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인일보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여론조사]이재정 22.8% 지지율 선두… 부동층 60.5% 가장 많아

이재정 예비후보가 차기 경기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이며,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 비율이 무려 60.5%에 달했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3.1p)에 따르면, 이재정 후보는 22.8%의 지지율로 가장 앞섰다.이어 송주명 예비후보 5.1%, 임해규 예비후보 3.8%, 배종수 예비후보 2.8% 등의 순이었다.이재정 후보는 모든 연령대와 지역에서 가장 앞섰다.특히 주 학부모 층인 40대에서는 지지율이 31.3%로 가장 높았다.아울러 진보(32.9%)·보수(13.3%)·중도(20.9%) 등 모든 정치성향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수준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

[경인일보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이재명 54.1% 지지율 독주… 남경필 15.9%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며,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3.1p)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절반이 넘는 54.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남경필 후보는 15.9%에 그쳤다. 이어 바른미래당 김영환 1.4%, 민중당 홍성규 1.0%, 정의당 이홍우 0.9% 등의 순이었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 또는 무응답 등 부동층은 25.0% 였다.이번 조사 응답자 중 69.6%는 투표일까지 지지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변경될 수도 있다는 응답은 28.5% 였다.이재명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남경필 후보를 앞섰다. 단, 60대에서는 오차범위 내였다. 지역별로는 전 지역에서 남경필 후보를 리드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보수 표심이 많은 것으로 평가돼온 경기북부에서도 54.2% 대 13.6%를 기록하는 등 초강세를 보였다.중도 표심 역시 이재명 후보의 차지였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 중 54.7%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고, 남경필 후보는 13.1%에 그쳤다.보수층에서도 31.7%대 35.7%로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을 이뤘다.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61.8%로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 11.7%, 바른미래당 5.7%, 정의당 4.2% 등의 순이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수준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78%…지난주보다 5%p 하락[갤럽]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하락해 70%대 후반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성인남녀 1천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한다'는 답변은 지난주 대비 5%포인트(p) 내려간 78%로 집계됐다. '잘 못 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p 상승한 13%로 나타났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갤럽은 "남북 정상회담 직후인 지난주 긍정률 상승이 두드러졌던 60대 이상, 자유한국당 지지층 등을 중심으로 긍정률 변화폭이 상대적으로 컸다"고 설명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남북 정상회담'(22%), '대북 정책·안보'(15%), '북한과의 대화 재개'(12%), '외교 잘함'(11%) 등이 꼽혔다. 부정 평가자들은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2%), '대북 관계·친북 성향'(17%), '최저임금 인상'(10%), '과거사 들춤·보복 정치' 등을 이유로 꼽았다. 갤럽은 "대통령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대북·외교 이슈가 계속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나, 부정평가 이유를 지난주와 비교하면 경제 관련 지적 비중이 늘어난 점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2%p 하락한 53%로 1위를 지켰다. 이어 자유한국당 11%, 바른미래당 8%, 정의당 5%, 민주평화당 1% 순이었다. 한편,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특별검사 도입 관련한 설문조사에선 '찬성'이 54%로 '반대'(24%)보다 많았다. 이는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평화당 등 야 3당이 '드루킹 특검법'을 공동 발의한 직후인 2주 전(찬성 55%, 반대 26%)과 비슷한 응답 분포였다. 성, 연령, 지역 등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별로 특검 도입 찬성이 우세한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찬성 43%-반대 34%), 이념성향 진보층(찬성 47%-반대 38%)에서는 찬반 격차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뉴스문 대통령, '평양공연 수고하셨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초청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05-11 연합뉴스

