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면 → 동' 고덕국제화지구 행정구역 조정 추진

2022년까지 14만여명 유입 도시화평택시, 23일까지 주민 의견 접수올해 6월 입주를 시작한 평택 고덕국제화지구에 대한 행정구역 조정이 추진된다.7일 시에 따르면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일부는 아직 행정구역상 '고덕면'이다. 이에 시는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고덕국제화지구에 대한 행정구역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고덕면'을 '동'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평택시 고덕면 일원 1천342만2천㎡ 규모의 고덕국제화지구에는 2022년까지 5만8천여가구(14만4천여명)가 입주할 예정이다.시는 이에 고덕면을 동으로 전환하기 위해 23일까지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받고 있다. 동으로의 전환은 확정된 상태지만 명칭을 '고덕동'으로 할지 아니면 또 다른 명칭을 사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시는 현 고덕면 주민과 고덕국제화지구 입주민 및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고덕면 원주민은 이장을 통해, 입주민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입주예정자는 입주자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의견을 받고 있다.시는 주민 의견수렴 절차가 끝나면 10월까지 행정구역 변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 의회 의견 청취와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행정구역 변경 완료 시점은 2021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고덕면 일대가 도시화되면서 기존 면 단위를 동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행정구역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9-08-07 김종호

'중부해경청 유치' 나선 평택시… 사통팔달 교통 등 홍보전 총력

경기·인천등 중부권 '핫이슈'안보요충 타지자체와 차별화소사벌 등 4곳중에 결정키로중부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이전이 인천, 경기, 충남·북 등 중부권의 핫이슈(8월 1일자 10면 보도)로 떠오른 가운데 평택시가 행정력을 총동원해 청사 유치에 나서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평택시는 7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 추진 TF팀 주관으로 청사 이전 후보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시는 평택이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는 물론, 지제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안에 도착이 가능한 SRT 고속철 등 사통팔달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중부해양청 관할구역의 정중앙에 위치해 지휘권 행사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특히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과 의료 명품도시 구현을 위한 아주대학병원 건립 추진, 외국 교육기관 유치 활동 등 인구 50만 대도시에 걸맞은 고품격 정주 여건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근무자들의 주거 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또 주한미군·공군작전사령부·해군 제2함대 사령부 등 육·해·공군 주요 전력이 위치한 국가 안보의 요충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각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업과 공조가 가능한 점도 제기되는 등 경쟁 지자체와의 차별성이 강조됐다.이날 시는 청사 후보지로 고덕국제화지구, 평택시청, 소사벌지구, 평택BIX 등 4곳을 선정하고, 이 중 한 곳을 최종 결정해 오는 14일까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제출하기로 했다.정장선 시장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북으로 서해 5도부터 인천·경기를 비롯, 충남 서천까지 남한 육지면적의 약 40%에 달하는 해역을 관할하는 중추적인 국가기관으로, 반드시 평택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를 위해 지난 7월 30일 이종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TF팀'을 구성했으며 최종 선정까지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중부지방해양경찰청 청사 평택 유치를 위한 평택시의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다. 시는 7일 시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시장 등 관계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평택시 제공

2019-08-07 김종호

평택항 항만배후단지(1단계) 입주기업들 상생 발전 다짐

평택항 항만 배후단지 입주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항만 물류 경쟁력 향상, 기업 간 상생 발전 등을 다짐했다.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6일 오후 평택항 마린 센터 9층 회의실에서 평택항 항만 배후단지(1단계) 입주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주)칼트 로지스, (주)신화로직스, (주)영진 로지 스틱스, (주) P H 코리아 등 14개 기업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6일 개정된 '1종 항만 배후단지 관리지침'을 공유하고, 임대 재산관리 기준 관련 법령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관련 관리 지침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 추진 절차에 대해 소개하고, 현행 자유무역 지역 법 상 임대 재산관리 기준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치열해지는 국제무역 환경에서 평택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경기도와 경기 평택항만공사는 향후 간담회를 정례화시키는 등 입주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또 평택항 주변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모색하고, 입주기업의 불법적인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활동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지난 6일 평택항마린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평택항 항만 배후단지(1단계) 입주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물류 기업 관계자와 경기평택항만공사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2019-08-07 김종호

