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인시장 여론조사]용인시민 53.7% "민주당 지지"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도 1위를 기록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53.7%의 지지를 얻어 다른 정당을 압도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14.6%, 바른미래당은 5.3%, 정의당은 1.8%, 민주평화당 0.4% 순이었다. → 그래픽 참조연령별로 민주당은 20대부터 50대까지 수위를 기록했지만, 60대 이상에선 한국당이 36.1%를 받아 오차범위 내에서 27.7%를 얻은 민주당을 앞섰다.정치적 이념 성향 분류에서 민주당은 중도(47.8%)와 진보(80.1%)에서 1위를 기록했고, 보수에선 31.5%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서 한국당(36.0%)보다 뒤처졌다.한국당은 20대에서 2.1%의 지지율만을 기록했고 30대 5%, 40대 8.3%, 50대 19.7%의 지지를 받았다.민주당은 자영업,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가정주부, 학생, 무직/기타 등 전 직업군에서 한국당을 앞질렀다. 직업군에선 화이트칼라가 66.6%로 가장 지지율이 높았다. 한국당은 학생층에서 2.8%의 지지만을 얻었고 가정주부의 지지가 25.8%로 가장 높았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신지영

[용인시장 여론조사]응답자 85.2% "이번 선거에 투표하겠다"

"지지 후보 안 바꾸겠다" 66.1%선택 기준은 '정책과 공약' 첫손남북·북미회담 최대이슈 선정도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5.2%가 6·13지방선거에서 투표 의사를 밝혔고, 66.1%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응답자들은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봤으며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꼽았다.■투표참여='반드시 투표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69.1%였고, '가급적 투표할 것이다'라는 답변은 16.1%로 나타났다. '가급적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는 1.1%,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는 1.6%에 그쳤고 '그때 가봐야 안다'는 11.9%를 기록했다. 모름 혹은 무응답은 0.3%였다.■지지후보 변경 여부(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5.3p)=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을 물었을 때, 응답자의 66.1%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투표일까지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답변했다.'투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다'는 30.0%였다.후보별로는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계속 지지 의향은 68.1%, 변경이 가능하다는 응답은 29.7%였고 정찬민 자유한국당 후보의 경우에는 계속 지지 67.6%, 변경이 가능하다는 응답 25.9%였다.■후보선택기준=응답자들에게 후보 선택 기준을 물었을 때, '정책과 공약'(31.4%)을 보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후보의 능력(27.3%)·소속 정당(23.6%)·정치적 입장(6.3%)·후보의 법/질서 위반사항(5.8%)·당선 가능성(1.5%) 등의 순이었다.■지방선거 이슈=이 밖에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32.2%)을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로 꼽았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 12.6%, 드루킹 댓글사건 11.0%, 개헌국민투표 무산 7.8%, 국회 파행 7.3%,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6.5% 등도 이슈로 나타났다.다만 영향을 끼칠만한 이슈 없음이라는 응답은 13.8%였고 모름/무응답도 7.0%로 집계됐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신지영

[경인일보 용인시장 여론조사]민주당 백군기, 정찬민 시장에 두배 이상 앞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이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을 두배 이상의 지지율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읍답 등 부동층이 31.8%에 달해, 선거 막판 변수가 될 전망이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14일 하루 동안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4.3p. 응답률 16.9%)에 따르면 백군기 전 의원은 43.1%의 지지를 얻었다.정찬민 시장은 21.1%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바른미래당 김상국 전 1998~2104 국가경제발전계획(입안·심사 등) 참여는 2.2%, 민주평화당 유영옥 중앙당 부대변인 1.1% 등의 순이었다. 그 외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12.2%, 모름/무응답이 19.6%, 기타후보 0.7% 였다. 백군기 전 의원은 20대부터 50대까지의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40대에서는 5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아울러 용인 모든 권역에서 백군기 전 의원이 정찬민 시장을 앞섰다.반면 60대 이상에서는 정찬민 시장이 41.9%로 21.4%의 백 전 의원을 리드했다.용인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3.7%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14.6%, 바른미래당 5.3%, 정의당 1.8%, 민주평화당 0.4% 등의 순이었다.한편 조사에 응답한 용인시민 가운데 85.2%는 지방선거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66.1%는 투표일까지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박승용·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경인일보 6·13 지방선거 용인시장 후보 여론조사 (단위=%).