[리얼미터]더불어민주당, 창당 이래 최고 지지율 '56.9%'… 자유한국당 17.4%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56.9%로 집계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1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8~9일 전국 성인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한 결과,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보다 3.0%p1 오른 56.9%로 조사됐다.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5월 4주차 당시 56.7%를 기록해 최고 지지율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008년 1월 1주차 이후 리얼미터에 의한 정당 지지도 정례조사에서도 최고치를 보였다는 설명이다.인터넷 댓글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 국회에서 드루킹 사건 특검 도입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보수정당들의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더욱 상승한 것도 관심이다.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도는 TK와 충청권, 경기·인천, 20대와 60대 이상, 50대, 3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주로 올랐다"고 분석했다.반면 자유한국당 지지도는 지난주보다 0.4%p 내린 17.4%로, 3주 연속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0.4%p 내린 5.6%, 정의당은 1.8%p 내린 4.5%를 각각 기록했다.민주평화당은 1.1%p 내린 1.8%를 기록하는 등 창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국민 10명 중 6명은 국회가 판문점선언을 비준 동의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찬성' 의견(65.5%)이 '반대'(22.3%) 의견 등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는 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 성향에서 국회의 비준 동의에 찬성했다고 소개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리얼미터 5월 2주차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리얼미터 제공

2018-05-10 송수은

[경인일보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민주당 은수미, 지지율 41.1% 1위 질주

박정오 12% 장영하 5.9% 뒤이어지지 후보 없음등 '부동층 37.5%'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은수미(전 문재인 대통령 여성가족비서관) 예비후보가 야당 후보들을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에 따르면, 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41.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박정오(전 성남부시장) 예비후보가 12.0%, 바른미래당 장영하(전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 예비후보가 5.9%로 각각 집계됐다. 민중당 박우형(전 민노당 성남수정지구당위원장) 예비후보는 1.1%, 대한애국당 임대상(전 대한주택공사 성남분당건설사업단 전기공사 감리원) 예비후보는 0.4%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37.5%였다.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한국당 박정오 후보를 앞섰다. 60대 이상에서는 박정오 후보가 22.5%의 지지도로 20.5%의 은수미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리드했다.지역별로는 분당구갑(37.4%)·분당구을(41.9%)·중원구(49.3%)·수정구(36.2%) 등 전 권역에서 은수미 후보가 타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55.2%, 한국당 9.5%, 바른미래당 6.8%, 정의당 3.5% 등의 순이었다.한편 이번 여론조사 응답자의 88%는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 61.4%는 현재 지지후보를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래픽 참조 /김규식·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김규식·김태성

[6·13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나이·선거구별 살펴보니…

30·40대서 50% 넘은 높은 지지4개 권역서 최대 49.3%로 리드고령층서 박정오 22.5%… 접전선택보류 노인 부동층도 38.2%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8일 실시한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은수미(전 문재인 대통령 여성가족비서관) 예비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자유한국당 박정오(전 성남부시장) 예비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은수미 후보는 30대와 40대 응답층에서 지지율이 절반을 넘었고 선거구별로도 모두 박정오 후보를 앞섰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은수미 후보는 만 19~29세 응답층에서 34.2%, 30대에서 54.1%, 40대에서 55.2%, 50대에서 43.7%의 지지를 얻어 박정오 후보를 모두 제쳤다. → 그래픽 참조박정오 후보는 만 19~29세에서 10.4%, 30대에서 4.4%, 40대에서 5.5%, 50대에서 15.7%를 각각 기록해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적게는 28%p(50대), 많게는 49.7%p(30·40대)까지 벌어졌다.다만 60대 이상에선 박정오 후보가 22.5%를 얻어 은수미 후보(20.5%)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부동층도 적지 않았다. 60대 이상에선 '모름/무응답'을 택한 비율이 38.2%였다. 이 연령대에서 은수미 후보(20.5%)나 박정오 후보(22.5%) 등이 얻은 지지율보다도 높은 수준이다.만 19~29세에서도 은수미 후보를 택한 응답자(34.2%) 다음으로 '지지후보가 없다'(20.3%)나 '모름/무응답'(18.6%)을 선택한 경우가 많았다. 30대에서도 응답자의 23%가 '모름/무응답'이었다.이러한 가운데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전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는 만 19~29세(10.3%)에서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았다. 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성남지역 4개 권역(수정구·중원구·분당구갑·분당구을) 모두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수정구에선 36.2%, 중원구에선 49.3%, 분당구갑에선 37.4%, 분당구을에선 41.9%의 지지도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당 박정오 후보는 4개 권역 중 분당구갑에서 가장 많은 지지(20.1%)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수정구에서는 10.9%를 기록했고 분당구을에선 9.4%, 중원구에선 7.2%를 얻었다.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는 수정구(8.1%)에서, 민중당 박우형 후보는 중원구(3.4%)에서 각각 다른 권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그래픽/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 /아이클릭아트※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강기정