평택시, 일본 수출규제 긴급 대책방안 마련 등 기업 피해 최소화 행정력 집중

"일본 백색 국가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따른 평택 지역 기업들의 피해가 없도록 (기업)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 입니다."평택시가 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간부 공무원, 산하 기관장, 경제관련 전문 유관 단체, 기업 및 시민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는 일본의 수출절차 간소화 대상국인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우리나라가 제외됨에 따라 관내 기업에 대한 피해 방지와 지원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일본의 이번 조치는 세계자유무역 질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보복적 성격이 짙은 조치로 강력히 규탄한다"며 "무엇보다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불안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 기업이 없도록 금융, 세재 지원 등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평택은 삼성전자와 관련된 반도체 소재, 장비 업체가 많아 타 지역보다도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와관련, 평택시는 피해 현황 파악과 신속한 지원을 위한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 '평택시 피해기업 접수센터''를 평택시청과 송탄출장소, 안중 출장소,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에 설치하고, 민·관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민·관 합동 TF팀은 부시장이 총괄하며 매일 신고 접수 내용 분석과 관계기관 현장 실태 조사에 따른 대책 마련 등 이번 사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다.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 경영자금을 추경예산에 편성하고 지방세 감면·기존 융자금 상환 유예 조치 등 재정 지원에 관해 경기도 및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키로 했다.한편, 회의를 참관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치졸한 일본 정부의 보복적 조치"라며"각 시민단체와 연합해 일본제품 안 사기, 안 쓰기, 안 입기와 일본여행 안 가기 등 범시민 캠페인을 이번 사태가 종결될 때까지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평택시는 5일 정장선 시장 및 시 간부 공무원, 산하기관장, 경제관련 전문 유관단체 및 기업,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는 이번 사태와 관련, 피해 현황 파악과 피해기업 접수센터를 운영, 실질적 지원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정장선(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시장은 "평택은 삼성전자와 관련된 반도체 소재, 장비업체가 많아 타 지역보다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 위기를 넘기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제공

2019-08-05 김종호

[평택]쌍용차 노사 '10년 연속 무분규' 임협 타결

기본급 4만2천원↑·장려금 지급등잠정합의안 조합원 74% 찬성 가결생존경영 '한뜻' 올해 업계 첫 완료쌍용자동차가 지난 1일 임금협상 잠정 합의 후 실시 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74.6%의 찬성률로 가결됨에 따라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2019년 임금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쌍용차 노사는 회사가 현재 처한 위기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해 생존 경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신속하게 최종 합의를 이뤘다고 강조했다.이로써 쌍용차 노사는 지난 2010년 이후 10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마무리 짓게 됐으며 내부적인 자구노력을 토대로 위기극복을 위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함은 물론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하반기 생산. 판매와 경영 효율 개선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쌍용차 측은 덧붙였다.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협상은 15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 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3천311명)의 74.6% (2천471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임금부문 '기본급 4만2천원 인상', '경영 위기 타개 동참 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하고, 별도 주요 합의사항으로는 '상여금 지급 주기 변경' 등이 포함 돼 있다.쌍용차는 긴박한 경영위기 상황에도 임금이 인상된 것은 지난해 임금 동결에 따른 사기 진작 및 물가 상승률 반영을 통한 실질 임금 저하를 방지하고 현 경영위기 타개를 위한 전 임직원의 동참을 장려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상여금 지급 주기 변경은 최저 임금제도와 맞물려 현행 짝수 월에 100% 지급하던 상여금을 12개월로 나눠 월 할로 지급하는 것으로, 회사는 이를 통해 자금 소요계획을 일정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되며, 직원은 고정적인 임금을 토대로 생계의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특히 자동차업계가 교섭 결렬과 쟁의 행위 돌입 등 일제히 파업을 예고하며 올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쌍용차의 이번 임금협상 타결은 업계에 바람직한 노사관계의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해 양보와 결단을 내려준 노동조합과 조합원에게 감사하다"며 "이제 하반기 이후 생산·판매 증대는 물론 품질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과 경영효율 개선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9-08-04 김종호