2018-05-15 김태성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1위 질주 염태영, 지지율 50%에 육박

49.3% 야권후보들에 크게 앞서정미경 11.5·강경식 2.4% 기록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이 차기 수원시장 여론조사에서 야당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응답률 13.3%)에 따르면 염태영 시장은 절반에 가까운 49.3%의 지지를 얻었다.자유한국당 정미경 전 의원은 11.5%, 바른미래당 강경식 전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2.4%였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15.3%, 모름·무응답은 20.1%였다.염태영 시장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층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특히 30대에서는 무려 64.3%의 지지를 얻었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30.1%의 지지율로, 22.9%의 정미경 전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권역별로도 염태영 시장의 강세가 돋보였다. 수원지역 4개 구 모두에서 40% 이상의 지지를 골고루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수층에서도 염태영 시장이 33.2%의 지지율로 24.8%의 정미경 후보를 리드했다.수원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2.1%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자유한국당 12.5%, 정의당 5.5%, 바른미래당 3.6% 등의 순이었다.이밖에 수원시민들은 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33.8%)을 꼽았다. 아울러 후보의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냐는 질문에는 '정책과 공약'(29.8%), '후보의 능력'(26%) 등이라고 답했다.한편 응답자중 85.7%는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68.9%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래픽 참조 /김태성·이경진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김태성·이경진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수원시민 52.1% "민주당 지지"

한국당 지지율의 '4배'나 넘어권역별로도 다른 정당에 앞서보수층 응답자도 39.2% '눈길'수원시민들은 여러 정당 중 더불어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 52.1%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율(12.5%)의 4배를 넘는 수준이다.민주당은 응답자의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다른 정당에 비해 두루 높은 지지를 얻었다.자신이 보수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층 39.2%도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혀, 한국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층(30%)보다 많았다. 진보층에선 민주당 지지도가 72.6%였고 중도층에서도 48.5%를 기록해 한국당(진보·4.8% / 중도·9.8%)을 압도했다.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민주당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장안구·팔달구·권선구·영통구에서 모두 민주당 지지도가 다른 정당을 앞질렀다.수원지역 정당지지도 조사의 특징 중 하나는 정의당 지지율이 5.5%로, 오차범위 내지만 바른미래당(3.6%)을 앞선 부분이다. 민주평화당은 0.3%, 기타 정당 지지율은 1.1%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정당 없음'은 22.9%, 모름/무응답은 2.1%였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강기정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선거에 참여 하겠다" 85.7%

"지지후보 안바꿀것" 68.9% 응답선택기준 '정책과 공약' 가장중요남북·북미회담 최대 이슈로 꼽아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수원시장 여론조사에서 85.7%가 선거참여의사를 밝혔고 68.9%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봤으며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꼽았다.■투표참여='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71.3%, 14.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91.2%로 가장 높은 투표의향(반드시 투표+가급적 투표)을 보였다. 반대로 만 19~29세는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적은 75.3%만 투표의향을 나타냈다.■지지 후보 변경 여부(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5.4P)=현재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입장에는 응답자 중 68.9%가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했지만 28.9%는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고 답했다. 모름·무응답은 2.2%로 조사됐다. 후보별로 보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자 중 70.2%, 정미경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자 중 76.0%, 강경식 바른미래당 후보 지지자 중 37.3%가 계속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후보선택기준='수원시장 선거에서 후보의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냐'는 질문에 29.8%가 '정책과 공약'을 들었고 26.0%는 '후보의 능력'을 본다고 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진보'라고 한 경우 36.1%가 '정책과 공약'을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보수'와 '중도'는 각각 35.3%, 28.7%로 '후보의 능력'을 본다는 응답이 '정책과 공약'(보수 21.9%·중도 28.0%)보다 약간 높았다.■지방선거 이슈=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답변은 '남북·북미정상회담(33.8%)'이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15.5%)과 국회 파행(8.2%), 드루킹 댓글사건(7.1%),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6.8%), 개헌국민투표 무산(5.2%)이 그 뒤를 이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김성주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연령별·선거구별 살펴보니…]30대 64.3% "염태영 뽑겠다"… 장안·영통구 50%대 넘어