[6·13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성남시민 55.2% "민주당 지지"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그래픽 참조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55.2%에 달했다.이어 자유한국당 9.5%, 바른미래당 6.8%, 정의당 3.5%, 민주평화당 0.1% 등의 순이었다. 기타정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1.3%, 지지정당 없음이나 모름은 23.5%였다.민주당은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를 얻었다.특히 30대에서는 지지도가 69.1%에 달했다.권역별로도 모두 50% 이상의 지지를 기록했다.경기도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분당지역에서도 민주당은 분당갑 55.4%, 분당을 54.1%의 지지율을 보였다.한국당의 경우 60대 이상에서만 20.8%로 선전했다.30대 지지율이 2.1%에 그치는 등 청년층에서는 지지율이 바닥 수준을 기록했다.정치 성향에 따른 조사에서도 민주당의 강세는 이어졌다.진보층의 79.6%는 민주당을 지지했다.중도층의 경우도 52.1%가 자신을 민주당 지지층이라고 밝혔다.반면 중도층의 한국당 지지는 4.8%에 그쳤다.특히 자신을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도 34.4%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혀, 성남지역 보수층의 지지정당 1위도 민주당으로 기록됐다.한국당을 지지한다는 보수층은 30.4%였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그래픽/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 /아이클릭아트※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김태성

[6·13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선거 영향줄 가장 큰 쟁점은

응답자 36.7% "주요 이슈될 것"국정농단 재판·드루킹 댓글 順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6·13지방선거의 가장 큰 이슈로 꼽았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6.7%가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이라고 응답했다.연령대별로는 40대가 45.6%로 가장 많이 정상회담을 지방선거 이슈로 꼽았고, 20대(34.8%), 30대(31.6%), 50대(42.7%), 60대 이상(28.8%) 등 전 연령대에서 정상회담을 주요 이슈라고 응답했다.정치성향으로 봤을 때도 보수의 33.8%, 중도 39.2%, 진보 39.6%로 큰 차이 없이 정상회담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43.8%가 정상회담이 최고 이슈라고 응답했지만, 바른미래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각각 32.2%·45.3%가 드루킹 댓글사건을 꼽았다.전체로 봤을 때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이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12.2%를 차지했다.이어 드루킹 댓글사건이 10.4%,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이 7.5%, 국회 파행이 6.4%, 개헌 국민 투표 무산이 5.8% 순이었다.이 밖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가 없다는 응답은 11%, 모름/무응답은 8.9%였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그래픽/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 /아이클릭아트※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신지영

[6·13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선택 기준은

중도·진보층 일수록 정책 중시40~60대 이상 '능력 위주' 답변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정책과 공약'이 가장 중요한 후보 선택 기준이라고 응답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8.3%는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고 이어 후보의 능력(25.5%)과 소속 정당(20.2%) 순이었다.다만, 연령대별로 20~30대는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지만, 40~60대 이상은 '후보의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변했다.정치성향별로는 스스로를 중도나 진보라고 응답한 사람일수록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중도라고 평가한 응답자의 37.5%, 진보라고 한 응답자의 23.3%가 정책과 공약을 선택했지만, 보수라고 한 응답자는 후보의 능력(30.1%)에 비중을 뒀다.이 밖에 후보의 '법/질서 위반사항'과 '정치적 입장'을 보고 선택하겠다는 답변은 각각 9.4%와 6.7%를 기록했다. 당선 가능성은 1.8%, 출신지역은 1.3%에 그쳤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그래픽/성옥희기자 okie@kyeongin.com /아이클릭아트※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신지영

