인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내놓기로 했다.경동대는 연내 이들 기관·단체를 주축으로 경기지역 통일교육 네트워크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네트워크가 구성되면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 네트워킹 공간을 마련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도 구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비핵화와 평화의 바탕에서 통일로 가야 하는 시점에 지정적 분단 현장인 경기도가 체계적 통일교육 기틀 마련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생각한다"며 "도내 민간 통일교육단체들이 교류를 통해 역할 중복과 지향점 차이 등을 보정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경동대학교는 지난 28일 양주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경기지역 통일교육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경동대학교 제공

2018-08-30 최재훈

모아종건 민간임대 '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 608가구

8년 거주후 우선 분양 전환권 부여수도권 전역 이동 편리 인프라 우수문화체육시설 '유시티' 인접 편리(주)모아종합건설은 오는 31일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는 옥정지구 A6-2블록에 전용면적 58㎡와 59㎡ 총 60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중심지에 들어서는 데다 청약통장 없이 장기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라 실수요자에게는 안성맞춤이다.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의 경우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돼 임대료 부담 없이 최대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여기에 계약자에게는 8년 거주 이후 분양 전환 시 우선 분양 전환권이 부여되며 일반분양과 달리 전세 기간 취득세나 재산세 등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청약은 31일부터 9월 7일까지 현장 접수하면 된다.옥정신도시는 계속되는 교통 호재로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지난해 6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구간이 개통돼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는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 개통될 예정이며 지구 내 옥정역(가칭)이 들어설 경우 서울 도봉산역까지 3개 정거장(약 20분 이내), 강남구청역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단지 바로 앞 율정초등학교와 공립유치원, 중학교(예정부지)가 도보권 내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은 물론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와 인접한 수변공원은 조망(일부 세대 제외)이 가능하고 옥정중앙공원, 호수공원 등과도 가까워 공원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또 체육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 중인 문화체육시설(U-City)도 인접해 향후 '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 입주민들은 편리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개통예정 등 각종 호재가 잇따르면서 양주 옥정신도시가 주목받고 있는데 '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는 입지도 우수하고 청약조건이 비교적 까다롭지 않은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돼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양주양주 옥정 모아미래도 파크뷰 조감도. /모아종합건설 제공

2018-08-29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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