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1권

파주 비무장지대 대성동초교 50회 졸업식… 4명 졸업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학교인 파주시 대성동 초등학교 제50회 졸업식이 11일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졸업한 학생은 모두 4명이다.졸업식에는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감독위원회, 육군 1사단 등 군 관계자와 교육청 관계자, 최종환 파주시장, 대성동 마을 주민, 학부모와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학생들의 타악기 연주로 시작한 졸업식은 국민의례와 학사보고, 졸업장·학교장상 수여, 대외상 및 기념품 전달, 학교장 회고사, 영상 축하 메시지, 교가 제창으로 이어졌다.졸업생 유희준 학생은 "중학교에 가서도 대성동 초교를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윤영희 교장은 "통일을 위한 미래의 주역으로 자신 있고, 당당하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졸업생은 모두 문산읍 중학교에 진학한다.1968년 개교한 대성동 초교는 이들의 졸업으로 모두 20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이 학교는 한때 전교생이 10명 이하로 줄어 폐교 위기를 겪었으나 2006년 공동 학구로 지정돼 다른 지역 학생의 입학이 허용되면서 전교생이 30명까지 늘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파주 대성동초 제50회 졸업식 11일 오전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연합뉴스대성동초교 졸업생 입장:왼쪽부터 류희준, 이수진, 정의헌, 조준영 어린이 /연합뉴스

2019-01-11 이종태

파주시보건소, 2019년 대사증후군 건강클리닉 확대 운영

"매주 월요일은 보건소에서 건강상담 받으세요"파주시보건소는 국내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대사증후군 건강클리닉 운영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과 높은 혈압, 높은 공복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혈증을 한사람이 동시다발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경우 운동부족, 복부비만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고 방치하게되면 심뇌혈관질환, 만성신장질환 등을 유발해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보건소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대사증후군 검사에 만 20세 이상 참여가 가능하도록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으며, 대상자로 등록되면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무료검사와 측정결과를 토대로 6개월간 영양상담, SMS 발송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한 파주시민 누구나 건강클리닉을 방문하면 체성분 검사가 가능하고, 짠맛 미각테스트와 함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련 건강상담과 교육자료를 받을 수 있다.건강클리닉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31-940-5578,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1-11 이종태

파주 운정 '지상 48층' 첫 민간임대리츠 본격 추진

市 건축심의위원회 조건부 가결12만㎡ 공동주택 3개동 등 건립파주 운정신도시에 첫 민간임대리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파주시는 최근 건축심의위원회를 열고 '운정신도시(1·2지구) 중심상업지구(F1-P3블록) 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2018년 11월 14일자 10면 보도)을 조건부 가결했다.이 사업은 서희건설이 중심상업용지(와동동 1472-1) 12만209㎡에 공동주택 3개동(497세대)·오피스텔 1개동(315실)·근린생활시설 용도의 지하 5층∼지상 48층 규모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은 정부가 2017년 11월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의 제도개선 내용을 반영하는 시범사업이며, 임대 리츠회사(주택도시기금과 민간사업자 공동)가 사업시행자로 토지를 매입해 주택건설과 임대 운영·관리 등 사업을 맡는 방식이다.서희건설은 앞서 2017년 12월 8일 공고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3월 사업계획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시행자로 최종 선정됐다. 임대주택이 건설되는 운정 복합시설용지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에서 남쪽으로 150m 떨어진 곳으로 교통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무주택자에게 우선 입주자격이 주어지고, 청년 주택·신혼 주택 41.2%, 일반주택 58.8%의 비율로 구성됐다. 임대 의무 기간은 8년이며, 주변 시세 80∼95%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조감도. /파주시 제공

2019-01-10 이종태

"파주 운정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최우선 과제"

