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클래식 음악, 퍼포먼스를 더하다

'이무지치 베네치아니' 오케스트라 내한수원SK아트리움서 18일… 수험생 반값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8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아트리움 클래식데이트의 세 번째 공연으로 '이무지치 베네치아니 내한공연'을 진행한다.이무지치 베네치아니는 베르디, 푸치니, 로시니와 같은 베네치아 출신 음악가들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기 위해 베네치아 콘서바토리 출신의 음악가들이 1996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다. 이번 공연 무대에 올리는 '바로크와 오페라'는 화려한 연주와 재치 넘치는 몸짓과 표정연기 등 노련한 퍼포먼스로 관객에게 즐거운 클래식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바리톤이 18세기 복식과 장신구를 착용하고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조반니,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리골레토 등 오랜시간 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은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티켓 가격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며, 초·중·고·대학생은 학생할인 30%, 수원SK아트리움 카카오플러스 친구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수험표를 지참하면 50%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수원SK아트리움(031)250-5300)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2018-11-13 강효선

수원 영통구청, 개청 15년 특별기획전… 박수근등 12명 대표작 51점 선봬

수원시 영통구청이 올해 개청 15주년을 맞아 구민과의 소통을 위한 'Gallery 영통'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이번 기획전은 청사 내 1층, 2층 로비를 갤러리로 조성해 지역작가 및 한국대표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영통구와 수원 영선갤러리가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 박수근, 김환기 작가의 판화작품을 비롯해 이두식, 홍일화, 손동준, 제프쿤스 등 작가 12명의 대표작품 51점을 선보인다. 한국 추상화의 대가인 이두식과 영화 '리얼'의 배경그림으로 국제적 인지도를 더하고 있는 홍일화 등 평소 시민들이 접하기 어려운 작가부터 신진작가의 작품까지 현대미술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기획전은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영통구는 특별기획전 이후에도 조성된 '갤러리 영통'을 작품을 전시하고자 하는 지역작가 등에게 개방한 오픈 갤러리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박래헌 구청장은 "사무공간으로만 인식되어 온 구청사를 시민누구나 쉽게 미술작품을 접하고 논하는 열린문화공간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청은 2003년 11월24일 개청해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11-13 최규원

더나은 세상 만드는 '산·수·화(오산·수원·화성)' 꽃피다

문화유산 계승·시설 함께 이용 등개별도시 극복·생활권 장점 극대화수원시, 화성시, 오산시가 '산수화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3개 시 공동번영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은 1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우호적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산수화'는 오산의 '산', 수원의 '수', 화성의 '화'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염태영·서철모·곽상욱 시장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28일 한자리에 모여 '산수화 상생협력발전'을 선언하고, "민선 7기 출범 후 수원·화성·오산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기구를 구성하자"고 약속한 바 있으며, 이날 협약으로 그 약속이 실현됐다. 협약에 따라 세 도시는 중요한 지역 현안, 긴급재난사고가 발생하면 행정구역을 초월해 공동 대응하고, 문화·교육·교통·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3개 시의 역사적·정신적 문화유산의 계승·발전 방안, 주요 공공시설을 함께 이용하는 방안 등을 마련해 지역의 경쟁력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세 도시는 협약 사항을 충실하게 실천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를 구성해 협력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수원·화성·오산시는 뿌리가 같은 지역공동체로 문화적·경제적으로 같은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2015년에는 시민이 중심이 돼 화성시 농민단체와 '수원·화성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장터 협약'을 체결했고, 3개 시 시민의 교류·화합을 위한 행사도 지속해서 추진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오산·화성시는 이번 상생협약으로 각 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점을 극대화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한 단계 발전할 것"이라며 "3개 시의 상생 협력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석·최규원·김선회기자 mirzstar@kyeongin.com염태영 수원시장(가운데)과 서철모 화성시장(오른쪽), 곽상욱 오산시장(왼쪽)이 '산수화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11-13 김학석·최규원·김선회

