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부천시, 겨울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100명 모집

부천시가 행정업무를 보조할 부업대학생 100명을 모집한다.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고등교육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다.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기술대학 등을 포함하며 대학원생 및 기존 부업대학생 참여자와 포기자는 제외한다.선발 인원은 '가' 분야(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및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다문화가정 및 그 자녀) 20명, '나' 분야(3자녀 이상 가구의 자녀 순) 20명, '다' 분야(일반 학생) 60명 등 총 100명이다. 선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공개추첨으로 진행한다. 선발된 대학생은 2020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3주간(실근무일 14일)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하게 된다. 1일 수당은 교통비를 포함해 7만5천800원이며, 14일을 빠짐없이 근무할 경우 120만6천800원의 수당을 지급한다.모집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부천시 홈페이지(www.bc.go.kr)에서 접수한다. 1차 선발결과는 12월 18일 오전 10시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새소식을">www.bc.go.kr)>새소식을 참고하거나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또는 자치분권과(032-625-2324)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2-02 장철순

부천지역 반대에도 '동부천IC(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건설 강행

김성용 시의원, 국토부 행보 지적"진출입로, 초교 인접 설계 변경고강본동 항공소음 피해 큰데…"생활권 단절 문제등 市 입장 따져부천 지역사회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토부가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동부천IC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018년 7월 24일자 10면 보도)부천시의회 김성용 의원은 지난달 29일 제239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광명~서울 민자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부천시의 근본적인 입장이 무엇이냐"고 따졌다.김 의원은 특히 "동부천 IC의 진출입로가 초등학교에 인접하여 설계 변경되었는데 대책이 무엇이냐"며 "고강동 지역의 노후화된 아파트와 학교 밑 터널 공사로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 의원은 "고강본동 지역은 항공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으나 제대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데다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가 아파트와 불과 100여m 거리도 안되는 곳으로 통과할 예정이어서 공사과정에서 큰 피해가 우려된다"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동부천 IC가 설치될 경우, 작동산 생태파괴 등 환경피해가 야기됨은 물론 부천시민의 식수원인 까치울 정수장 및 주택밀집지역과 인접해 있어 식수 오염, 도시생활권 단절, 경관훼손 등의 문제가 우려돼 지난 2014년 9월 제198회 정례회와 2016년 12월 217회 정례회에서 부천시 통과구간 반대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6차례에 걸쳐 반대결의안을 냈지만 국토부는 동부천IC를 여월로에 통합하는 변경안으로 시행하겠다고 한다"며 "본선과 램프, 진출입로 등 모든 것이 까치울 전원마을과 작동산으로 집중되어 있고 어린이보호구역에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생기게 됐다"고 울분을 토했다.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는 광명시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강서구 방화동을 연결하는 총 20.2㎞ 사업비 1조6천69억원이 소요되는 민자사업으로 부천 통과구간은 6.36㎞이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2-01 장철순

"부천 아인스월드 불법전대 후속조치 제대로 안해"

정재현 시의원, 부천시 행정 질타감사부서 조사 결과등 공개 요구부천 테마파크 '아인스월드'의 수익금 배분 방치와 불법 전대에 대해 부천시가 강력한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제대로 이뤄진 게 없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11월 15일자 8면 보도)부천시의회 정재현(사진)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달 29일 제239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의를 통해 "장덕천 시장은 지난 6월 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불법 전대 4개소 중 원상복구 행정으로 3개소가 조치되고 '아인스델리' 1개소만 남아 있어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며 "그러나 불법 전대가 또 있었다"고 지적했다.정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4일 '아인스스낵'은 1만2천원 상당의 매출전표가 발행됐고, 같은 날 '티엠아인스'는 3천500원 상당의 카드 영수증이 발행됐다.정 의원은 "카드매출뿐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한 바퀴만 둘러봐도 불법 전대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을 가지 않아도 일반음식점 신고 여부 또는 부천세무서에 사업자등록 여부만 확인해도 되는데 이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특히 "지난 6월 시정질문 답변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감사부서를 통해 즉시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당시 업무처리 과정 및 관련자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밝혀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어떤 조사를 했고,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밝혀달라"고 요구했다.부천시는 지난 6월 장 시장의 시정질문 답변 이후 감사를 실시해 직무유기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술서를 받았으나,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더 이상 감사를 진행하지 않고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부천시는 테마파크 운영사인 (주)아인스가 불법 전대를 일삼자 지난 9월 임대기간 6개월을 남겨놓고 전격 허가취소를 통보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2-01 장철순