40대 55.8% 등 세대별 '높은 지지'염, 60대이상 30.1%·정미경 22.9%2위 정 전의원, 젊은 층에서 약세강경식 전 연령·권역서 한자릿수14일 실시된 경인일보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수원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의 강세는, 연령과 지역을 따지지 않았다.염태영 시장은 20대 42.1%에 이어 30대 64.3%, 40대 55.8%, 50대 51.9% 등으로 연령대별 고른 지지를 받았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30.1%의 지지율로, 22.9%의 정미경 전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 그래픽 참조자유한국당 정미경 전 의원은 젊은 층에서 고전했다.20대와 30대의 지지율이 각각 4.4%와 4.6%에 그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다. 그나마 50대(19.9%)와 60대 이상에서 선전했다. 권역별 조사에서도 염태영 시장은 기복 없는 지지율을 얻었다. 장안구와 영통구에서는 각각 53.2%와 52.8%의 지지를 얻었고, 권선구에서도 46.4%의 지지를 얻었다. 수원에서 보수색이 가장 짙은 것으로 알려진 팔달구에서는 42.9%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았다.반대로 정미경 전 의원은 팔달구에서 13.3%의 지지율로 4개 권역 중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유력 주자의 지지율 격차는 팔달구에서만 30% 포인트 가까이에 달했다.정미경 전 의원은 장안구에서 9.7%, 권선구 11.1%, 영통구 12.5%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바른미래당 강경식 전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전 연령대와 모든 권역에서 한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다.연령대로는 60대 이상에서 5.1%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선전했지만, 40대에서는 0.8%로 소수점에 그쳤다. 권역별로도 팔달구는 4.1%였지만, 영통구는 불과 0.5%였다.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의 경우 염태영 시장과 정미경 전 의원의 지지 격차가 54.8%대 9.4%로 극명하게 갈라졌지만, 블루칼라에서는 38.4%대 18.8%로 그나마 좁혀졌다. 염태영 시장의 경우 자영업자에서 61.3%로 직업군별 최고 지지율을 기록했다.한편 정치성향별로는 진보에서 염태영 시장이 67.7%로 4.8%의 정미경 전 의원을 압도했고, 중도의 경우도 염태영 시장이 50.2%대 9.6%로 크게 앞섰다.보수에서만 33.2%대 24.8%로 염태영 시장이 박빙 우세를 보였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김태성

홍준표 "북풍선거 엉터리 여론조사 기승… 민심 확인해보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4일 "이번 북풍(北風) 선거에 임하면서 엉터리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2004년 4월 노무현 탄핵 때 총선을 다시 보는 기분"이라며 "벌써부터 자칭 공영방송이 시작했으니 드루킹처럼 가짜 나라, 가짜 언론, 가짜 여론이 판치는 괴벨스 공화국으로 그들은 끌고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발언은 KBS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서울·인천·경기·경남·부산·충남 등 관심 지역 6곳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 6곳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고 전날 발표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그는 "(2004년 당시) 방송 3사가 하루 17시간씩 탄핵의 부당성만 사흘 집중 방송하고 난 다음 동대문을이 지역구였던 내 선거구는 선거운동 시작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14대 58로 지는 것으로 발표된 것으로 기억한다"며 "그 여론조사 믿고 당시 나는 선거운동을 아예 포기하고 투표 결과를 기다렸는데 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름 만에 여론이 바뀐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가 엉터리 왜곡조사였던 것"이라며 "투표 한번 해보자. 정말 민심이 그런지 확인해 보자"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18-05-14 연합뉴스

[경인일보 경기도교육감 여론조사]이재정 '全연령·권역 1위'… 부동층 비율 60.5% 기록

22.8% 경쟁자와 두자릿수 격차송주명 5.1·임해규 3.8% 뒤따라이재정 예비후보가 경기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이며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 비율이 무려 60.5%에 달했다. → 그래픽 참조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p 응답률 15.1%)에 따르면, 이재정 후보는 22.8%의 지지율로 가장 앞섰다. 같은 진보진영 경쟁자인 송주명 예비후보는 5.1%에 그쳤다. 보수 단일후보인 임해규 예비후보는 3.8%, 배종수 예비후보 2.8%에 불과했다.이재정 후보는 모든 연령대와 권역에서 가장 앞섰다. 특히 주 학부모 층인 40대에서는 지지율이 31.3%로 가장 높았다.또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 중 30.1%가 이재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송주명 후보는 6.5%였다.이밖에 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자 중에서도 가장 높은 비율인 32.8%가 이재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진보(32.9%)·보수(13.3%)·중도(20.9%) 등 모든 정치성향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권역별로도 어느 권역 하나 빠지지 않고, 이재정 후보가 골고루 지지를 받았다.한편 이번 선거에 적극적 투표의향층 중에서도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무려 56.9%에 달해, 선거의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분석됐다. /김태성·이경진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경인일보 경기도교육감 여론조사.

