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평택항만공사, 채용비리 연루자 징계 이틀후 감사팀장 '영전'

A팀장, 檢 기소유예·인사위 훈계승진 아니지만 직제상 '주요보직'"매우 이례적 인사" 불만 목소리공사 "지시로 가담, 억울한 면도"경기도 산하 공기업인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채용비리에 연루됐던 직원을 사내 감찰업무를 총괄하는 감사팀장으로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안팎에선 벌써부터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는 불만과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기도 인사 관련 담당자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27일 경기평택항만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공사는 경영지원팀 소속 A과장을 감사팀장으로 임명했다. 승진에 따른 인사는 아니지만, 직제상 4급 과장에서 3급인 팀장 자리로 옮긴 데다, 주요 보직으로 손꼽히는 감사팀장으로 임명돼 '영전'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문제는 A팀장은 지난해 공사가 진행한 신규 직원 공개채용 과정 중 점수표를 조작하는 '채용비리'에 연루된 전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A팀장은 지난해 채용과정 중 B본부장이 정한 지원자들의 순위에 따라 면접 결과와는 관계없이 점수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올해 초 경찰 수사를 받고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A팀장의 죄는 인정되나, B본부장의 지시 등 당시 정황을 고려해 지난 7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했다. B본부장의 재판은 현재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진행 중이다. 이후 공사는 지난 2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A팀장에게 훈계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이틀 만에 '영전'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이처럼 기소유예로 채용 비리 연루 사실이 밝혀진 직원을 감사팀으로 인사 조치한 것에 대해 여러 인사 담당자들도 이해가 안된다는 입장이다.경기도 인사 관련 담당자는 "법을 위반해 처분받은 자에게 감찰업무를 맡기면 뒷말이 나와 통상적으로 해당 직원은 감사팀에 발령내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공사 관계자는 "A팀장이 채용비리에 가담한 게 사실이지만,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최근 2개 팀이 증설되는 조직개편과 결원 등 공사 내부 사정에 따른 인사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2018-08-27 배재흥

[평택]브레인시티 개발 성대 참여철회 지분구조 변경등 특별감사 필요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 소속 도·시의원들이 성균관대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참여 철회와 관련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촉구했다.오중근 민주당 평택시 을 지역위원장과 당 소속 도·시의원들은 2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이 같이 주장한 뒤 "해당 사업 지구내 토지주 등에게 더 이상 고통과 불이익 등을 주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 사업이 보상을 시작으로 원활하게 추진되는 줄 알았는데 최근 성균관대의 참여 의사 포기에 시민들과 함께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7월 이 사업에 대한 부적절성 등과 관련, 감사원에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지분 구조변경'에 대해 감사청구를 발의하기도 했다"며 "좀 더 강력하게 예방조치 등을 취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이들은 특히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추진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고 성균관대 참여 포기에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선 감사원의 특별감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 소속 도·시의원들과 오중근 을 지역위원장이 27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성균관대학이 참여를 포기한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에 대해 특별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7 김종호

민주당 평택시의원들,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특별감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성균관대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참여 철회와 관련한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촉구했다.오중근 민주당 평택시 을 지역위원장과 당 소속 시의원들은 27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이 같이 주장한 뒤 "해당 사업 지구내 토지주 등에게 더 이상 고통과 불이익 등을 주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성명서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 사업이 보상을 시작으로 원활하게 추진되는 줄 알았는데 최근 성균관대의 참여 의사 포기에 시민들과 함께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7월 이 사업에 대한 부적절성 등과 관련, 감사원에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지분 구조변경'에 대해 감사청구를 발의하기도 했다"며 "좀 더 강력하게 예방조치 등을 취했어야 했다"고 덧붙였다.이들은 특히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추진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고 성균관대 참여 포기에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선 감사원의 특별감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오중근 지역위원장은 "성대가 불참의사를 밝혔지만 현재 보상 실시 등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 이상의 효과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행사와 평택시, 도시공사 등이 대안 마련에 나서야 한다"며 "이 사안을 매우 중요하게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 위원회 소속 평택시의회 시의원들과 오중근 을 지역위원장이 27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성균관대학이 참여를 포기한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에 대해 특별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7 김종호

평택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평택시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발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7일 시 보건 부서에 따르면 비브리오 확진 환자는 간 경화를 기저 질환으로 앓았다. 이에 시 보건 부서는 현재 환자의 위험요인 노출력 등에 대한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비브리오 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콜 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 질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고위험군으로는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경우, 악성종양,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 환자, 장기이식환자, 면역결핍 환자 등이다.비브리오 패혈증은 매년 6~10월께 발생하기 시작해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지난 4월 말 서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발견된 이후 평택항 서 부두, 동 부두 등에서도 지속적으로 검출 되고 있어 비브리오 패혈증 발생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시 보건 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 처리하고, 껍질이 열리면 5분 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 이상 더 요리해야 한다"며 "어패류 조리시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하고,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7 김종호

평택대 다문화가족센터, 중도 입국 청소년 체력증진 기관 선정

평택대학교 다문화가족센터(소장·유진이 교수)가 중도 입국 청소년 체력 증진 프로그램 '레인 보우 UP' 컨소시엄 기관으로 선정됐다.평택대학교는 27일 그동안 경기 남부(평택, 안성, 오산) 지역에서 이주 배경 청소년에게 한국어교육, 진로 탐색 및 설계, 직업교육을 해오던 평택대 다문화가족센터가 이번에 중도 입국 청소년 체력증진 프로그램 '레인 보우 UP' 컨소시엄 기관 심사에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사업 본부가 후원하고 이주 배경 청소년 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이상덕)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중도 입국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에 따라 다문화가족센터를 이용하는 중도 입국 청소년들은 오산 체력 인증센터를 통해 오는 28일 사전 체력 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스포츠 전문가와 담당자, 중도 입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여 개인별, 기관별 체력 증진 목표를 세워 10주간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대 다문화가족센터는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양궁과 스포츠 스태킹을 운영하고,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한 축구, 농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 다양한 기타 체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중도 입국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대 다문화가족센터(031-659-8199)로 직접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https://mcfc.ptu.ac.kr) 공지 사항을 참조하면 된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7 김종호