"아인스월드 관련, 꼼꼼하지 못한 부천시 행정" 질타한 정재현 의원

부천 테마파크 '아인스월드'의 수익금 배분 방치와 불법 전대에 대한 부천시의 직무유기를 질타하는 부천시의회의 지적에 대해 부천시가 강력한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제대로 이뤄진 게 없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11월 15일자 8면 보도)부천시의회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29일 제239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의를 통해 "아인스 월드와 관련 부천시의 꼼꼼하지 못한 부당행정 사실과 사건의 처리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시정질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6월 의회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불법 전대 4개소 중 원상복구 행정으로 3개소가 조치되고 '아인스델리' 1개소만 남아 있어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며 "그러나 불법 전대가 또 있었다"고 지적했다.정 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4일 '아인스스낵'은 1만2천원 상당의 매출전표가 발행됐고, 같은 날 '티엠아인스'는 3천500원 상당의 카드 영수증이 발행됐다.정 의원은 "카드매출뿐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한 바퀴만 둘러봐도 불법 전대 업체를 확인할 수 있고, 현장을 가지 않아도 일반음식점 신고 여부, 또는 부천세무서에 사업자 등록 여부만 확인해도 되는데 이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특히 "지난 6월 시정질문 답변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감사부서를 통해 즉시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당시 업무처리 과정 및 관련자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밝혀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어떤 조사를 했고, 어떻게 조치를 했는지 밝혀달라"고 요구했다.부천시는 지난 6월 장 시장의 시정 질문 답변 이후 감사를 실시해, 직무유기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술서를 받았으나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더 이상 감사를 진행하지 않고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부천시는 테마파크 운영사인 (주)아인스가 불법 전대를 일삼자 지난 9월 임대기간 6개월을 남겨놓고 전격 허가취소를 통보했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시정질문에 나선 부천시의회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 /부천시의회 제공

2019-12-01 장철순

개원 1000일… 웅비하는 메디플렉스 부천 세종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지난 26일자로 개원 1천일을 맞이했다.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3여년 동안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먼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 분야에서 최상의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2018년 11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고, 지난 10월에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으로부터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았다. 또 개원 1년 7개월여 만에 인천광역시로부터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됐다.4차 산업시대를 맞아 세종병원은 의료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고,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를 신설,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을 연구하고 있으며, 심혈관질환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임상에도 적용하고 있다.해외 환자 유치 및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올해 9월, 중국 300대 기업인 아오위엔 그룹과 환자유치를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을 진행한 데 이어 베트남과 중국 상해 한국 의료 거점센터 입주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중증질환 분야 대한민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함은 물론 한국 의료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면서 환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중재적 신경방사선과 분야의 태두로 알려진 최인섭 교수, 감염 및 질 관리 분야 권위자 전진학 교수, 심부전 분야의 대가 오병희 병원장을 비롯해 피부암 연구 및 치료 분야 명의 조광현 교수, 전립선질환·남성의학 분야 명의 백재승 교수, 박표원 전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장까지 풍부한 임상경험과 경력을 갖춘 국내외 우수한 의료진 영입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2020년에는 새로운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함으로써 더 큰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대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지난 26일자로 개원 1천일을 맞았다. 사진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전경.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제공

