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부도

글로벌 의료관광도시 부천, 우즈베키스탄서 설명회 개최

부천시가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현지 언론사 및 에이전시, 의료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부천시와 순천향대 부천병원, 세종병원, 사단법인 누가 참의원 등으로 구성된 부천시 방문단은 부천의료관광 설명회에서 부천시를 알리고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과 첨단장비를 갖춘 관내 의료기관을 소개했다.설명회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보건국장은 부천시 의료기관의 우수성을 극찬하며 상호 우호적 관계증진을 약속했다.부천시 방문단은 설명회 이후 한-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협력센터를 방문해 부천시와 우즈베키스탄의 의료관광 발전 협력과 문화·관광 분야 교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개소한 부천의료관광 홍보센터에서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는 등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부천 의료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부천시를 방문하는 우즈베키스탄 환자들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 개최를 계기로 의료관광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발맞춰 우즈베키스탄과의 의료관광 분야를 확대해 부천시의 의료기술과 시설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부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천시 제공

2019-11-17 장철순

부천시, 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부천시가 2019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부천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피해 대응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피해 취약계층 예방체계를 마련하는 등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부천시는 △온열·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적극 운영 등 기후변화 대비 예방체계 확립 △공공청사 개방을 통한 무더위 잠자리 쉼터 운영 △전국 최초 미세먼지대책관실 신설을 통한 체계적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 △건강피해 취약계층 관리 강화 및 물품확대보급 △계절별 유행 감염병 예방관리 철저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 교육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사전 예방 정책을 적극 펼쳐왔다. 정해분 부천시보건소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라 시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까지 한랭질환 건강피해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부천시 제공

2019-11-17 장철순

부천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 '전국 1위'

부천시가 지난 14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한 '2019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사업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대상(환경부장관)의 영광을 차지했다.이 대회는 지자체의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폐가전 수거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며, 전국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폐가전 수거 및 홍보실적 등을 서면 평가하고 현장 점검을 거쳐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한다.부천시는 최근 2년 동월 평균 대비 7.4% 증가한 515t의 무상수거 실적을 기록했으며, 시민참여를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 추진과 폐가전제품의 안정적 처리를 위한 집하장 운영관리 예산 편성 등의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대회에서 수상했다.장덕천 부천시장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사업을 지속해서 홍보하고 수거체계 개선에도 힘써 시민이 폐가전을 편리하게 배출하고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무상방문수거제도는 제품 생산자가 발생폐기물에 대해 재활용의 의무를 다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제도의 일환으로 2012년 서울시가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2014년 하반기에 전국 지자체로 확대돼 자원순화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2019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사업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부천시 제공

2019-11-17 장철순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하는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수상작 발표

신인 웹툰 작가 발굴을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신종철)과 네이버웹툰(대표·김준구)이 개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하는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이하 최강자전)'에서 고샤, 솔렘 작가의 '왕년엔 용사님'이 대상을 차지했다.시상식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슈퍼마켓 주인 명옥이 30여년전 용사였다는 독특한 판타지로 큰 호응을 얻은 '왕년엔 용사님'은 독자투표 13만여표(총 13만9천815표, 결승 기준)를 얻었다.최우수상에는 손지은 작가의 '아침을 지나 밤으로'가, 우수상에는 홍달 작가의 '오로지 오로라'가 각각 뽑혔다. 장려상에는 ▲엔드, 솔랑 작가의 '오늘 죽는 너에게' ▲늠개 작가의 '너와 두 번째' ▲고요빛 작가의 '중간계 사우나' ▲말코 작가의 '하나뿐인 안드로이드' ▲선유 작가의 '하늘은 왜 파랄까?' 등 8편이 선정됐다.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최우수상은 50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의 기회가 주어진다.매체 연재 또는 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만화가를 대상으로 진행된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은 지난 7월 29일 예선투표부터 10월 15일 결선 투표 종료까지 약 3달간 총 380여만명 독자의 뜨거운 참여 속에 진행됐다.대상을 수상한 고샤 작가는 "혼자였으면 끝까지 해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솔렘과 함께해서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기대 이상으로 큰 호응을 보내주신 팬들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시상식에서 이해경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최강자전을 비롯해 다양한 신인 작가 발굴사업을 강화해 만화와 웹툰이 신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2년 시작된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은 독자투표 100%를 반영한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으로 신인 만화가를 배출하는 최고 권위의 웹툰 공모전이다. 현재 오리 작가의 '칼 가는 소녀'(2018년 대상 수상작), 슈안 작가의 '늑대와 빨간 모자'(2017년 대상 수상작) 등이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네이버웹툰과 함께 개최한 '2019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고샤, 솔렘 작가의 '왕년엔 용사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공

