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인일보 화성시장 여론조사]서철모, 30·40대 절반 넘게 '지지' 모든 선거구에서 1위 '질주'

60대 이상에서도 오차범위내 선두73.9% "꼭 투표" 만 19~29세 '최저'"투표전 지지후보 변경 가능" 29%선거 이슈 '남북회담' 1순위 꼽아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일 실시한 6·13 지방선거 화성시장 여론조사에서 나이·선거구에 관계없이 더불어민주당 서철모 전 문재인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행정관이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병 당협위원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래픽 참조■연령·선거구별 지지도=서철모 후보는 30대에서 52.2%, 40대에서 59.9%를 얻어 각각 8.4%, 2.7%에 그친 석호현 후보와 큰 격차를 보였다. 서철모 후보는 20대와 50대에서도 46.6%와 42.1%를 얻어 각각 4.1%, 13.5%를 얻은 석호현 후보에 앞섰다.다만 60대 이상에서는 28.4%로 20.1%의 석호현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선거구별로도 서철모 후보는 갑(40.7%)·을(51.5%)·병(50.2%) 선거구에서 모두 4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석호현 후보는 병선거구(11.7%)에서 10% 이상의 지지를 받았지만 갑·을 선거구에서는 각각 8.4%, 7.0%에 그쳤다.■정당 지지도=민주당은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62.9%의 지지를 받았고, 자유한국당(10.5%)과 바른미래당(3.6%), 정의당(1.9%), 민주평화당(0.1%), 기타정당(1.5%) 등이 뒤를 이었다.■투표참여=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힌 응답자는 73.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83.2%로 가장 높은 투표 의향을 보인 반면, 만 19~29세는 56.8%로 가장 낮았다.■지지후보 변경(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5.5p)=응답자 중 69.6%는 현재 지지 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했지만, 29.0%는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고 답했다. 후보별로는 서철모 후보 지지자 중 72.0%, 석호현 후보 지지자 중 69.5%, 최영근 바른미래당 후보 지지자 중 54.6%가 계속 지지 의사를 밝혔다.■후보 선택기준=전체 응답자의 32.7%는 '정책과 공약'을 가장 중요한 후보 선택 기준으로 봤다. '소속 정당'(25.2%), '후보의 능력'(18.5%), '법/질서 위반사항'(8.1%), '정치적 입장'(7.4%) 등이 뒤를 이었다. 모름·무응답은 5.0%였다.■지방선거 이슈=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답변은 '남북정상회담(22.2%)'이었다. '북미정상회담 개최여부'(14.8%),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재판'(13.3%), '개헌 국민투표 무산'(8.5%) 등이 뒤를 이었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6일 하루 동안 화성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6%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7 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화성시장 여론조사]민주당 서철모 후보 47.6% 1위… 野후보와 5배 이상 지지율 격차

화성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철모 전 문재인대통령 비서실 청와대 행정관이 야당 후보들과 5배 이상의 지지율 격차를 보이며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6일 하루 동안 화성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4.3p)에 따르면, 민주당 서철모 후보는 47.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병 당협위원장은 9.0%, 바른미래당 최영근 전 화성시장은 6.0%, 민주평화당 김형남 당 상임부대변인은 1.7%로 각각 집계됐다.지지후보가 없다는 18.3%, 모름·무응답은 17.4%였다.민주당 서철모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한국당 석호현 후보를 앞섰다. 서철모 후보는 60대 이상에서도 28.4%를 기록, 20.1%를 얻은 석호현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따돌렸다.서철모 후보는 모든 선거구별 조사에서도 야당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 화성 갑(40.7%)·을(51.5%)·병(50.2%) 모두에서 야당 후보와 4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서철모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 72.0%는 투표일까지 그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고, 석호현 후보 지지자들의 계속 지지 의향은 69.5%로 서철모 후보에 다소 못 미쳤다.화성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는 '남북 정상회담'(22.2%)을 꼽았다.'북미 정상회담 개최 여부'(14.8%),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13.3%), '지방선거 동시 개헌국민투표 무산'(8.5%),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7.0%), '드루킹 특검'(6.5%) 등이 뒤를 이었다.화성시민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62.9%, 자유한국당 10.5%, 바른미래당 3.6%, 정의당 1.9% 순이었고, 응답자의 85.4%는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김학석·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6일 하루 동안 화성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6%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왼쪽부터 민주당 서철모, 자유한국당 석호현, 바른미래당 최영근, 민주평화당 김형남 후보 /경인일보DB