민주당 경기도당 평택을 지역위, 일본 경제보복 규탄 캠페인 및 서명운동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당 평택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오중근)가 지난 2일부터 평택역 광장 일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일본의 경제보복 규탄 캠페인 및 서명 운동에 시민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 및 서명운동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로 인해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의결된 한국의 백색 국가 제외 결정으로 촉발되면서 시직됐다. 오중근 평택을 지역위원장은 "그동안 전국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바람속에서도 외교적 해결의 희망으로 기다려 왔다"며 그런데도 백색 국가 제외 상황을 보면서 더 이상은 일본과 협상의 여지가 없음을 알고 범 국민적 운동에 앞장서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캠페인 첫날인 지난 2일 오후 5시~7시까지 2시간 동안 20여 명의 민주당원이 참여해 실시한 서명운동에는 시민 500여 명이 동참하는 등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응하는 평택 지역의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 확인됐다는 평가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더불어 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회 오중근 위원장(사진 가운데)이 민주당원들과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 규탄 캠페인 및 시민들의 서명을 독려하고 있다. /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회 제공

2019-08-04 김종호

평택시, K-55기지 주변 신장1동 주택에 군 항공기 방음시설 설치 추진

평택 K-55(오산공군기지) 주변 군 항공기 소음 피해 지역인 신장1동 주택에 방음시설이 설치된다.평택시는 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방음시설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는 평택시가 국방부와 2020년 방음 사업대상에 대해 협의하는 과정에서 신장1동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마련됐다.시는 이에 내년에 신장1동 주택 중 소음 기준을 넘는 주택의 출입문과 창호 등을 방음 시설로 교체할 예정이다.방음시설 설치사업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시가 조례를 제정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시는 애초 해당 법률에 따라 방음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려 했지만 방음 시설 사업의 기준과 절차가 마련돼 있지 않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지 못했다.시는 이에 관련 조례를 만들어 기준과 절차를 명시, 법 개정 없이 실질적인 주민 지원사업을 하게 됐다.시는 그동안 군 공항 주변 지산초등학교 등 10개 학교에 이중 창호와 냉난방기를 설치했고 서탄면 회화리, 적봉리, 진위면 신리 등의 주택 방음 사업을 완료했다.올해도 팽성읍 송화 2리, 진위면 봉남리, 하북리의 주택 방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9-08-01 김종호

쌍용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모델 사전계약 개시

쌍용자동차가 엔트리 패밀리 SUV인 코란도의 터보 가솔린 모델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새롭게 출시될 코란도 가솔린 모델은 넉넉한 실내 공간에 다운사이징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성능과 효율성, 낮은 자동차세에서 비롯되는 경제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 3인 이하 요즘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지난해 기준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가구의 78%가 3인 이하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쌍용차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코란도 디젤 모델에 이어 가솔린 모델까지 출시하며 엔트리 패밀리 SUV로써 고객이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 업을 운영하고 있다.8월 내 출시를 앞둔 코란도 가솔린 모델에는 고성능, 고효율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e-XGDi150T)이 탑재된다. 국내 출시된 1.5ℓ 가솔린 엔진 중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e-XGDi150T 엔진의 최대토크(28.6㎏·m)는 스트레스 없이 시원스러운 주행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인간공학디자인상(EDA)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코란도는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과 동급에서 가장 넓은 앞뒤 좌석 간격을 갖춘 넉넉한 실내 공간 등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도 탁월하다. 또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선행 차량과 차선을 인식, 자율적으로 정차 및 출발, 차로 중심주행이 가능한 지능형 주행제어와 ▲후 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 ▲탑승객 하차 보조 등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을 적용해 가족의 안전은 물론 운전의 편의성까지 갖췄다.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C3 2천246~2천266만원 ▲C5 2천340~2천360만원 ▲C7 2천745~2천765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디젤모델 대비 최대 약 190만원 가량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판매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사전계약을 통해 출고하는 고객들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환급해 주고, 출시를 기념해 8월 중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블랙박스+칼트윈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쌍용차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 /쌍용차 제공

2019-08-01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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