2019-11-17 장철순

부천시, 2020년 1월 31일까지 주택특성 현장조사 진행

부천시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위해 관내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2만여 호를 대상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주택특성 현장조사를 추진한다.16명의 개별주택가격 조사원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 확인 후 특성조사표와 도면 등을 휴대하고 현지에 출장해 조사한다.중점조사 항목은 주택이용상황과 토지형상, 도로접면 등의 토지특성과 건물의 용도, 구조 등이며 공간정보시스템(GIS)를 활용해 주택가격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특성 항목에 대해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0년 2월까지 가격산정을 마친 후 한국감정원 검증과 주택소유자 의견접수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0년 4월 29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제공, 지방세 및 국세 등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개별주택 특성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재산세과 과표평가팀(032-625-3654)으로 문의하면 된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1-17 장철순

부천 아인스월드 상인들 투자금 날리고 쫓겨날판

부천시, 불법전대에 사용승인 취소입점 웨딩홀등 내달부터 영업 못해"수십억 보증금등 피해 위기 막막市 관리감독 부실탓" 구제안 요구"부천시가 제대로 관리 감독만 했어도 이런 피해를 보지 않았을 텐데…. 너무 막막합니다."부천시가 아인스월드 내 세계 유명건축박물관 테마파크의 사용승인을 오는 12월 1일자로 전격 취소(9월 3일자 10면 보도)한 가운데 아인스월드 내 상인들이 투자금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채 쫓겨나게 됐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14일 부천시와 아인스월드 상인 등에 따르면 시는 테마파크 운영사인 (주)아인스가 불법 전대를 했다는 이유로 사용승인 만료(2020년 2월) 전인 지난 9월 사용승인 취소처분을 했다. 시는 (주)아인스가 무상사용 허가조건 중 직영운영 조건을 위반해 원상복구를 독촉했음에도 이행하지 않아 무상사용 수익허가를 취소 통보했다.시는 아인스월드 내 '뉴욕 핫도그', '아인스 스낵', '아인스 캠핑글램핑', '아인스 델리' 등의 불법 전대 사실을 확인해 원상복구를 요구했었다.당초 (주)아인스는 485억원을 들여 5만5천566㎡ 부지에 미니어처 71식 109점을 기부채납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2003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무상사용 승인을 받고 영업을 해왔다.이에 상인 A씨는 "롤러스케이트장 공사와 인테리어를 해주고 공사비 5억여원을 받지 못해 아인스 델리의 영업권을 받았지만 한 푼도 수익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며 "경찰의 관련 수사가 언제 결론이 날지도 모르고, 12월 1일부터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해 걱정이 태산"이라고 하소연했다. B씨도 "7억원 이상 들여 웨딩홀을 열었는데 12월부터 영업을 못하게 될 처지여서 2020년 2월까지 받아놓은 예약취소 상담 등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상인들은 이처럼 수십여억원의 보증금, 운영설비금이 들어갔는데 전 재산을 잃게 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불안해 하고 있다. 상인들은 "사용허가 취소사유가 10여년 전부터 발생했는데 시가 그동안 조치를 취하지 않은 데다가 감사원 처분요구조차 묵살해 오면서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자가 양산됐다"며 "상인들의 재산피해 복구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시에 요구하고 있다.상인회는 구제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시의회가 공유재산매각 승인(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해 줄 것도 요청한 상태다.시는 아인스월드 사용승인 허가 취소 이후 미니어처 등의 재활용 자산은 공개 매각하고 나머지 지장물 철거는 복합개발 민간사업자인 GS건설 컨소시엄에 맡길 방침이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오는 12월 1일자로 아인스월드 내 세계 유명건축박물관 테마파크의 사용승인을 전격 취소하자 상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아인스월드 전경.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1-14 장철순