2018-05-27 김학석·김연태

국민 10명 중 8명 '꼭 투표'… "젊은층 늘어"[갤럽]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젊은 유권자들의 적극 투표 의향이 4년 전 선거에 비해 눈에 띄게 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3~24일 전국 성인 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자의 82%가 '꼭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의 2014년 지방선거 일주일 전 조사에서는 '꼭 투표할 것'이란 응답이 74%에 그쳤다. 갤럽은 보도자료에서 "지방선거의 적극 투표 의향자 비율이 4년 만에 8% 포인트 늘었는데, 대부분 젊은 층에서의 변화"라며 "20대는 62%에서 72%, 30대는 67%에서 84%, 40대는 72%에서 87%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50대는 79%에서 77%, 60대 이상은 86%에서 87%로 세대 간 격차가 줄었다"며 "이것이 이번 선거에서 실제 투표 행동 변화로 이어질지, 조금 더 시간이 흐른 다음에 나타날지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별도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광역단체장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으로 행정 능력(36%)을 꼽았으며, 도덕성(26%), 지도력(12%), 여론존중(10%), 정치력(6%)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76%로 지난 주와 같았다.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도 14%로 지난 주에서 변동이 없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53%, 자유한국당이 13%로 각각 2%포인트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5%, 정의당 4%, 민주평화당은 1%를 기록했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23%에 달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연합뉴스지방선거 1인 7표…투표체험 14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남1문 입구에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마련한 '무관심 탈출 박스'에서 시민들이 투표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05-25 연합뉴스

[선관위 지방선거 의식조사]유권자 10명중 7명 "반드시 투표"

70대이상 '80%'·19~29세 '54.3%'관심도, 2014년보다 12.7%p 높아유권자의 10명 중 7명은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이는 2014년 제6회 6·4 지방선거(55.8%) 때 보다 15.1%p 높아진 수치로,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그만큼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4일 공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 중 70.9%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다'고 답한 사람은 20.8%로, 투표참여 의향을 보인 응답자는 총 91.7%다.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80.0%로 가장 높았다. 19~29세는 54.3%, 30대는 75.7%, 40대는 71.0%, 50대는 72.7%, 60대는 75.6%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연령층의 증가율은 지난 지방선거와 비교해 30.5%p 올랐다. 당시 여론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30대는 45.2%였다.선거에 대한 관심도 역시 대폭 상승했다. 이번 지방선거에 '관심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77.6%로 6회 지방선거(64.9%) 때 보다 12.7%p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19~29세 65.7%, 30대 78.5%, 40대 83.0%, 50대 78.6%, 60대 81%, 70대 이상 78.7%로 집계됐다.지지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인물·능력(37.6%), 정책·공약(28.2%), 소속 정당(19.9%), 정치경력(4.9%), 주위의평가(3.3%) 순 이었다.평소 거주지역의 정책 결정 과정에는 '관심있다'는 의견이 75.5%, '관심없다'가 23.5%였고, 이번 지방선거의 분위기는 '깨끗하다'가 55.4%, '깨끗하지 못하다'가 26.8%로 집계됐다.이번 조사(95% 신뢰수준에서 ±2.5%p. 응답률 17.0%)는 중앙선관위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유권자 1천5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유선전화 RDD 20%%, 무선전화 가상전화 80%)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

2018-05-24 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남동구청장 여론조사]이강호 지지율 36% 독주… 前 구청장 배진교의 3배

후보선택 기준 능력·정책 손꼽아적극·가급적 투표 의향은 82.8%경인일보가 6·13 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진행한 남동구청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가 전직 남동구청장 출신인 정의당 배진교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는 36.0%의 지지율을 보였고 정의당 배진교 후보는 11.9%로 집계됐다. 조사 대상 남동구 주민들은 이번 지방선거 후보 선택 기준으로 후보자의 능력(27.8%)과 정책 공약(27.0%)을 각각 꼽았다.경인일보는 (주)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남동구 주민 507명을 대상으로 구청장 후보 지지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78.9%)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1.1%)로 진행한 이번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이고 응답률은 13.8%로 조사됐다.남동구청장 후보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가 36.0%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정의당 배진교 후보(11.9%), 자유한국당 김석우 후보(9.2%), 바른미래당 이화복 후보(2.1%)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 후보가 1.3%, 지지 후보가 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19.2%, 모름·무응답은 20.2%로 나타났다.민주당 이강호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남동구 관내 모든 동(洞))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남동구 주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56.1%, 자유한국당 11.2%, 바른미래당 4.6%, 정의당 3.4%, 기타정당 1.7% 등의 순이었다. 정의당의 경우 정당 지지율이 자유한국당과 비교해 낮았지만 후보 지지율은 자유한국당 후보를 앞섰다.남동구 주민들은 후보 선택 기준으로 후보자의 능력(27.8%)을 1순위로 꼽았고 다음으로 정책과 공약(27.0%), 소속 정당(22.0%), 후보의 법·질서 위반사항(8.0%), 정치적 입장(5.2%), 당선 가능성(2.1%), 출신 지역(0.5%) 등을 택했다.현재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입장 변화를 묻는 질문에 투표일까지 계속 지지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71.2%로 가장 많았으며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고 대답한 남동구 주민은 25.5%로 집계됐다.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사람은 66.0%, 가급적 투표하겠다고 대답한 주민도 16.8%로 조사됐다. →그래픽 참조 /김명호·정운기자 boq79@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78.9%),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1.1%)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8%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김명호·정운