[6·13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응답자 88%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 있다"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8%가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현재 지지하고 있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61.4%가 그렇다고 답변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73.7%, 가급적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14.3%로 나타났다.가급적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과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각각 0.5%·0.9%였고, 그때 가봐야 한다는 응답은 10.6%였다.지지후보에 대한 계속 지지 의사를 물었을 때 응답자의 61.4%가 '투표일까지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는 응답은 35.3%였고, 모름/무응답은 3.3%로 집계됐다.후보별로는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층 중 67.5%가 계속 지지 의사를 밝혔고, 29.9%는 투표 전 변경될 수도 있다고 응답했다. 박정오 자유한국당 후보의 경우도 67.1%는 계속 지지 의사를 표했지만, 27.1%는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장영하 바른미래당 후보는 28.9%가 계속 지지 의사를 밝힌데 비해 66%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응답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9 신지영

[경인일보 지방선거 성남시장 여론조사]은수미, 야당 후보들에 큰 격차 앞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예비후보(전 문재인대통령 여성가족비서관)가, 야당 후보들을 큰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41.1%의 지지율로 12.0%에 그친 자유한국당 박정오 예비후보(전 성남부시장)를 크게 앞섰다.바른미래당 장영하 예비후보(전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는 5.9%, 민중당 박우형 예비후보(전 민노당 성남수정지구당위원장) 1.1%, 대한애국당 임대상 예비후보(전 대한주택공사 성남분당건설사업단 전기공사 감리원) 0.4% 등의 순이다.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37.5%였다.민주당 은수미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한국당 박정오 후보를 앞섰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박정오 후보가 22.5%의 지지도로 20.5%의 은수미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리드했다.지역별로는 분당구갑(37.4%)·분당구을(41.9%)·중원구(49.3%)·수정구(36.2%) 등 전 권역에서 은수미 후보가 타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다만 은수미 후보는 55.2%에 달하는 성남지역 더불어민주당 지지를 모두 흡수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른 정당지지도는 자유한국당 9.5%, 바른미래당 6.8%, 정의당 3.5% 등의 순이었다./김규식·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8일 하루 동안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1%)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9%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자유한국당 박정오, 바른미래당 장영하, 민중당 박우형, 대한애국당 임대상 예비후보.

2018-05-09 김규식·김태성

[경인일보 6·13 지방선거-의정부시장 여론조사]안병용, 2위 김동근 4배이상 격차 앞서

지지도 48.4%기록 반수에 육박보수층 유권자 36.8% 선택받아김 10.8%·천 3.9% 확보에 그쳐의정부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병용 현 시장이 자유한국당 김동근 예비후보(전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4배 이상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4.3p) 에 따르면, 민주당 안병용 시장은 48.4%로 반수에 육박하는 지지도를 기록했다.한국당 김동근 후보는 10.8%, 의정부시 치과의사회 회장을 지낸 바른미래당 천강정 예비후보는 3.9%의 지지에 그쳤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21.7%, '모름/무응답'은 12%였다. 안병용 시장은 모든 연령과 지역별에서 김동근 후보를 여유 있게 제쳤다. 심지어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의 36.8%도 안병용 시장을 지지한다고 밝혀 25.9%의 김동근 후보보다 높았다.또 안병용 시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사람들 중 76.1%는 투표일까지 안병용 시장을 계속 지지한다고 밝혔다. 반면 김동근 후보 지지자들의 계속 지지 의향은 62%에 그쳐, 지지에 대한 충성도 역시 안 시장이 앞섰다.한편 의정부 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에 대해서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드루킹 댓글사건'을 변수로 꼽은 유권자는 7.6%에 그쳐, 큰 변수가 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7.3%는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4.7%를 기록했으며 자유한국당 12.8%, 바른미래당 4.1%, 정의당 3.2%, 민주평화당 0.1% 등의 순이었다. →그래픽 참조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김태성