제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하철 3호선 연장 조기 건설' 등 교통문제 해결을 새해 최우선 해결 과제로 꼽았다. 운정신도시 최대 커뮤니티 공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이승철)'는 지난 2~4일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15개 과제를 두고 회원당 5개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2019년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 문제는 무엇인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진행했다. 3일간의 투표에는 총 1천400여명이 참여했다.그 결과, 투표 참여자의 16.18%(1천40표)가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 조기 건설'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안 문제로 선정했다. '3호선 운정 연장'은 일산 대화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지하철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있다.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난달 국토부에 '3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청원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2만3천800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2위는 '응급실 있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가 13.13%(884표)로 뒤를 이었다. 인구 20만명이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에는 종합병원이 없어 주민들은 인근 일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3위는 지난달 착공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의 성공적 착공(11.93%·767표)'을 선정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GTX 운정 연장'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지만 12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GTX-A(운정~삼성) 노선의 착공식'이 열리면서 후순위로 밀려났다. GTX-A노선은 앞으로 토지보상과 약 60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1-07 이종태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교통문제 해결이 최우선

제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하철 3호선 조기 연장' 등 교통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운정신도시 최대 커뮤니티 공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이승철)에 따르면 지난 2~4일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15개 과제를 두고 회원당 5개씩 선택하는 방식으로 '2019년 운정신도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 문제는 무엇인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진행했다.3일간의 투표에는 총 1천400여명이 참여했다.투표 참여자의 16.18%(1,040표)가 '3호선 운정신도시 연장 조기 건설'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현안 문제로 선정했다. '3호선 운정 연장'은 일산 대화역에서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지하철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 국토부에서 수립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 있다.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난달 국토부에 '3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을 청원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2만 3천8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2위는 '응급실 있는 대형 종합병원 유치'가 13.13%(884표)로 뒤를 이었다. 인구 20만 명이 거주하는 운정신도시에는 종합병원이 없어 주민들은 인근 일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3위는 지난달 착공식을 가진 'GTX-A노선의 성공적 착공(11.93%·767표)'이 선정했다. 지난해 설문조사에서는 'GTX 운정 연장'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지만 12월 말 일산 킨텍스에서 'GTX-A(운정~삼성) 노선의 착공식'이 열리면서 후순위로 밀려났다. GTX-A노선은 앞으로 토지보상과 약 60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23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이어 '파주 롯데 세븐페스타 대형 복합쇼핑센터 개발(11.36%)', 'M버스 신설노선 확충 및 마을버스 확충 등 대중교통 개선(9.88%)', '운정 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단지 유치(8.85%)' 등이 뒤를 이었다.이승철 운정연 회장은 "설문조사 결과를 파주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등에게 전달해 파주시와 지역 정치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파주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을 최우선 과재로 꼽았다(설문투표 결과) /운정연 제공

2019-01-07 이종태

파주 서영대학교 교수, 여학생들 5년간 성추행…학교측 해임

파주의 서영대학교 내 한 교수가 여학생들을 5년 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게시글이 오르면서, 서영대측이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해당 교수를 해임했다.7일 서영대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따르면 이 대학 A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청원글에서 해당 교수는 여학생을 뒤에서 껴안은 데다가, 손가락으로 가슴을 찌르고, 학생들의 옷을 정리해주는 척하면서 몸을 더듬는 등의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또 여학생 신체를 평가하면서 "가슴이 커 보인다", "몸이 뚱뚱하다" 등의 발언과 함께 여학생의 사진을 함부로 찍거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하는 등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담겼다.이에 서영대측은 지난해 10월 말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해당 교수를 해임 조처했다.서영대측 관계자는 "지난해 10월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게시되면서 진상파악을 했다"며 "해당 교수가 혐의 내용을 전부 시인, 해임 조처했다"고 밝혔다.서영대 총학생회측은 "현재 청원 글은 종료됐지만 2만여 명이 청원에 찬성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학교 명예를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며 "학교 측에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고 전했다./이종태·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2019-01-07 송수은