[수원]'취업 고지 정복' 안내하는 베스트 코스

고교생 특강·대학생 인턴 모집창업 오디션 '우수아이템' 발굴내일채움공제등 사후관리 꼼꼼점점 심각해지는 청년 구인난 해소를 위해 수원시가 두 팔을 걷어 붙였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청년(15~29세) 실업률은 9.4%로 3분기 기준으로 외환위기 시절인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청년 실업은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다. 일부 청년층은 아예 직장 구하기를 포기하거나 취업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에 구직 활동을 중단했다.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올해 상반기 직장이 없는 청년 456명을 조사한 결과 '구직을 중단한 경험이 있거나 포기한 상태'라고 밝힌 응답자가 50.7%에 달했다. 이들은 '취업이 어차피 안 될 것이라는 불안감(35.1%) 때문에' 잠정적으로 구직을 단념했다고 답했다. 이러한 청년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는 청년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지원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다.청년지원정책 가이드북은 ▲고교생 꼬망세(commencer) 지원사업 ▲청년취업 준비 지원사업 ▲청년취업 매칭 지원사업 ▲청년취업 사후관리 지원사업 ▲그 밖에 두루두루 지원사업 등 5개 분야의 36개 사업을 소개한다.가이드북에 수록된 청년지원사업은 주로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취업지원 사업이다. 관내 8개 특성화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입생 진로 캠프, 찾아가는 취업특강 등을 열고, 학교에 일자리상담사 배치 등 특성화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방법 등을 알려주는 '실전 면접클리닉'도 진행 중이다.'청년취업 준비 지원사업'은 대학생 인턴, 수원창업 오디션, 취업 준비 청년 교통비 지원·면접 정장 무료대여 등 7개 사업이 있다.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관공서에서 일하며 업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년간 평균 경쟁률이 20대 1에 달할 정도로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내년에는 선발 인원을 600명으로 늘려 모집할 계획이다.수원 창업 오디션은 성장잠재력이 있는 예비창업자와 우수 아이템·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대회다.시는 지난 4월 취업 준비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청나래' 사업 및 5월 대중교통 전용 카드를 지원하는 '청카드' 사업을 시작했다. '청나래'는 청년들의 관심과 이용이 높아지면서 지난 7월 2호점을 열었다.시는 또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난 2015년부터 일본 IT 기업 취업 지원 과정을 운영 중이다.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본 유수 정보 통신기업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1기 수료생 30명 중 26명이 취업했으며, 2기 수료생 29명 중 28명, 제3기 수료생 25명은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아주대학교 캠퍼스플라자에 세대융합 창업 캠퍼스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은 기술과 경력 등을 갖춘 중·장년 퇴직자들과 만 39세 이하 청년창업자(기술창업 분야)를 연결해 세대융합형 창업팀 발굴 및 창업에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을 위한 사후관리도 빠질 수 없다. 시는 지난 2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기업에 청년 1인당 채용장려금 210만원을 지원하는 '수원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과 8월 수원시 청년을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법인·단체에 2년간 인건비 80%(월 최대 160만원)를 지원하는 '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시는 '그밖에 두루두루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일자리센터 지원, 공학교육 혁신센터 지원, '수원의 宿(숙)' 장학관 운영, 수원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도 벌이고 있다. '청년지원정책 가이드북'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suwon.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원영덕 수원시 일자리정책관은 "수원시 청년지원정책을 망라한 가이드북이 청년들의 진로선택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재흥기자 bjh@kyeongin.com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수원시 청년지원정책 가이드북.지난해 수원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청년&일자리 박람회 모습.지난해 11월 아주대학교캠퍼스플라자에서 열린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개소식.