[6·13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의정부 시민 54.7% "민주당 지지"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54.7%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고, 자유한국당 12.8%·바른미래당 4.1%·정의당 3.2% 순이었다. 민주평화당은 0.1%를 기록했고, 기타 정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1%, 지지정당 없음과 모름/무응답은 각각 18.2%와 2.8%였다. 민주당은 전 연령층에서 고른 지지를 얻었다. → 그래픽 참조20대는 51.1%였고 30대 61.8%·40대 60.5%·50대 62.4%로 중장년층에서 모두 60%를 넘겼다. 60대 이상에서는 다른 연령층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41%를 나타냈다.한국당은 20대에서 3.5%·40대에서 9.4%로 고전했으나, 50대 14.9%·60대 21.4%를 보였다.바른미래당은 20대에서 한국당보다 높은 7.4%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연령층에서 모두 3%대의 지지도에 머물렀다.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68.8%로 가장 높았고, 자영업·블루칼라의 지지도 각각 55.9%·52.9%에 달했다.한국당은 가정주부(20.1%)와 블루칼라(15.3%), 자영업(1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연령·직업군을 통틀어 20대와 학생층에서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이 각각 30.8%·46.1%로 비중이 컸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신지영

[6·13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선거에 가장 영향줄 이슈는

30대등 전연령대서 주요 화두로박근혜·최순실 재판·드루킹 順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북미정상회담이 6·13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2.0%가 남북·북미정상회담이라고 응답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47.6%로 가장 많이 정상회담이 지방선거의 이슈로 작용할 것이라고 답했고, 만19~29세(43.5%), 50대(41.6%), 30대(38.9%), 60대(38.4%) 등 전 연령대에서 정상회담을 주요 이슈로 꼽았다. 정치성향으로 봤을 때도 보수 38.5%, 중도 47.7%, 진보 44.9%로 큰 차이 없이 정상회담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지지정당별로 분석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51.9%, 바른미래당 지지자 28.1% 등 자유한국당 지지자를 제외한 전 정당 지지자들이 정상회담을 주요 이슈로 봤다. 한국당 지지자들은 '드루킹 댓글사건(26.7%)'을 가장 최우선으로 꼽았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13.7%를 차지했다. 국정농단 재판을 선택한 응답자의 정치성향은 보수 12.5%, 중도 15.3%, 진보 14.6%로, 정치성향별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드루킹 댓글사건이 7.6%,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이 6.4%, 개헌국민투표 무산이 5.6%, 국회 파행이 4.9%로 그 뒤를 이었다.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가 없다는 응답은 8.7%가 나왔다. 모름/무응답이 11.1%. 기타 0.1%로 집계됐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김성주

[6·13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후보자 선택 기준은

중도·진보성향 정책 등 중요시보수성향 응답자는 재능 '무게'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만19세~40대 응답자들은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50대 이상은 '후보의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에서 후보 선택 기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9.6%는 후보의 정책과 공약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후보의 능력(26.6%)과 소속 정당(20.9%)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연령대별로는 만 19세~29세가 38.0%, 30대 38.1%, 40대 41.6%로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하게 봤다. 반면 50대는 32.6%, 60대 이상은 39.4%가 후보의 능력을 살펴보겠다고 했다.정치성향별로는 스스로 중도·진보 성향이라는 응답자일수록 정책과 공약을 주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중도라고 한 응답자는 31.4%, 진보라고 한 응답자는 33.5%가 정책과 공약을 선택했지만 보수라고 한 응답자는 후보의 능력(33.7%)을 가장 많이 봤다.이밖에 후보의 '법·질서 위반 사항'과 '정치적 입장'을 보고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답변은 각각 8.6%와 5.9%를 기록했다. 당선 가능성은 2.5%, 출신 지역은 0.9%에 그쳤다. 기타는 1.1%, 모름/무응답은 4.0%로 각각 조사됐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김성주

