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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온가족 텃밭교실' 참여가족과 팜파티 진행

의왕시는 지난 15일 청계동 가막들공원에서 온가족 텃밭교실 팜파티 행사를 가졌다.온가족 텃밭교실은 가족과 이웃이 농업활동을 매개로 교육·문화·예술활동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직접 감자, 상추, 토마토,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심고 가꾸며 체험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이다.이번 텃밭교실은 지난 4월 13일 시작해 오는 10월 26일까지 14회차례 진행하며, 17가족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팜파티에서는 가막들공원 내 텃밭에서 교육생들이 직접 심고 기른 감자와 허브를 수확해 만든 찐감자·허브샌드위치·피자·라벤더 차를 비롯해 각 가정에서 준비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화관만들기 체험, 현악 연주 등의 행사도 열려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포일동 송영범씨는 "텃밭교실을 통해 상추를 심고, 고추 지주를 묶고 솎아주면서 어릴 적 기억이 되살아났고, 우리 아이에게도 내가 느꼈던 어릴 적 향수를 남겨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김상돈 시장은 "올해 처음 시작한 가막들공원 내 텃밭이 예쁘게 자리 잡고 있고, 오늘 팜파티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시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가족 텃밭교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의왕시 제공/의왕시 제공

2019-06-17 민정주

송석준 의원, 고교생 학부모들과 만나 "학생 안전 등 교육환경 개선 무엇보다 중요"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천)은 17일 이천시 고교학부모연합회(회장·박은주)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학부모들은 송 의원에게 방과 후 학습 관련 사항과 학생과 교사 간 소통의 중요성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특히 이 자리에서는 학생 교통안전 문제가 두드러졌다. 학부모들은 양정여고 앞 신호체계 개선과 이현고 등 각 학교별 통합신호등 설치로 안전 통학로 확보 등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송 의원은 "등·하교 시 학생들 안전문제는 무엇보다 선행돼야 한다"면서 "이천경찰서와 이천시, 보좌진, 시의원 등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송 의원은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대한 힘은 자녀들 교육에 모든 것을 걸었던 부모님들의 헌신 덕분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청년과 청소년들이 밝고 신명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송석준 국회의원이 17일 이천시 고교학부모연합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송석준국회의원실제공

2019-06-17 서인범

이천 설봉산 별빛축제, 7월 13~8월 24일 매주 토요일 다양한 변신

이천시 여름철 대표 축제인 '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 설봉산 별빛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과 무용, 국악, 대중 예술 등 다채로운 무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 예술인과 예술 단체들의 창작 의지를 복돋우는 문화행사로, 16회에 걸쳐 명실상부한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에서는 7월 13일 개막일에 DJ DOC, 7월 20일에는 장가이, 손승연 밴드, 7월 27일에는 에일리, 8월 3일에는 여행스케치&마로니에, 8월 10일에는 백지영 , 8월 17일에는 김종서 밴드 등이 대거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8월 24일 폐막공연은 장호원읍 햇사레복숭아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초대가수 태진아가 함께해 이천 남부권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시 별빛축제 관계자는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한여름 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2019년 제16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 및 장호원 특설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진다. /이천시 제공

2019-06-17 서인범

평택시, 소사벌 택지지구 조성과정 각종 문제점 재발방지 추진

평택시가 소사벌 택지개발지구의 여러 문제점을 파악, 향후 고덕신도시, 민간도시개발사업 등의 추진과정에서 이 같은 문제들에 대한 재발방지 등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1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준공 후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온 문제점들에 대한 종합점검 보고회를 가졌다.소사벌지구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2006년 7월 착수, 2016년 2월 준공된 택지개발지구로 면적은 303만㎡며 수용인구는 4만5천700명 규모다.이날 보고회에선 소사벌지구의 상업지역 내 주차 문제, 문화·체육시설 부족 등 그동안 다양하게 제기돼 왔던 문제점들을 분석, 향후 개발사업 시행 시 유사 사례 재발 방지와 신속한 현안 추진을 위한 점검회의였다.소사벌지구 상업지역은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큰 주차불편을 겪는가 하면 문화, 체육시설 등도 적어 이곳에 주거 공간에 입주한 주민들의 불만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정장선 시장은 "소사벌지구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주거공간 창출로 평택시 정주 여건을 개선한 측면은 있지만, 준공 후 대표적으로 주차 문제와 문화시설 부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점이 발생한 것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분석한 문제점을 전파해 향후 고덕신도시 및 민간도시개발사업 등 사업 추진 시 기존 문제점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발 계획 수립 단계부터 철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9-06-17 김종호

