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부천시의회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이 지난 31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48차 정례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훈격: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을 수상했다.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의 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및 지방의정 발전에 힘써 온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위원장은 제8대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으로서 평소 집행부 감시와 견제는 물론 상호 유대관계도 원활하게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40여 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를 조화롭고 균형 있게 이끌어 나가는 등 의욕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올랐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최종 226명의 의원이 수상했고 그 중 경기도에서는 김 위원장을 포함해 31명의 의원이 수상했다.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주인인 시민께서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저만의 강점을 살려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천/장철순 기자 soon@kyeongin.com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

2020-02-01 장철순

경기도 승인받았는데 시흥시의회 태클… 스마트시티사업단 '비상'

시흥시의회가 경기도로부터 승인받은 한시 기구에 대해 심사보류 결정을 내린 흔치 않은 일이 발생해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월 7일까지 예정된 임시회 회기 중 해당 기구에 대한 처리가 미뤄질 경우 자칫 소속 전 직원에 대한 대기발령이 불가피해지는 등 사태의 심각성도 커지고 있다.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송미희)는 30일 제272회 임시회(1월29일~2월7일) 중 시가 제출한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해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 심사보고서는 '개정 조례안에 대한 논의가 좀 더 필요하다'는 내용이지만 결국 업무 중복성과 조직 운영에 따른 효율성 저하를 지적했다.본청 경제국 내 '기업지원과'와 도시개발사업단 내 '산단지원과'와의 업무 중복성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됐다.해당 안건이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될 경우 권한 이행 규칙에 따라 현 '스마트시티사업단' 전 직원의 대기발령은 물론 상당기간 업무 공백도 불가피할 전망이다.상임위 의원 상당수는 이번 조례안의 설득력 부족을 지적하며 오는 3월 임시회 처리에 무게를 두고 있어 문제 해결은 간단치 않은 실정이다.이에 따라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수정 발의 후 표결 또는 존치 만료 전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처리 등의 특단의 조치가 없을 경우 조례안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해당 안건에 대한 의회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부서 전 직원 대기발령 및 장기간 업무 공백' 등으로 매우 난감한 상황이다. 더구나 경기도와 협의해 승인된 기구를 임의대로 변경하긴 어렵다"며 "임시회 폐회 전까지 시의회를 적극 설득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흥시는 배곧개발을 위해 2010년 2월 '미래도시개발사업단'을 한시 기구로 출범시켜 2016년 2월 '균형발전사업단', 2018년 10월 '스마트시티사업단'으로 개편했다. 오는 2월 20일 한시 기구 존치 만료를 앞둔 지난 28일에는 경기도로부터 '도시개발사업단' 한시 기구 신설을 승인받았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2020-01-30 심재호

[부천]한국만화영상진흥원 19개지원사업 설명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신종철)이 오는 2월 5일 오후 2~5시 5층 세미나실에서 2020 지원사업 세부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만화가 및 기업, 예비창작자 등 만화콘텐츠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창작 및 제작지원 ▲해외수출 지원 ▲인력 양성 및 인프라 지원 ▲우수만화 콘텐츠 발굴 ▲만화도시 부천 브랜딩 분야의 19개 지원사업을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담당자와의 1대 1 상담 부스가 운영된다.특히 올해에는 지역의 만화가 및 기업, 예비창작자 등 만화콘텐츠 관련 종사자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순회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2월 7일 오후 2시 부산콘텐츠코리아랩을 시작으로 12일 대전웹툰캠퍼스, 14일 순천글로벌웹툰센터에서 잇따라 진행된다.신종철 원장은 "창작 지원사업의 과제수가 약 10% 증대되는 등 창작자 지원이 확대됐으며 청년장애인웹툰아카데미 등을 통해 소외계층 대상의 웹툰교육 확대 지원사업이 강화됐다"며 "또 수출번역지원사업과 웹툰해외프로모션 활성화 등 계속적인 글로벌 사업을 통해 한국만화의 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설명회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료집은 사전 설명회 개최 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20-01-30 장철순