[6·13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응답자 87.3% "투표에 참여할 의향 있다"

"응원후보 계속 지지" 70.6%10%가 "그때 가봐서 결정할것"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7.3%가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지지하고 있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70.6%가 그렇다고 답변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70.9%, 가급적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16.4%로 나타났다. 가급적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과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각각 1.2%·1.4%였고, 그때 가봐야 한다는 응답은 10%·모름/무응답은 0.2%였다.지지 후보에 대한 지속 지지 의사를 물었을 때 응답자의 70.6%가 '투표일까지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투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다'는 응답은 28.4%였고, 모름/무응답은 1%로 집계됐다.후보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후보의 지지층 중 76.1%가 지속 지지 의사를 밝혔고, 22.9%는 투표 전 변경될 수도 있다고 응답했다. 자유한국당 김동근 후보 지지층의 경우 62%는 지속 지지 의사를 표했지만, 38%는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다.바른미래당 천강정 후보는 41.8%가 지속 지지 의사를 밝힌데 비해 58.2%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응답해 변경 가능성이 다른 후보에 비해 높았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신지영

[6·13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세대별·선거구별 살펴보니…

20대 37.6% - 30대 55.9% 얻어40~50대 중년층도 최대 55.5%1~4 선거구에선 45%이상 기록2위 김동근 후보에 크게 앞서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5일 실시한 6·13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나이와 지역에 관계없이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현 의정부시장이 자유한국당 김동근 전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세대별로는 30대에서 안병용 후보를 지지하는 여론이 높았고, 선거구별로는 최소 26.6%p에서 최대 45.8%p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 그래픽 참조이번 여론조사에서 안병용 후보는 20대에서 37.6%, 30대에서 55.9%를 얻어 각각 6.6%, 3.5%에 그친 김동근 후보를 크게 앞섰다. 지지도 3위를 기록한 바른미래당 천강정 전 의정부시 치과의사회 회장은 20대에서 3.7%를 얻는 데 그쳤지만, 30대에선 8.8%로 2위 후보인 김동근 후보를 앞섰다. 중년층 지지도도 대체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안병용 후보는 40대에서 52.8%를 얻었고, 50대에서 55.5%의 지지를 받았는데 비해 김동근 후보는 각각 11.4%와 10.9%를 기록하며 뒤처졌다. 천강정 후보는 이 구간에 3.4%와 3.9%의 지지를 확보했다.야당의 전통적 지지층으로 꼽히는 60대 이상에서도 안병용 후보는 41.2%의 지지를 받아, 18.3%를 받은 김동근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천강정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1.2%의 지지를 기록했다.세대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의 3당 외 기타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50대가 8.5%로 높았다. 세대별로 지지 후보가 없다는 부동층의 응답은 20대에서 41.1%로 가장 높았고, 30대는 21.6%·40대 18.6%·50대 11.4%·60대 18.9%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 비율은 60대가 19.8%로 가장 많았다.선거구별 조사에서도 안병용 후보의 우세는 이어졌다. 안병용 후보는 1선거구(의정부1동·의정부3동·가능1동·흥선동·녹양동)와 2선거구(의정부2동·호원1동·호원2동)에서 모두 45%의 지지를 받았고, 3선거구(장암동·신곡1동·신곡2동)와 4선거구(송산1동·송산2동·자금동)에서 그보다 높은 각각 46.9%와 55.2%의 지지를 얻었다.김동근 후보는 1선거구에서 18.4%로 선전했으나 3선거구 9.2%, 4선거구 9.4%를 얻는데 그쳤다. 특히 현직 도·시의원 모두 자유한국당 의원이 포진한 2선거구에서 선거구별로 가장 낮은 6.4%의 지지만을 확보했다.천강정 후보는 1선거구 4.2%, 2선거구 3.7%, 3선거구 6.5%, 4선거구 1.6%의 지지를 각각 기록했다.선거구별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선거구에서 19.9%였으며 2선거구 24.9%, 3선거구 24.6%, 4선거구 18.2%였다. 모름/무응답 비율은 1선거구 11%, 2선거구 14%, 3선거구 10.8%, 4선거구 12.4%로 집게됐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07 신지영

