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4·15 총선 내가 해낸다]김학용·이영찬 후보 '공통공약 이행 실천협약' 체결

안성지역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찬 시장 후보가 안성의 전성시대를 열어나갈 5개 분야 공통공약을 발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한 실천협약을 체결했다.이들은 1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통공약 발표 및 공약이행 실천협약 합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5개 분야 공통공약은 지역경제·일자리와 교통인프라, 교육, 도시행정·복지, 문화·농축산분야 등이다.세부적으로는 유천·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삼성·SK 등 반도체클러스터 배후 산업단지 조성·확대 및 대기업·외투기업 유치(기업유치시 30% 지역인재 채용), 코로나19 극복 안성시민 1인당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지급 추진, 안성시립요양원 및 치매센터 설치, 안성문화재단 설립 및 3·1운동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유적지화, 안성 농축산유통공사 설치 등이다.또 공통공약 발표 직후 가진 공약이행 실천 협약식에서 두 후보는 공통공약의 이행과 실천을 통해 안성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을 선언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의 책임으로 공약을 이행할 것임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김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들은 입법이나 대규모 예산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회의원과 시장이 한팀이 돼야만 실현 가능하다"며 "일 잘하고 부지런한 두 후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대규모 예산은 제가 끌어오고 그 예산으로 이영찬 후보께서 잘 집행해 주시면 안성 전성시대가 더 일찍 열릴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이 후보도 "공통공약 발표와 공약이행 실천협약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공약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오늘보다 나은 안성의 내일을 위해 김학용 의원과 함께 반드시 동반 승리해 안성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안성지역 미래통합당 이영찬 시장 후보(왼쪽)와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가 공통공약을 발표하고 이행 실천 협약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20-04-01 민웅기

안성시의회 통합당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의원, 월급 30% 기부

안성시의회 미래통합당 안정열·유광철·유원형 시의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해 월급의 30%를 안성시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이들 의원들은 코로나19 창궐과 그에 따른 장기화로 인해 지역은 물론 대학민국 전체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이들의 월 실수령액은 322만2천620원이며 이중 30%인 96만6천786원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기부를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유광철 미래통합당 대표 의원은 "작은 금액이지만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시의원으로서 미력이나마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기업이나 민간 단체에서도 자발적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데 시의원으로서 뒤늦게 결정한 것 같아 시민들에게 송구한 마음이다. 안성에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조기에 코로나19가 진정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같은당 소속 김학용 국회의원도 이들과 같은 마음으로 지난 26일 월급의 30%를 기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안성지역사회를 위해 월급의 30%를 안성시에 기부하기로 한 미래통합당 유광철 시의원(왼쪽부터), 김학용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원, 유원형 시의원. /안성시의회 제공

2020-03-31 민웅기

이영찬 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 '선대위 출범'

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가 30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다가오는 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약식으로 개최됐다.선대위에는 당내 공천에서 이 후보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박석규, 김병준, 권혁진, 천동현, 김의범 후보들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송형근, 박부영, 신상철, 유충열, 엄영자, 김성기, 성낙천, 진강오, 이정경, 김태웅, 이진희, 손영출, 오유미 등 13명이 선거대책본부장직을 수락했다. 또 선거대책부본부장에는 정주영, 최병태, 최호섭, 김형진, 노희장이 정책자문위원단에는 이민호, 박형근, 임응순, 양정임, 이택호, 이덕형, 송순만, 이송우, 박태운, 성시근, 이정암, 이재정, 주진혁 등이 각각 임명됐다.이밖에도 핵심당원 및 원로, 고문 당원들을 중심으로 총100여명의 선대위원들도 참여했다.공동선대위원장들은 "이번 시장 재선거는 지역 내 무너진 보수의 재건과 진정한 보수의 가치 실현을 위해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하기에 한 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며 "우리 선대위원장들은 다가오는 안성 재선거에서 이영찬 후보의 압승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이에 이 후보도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힘을 모아준 경쟁 후보들과 선거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선대위에 참여해준 모든 위원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보내준 지지와 성원은 '천군만마'와도 같은 기세를 만들어준 만큼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선대위원들을 비롯한 19만 안성시민들이 지시한 '지역발전'을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가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영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이영찬 미래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가 후보가 30일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영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0-03-30 민웅기

통합당 안성시장 재선거 이영찬 후보, 시정정책자문단 발대식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가 지난 28일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정문에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정정책자문단'을 출범시켰다.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경제와 복지, 안전 등의 분야를 총망라한 '찬찬찬 프로젝트' 공약을 기반으로 지역 내 산재한 다양한 현안 문제들을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해법을 마련해 시정 및 시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서 안성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이만호 시정정책자문위원장은 "우리 시정정책자문단은 앞으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현안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한 해법은 물론 향후 안성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시정 및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도 "오늘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들의 면모를 보면 각계에서 위상이 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저는 안성 지역발전을 위해 시정정책자문단원들이 도출해 낸 해법과 정책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재차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시정정책자문단은 기획·예산정책 박형근 박사, 경제정책 임응순 박사, 관광정책 양정임 박사, 교육정책 이택호 박사, 농·축산업정책 이덕형 박사, 복지정책 송순만 박사, 부동산·교통정책 이만호 박사, 사회보험정책 이송우 박사, 일자리창출정책 주진혁 교수, 소상공인·서민경제정책 박태훈 박사, 지자체 행정정책 성시근 박사, 4차 산업혁명 이정암 박사, 행정 이재정 박사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이영찬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 제공

2020-03-29 민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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