부천시 '경기뮤직플랫폼' 유치 성공

'보이는 음악' 전략… 최적 장소 신중동역 '미관광장' 선정방송·온라인·모바일·미디어 결합 '판타스틱…' 조성 계획부천시가 경기도의 '경기뮤직플랫폼 조성 및 운영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다.시는 플랫폼 유치를 위해 지역 뮤지션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파악해 영상미디어를 기반으로 '보이는 음악'을 추진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이를 구현할 장소로 부천시 미관광장이 가장 최적화돼 있다는 점을 심사에서 피력한 결과, 최종 선정에 이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시는 앞으로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앞 미관광장의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하고 지상 2층을 증축해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미관광장은 2016년 12월 롯데백화점과의 주차장 무상사용 협약 기간이 만료돼 현재 부천시에 기부채납됐으며 지하는 공영주차장과 일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은 기능을 상실한 분수대 등 광장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시는 특히 7호선 신중동역과 연결되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음원 창작·유통·레이블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방송·온라인·모바일·미디어가 결합한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으로 조성할 방침이다.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에는 공연장, 녹음실, 음반·영상 제작실, 영상편집실, 뮤직라이브러리 등의 시설을 구축하고 유튜브스튜디오, 팟캐스트 등 방송영상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옥상에는 공원 기능 유지를 위해 루프가든 형태의 시민 휴게 공간도 마련한다.장덕천 시장은 "부천시 음악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음악산업을 육성하는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이 고용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문화산업의 선도적인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경기도의 '경기뮤직플랫폼 조성 및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부천시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앞 미관광장 전경. /부천시 제공

2020-01-30 장철순

[안산]운 좋게 발견한 책 '깜짝 선물같은 대여'

안산관산도서관 '세렌디북' 시행선정 어려운 시민위해 기회 제공"깜짝 찾아온 선물 같은 책을 빌려보세요."안산 관산도서관이 책 정보를 숨기고 빌려주는 특색 있는 대출서비스 '세렌디북(SerendiBook)'을 올해부터 시행한다.'세렌디북'이란 '세렌디피티(Serendipity)'와 '북(Book)'의 합성어로 '운 좋게 발견한 책'이란 뜻이다. 서지(문헌 검색을 위한 기초데이터) 정보를 알 수 없게 포장한 책을 전시 및 대출하는 것이다. 독서에 대한 편식을 해소하고 책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도입된 대출서비스다.세렌디북은 도서관에서 건강·배움·치유·세계문화·고전 등 매달 다양한 주제의 추천도서를 서명, 저자 등 책의 직접적인 정보를 알 수 없게 포장해 전시하면 이용자가 포장지에 적힌 키워드나 책 속 글귀 등을 보고 책을 골라 대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떤 책이 나올지 모르는, 말 그대로 깜짝 선물인 셈이다.이용은 관산도서관 2층 문헌자료실 대출·반납데스크를 통해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토·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 한 사람당 1권을 14일 이내로 대출할 수 있다.관산도서관 관계자는 "세렌디북은 항상 대출 중이라 읽지 못했던 베스트셀러나 평소에는 읽지 않던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어느 책을 골라도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과 같은 좋은 기분을 시민에게 전해주고 싶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세렌디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산도서관(031-481-3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20-01-30 김대현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광명 개관… 에코 디자인 주력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가 광명에 조성됐다.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특화 산업과 문화콘텐츠를 연계해 이에 대한 창업 지원을 전담하는 플랫폼이다. 성남과 수원, 의정부, 시흥, 고양에 이어 30일 여섯 번째 허브가 광명에 둥지를 틀게 됐다.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주력할 분야는 에코디자인이다. 첨단기술과 재활용·친환경 소재를 연계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전문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에코디자인 특화 클러스터를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도는 환경 문제가 국가적 현안으로 떠오른 만큼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 연면적 1천975㎡ 규모로 조성된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교육·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과 스타트업 입주 공간 10곳,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비실, 상품 판매가 가능한 쇼룸 등으로 구성됐다.내년까지 도와 광명시가 공동 운영한 다음 광명시에서 자체적으로 꾸려나가게 된다.30일 열린 개소식에서 이재명 도지사는 "환경 콘텐츠는 인간의 창조적 능력이 필요한 핵심 미래산업 중 하나"라며 "도는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도민과 시민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경기도, 광명시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경기도가 진행하는 문화창조허브 사업 중 광명 허브가 가장 잘 되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귀덕·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30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열린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2020-01-30 이귀덕·강기정