[경인일보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여론조사]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시장 압도적 1위

6·1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진행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병용 현 시장이 자유한국당 김동근 예비후보(전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4배 이상의 지지율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병용 시장은 48.4%로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도를 기록했다.반면 한국당 김동근 후보는 10.8%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바른미래당 천강정 예비후보도 3.9%에 불과했다.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33.7% 였다.안병용 시장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사람들 중 76.1%는 투표일까지 안병용 사장을 계속 지지한다고 밝혔다.반면 김동근 후보 지지자들의 계속 지지 의향은 62%에 그쳤다.의정부 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에 대해서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드루킹 댓글사건'(7.6%)은 상대적으로 큰 변수가 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이번 조사에서 의정부 시민들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4.7%를 기록했으며 자유한국당 12.8%, 바른미래당 4.1%, 정의당 3.2% 등의 순이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5일 하루 동안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6%)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4%)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1%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6·1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진행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병용 현 시장이 자유한국당 김동근 예비후보(전 경기도행정2부지사)를 4배 이상의 지지율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왼쪽부터 안병용 현 시장, 한국당 김동근, 바른미래당 천강정 예비후보.

2018-05-07 김태성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국민여론… 찬성 65.8% VS 반대 27.0%[리얼미터 여론조사]

내년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에 국민 3명 중 2명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4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매우 찬성 37.5%, 찬성하는 편 28.3%) 응답이 65.8%로 집계됐다. 반면, '반대'(매우 반대 9.6%, 반대하는 편 17.4%) 응답은 27.0%에 그쳤다. 남녀 모두와 모든 지역, 연령, 직업, 이념성향에서 찬성 여론이 우세했으며 지지 정당별로는 한국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로 확인됐다.성별로는 여성(찬성 61.0% , 반대 29.5%)이 남성(70.6%, 반대 24.5%)에 비해 찬성 여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노동직(찬성 77.2%, 반대 19.1%)과 사무직(69.9%, 23.7%), 학생(69.4%, 30.6%)에서 찬성 여론이 70% 후반이거나 혹은 70%에 근접했고, 가정주부(59.1%, 33.4%)와 자영업(56.2%, 34.2%)에서는 찬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ㆍ전라(찬성 80.4%, 반대 16.0%), 대전ㆍ충청ㆍ세종(69.5%, 25.9%), 부산ㆍ경남ㆍ울산 (69.0%, 31.0%), 서울(66.7%, 26.3%), 경기ㆍ인천(65.0%, 28.2%) 순으로 찬성이 대다수였다. 상대적으로 찬성 의견이 적게 나타난 대구ㆍ경북(45.5%, 31.0%)에서도 찬성 의견이 더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30대(찬성 72.5%, 반대 21.2%)와 40대(71.9%, 26.3%), 20대(65.8%, 23.0%), 60대 이상(60.9%, 30.1%), 50대(59.8%, 32.4%)순으로 찬성 여론이 대다수로 나타났다.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찬성 76.1%, 반대 18.2%)과 정의당(69.4%, 26.7%), 바른미래당(50.7%, 41.6%) 지지층, 무당층(62.6%, 20.6%)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절반을 넘었고 한국당 지지층(41.6%, 51.4%)에서는 반대가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찬성 75.6%, 반대 20.4%)과 중도층(65.3%, 27.0%), 보수층(53.5%, 42.0%) 순으로 찬성 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여론조사 /리얼미터

2018-05-07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