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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 공공부문인적개발 우수기관 인증

국립한경대학교(총장·임태희)가 2018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선정돼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추진 및 주최한 '2018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 사업'은 인적자원개발 투자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적자원개발 및 인적자원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을 발굴 및 선정·인증하는 행사로 지난 2006년부터 실시 되고 있다.한경대는 자체개발 직무교육과정 운영, 승진과 능력위주의 직원인사운영지침, 우수 성과자 보상강화 등 직원역량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경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3년간 정기근로감독면제와 Best HRD 정부인증로고 사용, 인증기관 간 상호협력 네트워크 활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함석동 사무국장은 "한경대는 올해 처음 이 사업에 참여했는데 첫 해에 좋은 결과를 받게 돼 기쁘다"며 "이는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온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Best HRD우수기관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경대는 지난해에도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국립대학직원역량강화' 사업에서 인사행정인프라, 교육훈련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2018-09-20 민웅기

이천지역 고등학교 교사 '수업사례 나눔 및 토론회' 개최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김지환)은 18일 이현고등학교 도서실에서 이천지역 고등학교 국어, 수학, 과학 교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업사례 나눔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수업사례 나눔 및 토론회는 '더 좋은 일반고 운영계획'의 일환으로 진행, '학생들과 호흡하는 수업사례 나눔'이라는 주제로 교과별 수업혁신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교과별 패널 강사가 자신의 수업에 대한 사례를 발표한 후 참석한 교사들과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수업사례 발표는 장호원고 문정희 선생님이 긴 호흡으로 하는 과정중심수업 국어수업 사례 나눔을, 이현고 박준석 선생님이 생각을 나누는 수학 교과 수업 사례 나눔을, 다산고 김현일 선생님이 나의 과학 수업 이야기를 발표했다. 토론회 시간은 교과별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역량 강화와 교과별 교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이천교육청은 교원들의 협력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를 하고, 선생님과 학생이 행복한 수업 교실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매년 상반기, 하반기 각 1회 현장교원들이 참여하는 수업사례 나눔을 운영하고 있다.이천교육청 고효순 장학관(교수학습지원과장)은 "교과별 수업사례나눔 지원으로 교과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원의 역량을 증진함으로써 행복한 배움의 장을 확대하고 이천의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이천교육청 제공

2018-09-20 서인범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이천시 농업관련 현안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는 지난 19일 성수석 의원(더민주, 농정해양위), 김인영 의원(더민주, 건설교통위)은 경기도 농업정책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시청 농정과 관계자들과 이천시 수리시설 확충과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현황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농업 현안에 대해 경기도 농업정책과 관계자의 이천시 수리시설 정비 사업 경과설명을 청취한 성수석 의원, 김인영 의원은 수리시설 정비에 도비 지원율 상향과 남이천 IC 주변 농지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했다.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는 백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시행계획수립 이후 백사면, 신둔면 일대 도시화 등 현지 여건 변화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농업용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경관 훼손, 생태계 파괴 등의 이유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전달하고 신중히 추진해 줄 것도 덧붙였다.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신둔면이 수리불안전답 지역으로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현지여건, 주민 요구사항, 사업목적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구역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18-09-20 서인범

위례신도시 입주민들, 위례선(트램)·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국토부 항의 방문

위례신도시에 신교통 수단으로 도입하려 했던 노면전차(트램)의 민간투자사업이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무산(7월 3일자 1면 보도)된 가운데 위례신도시 입주민들이 정부에 '위례선(트램)·위례신사선 조기착공'을 촉구하고 나섰다.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100여명은 20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 '위례선(트램)·위례신사선 조기착공'을 요구하고 2만여 명의 서명이 담긴 '범위례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지난 7월 12일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위례시민 한마음 결의대회 현장접수 4천여 명을 비롯해 8월 한달 동안 길거리 서명운동 및 5개 단지별 서명 운동을 통해 2만1천500여명이 동참했다.비대위 관계자는 "국토부 관계자와의 현장 면담에서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협의체 운영 등 정부차원의 협조 약속은 있었으나, 아직은 일정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시는 즉시 위례선(트램)과 위례신사선을 조기 착공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정부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는 지난 6월 말 위례 트램 민자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비율(B/C)이 기존 계획이 나온 지 10년만에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국토부는 조만간 공공재정사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쳐 2021년 착공, 2024년 준공(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100여명이 20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 '위례선(트램)·위례신사선' 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 제공