2018-05-13 김태성·이경진

[경인일보 인천시장 2차 여론조사]박남춘, 유정복에 24.3%p차 앞섰다

인천시장 후보 4명 지지율 조사박 41.4·유 17.1·문 4.1·김 1.9%후보선정 기준은 '능력' 1순위로반드시·가급적 투표의사 86.5%경인일보가 6·13 지방선거를 1개월 앞두고 진행한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는 41.4%의 지지율을 보였고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은 17.1%로 집계됐다. 조사대상 인천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이슈로 남북·북미 정상회담(34.5%)을 선택했으며 후보 선정 기준으로는 후보자의 능력(32.2%)을 1순위로 꼽았다.경인일보는 (주)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인천시민 803명을 대상으로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지지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휴대전화(80.2%)와 유선전화(19.8%)로 진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5%포인트이고 응답률은 17.6%로 조사됐다.인천시장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41.4%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17.1%), 바른미래당 문병호(4.1%), 정의당 김응호(1.9%)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가 없다고 답한 사람은 20.2%로 나왔고 모름·무응답은 13.9%로 나타났다.박남춘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시장 후보군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지역별로도 중앙권(중구·동구·남구), 남부권(연수구·남동구), 동부권(부평구·계양구), 서부도시권(서구·강화군·옹진군) 등 모든 권역에서 자유한국당 유정복 인천시장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6%, 자유한국당 13.8%, 바른미래당 5.1%, 정의당 3.6%, 민주평화당 0.5% 등의 순이었다.인천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1순위(34.5%)로 꼽았고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후보의 능력(32.2%)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69.9%, 가급적 투표할 것이라고 말한 시민은 16.6%로 투표 의향이 있는 시민은 86.5%로 집계됐고, 구청장·군수선거에서 인천시장 후보와 같은 정당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시민은 61.6%로 나타났다. →그래픽 참조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80.2%), 유선전화(19.8%)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수준이며 응답률은 17.6%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 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명호

[경인일보 인천시교육감 2차 여론조사]교육감 후보 모두 한자릿수… 오차범위내 접전

최고 최순자 8.3%, 최저와 4.4%p차부동층 71.2% '깜깜이 선거' 우려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한 4명 모두 한 자릿수 지지율에 머물며 서로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의 2차 인천시교육감 여론조사에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모름/무응답'(47%)과 '지지 후보가 없다'(24.2%)고 응답한 부동층 비율이 71.2%로 교육감 예비후보 4명의 지지율 합계(26.2%)보다도 높았다. 시민 10명 중 7명이 교육감 선거에 관심이 없거나 후보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다는 얘기다. '깜깜이 선거'로 치러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이번 조사에서 최순자 후보(전 인하대총장) 지지율이 8.3%로 가장 높았다. 도성훈 후보(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장)가 7.7%, 박융수 후보(전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가 6.3%, 고승의 예비후보(전 덕신고 교장)가 3.9%로 뒤를 이었다.4명 후보 모두 한 자릿수 지지율인 데다 후보간 격차가 크지 않았다. 가장 지지율이 높은 후보와 가장 낮은 후보 사이의 격차도 4.4%p로 오차 범위 내였다. 경인일보 1차 여론조사(3월12~13일)에서는 최순자 후보가 포함되지 않았다. 1차 조사에서는 도성훈 후보(16.5%)가 선두였고 박융수(9.5%), 고승의(6.5%) 후보 순으로 나왔다.이번 조사 응답자 가운데 '적극 투표 의향층'에서의 지지도는 도성훈 후보가 9.5%로 높았다. 그 다음으로 최순자(8.0%), 박융수(6.1%), 고승의(4.6%) 후보 순이었다.정치 이념 성향별 지지율을 보면 보수·중도 성향 응답자 중 최순자 후보 지지자가 많았고, 진보 응답자 다수는 도성훈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왔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80.2%), 유선전화(19.8%)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수준이며 응답률은 17.6%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 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성호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선두 이재명 54.1%, 남경필 3배 웃돌아