'등산로의 흉물 폐타이어 진지'… 파주시, 월롱산 등산로 주변 폐타이어 철거

파주시가 주민들의 휴식 공산인 월롱면 덕은리 월롱산 정상 주변 폐타이어를 오는 20일까지 제거한다.17일 시에 따르면 이곳에는 군부대가 폐타이어를 이용해 진지를 조성하면서 경관 훼손과 환경오염 유발이란 주민들의 지적을 받아 왔다.시는 앞서 월롱산 정상에 '명품 철쭉동산'을 조성하기 위해 철쭉류 10만 주를 식재했으나 폐타이어 진지로 인한 주민 민원이 계속돼 왔다.시는 이에 따라 관할 부대와 폐타이어 제거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18~20일 정상 부근 등산로 일원에 설치된 폐타이어를 우선 제거하기로 합의했다.폐타이어 제거에 필요한 굴삭기 등 장비와 마대 1만장은 시가 지원하고, 폐타이어 제거 자리에는 식생토낭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 산림 복원을 추진한다. 군부대가 많은 파주시는 냉전시대 남북 대치상황이 계속되면서 대부분의 산에 진지가 구축돼 있으며, 진지도 폐타이어를 이용해 무너지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설치돼 있다.최종환 시장은 "오랫동안 환경오염을 야기하며 흉물로 지적돼 온 월롱산 폐타이어를 군부대의 협조 속에 제거하게 됐다"며 "월롱산을 명품산으로 복원해 시민의 품에 돌려 드리고, 나머지 산의 폐타이어도 조속히 철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등산로의 흉물 폐타이어 진지'. 파주시가 월롱산 등산로 주변 군부대 진지의 폐타이어를 오는 20일까지 철거한다. /파주시 제공

2019-06-17 이종태

파주시, 20일 3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파주시가 오는 20일 오후 2~4시 경의선 금촌역 앞 MH타워 8층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전 계층을 대상으로 '제3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주)코아스, 새롬패널(주) 등 관내 15개 업체(직접 12개, 간접 3개)가 참여해 품질관리직, 식품공학 기술자 및 개발원, 검사원, 요양보호사 등 104명(직접 89명, 간접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 희망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현장 작성 가능)를 지참해 참가하면 현장에서 원하는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1대 1 채용면접을 볼 수 있다.또한 구직자를 위해 구인업체 정보, 일자리 종합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건강상담, 직업흥미검사(솔라리움, 프레디져) 등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무료취업 서비스 행사도 진행된다.최종환 시장은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파주일자리 정보박람회'를 비롯해 세 차례에 걸친 소규모 일자리 채용행사를 가졌다"며 "하반기에도 채용행사를 통해 기업은 양질의 인력을 채용하고 구직자는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고용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 참여업체는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031-940-5064~8)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6-17 이종태

조현 롤 '아리' 깜찍 변신, 선정성 논란에 "보기 민망하다" 반응도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선정성 짙은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조현은 17일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올림픽 2019: 골든카드'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은 '아리'의 트레이드 마크인 살색 귀와 보라색 꼬리로 섹시미와 귀여움을 동시에 자아냈지만,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그의 선정적인 의상이 도마 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조현의 코스프레 의상에 "아이돌인데 너무 선정적이다", "아이들도 왔는데 보기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캐릭터 느낌을 살린 것인데 왜 문제되느냐" 등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게임올림픽은 게임을 즐기는 아이돌 가수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로, 조현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에 등장하는 구미호 캐릭터 '아리'를 코스프레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 스타티움에서 열린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공개녹화 레드카펫에서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종목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그룹 베리굿 조현이 17일 오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 스타티움에서 열린 게임채널 OGN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공개녹화 레드카펫에서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임돌림픽'은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김희철 팀과 신동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진행되며 종목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방송 예정. /박소연기자 parksy@kyeongin.com