2018-09-20 문성호

양평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긴급지원사업비 전달식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사랑의 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와 함께 '2018년 민관협력사업 및 긴급지원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동균 군수, 강학봉 모금회 사무처장, 박신선 양평군 문화복지국장, 이근형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양평군에 민관협력사업 및 긴급지원사업비 9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전달된 사업비는 양평군 12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돌봄추진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독거어르신 정서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나눔 등 다양한 지역특화 맞춤형 복지사업과, 갑작스런 재해·재난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주민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재해복구비 등 긴급지원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전달식에서 정동균 군수는 "우리 군의 소외계층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지원해 주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안정망을 확고히 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며 전했다.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지역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문화 정착의 마중물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양평군 제공

2018-09-20 오경택

남양주경찰서 '2018년 시민경찰학교 9기 수료식' 개최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4시부터 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경찰서장, 시민경찰학교 교육생 27명, 시민경찰대원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민경찰학교 9기 수료식'을 개최하였다.2018년 시민경찰학교는 2주간 남양주경찰서 게시판, 주민소통 BAND 등 SNS 게제, 지역치안 간담회 등 홍보를 통해 남양주 지역주민 중 범죄예방과 지역 봉사활동에 열의가 있는 자발적 참여자 27명을 희망 모집해 운영을 하였다.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주간 진행된 교육은 경찰활동 이해, 공동체치안활동의 중요성, 보이스피싱 예방, 심폐소생술, 학교폭력·교통사고 예방, 경찰인권센터 현장견학 등 총 20시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전반적인 경찰업무의 이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민·경 공동체치안 조성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활용됐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는 경미한 사건 등 생활법률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찰서장이 직접 설명하고 질문받는 시간도 가졌다. 남양주경찰서 시민경찰학교는 2003년 1기 76명 수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 기수 총 350명이 수료, 교육 수료 이후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작년 7월경 남양주시의회와 협의 시민안전봉사단체 지원조례 지원 범위에 시민경찰을 명문화했다.이번에 수료한 시민경찰들은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들과 같이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청소년 선도 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시민경찰학교 9기 교육에 참여한 남정한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범죄예방 대처법, 심폐소생술, 안보견학 등 질 높은 교육을 이수하여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경찰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합동순찰 및 봉사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바쁜 생업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총 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수료 후에도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민·경 공동체치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남양주경찰서는,19일 시민경찰학교 교육생 27명, 시민경찰대원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민경찰학교 9기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남양주경찰서 제공

2018-09-20 이종우

추석 앞두고 폭등하던 주요 성수 용품 가격 점차 안정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폭등하던 주요 성수 용품의 가격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16일 간 배추·돼지고기·밤·사과 등 10대 성수품을 계획(10만1524t)보다 15% 초과한 11만6981t을 공급한 결과, 성수품 도매 가격이 대책 추진 전 3주간 평균 가격에 비해 7% 하락했다품목별 하락 폭은 배추 48%, 무 20%, 사과 58%, 닭고기 31% 등이다. 올여름 큰 폭으로 올랐던 배추는 이달 중순부터 평년 수준의 안정세를 이어 가고 있으며, 과일은 최근 일조량 증가 등으로 생육이 좋아지고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섰다. 사과 도매가격은 8월 하순 10㎏당 4만8천757원에서 이달 중순 2만9천246원으로 40% 하락했다. 축산물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한우 수소 도축 마릿수가 2.7% 감소 했지만 소고기를 포함해 대체로 평년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 중이다. 축산물의 경우 소고기(도매)는 이달 중순 1KG당 1만8천464원, 돼지고기(도매)는 1KG당 5천141원, 닭고기(산지)는 1KG당 1천486원에 거래되면서 평년 수준과 비슷하다. 밤이나 대추 같은 임산물도 올해 작황은 좋지 않지만, 저장물량 출하를 확대해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도 하락하고 있다. 한때 가격이 급등해 '금(金)금치'로까지 불린 시금치는 정식·파종 후 20∼30일이면 수확 가능한 특성과 최근 기상여건 호전으로 이달 상순 들어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이다.시금치 도매가격은 4㎏당 지난달 하순 6만6천712원에서 이달 상순 3만8천554원을 거쳐 이달 중순에는 2만7천62원까지 떨어졌다.청상추 역시 이달 중순부터 하락세로 전환됐다. 청상추 도매가격은 4㎏당 지난달 하순 3만4천508원에서 이달 상순 들어 8만681원으로 껑충 뛰었으나 이달 중순 들어 4만5천782원까지 하락했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태풍·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까지 채소·과일류를 중심으로 수급이 경색됐지만, 이달 들어 날씨가 좋아지고 수급 안정 대책이 효과를 보면서 배추 등 주요 농산물 가격이 안정세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박연신기자 julie@kyeongin.com