평택시 "민선 6기사업 전면 재점검"

성대 참여포기 브레인시티 개발 등용역비 추경상정 문제점·대책모색 평택시가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의 성균관대학교 참여 포기, 평택호 관광단지 해제 등 민선 6기에 추진하던 대형 사업들에 대해 전면 재점검에 들어가기로 했다.시는 26일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의 성대 사업 참여 포기 등과 관련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개발 사업들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면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는 성대의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참여 포기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의 행정 신뢰도가 하락해 시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준 데 따른 조치다.시는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토지보상이 이미 시작된 만큼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키로 하고 시행사(중흥건설 등)로 하여금 보상 일정을 주민들에게 밝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성대 참여 포기 등으로 공백이 생긴)사업 지역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 대안을 모색하기로 하고 관련 용역비를 이번 추경에 상정키로 했다. 시는 사업진행과는 별개로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감사를 실시, 드러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시민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키로 했다.특히 브레인시티 개발사업 성대 참여 포기,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해제 등에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따져본 뒤 잘못된 행정을 집행해 물의를 일으킨 공직자는 이에 상응하는 적합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정장선 시장은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은 성대 유치를 위해 주변에 산업·주거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인데 성대와 아무런 계약없이 무리하게 추진해 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대형 개발사업들에 대해 행정의 잘잘못을 파악, 시민들과 함께 해결점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6 김종호

쌍용자동차, 임직원가족 대상 입시세미나 사내특강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최종식)가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을 위해 입시 전문가를 초빙, 입시세미나 사내 특강을 가져 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최근 평택시 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쌍용차 임직원들과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입시 전문가 김진세 에듀피아 교육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현 교육정책 및 대입제도, 입시전략, 중·고교 교육운영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강당을 가득 채운 임직원들은 자녀들의 효율적인 진학 지도를 위해 주요 내용을 꼼꼼히 메모해가며 그 어느 때보다 강의에 집중했다.특히 강의 당일 2019학년도 수능원서 접수가 시작된 만큼 수험생 및 예비 고3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구체적인 입시전략 및 사례별 분석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중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은 정부의 입시제도 변화 내용 및 맞춤형 수준별 학습전략 수립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쌍용차는 지난 2012년 10월 노사가 합의한 '조합원 자기개발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자기 계발을 위한 인문학,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정기적인 사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쌍용차 인력·관리본부장 이상원 상무는 "입시세미나 사내 특강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춰 정확한 입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의 진학을 위한 학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만큼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현안을 중심으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 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쌍용자동차가 최근 평택시 청소년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을 실시했다. 쌍용차 임직원들이 교육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쌍용차 제공

2018-08-26 김종호

평택 '화양지구' 11년만에 본격 개발

市, 현덕·안중일원 환지계획 인가조합 302억분담금 납부 사업 탄력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사업시행자·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지난 2008년 구역 지정 이후 11년만에 환지계획이 인가돼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질 전망이다. → 위치도 참조23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남·북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 된 서부지역인 현덕면 화양리, 운정리, 도대리, 안중읍 현화리 일원 279만여㎡ 규모의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에 대해 승인했다.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용지 116만1천948㎡(단독 및 공동주택, 준주거, 근린생활시설), 상업용지 7만7천823㎡, 공공시설(도로, 공원 등) 151만6천363㎡, 기타시설 3만5천61㎡ 등으로 구분, 개발된다.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평택 서부권 지역의 신도시 개념을 담고 있고, 평택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그동안 사업 추진에 관심이 집중돼 왔다.이와 관련해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최선철) 측은 최근 농지전용분담금, 대체산림조성비 등 302억원의 분담금을 모두 납부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정장선 시장은 "이번 환지계획 인가를 계기로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평택시 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8-23 김종호

평택시의회 정일구 의원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대표발의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15명 시의원의 서명을 받아 '평택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시의회에 의안 접수했다.정 의원은 '독서문화진흥법' 제3조에 따라 독서문화의 진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독서를 통한 건전한 정서함양과 균등한 독서활동 기회를 보장,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 하고자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조례는 다음 달 10일에 개회되는 시의회 제201회 정례회에서 심사되고 가결되면 시장은 도서관 등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시설의 개선과 독서 자료의 확보, 독서 소외인 및 소외 지역의 독서 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 독서활동 권장 및 육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연도별 추진계획을 수립, 시행해야 한다.또한 시민의 체계적인 독서활동을 위한 연령별·생애주기별 독서 프로그램 운영('책읽는 도시' 프로그램 운영), 독서 동아리 육성·지원, 독서 경진대회, 도서교환전 등 독서 관련 행사 등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이와 관련 정 의원은 시민들이 희망도서로 선정된 자료를 도서관이 아닌 지역 서점에서 즉시 빌려볼 수 있도록 하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 시스템'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시민의 편리한 도서 대출과 지역 서점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시스템을 오는 11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내년 1월부터는 '희망 도서 바로 대출서비스 기반 상호대차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정 의원은 "아파트 단지 내 도서관 지원 사업 및 북 카페 확충, 장애인 복지타운 건립, 초등학교 안전 보안관 제도 운영 등에 많은 관심이 있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평택시의회 제공

2018-08-23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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