사용승인 취소 '아인스월드' 상인들, 부천시에 구제 요청

"부천시가 제대로 관리 감독만 했어도 이런 피해를 보지 않았을 텐데…. 너무 막막합니다."부천시가 아인스월드 내의 세계 유명건축박물관 테마파크의 사용승인을 오는 12월 1일자로 전격 취소한 가운데 아인스월드 내 상인들이 투자금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채 쫒겨나게 됐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4일 부천시와 아인스월드 상인 등에 따르면 시는 테마파크 운영사인 (주)아인스가 불법 전대를 했다는 이유로 사용승인 만료(2020년 2월) 전인 지난 9월 사용승인 취소처분을 했다. 시는 (주)아인스가 무상사용 허가조건 중 직영운영 조건을 위반해 원상복구를 독촉했음에도 이행하지 않아 무상사용 수익허가를 취소 통보했다고 설명했다.시는 아인스월드 내 '뉴욕 핫도그', '아인스 스낵', '아인스 캠핑글램핑', '아인스 델리' 등이 불법 전대 된 사실을 확인해 원상복구를 요구했었다.당초 (주)아인스는 485억원을 들여 5만5천566㎡ 부지에 미니어처 71식 109점을 기부채납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2003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무상사용 승인을 받고 영업을 해왔다.앞서 아인스 측이 수익금 협의에 불응, 수익금 배분에 늑장 대처해 직무유기란 비난(5월 29일자 7면 보도)이 일자 장덕천 시장은 불법 전대와 관련한 공직자의 관리소홀 등에 대해 강력한 후속조치 의지를 밝힌 바 있다.A씨는 "롤러스케이트장 공사와 인테리어를 해주고 공사비 5억여원을 받지 못해 아인스 델리의 영업권을 받았지만 한 푼도 수익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며 "이 부분은 경찰이 수사하고 있어 언제 결론이 날지 모르는데 12월 1일부터 영업을 할 수 없다고 해 걱정이 태산"이라고 하소연했다. B씨도 "7억원 이상 들여 웨딩홀을 열었는데 12월부터 영업을 못하게 될 처지여서 2020년 2월까지 받아놓은 예약취소 상담 등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며 "지난 1년여 동안 건물용도 변경문제로 영업도 못했는데 투자금을 고스란히 날릴 지경"이라고 울분을 토했다.상인들은 수십여억원의 보증금, 운영 설비금이 들어갔는데 전재산을 읽게 될 위기에 처해 있다며 불안해하고 있다. 상인들은 "사용허가 취소사유가 10여년전부터 발생했는데 그동안 조치를 취하지 않은데다가 감사원 처분요구조차 묵살해오면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자가 양산됐다"며 "상인들의 재산피해 복구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시에 요구하고 있다.상인회는 구제방안이 마련될때까지 시의회가 공유재산매각 승인(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해 줄 것도 요청한 상태다.시는 아인스월드 사용승인 허가 취소 이후 미니어처 등의 재활용 자산은 공개 매각하고 나머지 지장물 철거는 복합개발 민간사업자인 GS건설 컨소시엄에 맡길 방침이다.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가 오는 12월 1일자로 아인스월드 내의 세계 유명건축박물관 테마파크의 사용승인을 전격 취소하자 상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아인스월드 전경.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1-14 장철순

부천시, '2019 청년기업·창업 공모' 우수사례 청년기업 13개사 선정

부천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에서 주관한 2019년 청년 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청년기업 1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2019년 청년기업·창업 우수사례 공모사업(Restart Dream Project: 리스타트 드림 프로젝트)은 청년이 주도하고 지역이 보호하는 부천의 상생희망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내 소재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서면심사 및 현장인터뷰 그리고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선정된 기업은 ▲네이처뮤지엄(대표·오솔길) ▲(주)센테크이엔지(대표·김현철) ▲(주)힌튼(대표·조치윤) ▲꼬미양(대표·김태훈) ▲주식회사 아이케이푸드(대표·이창훈) ▲주식회사 심통(대표·이종원) ▲하우랩(주)(대표·박현용) ▲(주)씨엠26(대표·고수연) ▲아이티에스(대표·최준호) ▲에스앤에스테크놀러지 주식회사(대표·정성환) ▲에이원시스템(대표·유현) ▲자카르코퍼레이션(대표·김영규) ▲지니어스 엔지니어링 등의 13개 청년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평생학습체계 구축, 장시간 근로 개선, 취약계층 고용안정 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상은 오는 12월 3일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20주년 기념식 당일 이뤄지며 선정 기업에는 특전으로 선정 기업 우수사례집 제작, 다양체를 활용한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11-14 장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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