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안산시, 안산사랑 상품권 '다온' 가맹점 확보 설명회 개최

안산시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진 중인 안산사랑 상품권 '다온' 가맹점 확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서포터즈 108명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안산여성비전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다온'은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 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다온'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맹점은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을 증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다온'을 오는 4월 발행할 예정이며, 카드식 160억원, 지류식 40억원 등 모두 200억원을 발행하고 향후 판매실적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윤화섭 시장은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상가 밀집지역인 관내 6개 중심상가 권역별로 서포터즈를 집중 투입해 가맹점을 확보하겠다"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발행 준비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대형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류식은 농협에서, 카드식은 온라인 코나아이 웹 또는 농협 창구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평소 6%, 발행초기와 명절에는 10%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031-481-2921,2843, 2828)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3-06 김대현

자율동아리·혁신학교… 아이들 꿈이 영그는 안산 신길중학교

안산 신길중학교(교장·황민수)가 학생들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특성 있는 교육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신길중에서 이뤄지는 대표적인 활동은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인 자율동아리 활성화다. 연간 35개의 자율동아리가 자기 주도성을 발휘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은 안산시 혁신교육지구 꿈 키움 자율동아리에 소속돼 청소년수련관과 협업하거나 학교 자체 내에서 외부 기관과 연계해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활동하기도 한다.신길중은 향후에도 자율학기제 활동이나 스포츠클럽활동, 각종 학생 주도 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이 진정으로 학교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특히 신길중은 올해 혁신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 '나의 꿈 실현 교육으로 즐겁게 공부하는 행복한 혁신학교 만들기'란 비전을 갖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교육활동의 중점을 창의성 함양에 두고 있으며 학생 중심의 수업 문화 조성과 융합 수업을 통한 창의적 탐구활동 실시, 진로 체험을 통한 자신의 진로 개척 등 수업 혁신을 꿈꾸고 있다.신길중 관계자는 "신길중은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성장해가고 있는 학교"라며 "자율동아리 활성화와 자발성에 기초한 교육활동 전개 등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안산 신길중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열린 소통과 공감 대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 /신길중 제공

2019-03-05 김대현

매각도 분할도 '기재부 외면'… 수년째 공유지 놀리는 안산시

'대부도 매립지내 땅' 58% 市 소유2017년부터 활용계획 번번이 불가주민들 "지역경제 발전 막나" 불만1년전 분할요청… 기재부 "협의중"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와 안산시가 대부도 소재 공유수면 매립지 내 공유지분 토지를 놓고 수년째 마찰을 빚고 있다.안산시가 지역개발을 위해 매각이나 토지분할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재부는 정부 차원의 국유지 확보를 이유로 이를 불허하는 입장이다.4일 안산시와 기재부 등에 따르면 단원구 대부북동 1958 일원 2만5천574㎡의 대지는 공유수면 매립을 통해 생긴 땅으로 안산시가 58%, 기재부가 42%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안산시는 지난 2017년 대부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이곳 부지에 대한 활용 계획을 세웠으나 기재부의 반대로 무산됐다. 그해 3월 시는 이곳 부지에 '대부해양관광본부' 이전을 위해 무상사용 승인을 기재부에 요청했다. 하지만 기재부는 무상 사용 불가 통보를 했다. 국유지를 사용하는 자는 대부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안산시는 그해 8월 다시 지역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사람-먹거리-문화'를 잇는 대부도 먹거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농수특산물) 직매장 건립을 위해 공유지분에 대한 매각을 요청했지만, 기재부는 5개월여 뒤인 지난해 1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불승인을 통보했다.국유지 보존을 위한 조치였다. 결국 무상사용과 매각이 불발되자 안산시는 지난해 3월 지분에 대한 토지 분할을 요청했다.'국유재산법'상 중앙관서의 장 등은 그 소관에 속하는 국유재산 중 소유지분에 따라 분필(필지 분할)이 가능한 공유토지가 있을 때 해당 토지의 형상 및 이용도 등을 고려해 분필할 수 있게 돼 있다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그러나 이날 현재 기재부는 이렇다 할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이 같은 상황에 대해 대부도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기재부가 수년째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 주민은 "멀쩡한 땅을 왜 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고, 안산시 관계자는 "해당 부지에 대해 활용계획을 지난 2017년부터 협의했으나, 매각이나 분할 협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기재부 관계자는 "국유지는 지자체가 사용한다 해도 무상사용이 불가한 땅이다. 부지에 대한 매각신청 불허도 행정수요 등의 예측에 따른 행정 절차였다"며 "다만, 공유지분 분할에 대해 현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의 중에 있다"고 했다. /김대현·김영래기자 yrk@kyeongin.com안산시와 기획재정부가 대부도 소재 한 토지의 사용용도를 놓고 지분 다툼을 벌이고 있다. 4일 현재 이곳 토지에는 안산시가 관광객을 위해 공원을 조성했지만 찾는 시민들이 없어 사실상 방치 상태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9-03-04 김대현·김영래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 추진