2019-11-28 장철순

부천도시공사,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 국토부 장관상' 수상

부천도시공사(사장·김동호)는 2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주거복지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5회 째를 맞는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2019년도 주거복지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거복지사업 추진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을 목적으로 개최됐다.부천도시공사는 20년간 공공시설물 운영 관리로부터 축적한 자체 기술력을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해왔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지붕교체와 독거노인 가정의 방진망 설치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금년에는 도시재생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계획 전문가와 집수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도시개발 아카데미를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수입을 재원으로 한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를 개소하여 집수리 관리부터 주거상담까지 '동네관리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균형발전에 앞장서왔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도시공사가 주거복지사업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천도시공사 제공

2019-11-28 장철순

부천 링거 사망 사건' 30대 여자친구 내달 11일 첫 재판

부천의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에게 약물을 과다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여성의 첫 재판이 다음 달 11일 열린다.28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31·여)씨의 첫 재판이 12월 11일 오전 10시20분 453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A씨 사건은 제1형사부에 배당됐으며, 심리는 임해지 부장판사가 맡는다.앞서 인천지검 부천지청 여성·강력범죄전담부(이현정 부장검사)는 지난 26일 살인 혐의로 전 간호조무사 A(31·여)씨를 구속 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천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 B(30)씨에게 약물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의 오른쪽 팔에서는 두 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으며 모텔 내부에는 빈 약물 병 여러 개가 발견됐다.부검결과 B에게 마취제인 프로포폴과 리도카인, 소염진통제인 디클로페낙이 치사량 이상으로 투약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인은 디클로페낙으로 인한 심장마비였다.A씨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치료 농도 이하의 해당 약물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A씨는 경찰조사에서 "B씨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했다"고 진술했다.하지만 경찰은 A씨가 B씨에게 치사량 이상의 약물을 투약한 반면 자신은 치료농도 이하의 약물을 투약한 점을 들어 B씨가 타살로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이에 따라 경찰은 A씨가 B씨를 살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A씨를 위계승낙에의한살인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B씨의 유가족은 지난해 4월 8일 '부천 링거 사망사건 누나입니다.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리기도 했다.B씨의 누나라고 소개한 청원자는 "A씨는 본인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링거를 투약했지만 링거 바늘이 빠져서 중간에 깨어나 119에 신고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면서 "남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철저하게 수사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1-28 장철순

'부천FC1995' 감독 및 선수들,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 K리그2' 무더기로 후보에 올라

부천FC1995의 감독 및 선수들이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19 K리그2' 후보에 올랐다. 감독상 부문에는 송선호 감독이 후보에 올랐다. 베스트일레븐 골키퍼(GK) 부문에 최철원, 수비수 부문(DF)에 닐손주니어, 감한솔, 임동혁이, 미드필더(MF) 부문에 김륜도, 안태현 그리고 공격수(FW) 부문에 말론으로 총 7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송선호 감독은 특유의 리더십으로 리그 막판 5연승을 달성했고 팀을 4위로 끌어올리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기적을 보여줬다.최철원은 올 시즌 35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서 중요한 선방을 해주며 준플레이오프까지 부천의 골문을 지켰다. 수비수 부문 닐손주니어는 리그 37경기 전 경기 출장 그리고 수비수로 10골을 넣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부천FC1995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된 닐손주니어가 K리그 시상식에서도 베스트일레븐으로 선정될지 주목된다. 감한솔과 임동혁도 각각 33경기 2골 4도움, 32경기 3골 1도움으로 수비진에서의 활약을 증명했다. 미드필더 부문 김륜도는 35경기 출전해 6골 5도움을 기록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골을 넣으며 김륜도가 출전하면 패하지 않는다는 '륜도불패'라는 수식어까지 뒤따랐다. 안태현 역시 36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안양과의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결승골, 준플레이오프 때 중요한 동점골까지 부천을 극적인 순간으로 이끈 선수 중 한명이다. 마지막으로 공격수 부문의 말론은 리그 10골을 기록하며 부천의 공격 진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기적을 보여준 부천FC1995 선수들이 올 시즌 리그 베스트일레븐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하나원큐 K리그 2019 시상식은 내달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K리그 시상식에 감독상 후보로 오른 부천FC1995 송선호감독. /부천FC1995 제공

2019-11-28 장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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