LG디스플레이, CES 2019에서 혁신적인 기술 대거 공개

LG디스플레이가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전시회 기간 OLED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LGD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마련해 다양한 OLED 신제품을 공개하는 등 OLED의 가능성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LGD는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상업용과 자동차용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지난해 88인치 8K OLED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8K 시대를 연 LGD는 올해 65인치 8K OLED 신제품으로 8K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OLED가 구현하는 8K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강조한다. OLED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초고해상도 구현 시 3,300만 개의 픽셀을 각각 조절해 한층 더 세밀하고 정밀한 표현이 가능하며 개구율 감소로 인한 휘도(밝기) 저하가 적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LGD는 이번에 최초로 공개한 65인치 8K OLED 패널로 섬세하고 실감나는 최고 수준의 8K 화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3.1 채널 사운드에서 저음과 고음 영역대를 확장해 3.2.2 채널 사운드로 진일보한 88인치 8K 크리스탈 사운드 OLED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 제품은 '돌비 애트모스® (Dolby Atmos®)'도 지원이 돼 화면 내 사물의 움직임이나 위치에 따라 상·하, 좌·우에서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 극장에서 영상을 감상하듯 몰입감과 실제감을 제공한다.또한 현존하는 TV 디스플레이 중 가장 빠른 3.5m/s의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65인치 UHD 크리스탈 모션 OLED 신제품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OLED가 제공하는 최고의 화질에 빠른 응답속도가 더해져 스포츠나 액션 시네마 감상 시 끌림 없이 실감나는 영상을 구현한다.LGD는 이와 함께 상업용 시장을 겨냥해 터치 센서를 패널 내부에 내장한 LGD의 인터치(in-TOUCH) 기술을 사이니지에 적용, 높은 터치 정확도와 또렷한 화질, 슬림 디자인을 구현한 86인치 UHD LCD 전자칠판 등 다양한 사이니지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투과율 40%의 55인치 OLED 투명 디스플레이 4장을 위·아래와 양 옆으로 이어 붙여 만든 투명 쇼윈도를 패션매장 쇼룸에 전시해 상업용 디스플레이로서 OLED의 새로운 가능 성을 강조한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LTPS2) 기반의 초대형 29인치 풀 대시보드(Full Dashboard)를 포함, P-OLED(Plastic OLED) 기반의 12.3인치 QHD 정보안내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 CID), 12.8인치 센터페시아(Center-Fascia)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투과율 45%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12.3인치 투명 OLED 디스플레이 등 혁신적인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최초로 공개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LGD 한상범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트렌드 및 시장의 다양한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시장을 이끌어 왔다"며 "OLED가 구현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TV는 물론 다양한 솔루션에 적용해 시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LG디스플레이가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전시회 기간 OLED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LGD 제공

2019-01-06 이종태

파주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8일부터 실시

파주시가 오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동 공공기관 교육장에서 2019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매년 초 농한기를 이용해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안전농산물 생산기술과 농업 유통·마케팅을 통한 경영비 절감 및 농가소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뒀다.8일 문산 행정복지센터에서 '감성시대 트렌드를 알면 농업이 보인다'란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수도작, 장단콩, 개성인삼 등의 기술보급분야, 식생활 등의 농촌자원분야, 농업경영, 농산물유통 등의 유통경영분야의 3분야로 나눠 총 21개 과정 2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과목 특성에 따라 1일 3~4시간으로 편성하고 다양하게 실시한다.특히 올해는 수입 및 국내 유통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PLS(농약허용물질 목록화 제도)에 대한 교육을 모든 교육에 필수과목으로 편성해 농약 잔류허용기준(MRL)에 대한 정보를 농업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또한 2019년 농업분야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한 최첨단 농업에 필요한 스마트농업, 드론교육 등의 과목을 신설했다.장흥중 농업진흥과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당면한 지역 영농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고 말했다.교육은 관내 농업인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 도시민 등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 일정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i.paju.go.kr)를 참조하고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031-940-4811, 4818)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1-02 이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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