2019-06-17 손원태

파주시,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 선정

파주시가 농촌진흥청의 '2019년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로 선정됐다. 농진청은 국내 재배 외래 벼 품종을 우수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품질 쌀 생산·공급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11곳, 경기도에서는 파주와 이천이 선정됐다.파주시는 외래품종 대체를 위한 적합 최고품질 품종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참드림'을 선정했으며, 거점단지는 200여 농가, 500ha로 구성했다. 사업추진을 위한 핵심 기술은 ▲공동작업 통한 적량 파종·적기 모내기 실천 ▲질소비료 감축 ▲생산비 절감 소식재배 기술보급 ▲품종 혼입 방지 및 적기 수확 실시 등이다.파주시는 2013년 '참드림' 품종 지역 적응시험을 실시했고, 2014년 50ha 농지에 대한 재배를 시작으로 2019년 1천400ha까지 확대하는 등 '참드림'을 지역특화 브랜드로 육성 중이다. 시는 특히 이 사업을 통해 2021년까지 참드림 재배면적을 2천ha로 늘리고 지역 고품질 브랜드(한수위 파주쌀 참드림) 공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신향재 파주시농업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단지관리자,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지역농협과 연계해 참드림 품종의 종자생산, 재배, 수매, 유통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참드림 고품질 브랜드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2019-06-17 이종태

부천 성곡동 벽화 종교 색채 논란…부천시의회 행감 도마 위

"시유지에 종교단체가 벽화를 그려도 문제없나요?"17일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성용 의원은 성곡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벽화'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따졌다.얼마 전 SNS(페이스북)에서 논란이 일었던 사안으로 성곡동의 시유지 담벼락에 특정 종교 단체가 벽화를 그린 게 발단이 됐다.김 의원은 "단 한 곳에 벽화를 그리더라도 예술적 가치 또는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추구해야 하고, 동네별로 중구난방 벽화제작이 아니라 문화도시 부천답게 시 전체를 총괄하는 시스템 속에서 벽화작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개인소유가 아닌 시 소유지에 자원봉사란 명분 아래 신청자가 원하는 벽화를 제안해도 시는 주민들과 논의도 없이 담당 부서장이 승인해도 되는 것이냐"며 "종교 문제가 거론되면 삭제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추궁했다.이에 김태동 성곡동장은 "오랫동안 방치돼 있었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고 해서 미관에도 좋고, 자원봉사단체로 등록도 돼 있어 승인했다"고 해명했다.정애경 생활안전과장은 "어느 누구도 종교로 불편하다고 하면 재검토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어린이가 뛰어노는 그림인데 종교색채가 들어가 있는지 몰랐다"고 답변했다.박순희 의원은 "신앙은 긍정적인 거다. 부천에는 18개의 종교 봉사단체가 있다. 이들은 2016년 71건, 2017년 119건, 2018년 133건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며 "자원봉사에 종교단체가 안된다는 게 있느냐. 원미산에서 종교단체가 나무 심기를 했는데 시에서 조치한 적이 있느냐"고 반문했다.이번엔 이소영 의원이 가세했다. 이 의원은 "벽화에 대한 민원을 제기한 사람이 시의원 1명이 맞는가"라고 묻자, 성곡동 관계자는 "맞다"고 답했다. 논란이 일자 정재현 위원장이 나섰다. 정 위원장은 "정치적인 거, 종교적인 거 판단하기 힘들다. 검색해 보면 다 알 수 있는 걸 몰랐다고 하는가. 해당 선교단체가 내세우는 건 평화다. 종교단체는 선교를 목적으로 그리지 않는가. 그런데 우리는 자원봉사로 본다. 그 점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정리했다.성곡동 관계자는 최종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혀 벽화논란은 일단락 됐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성곡동 벽화를 둘러싸고 박순희, 김성용 의원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2019-06-17 장철순

2019 부산 나이트레이스, 티켓 판매 시작… 가격·코스 눈길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주최하는 '2019 부산 나이트레이스(2019 나이트 레이스 인 부산)'의 티켓 판매가 시작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2019 나이트 레이스 인 부산' 측은 17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해당 티켓은지난 10부터 17일까지 썸뱅크를 통해 응모번호를 받은 참가자 5000명을 대상으로 나이트레이스 참가권과 나이트 썸 페스티벌 초청권을 4만원에 판매한다. 오후 2시에는 일반 티켓 판매가 시작되며, 선착순(입금완료 순) 1만명 대상으로 나이트레이스 참가권을 4만원에 판매한다.한편 '2019 나이트 레이스 인 부산'은 오는 8월 3일 광안리 해수욕장과 벡스코에서 개최된다.당일 오후 7시 광안리 해수욕장에 집결해 축하공연을 시작하며, 오후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다.행사 코스는 광안리 해변도로, 광안대교를 거쳐 종착지인 벡스코로 향한다.오후 11시 30분부터는 벡스코에서 피니시 및 EDM 파티가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전 구간 유모차 및 애완동물과의 동반참가가 불가능하며, 200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도 참가할 수 없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2019 부산 나이트레이스, 티켓 판매 시작… 가격·코스 눈길

2019-06-17 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