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한경대, 만두 전문기업 (주)취영루와 바이오식품 공동연구 협약

국립한경대학교(총장·임태희)가 최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주)취영루(대표이사·신정호)와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대와 (주)취영루는 고품질 신제품 등 식품분야의 공동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상호교류, 산학협력 연구 사업화 등을 수행키로 약속했다.김용태 한경대 산학협력단장은 "간편하고 건강한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 경향이 점차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주)취영루와 함께 바이오식품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취영루는 자연주의 바이오 푸드를 선도하며 다가수 제조공법, 천연바이오 소재 적용 특허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70년 전통의 만두 전문기업이다. (주)취영루는 1만3천여㎡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 만두 생산 공장과 신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품질 생산력과 신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국립한경대학교가 최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만주 전문기업인 (주)취영루와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한경대 제공

2019-04-07 민웅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내혜홀광장에서 '포토스토리 사진 전시회' 개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내혜홀광장서 '포토스토리 사진 전시회' 개최(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지부장·엄태수)는 3~4일 이틀간에 걸쳐 안성 내혜홀광장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포토스토리 사진 전시회'를 진행했다.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가 주최 및 주관하고, 경기동부보훈지청,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후원했다.전시회는 지역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전달하고, 3·1운동 역사를 고취 시키기 위해 '사진에 담은 3·1운동의 기념과 나라사랑의 기억'이란 주제로 마련됐다.전시회에서는 안성지역 3·1운동 관련 사진과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 사진, 다양한 태극기 사진 등 30여점의 작품을 광장에 전시하는 한편,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사진 촬영 및 인화해주는 체험부스를 만들어 운영했다.해당 체험부스에서는 실제 크기로 제작된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모형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놔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엄태수 지부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역사 학계에서 국내 3대 실력 항쟁지로 손꼽히고 있는 안성지역의 3·1운동을 안성시민들은 물론 국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며 "우리 지부는 올 한 해 안성지역의 우수한 3·1운동을 국내외 방방곡곡에 알릴 수 있도록 더 많은 전시회와 사진 촬영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19-04-04 민웅기

[안성]"정부·국회 노동법 개악저지 결사항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이하 민주노총)가 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김학용(자유한국당·안성) 국회의원 안성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 집중 투쟁을 선포했다.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문과 투쟁결의문을 통해 "이번 투쟁은 정부와 국회가 노동법 개악을 강행하려는데 맞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노총은 "정부와 국회는 자본가 마음대로 노동시간을 조정하고, 공짜 야근에 과로사로 노동자 삶을 파탄낼 탄력근로제 개악,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도 모자라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노동자 배제, 업종·지역, 이주노동자 차별적용, 최저임금 위반 벌칙의 삭제 등 최저임금 추가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민주노총은 또 "파업시 대체근로 허용, 부당노동행위 처벌조항 폐지, 단협 유효기간 연장, 파업 찬반투표제도 개악 등 헌법에 보장돼있는 파업권조차 무력화되고 있는 만큼 우리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결사항전의 자세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한편 민주노총은 이날 집회를 기점으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국회에서 '국회 환노위원회 전체회의 저지 총력 상경투쟁'과 '3차 노동개악 분쇄 국회 본회의 저지 총력 투쟁'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가 2일 김학용(자유한국당·안성) 국회의원 안성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 집중 투쟁을 선포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19-04-02 민웅기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기록도 깨고 추억도 쌓는 '행복한 레이스'

6월 2일 오전 9시 종합운동장 출발하프·10·5㎞ 3개코스 남녀별 진행참가자 기념품·다양한 경품 '풍성'구급차 3대·전문의료진 상시 대기달리기 쉬운 코스 때문에 기록경신대회로 각광받고 있는 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2일 안성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경인일보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안성시 육상연맹이 주관한다.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해 5천여명의 마라토너와 그 가족들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은 물론 위상도 높아졌다.주최 측은 이 같은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대회보다 더 많은 경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대회는 하프코스와 10㎞, 5㎞ 등 3개 코스에서 남녀별로 진행된다. 출발은 오전 9시부터 9시 20분까지 3개 코스별 차례로 진행된다. 하프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초~송아지경매장~윈체스트골프장을 지나 동양촌마을입구를 반환점으로 종합운동장까지 되돌아오는 코스다. 10㎞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개산사거리를 반환점으로, 5㎞ 코스는 종합운동장을 출발해 금광하나로마트 사거리를 반환점으로 각각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다.개그면 배동성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경품과 참가자 기념품 등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안성맞춤쌀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완주할 경우 완주 메달도 증정된다. 경품으로는 대형냉장고를 비롯해 대형TV, 세탁기, 로봇청소기, 자전거, 믹서기 등과 안성맞춤 농특산물인 포도와 배, 쌀, 인삼 등이 제공된다.행사장 내에는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줄 각종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총 3대의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들이 상시 대기할 계획이다. 부득이한 사유로 레이스를 중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해 대회장 곳곳에도 회수 차량들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될 방침이다.정세훈 안성시육상연맹회장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대회 규모와 위상이 급성장한 만큼 올해도 참가 인원이 더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참가자들 모두가 행복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전국의 마라토너들과 그 가족들이 안성맞춤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변화가 진행 중인 안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추억을 가져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5월 7일까지 안성시육상연맹 홈페이지(http://www.anrun.co.kr)를 방문해 접수 및 참가비를 입금하면 된다. 참가비는 하프와 10㎞ 코스는 3만원, 5㎞ 코스는 1만5천원이다. 안성지역 초·중학생의 경우 5천원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제19회 안성맞춤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2일 안성시종합운동장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8회 안섬맞춤전국마라톤대회 모습. /경인일보DB