김만수 민주당 부천오정 예비후보, '주차장 확보' 4호 공약 발표

김만수(56)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오정구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부천시 계획을 기반으로 주차장을 추가·확대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부천시 계획을 바탕으로 자연녹지나 그린벨트 구역 내 주차장을 추가해 확대 조성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차장 공약'은 지난 3개의 공약 ▲대장동 쓰레기 소각장·하수처리장 지하화 추진 ▲대장신도시 상업지역 면적규제 ▲사통팔달 지하철에 이은 김 예비후보의 네 번째 공약이다.김 예비후보의 계획은 총 17개소 2천370면을 조성하겠다는 것. 이는 시의 기존 계획 14개소 1천320면에서 수주중학교 주변을 추가하는 등 크게 늘렸다. 구체적으로는 ▲오정 내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4개소 240면 ▲주거지역 등 권역별 주차장 7개소 550면 ▲원종IC주변 등 개발제한구역 내 5개소 1,070면 ▲수주중학교 주변(기존 도로확장) 노상주차장 510면 등이다.김 예비후보는 "부천오정 지역 분들이 오랜 시간 동안 주차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셨다"며 "당선 이후 시의 여력이 부족한 점을 감안해 국·도비 지원금을 유치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김만수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오정구 예비후보.

2020-01-30 장철순

졸업식 앞둔 부천의 고교생 외침 "마스크라도 지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000 시의원님! 부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자치회장입니다. 저희 학교는 원래 계획대로 졸업식을 2월 5일에 진행합니다. 방역 물품 중 손소독제와 같은 소독 물품은 있지만 마스크와 같은 일회용품은 많이 구비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관할 보건소에도 지원 여부를 확인해보았으나 요청이 너무 많아 수급이 어렵다고 하네요. 곧 졸업식을 해야 하는데 (학교에) 여유분이 없습니다. 저희와 같은 학교들의 대응방안이 지자체 차원에서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30일 오후 부천시의회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에게 한 통의 문자가 날라왔다.부천의 A고등학교 학생이 졸업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우려해 마스크라도 지자체에서 확보해주었으면 한다는 내용이다.정 위원장은 황당했다. 부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으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시민들에게 마스크까지 지급하고 있는 마당에 학생들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다.정 위원장은 부천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에 연락을 했다."졸업식도 곧 열리는데 각급 학교에 긴급 지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시는 29일 오후에 부천시교육청 평생교육건강과에 통보했다고 답변했다.그러나 30일 부천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담당팀은 "학교행사는 자체적으로 연기하거나 취소하라는 경기도교육청의 공문을 각 학교에 발송했다"고 밝혔다.졸업식은 각 학교장의 재량이어서 더 이상 손 쓸 수 없다고 수수방관하고 있었다.한 고등학생의 문자내용을 알려주니 뒤늦게 수요조사를 한 후 부천시에 지원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에는 현재 긴급복지예산 1억원이 확보돼있다. 메르스 때 4천만원을 긴급하게 사용하기도 했었다.정재현 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에 온 힘을 쏟고 있는데 부천의 학교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지도 감독해야 할 교육청이 상황파악도 못하고 있는 게 너무나 한심하다"며 "부천시와 교육청이 졸업식을 앞둔 학생들과 학부모의 안전과 복지를 어떻게 담보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20-01-30 장철순

부천시, 내달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1만9천명 지원

부천시가 2월1일부터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등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17억5천만원으로 1만9천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이며, 6세 이상(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부터 1인당 연간 9만원을 지원한다.문화누리카드는 도서, 영화, 공연, 놀이공원, 스포츠 경기, 관광 등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2월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기존 이용자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전화(ARS) 연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다. 2월3일부터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지원센터(옥길주민지원센터 제외) 방문 발급도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11월30일까지이며, 카드 사용 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2년간 카드사용 실적이 없으면 내년도 발급이 제한되고, 미사용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하므로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궁금한 사항은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 또는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032-625-31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20-01-30 장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