南 지지율 15.9% 확보 2위에 올라 김영환 1.4·홍성규 1·이홍우 0.9%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등 야당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p 응답률 15.1%)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절반이 넘는 54.1%의 지지율을 기록해 15.9%에 그친 남경필 후보를 3배 이상 앞섰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는 1.4%, 민중당 홍성규 후보와 정의당 이홍우 후보는 각각 1%와 0.9%에 그쳤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 또는 무응답 등 부동층은 25.0%였다.이재명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남경필 후보를 앞섰다. 특히 30대와 40대에서는 각각 67.1%와 69.7%로 6.7%와 10.8%에 그친 남경필 후보를 압도했다. 60대 이상에서도 37.1%대 31.6%로 이재명 후보가 남경필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재명 후보는 권역별로도 경기도 전역에서 남경필 후보를 리드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보수 표심이 많은 것으로 평가돼온 경기북부에서도 54.2% 대 13.6%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중도 표심 역시 이재명 후보의 차지였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중도라고 밝힌 응답자 중 54.7%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고, 남경필 후보는 13.1%에 그쳤다. 보수층에서는 이재명 31.7%대 남경필 35.7%로 오차범위 내에서 남경필 후보가 앞섰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61.8%를 기록하며 타 정당을 압도했다. 자유한국당은 11.7%, 바른미래당은 5.7%, 정의당 4.2%였다. 한편 응답자의 87.0%가 이번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투표일까지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응답은 69.6%로 집계됐다.→그래픽 참조 /김태성·강기정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강기정

인천시장 후보 박남춘, 유정복에 24.3%p차 앞서

인천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자유한국당 유정복 시장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주)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인천시민 803명을 대상(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3.5%p 응답률 17.6%)으로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지지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남춘 후보가 41.4%로 1위를 차지했다. 자유한국당 유정복 시장(17.1%), 바른미래당 문병호(4.1%), 정의당 김응호(1.9%)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지지 후보가 없다고 답한 사람은 20.2%, 모름·무응답은 13.9%로 나타났다.박남춘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시장 후보군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지역별로도 모든 권역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인천시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4명의 예비후보 모두 한 자릿수 지지율에 머물며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최순자 후보(전 인하대총장) 지지율이 8.3%로 가장 높았고, 도성훈 후보(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장)가 7.7%, 박융수 후보(전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가 6.3%, 고승의 예비후보(전 덕신고 교장)가 3.9%로 뒤를 이었고 부동층 비율은 71.2%에 달했다.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유선 19.8%, 무선 80.2%) 방식으로 이뤄졌고, 자세한 사항은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80.2%), 유선전화(19.8%)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 수준이며 응답률은 17.6%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 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민재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율… 이재명 '남경필 3배이상' 54.1% '독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가 차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남경필 예비후보 등 야당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3.1p 응답률 15.1%)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절반이 넘는 54.1%의 지지율을 기록해, 15.9%에 그친 남경필 후보를 앞섰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는 1.4%, 민중당 홍성규 후보와 정의당 이홍우 후보는 각각 1%와 0.9%에 그쳤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 또는 무응답 등 부동층은 25.0% 였다. 아울러 경기도민들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61.8%로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은 11.7%, 바른미래당은 5.7%, 정의당 4.2%였다.한편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이재정 후보가 22.8%의 지지율로 가장 앞섰다. 송주명 예비후보는 5.1%, 임해규 예비후보는 3.8%, 배종수 예비후보는 2.8%에 불과했다. 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 비율이 무려 60.5%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유선 20.2%, 무선 79.8%) 방식으로 이뤄졌고, 자세한 내용은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태성·김성주기자 mrkim@kyeongin.com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김성주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선거 핫이슈는 '남북·북미정상회담'

경기도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꼽았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중 37.8%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최대 이슈라고 답했다. 이에 대한 비율은 50대가 41.6%로 가장 높았다.또 지역별로는 접경지역인 경기북부가 41.1%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특히 민주당 지지자중 42.9%는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을 가장 큰 이슈로 봤다. 반면 한국당 지지자 내에서는 이같은 비율이 22.4%로 상대적으로 적었다.정치이념 성향에서도 진보의 43.9%가 이 문제를 지목했고, 보수(34.8%)에서도 적지 않은 응답이 나왔다.박근혜 및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은 12.4%였다. 이어 국회 파행 7.9%, 드루킹 댓글 사건 7.5%, 개헌국민투표 무산 6.5%,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5.8% 등의 순이었다. 이중 드루킹 댓글 사건의 경우 한국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이슈가 될 것이란 응답이 30.7%나 됐으나 민주당 지지자 중에는 3%에 그쳐, 정치 성향에 따라 이슈를 보는 관점도 다른 것으로 분석됐다.이와 마찬가지로 박근혜·최순실 재판은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는 이슈로 꼽은 응답이 15.2%나 됐지만, 한국당 지지자 중에서는 5.7%밖에 응답이 없었다. 한편 영향을 미칠만한 이슈가 없다는 응답은 13%, 모름·무응답은 7.5%였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현재 지지 후보 투표일까지 계속갈 것" 69.6%