2018-09-20 박연신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빚기

(사)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승현)는 지난 19일 지청 구내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더하고자 2018년 '한가위 송편 빚기' 및 추석선물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이현철 지청장과 배용원 차장검사, 김성훈 형사 2부장검사, 홍현기 사무국장, 피해자지원 최수경· 최승환 전담검사, 홍석표 사건과장, 법무관이 참석하고, 센터 문승현 이사장과 송형석 부이사장, 장원 이사, 손성연 감사, 이대호 농협 안양시지부장, 박시덕 운영위원, 피해자 자조모임인 '울타리'회원 15여명과 분과위원 등 약 4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중 '예쁜 송편 콘테스트'를 열어 참석 내빈의 심사로 입상자를 뽑아 시상하였다. 상품은 선물세트, 상품권 등이 운영위원들의 협찬으로 준비되었고 직접 만든 송편과 음료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철 지청장은 "추석은 우리 민족의 중요 명절로 온가족이 모여 함께 송편을 빚고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지난 날의 고난을 위로하고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번 송편빚기 행사를 통해 범죄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신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위로를 건네고 따뜻한 행복의 기운을 전해드렸으면 한다"고 했다. 문승현 이사장은 "폭염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감돌아 추석이 다가왔음을 실감케 한다."며 "고마운 사람, 좋은 사람,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 아직은 남과 나눌 것이 있는 것에, 마음 기댈 곳이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걱정을 멀리 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울타리회원'과 50여 범죄피해자가정에 100만원의 상품권과 햅쌀, 510만원 상당의 송편· 식용유 · 멸치선물셋트를 선물하고 함께 하지 못한 피해자 가정에는 상담 · 사법보좌위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했다. 안양/이석철기자 lsc@kyeongin.com/(사)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공

2018-09-20 이석철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 '번개탄 보관함' 보급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건강센터)는 20일 금촌, 문산, 운정 지역에 구성된 31개 '생명사랑실천가게' 중 10곳을 선정해 번개탄(가스중독)을 사용한 자살을 예방용 번개탄 보관함을 보급했다고 밝혔다.번개탄 보관함은 업주가 번개탄 구매자에게 사용 용도를 물어보는 등 자살 기도 여부는 확인한 후 판매하기 위함이다.파주시에서 번개탄을 사용한 사망사고는 전체 자살 사망자의 15%(2017년 통계청) 수준으로, 번개탄이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면서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건강센터는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금촌1동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문산읍, 올해는 운정 지역으로 번개탄 보관함 보급을 확대하는 등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또 지역 주민으로 게이트키퍼를 구성해 월 1회 이상 번개탄 자살예방 모니터링을 유지하고 있으며, 농약으로 인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농악안전보관함 관리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번개탄·농약 보관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42-2117) 또는 홈페이지(www.pajumind.org)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파주시는 번개탄을 사용한 자살 예방을 위해 번개탄 보관함을 보급하고 있다. /파주시 제공

2018-09-20 이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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