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

동두천시·동두천양주교육청, 제7회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 교육지원청은 다음 달 1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제7회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내일로 가는 네비게이션'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6개 영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진로상담존은 커리어 코치로부터 직업심리검사와 해석을 들을 수 있다.직업탐색존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들을 만나 직접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진학상담존은 입시, 진로지도 담당자로부터 고입, 대입 진학 관련 상담은 물론, 대학생 약 20여명으로부터 각 전공별 특성과 진로에 대해 1대1 멘토링 기회를 갖는다. 또, 진로게임존은 보드게임을 통해 예측하지 못한 진로결정의 변수를 알아봄으로써 진로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주고 진학정보존은 특성화고나 전문학원, 대학교 진학과 관련된 정보 습득과 상담을 할 수 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존은 참가자들에게 4시간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특히, 직업 심리검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미리 고용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에서 '청소년직업흥미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 결과지를 갖고 오면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참석 희망 청소년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참여 가능하다.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2018-08-26 오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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