안산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주택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희망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 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 승인·설치 확인을 받은 관내 소재 주택에 대해 국비 지원금 외에 시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지원대상 에너지원에는 태양광, 지열, 태양열, 소형풍력, 연료전지가 있으며, 에너지원별 지원금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시는 지자제 중 최초로 '에너지비전 2030 안산에너지 비전 2030 :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달성'을 선포, 에너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아울러 에너지의 날 행사, 에너지 절약마을 만들기, 가정 에너지진단 등 시민들이 실천하고 만들어가는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윤화섭 시장은 "안산에너지비전 2030 달성에 기여하고, 전기요금 절감으로 가계의 부담을 줄이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및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업 신청은 (재)경기테크노파크(경기도 에너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고시공고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녹색에너지과(031-481-3019), 경기도에너지센터(031-500-3158, 3300)로 문의하면 된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3-04 김대현

안산 세월호 추모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확정

정부, 추모위 의결 통해 방향 정해6월까지 계획 수립… 2021년 착공市, 수용 방침속 찬반 갈등 불가피안산 화랑유원지에 가칭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이 확정됐다. 하지만 지역 내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건립과정에서 상당한 지역갈등이 예상된다.정부는 지난 27일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 의결을 통해 '안산시 추모시설 건립 기본방향'을 확정했다.추모시설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남쪽 2만3천㎡ 부지에 추모공원, 추모기념관, 추모비 등으로 구성된다. 추모시설은 '시민 친화적 휴식공간'과 '전 국민이 생명과 안전존중을 일깨우는 문화공원'을 콘셉트로 할 예정이다.정부는 오는 6월까지 추모시설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중 디자인 공모·설계를 거쳐 2021년 1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안산시는 정부방침을 그대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생명안전공원 건립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정부예산으로 건립되는 만큼 안산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이미 주민들의 찬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정부에 올렸고, 건립과정에서도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그러나 지역 내 갈등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미 화랑유원지 인근 주민들은 지난해 정부의 생명안전공원 건립에 대한 발표 직후부터 집회 등 건립 반대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일부 주민들은 경각심 차원에서 4·16공원이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2-28 김대현

안산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최종 선정

안산시가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풀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 시비 6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시 전역에 하반기부터 플랫폼을 구축한다.국토부의 사업 공모에는 총 59개 지자체가 참여해 1차 서면평가를 통해 20개 지자체가 선정됐고,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안산시 등 15개 지자체가 최종 결정됐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방범, 교통, 환경, 재난안전 등 도시 인프라에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첨단 ICT(정보통신기술)을 연계·활용하는 소프트웨어로, 방범과 교통 등 도시 주요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방범, 교통,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수 있다.특히 통합관제센터에서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과 경찰, 소방 출동 지원 등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또 지진,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 대비와 어린이, 치매환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안전망 연계서비스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사업 선정을 계기로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상시적·항구적 도시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윤화섭 시장은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능화된 도시기반 조성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며 "다양한 도시 안전망 연계 서비스 개발로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2-28 김대현