만19~29세 경우 "변경 가능" 56.3%선거참여 의향 87% "투표하겠다"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중 69.6%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투표일까지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고, '투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다'는 응답자는 28.5%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의 경우도 1.8% 나왔다.지금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 의향은 30대~60대 이상까지 고루 높게 나왔다. 30대는 59.3%, 40대 74.2%, 50대 78.5%, 60대 이상 81.8%로 조사됐다. 반면, 만 19~29세의 경우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는 응답이 56.3%로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43.1%) 보다 많았다.지방선거에 참여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87.0%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71.6%였으며,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응답도 15.4% 나왔다.'가급적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과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도 각각 0.8%, 0.7% 나왔다. '그 때 가봐야 안다'는 경우도 10.9%로 조사됐다.연령대가 높을수록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60대 이상이 78.2%, 50대 77.7%, 40대 75.0%, 30대 68.1%, 만 19~29세 56.6%로 집계됐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6%포인트).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성주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61.8%' 민주당, 세대 막론 압도적 지지율

60대 이상·보수층에서도 '1위' 차지한국 11.7% 바른 5.7% 정의 4.2%順남경필 선호 24.1% 與 지지자 '특이'경기도민들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타 정당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무려 61.8%의 지지를 얻었다. 자유한국당은 11.7%, 바른미래당은 5.7%, 정의당 4.2%, 민주평화당 0.4%였다.민주당에 대한 지지는 연령과 지역, 정치적 이념을 따지지 않았다. 30대에서는 무려 76.9%가 민주당을 지지했고, 60대 이상에서도 42.2%로 지지율 1위 정당이 됐다.반면 한국당은 30대에서 지지율이 1.6%에 그쳤고, 60대 이상에서도 28.1%로 민주당에 뒤졌다.비록 오차범위이긴 하지만 보수층의 지지정당 1위도 민주당이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중 37.8%는 민주당 지지자였고 한국당 지지자는 34.8%였다. 특이한 점은 남경필 후보의 지지자중 24.1%는 민주당 지지자라는 점이다. 이에 비해 이재명 후보의 지지자 중 한국당 지지자는 1.1% 였다. 한편 정당지지도의 경우 지지정당이 없거나 모름·무응답 비율이 14.1%로, 후보 지지 등에 비해 부동층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도지사 판단기준, 후보 능력이 가장 중요"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후보의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여론조사에서 '경기지사 선거에서 후보의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4.6%는 후보의 능력을 꼽았고, 그 뒤를 이어 정책과 공약(31.0%)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다만 연령별로는 40대 이상 응답자들이 '후보의 능력'을, 만19~30대 응답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대별로는 만19~29세 응답자의 45.6%, 30대는 41.2%로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봤다. '후보의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연령대는 40대(37.4%), 50대(40.1%), 60대 이상(43.9%)이었다.정치성향별로는 스스로 중도라는 응답자의 38.2%가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평가했다. 보수라고 응답한 경우나 진보라고 응답한 경우 각각 32.5%, 36.8%의 비율로 후보의 능력을 더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밖에 소속 정당을 보고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답변은 13.2%, 후보의 법·질서 위반사항을 살피는 응답자, 정치적 입장을 보는 응답자는 각각 7.7%, 6.7% 나왔다. 이밖에 당선 가능성은 2.3%, 출신 지역은 0.5%였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성주

[경인일보 경기도지사 3차 여론조사]"도지사-기초단체장, 같은 정당 찍을것" 59.9%

경기도민들의 59.9%는 자신이 지지하는 경기도지사 후보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기초단체장을 같은 정당 소속으로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번 여론조사에서 거주 지역의 시장·군수 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59.9%는 '경기도지사와 같은 정당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경기도지사 후보와 다른 정당을 찍겠다는 교차투표 응답자는 18%에 불과했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22%였다.특히 이재명 후보 지지 응답자중 75%는 기초단체장에서도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적극적 투표층은 이같은 동일 투표 의향이 64.5%로, 소극적 투표층 53.4%에 비해 높았다.또 보수(57.2%)보다는 진보(66.9%)에서 동일 투표 의향이 더 많았다.교차투표 의향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냐에 따라 명확히 태도가 갈렸다.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자의 경우 교차투표 의향이 각각 15.8%·15.7%에 그쳤으나,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지지자의 교차투표 의향은 각각 33.9%·23.7%나 됐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1일 하루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8%)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2%)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이며, 응답률은 15.1%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3 김태성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