2018-11-13 배재흥

수원시, 16일 수원문화원서 '2018 수원문화포럼' 개최

수원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팔달구 수원문화원에서 '수원지역의 3·1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을 주제로 '2018 수원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문화포럼에는 박환 수원대 교수·조규태 한성대 교수(한국민족운동사학회장)·김형목 독립기념관 수석연구원·정명희 국가보훈처 연구원·박철하 향토사학자·뮤지컬 배우 황건 등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해 수원지역의 3·1운동과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본다.1부 '수원지역의 3·1운동'에서는 경기도 안성·평안북도 의주·황해도 수안과 함께 4대 3·1운동 발생지인 수원지역의 3·1운동에 대해 살펴본다. 수원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기념관 소장 자료 현황도 둘러 볼 수 있다.2부 '수원지역의 잊혀진 독립운동가들'에서는 수원출신 독립운동가의 현황을 알아보고, 국가보훈처와의 협력을 통한 보상방안을 모색한다. 수원지역 3.1운동의 예술적 활용 방안과 2019년도 '수원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현황도 점검한다.이밖에도 독립운동 배워보기, 독립신문에 실린 항일구국 시 낭송, 모듬북 공연 등 문화행사도 마련했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원홈페이지(http://www.suwonsar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원문화포럼은 일상에서 문화적 삶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원화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0주년을 돌이켜봤고, 내년에는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해 수원의 70년 역사와 앞으로의 미래를 탐구할 예정이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2018 수원문화포럼 포스터./수원시 제공

2018-11-13 최규원

결식아동 급식카드 무단 사용한 오산시 공무원 결국 '파면'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카드를 허위로 발급받아 1억5천만원을 무단으로 사용한 오산시 공무원 A씨(7월 11일자 1면 보도)가 결국 파면됐다.13일 경기도와 오산시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24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A씨에 대해 공무원 징계 최고 수위인 '파면' 결정을 내렸다. 파면은 공무원의 신분을 해제시키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 5급 이상의 공무원과 중징계 대상자의 경우 광역단체인 시·도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결정한다.오산시는 경기도로부터 징계 내용을 전달받아 지난 7일 A씨를 최종 파면했다. 앞서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오산의 한 행정복지센터 근무 당시 아동의 이름, 생년월일, 학교 등을 허위로 입력한 뒤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지급되는 '경기도아동급식전자카드(G-드림카드)' 33장을 부정 발급받아 가족·지인들과 함께 지난 2015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총 1억4천576만원(결제 2만7천204건)에 달하는 금액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신의·성실하게 복무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했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어 경찰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진 만큼 중징계 처분이 불가피했다"며 "파면 조치와 별개로 형사적인 사건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오산/김선회기자 ksh@kyeongin.com결식아동 급식카드 사용 오산시 공무원 파면. /경인일보 DB

2018-11-13 김선회

평택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안정리) 지정 주민 공청회

'미군 부대가 위치한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선도지역'으로의 시작을 알리다'.평택시가 지난 12일 오후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유승영 시의원, 팽성읍 안정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2018년 뉴딜사업에 선정된 안정리 지역의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팽성읍 안정리는 지난 8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일반근린형에 최종 선정된 지역으로, 사업대상지는 전체 26만1천100㎡다. 시는 이 지역에 총사업비 150억원(국비 90억원)을 들여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역 환경 개선, 골목 경제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기존 도시 정비방식이 재개발, 뉴타운 등의 개발 위주 방식이 아닌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을 보존하고 개선하는 도시재생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안정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주민참여형·주민주도형 사업"이라고 설명했다.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국토교통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으로 지정이 완료되면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평택시는 지난 12일 오후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 유승영 시의원, 관련 공무원,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도지역(팽성읍 안정리)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가졌다. /평택시 제공

2018-11-13 김종호

수원시, 수능 당일 비상수송차량 운영 등 수능 교통 대책 마련

수원시가 오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교통편의를 위한 긴급 교통대책을 시행한다.시는 시험 당일 하루 동안 교통대책의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할 '수험생 교통지원 상황반'을 운영한다.시험장 주변 접근도로 95개소에 267명의 교통안내원을 배치하고, 수험생 비상수송 차량 50대(경찰 모터사이클 3대, 순찰차 7대, 택시 40대)를 시험장 주변, 버스터미널, 수원역 환승센터 등 주요 지점에 배치해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한다.또 수험생 교통 편의를 위해 시험 당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내 주요 지점에서 택시 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하고,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과 견인조치도 집중 시행한다. 시 소재 모든 공공기관의 출근 시간은 오전 9시에서 10시로 한 시간 늦춘다.수험생 교통대책과 관련한 긴급수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부모범운전자회(031-247-5747), 남부모범운전자회(031-251-8985), 서부모범운전자회(031-278-0221)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이 원활히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수원에서는 시 소재 22개 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1만6천147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모든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하며, 시험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2017년 운영된 '수험생 교통지원 상황반'의 모습./수원시 제공

2018-11-13 최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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