안산시의회 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첫 간담회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우리는 모두 꽃이다'는 지난 26일 의회 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 연구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정종길, 현옥순, 유재수, 이진분 의원이 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 전원이 참석해 연구 범위와 장단기별로 수행할 개별 연구 과제를 확정했다.회의에서 협의된 내용은 장애 유형별로 상황이 다르고 연구 주제를 좁혀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지적·뇌병변·자폐성·정신 장애인의 생활욕구 분석을 세부 목표 삼았다. 떠 다음달까지 장애인 관련 지식에 대한 개인 학습과 동별 사회복지사와의 면담을 통한 사례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특히 등록 단체에 참여하지 못한 소외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우선 추진하면서 이를 토대로 지역 장애인 복지의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의원들은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욕구에 대한 연구가 안산은 물론 경기도에서 사실상 처음인 만큼 투철한 책임감을 갖고 연구 활동에 임하기로 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2-27 김대현

안산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공식 개설

안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시정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산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공식 개설하고 플러스친구 맺기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폭넓고 다양한 사용자층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플랫폼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할 경우 친구추가만 하면 많은 시민들이 그동안 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으로 접할 수 있었던 시정소식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또 딱딱한 공공기관의 정보전달 체계를 탈피해 친근하고 간결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다. 카톡 플러스친구 추가 방법은 카카오톡 메인화면 우측 상단의 돋보기 버튼을 눌러 '안산시청'을 검색한 후 친구추가 하면 된다.카톡 플러스친구 공식 개설일인 이날(27일)을 기념해 개설일부터 3월 31일까지 안산시 카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대상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 227개를 지급한다.윤화섭 시장은 "뉴미디어의 급속한 발달에 따라 정보전달 방법이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런 변화 속에서 시민과의 공감을 위한 소통창구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며 "친근하고 부담 없는 SNS 소통방식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2-27 김대현

안산시, 지속가능 도시발전 위해 일자리정책 추진에 '올인'

안산시가 경제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일자리 정책 추진에 '올인'한다.시는 민선 7기(4년) 동안 일자리 15만개 창출을 위해 올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핵심 추진전략을 담은 '2019년 지역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27일 발표했다.세부계획에 따르면 일자리의 양과 질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일자리 정책 만족도 및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 7대 분야 165개 사업을 추진, 올해 3만5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핵심 전략(7대 분야)으로는 구인·구직자 간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원스톱 고용서비스 제공, 수요자 중심 공공일자리 확대, 공익적 민간일자리로 사회안전망 구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사업 추진, 미래성장 창업 및 기업 지원, 일자리인프라 구축, 직업능력개발훈련 등을 제시했다.특히 안산시는 반월·시화 산업단지가 지난해 6월 정부의 '청년친화형 산단' 지정에 이어 올해에는 '스마트 선도 산단'으로도 지정됨에 따라 미래 대비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로운 신기술·신산업을 육성하고, 정부, 민간기관,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일자리 정책의 성과는 고용지표 상승과 함께 시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주요 대책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책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요 일자리 사업의 예산 집행실적, 후속조치 추진상황 등을 확인하는 등 일자리 창출 실적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한다.또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정책 설계, 기존 정책 개선 논의 협의채널 구축 운영, 일자리의 양과 질을 높이는데 장애가 되는 각종 정부규제 해소, 개선안 정부 건의 등을 통해 일자리사업을 보완하고, 일자리사업이 타 사업과 연결되어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MOU체결 등)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윤화섭 시장은 "어려운 고용상황 극복을 위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 하겠다"며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해 나가고, 미래의 노동시장 적응을 위한 준비에도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

2019-02-27 김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