2019-04-02 민웅기

민노총 경기도본부, 안성서 노동법 개악 저지 집중 투쟁 선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이하 민노총)가 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김학용(자유한국당·안성) 국회의원 안성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 집중 투쟁을 선포했다.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문과 투쟁결의문을 통해 "이번 투쟁은 정부와 국회가 노동법 개악을 강행하려는데 맞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노총은 "정부와 국회는 자본가 마음대로 노동시간을 조정하고, 공짜 야근에 과로사로 노동자 삶을 파탄 낼 탄력근로제 개악,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도 모자라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노동자 배제, 업종·지역, 이주노동자 차별적용, 최저임금 위반 벌칙의 삭제 등 최저임금 추가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민노총은 또 "파업시 대체근로 허용, 부당노동행위 처벌조항 폐지, 단협 유효기간 연장, 파업 찬반투표제도 개악 등 헌법에 보장돼있는 파업권조차 무력화되고 있는 만큼 우리 민노총 경기도본부는 결사항전의 자세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경고했다.민노총은 이날 '탄력근로제 개악, 최저임금 추가 개악 기도 즉각 중단'과 'ILO(국제노동기구)핵심협약 비준 빌미로 노동 3권 무력화 시도 반대와 ILO핵심협약 조건 없이 비준' 등을 정부와 국회,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에게 강력히 요구했다.한편, 민노총은 이날 집회를 기점으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국회에서 '국회 환노위원회 전체회의 저지 총력 상경투쟁'과 '3차 노동개악 분쇄 국회 본회의 저지 총력 투쟁'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가 2일 김학용(자유한국당·안성) 국회의원 안성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 집중 투쟁을 선포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본부가 2일 김학용(자유한국당·안성) 국회의원 안성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노동법 개악 저지 및 노동기본권 쟁취 집중 투쟁을 선포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19-04-02 민웅기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4·1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 행사 개최

안성시가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4·1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00년 전 안성주민들의 격렬한 만세운동을 통해 일제로부터 쟁취한 2일간의 해방을 기념하고,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안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행사에는 우석제 시장을 비롯한 지역정치인들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의 내빈과 독립운동가 유족, 안성시민과 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는 3·1운동 전국 3대 실력항쟁지인 북한의 황해도 수안군 수안면,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과의 교류협력을 희망하는 차원에서 남한에 정착한 새터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이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행사에서는 100년 전 원곡과 양성에서 만세고개를 넘어 격렬하게 만세운동을 전개해 '2일간의 해방'을 이뤄낸 안성 선조들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독립선언문과 4·1만세항쟁 선언 낭독을 시작으로 우 안성시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 새터민과 북한이탈주민, 시민이 남북평화와 번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차원에서 전국 3대 실력항쟁지를 의미하는 무궁화 3그루를 함께 심는 식수행사도 진행했다. 해당 무궁화는 남북통일이 이뤄졌을 때 북한의 실력 항쟁지 2곳으로 보내질 예정이다.행사장 주변에서는 세계 문화유산인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마당놀이와 가연무용단 등의 공연과 함께 우리역사 OX퀴즈, 페이스 페인팅, 태극기 스탬프 찍기, 안성의 옛집 모형 해주 오씨 가옥 만들기, 터줏가리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우 시장은 "우리 안성은 전국적으로 벌어진 만세운동의 물결 속에서도 남한에서 유일한 전국 3대 실력 항쟁지이자 '2일간의 해방'을 이뤄낸 만세운동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애국의 고장으로 이름을 떨친 곳"이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의 뜻을 기리고, 우리 모두의 가슴에 담아 힘차게 내일을 열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안성시가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4·1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시 제공안성시가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4·1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시 제공안성시가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4·1만세항쟁, 2일간의 해방'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시 제공

2019-04-02 민웅기

안성시, 제22회 안성시민의날 기념식 개최

안성시가 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제22회 안성시민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우석제 시장과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시의회 의장,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등을 비롯한 지역정치인과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안성시립소년소녀합장단과 안성시립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 등이 축하공연을 진행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규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의 시민헌장 낭독, 우 시장의 기념사, 지역정치인과 기관사회단체장들의 축사, 국내외 자매결연도시 축하영상 시청 등의 순서로 열렸다.2부 행사에서는 명예시민과 안성맞춤명장증서 수여, 문화상, 기업인대상, 경기도민상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87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제22회 안성시민의 날을 축하한다"며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을 위해 저와 900여 공직자들은 시민에 대한 공복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린 제22회 안성시민의날 기념식에서 우석제 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린 제22회 안성시민의날 기념식에서 우석제 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2019-04-01 민웅기

안성시, 4월 2일 역대 최대 규모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식' 개최

안성시가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성대하게 개최한다.이번 기념행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전 원곡·양성주민들이 만세고개(당시 성은고개)를 넘어 격렬하게 만세운동을 전개해 '원곡·양성지역에서 2일간의 해방'을 이뤄낸 안성 선조들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만세항쟁 재현퍼포먼스는 원곡면(금노마을 입구~안성3·1운동기념관)과 양성면(동항1산업단지 입구~안성3·1운동기념관) 2구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재현퍼포먼스를 위해 각각의 지역에서 출발한 주민들은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합쳐져 남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들이 안성3·1운동기념관에 도착한 뒤에는 사전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독립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3·1운동 100주년 세레모니 등의 기념식이 진행된다.이밖에 기념식에 참가한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 역사 OX퀴즈와 기념관 곳곳에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서 시민들과 학생들이 안성3·1운동을 몸소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원활한 기념식 진행을 위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만세고개 진입 도로에 대한 전면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안성시가 4월 2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사진은 만세 퍼포먼스 모습. /안성시 제공

2019-03-28 민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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