[경인일보 지방선거 남동구청장 여론조사]민주당 지지율 56.1%로 선두

인천 남동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6.1%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배진교 후보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음에도 정당지지율은 4개 정당 중 가장 낮았다.이번 조사에서 남동구 지역 거주 응답자의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56.1%), 자유한국당(11.2%), 바른미래당(4.6%), 정의당(3.4%), 기타정당(1.7%)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정당이 없거나 모름·무응답은 각각 19.4%, 3.6%였다.민주당이 모든 연령대에서 1위를 차지했고, 30~40대에서는 무려 70% 이상의 지지율을 얻었다. 지역별로도 민주당이 압도했다. 한국당은 60대 이상에서 26.4% 지지율을 얻었으나 30대에서는 1.1%라는 초라한 지지율로 극단적 대비를 보였다.주목할 부분은 정의당의 후보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이 크게 엇갈렸다는 점이다. 제5대 남동구청장을 지낸 정의당 배진교 후보의 지지율(11.9%)은 한국당 김석우 후보(9.2%)를 앞섰지만, 정당 지지율과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배 후보에게 지지를 보낸 응답자의 15.2%만 정의당을 함께 지지했고, 49.2%는 민주당을 지지했다. 자신의 정치이념성향을 '진보'라고 밝힌 응답자도 75.0%가 민주당을 지지한 반면 정의당은 이들로부터 5.6%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정운·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78.9%),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1.1%)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8%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정운·김민재

[경인일보 지방선거 남동구청장 여론조사]이강호, 전 연령대·지역서 앞서나가

李 후보, 30·40대서 42.4% '지지'배진교 40대·김석우 60대 '선전'2위자리 두고 엎치락뒤치락 양상경인일보가 6·13 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실시한 인천 남동구청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가 모든 연령대와 지역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래픽 참조이강호 후보는 30대와 40대 연령층에서 똑같이 42.4%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만 19~29세(29.4%), 50대(38.0%), 60세 이상(27.9%)에서도 모두 1위에 올랐다.정의당 배진교 후보와 자유한국당 김석우 후보는 연령대에 따라 2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40대에서는 배진교 후보가 23.4%의 지지율을 얻어 7.2%에 그친 김석우 후보를 제친 반면에 60대 이상에서는 김 후보가 15.0%를 획득해 10.8%의 배 후보를 앞섰다. 바른미래당 이화복 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4위에 머물렀다.6곳의 광역의원(시의원) 선거구 기준으로 나눈 지역별 조사에서도 이강호 후보가 상대방 후보 3명을 모두 압도했다. 이강호 후보는 인천지하철2호선 만수역 일대의 5선거구 지역(만수2~5동)에서 41.6%의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 배진교 후보는 남동구청과 서창1·2지구를 끼고 있는 6선거구(만수1동, 만수6동, 장수서창동)에서 15.4%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김석우 후보는 구월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단지 등이 포함된 2선거구 지역(구월1동, 구월4동, 남촌도림동)에서 2위(17.4%)로 선전했다.남성 응답자의 지지율은 이강호 후보(29.0%), 김석우 후보(11.7%), 배진교 후보(10.3%) 순으로 나타났고, 여성은 이 후보(33.1%), 배 후보(13.4%), 김 후보(6.8%) 순이었다. 직업별로도 이강호 후보가 자영업자로부터 47.7%의 지지율을 얻는 등 모두 직업군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정운·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무선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78.9%),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1.1%) 조사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수준이며 응답률은 13.8%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 올려놓은 자료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정운·김민재

[경인일보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신동헌 41% 1위 질주… 42.6% 부동층 변수로

홍 10.6·남궁 3.3·하 1.6% 뒤이어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헌 당 도시농업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홍승표 전 용인시 부시장을 4배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을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응답률은 17.7%)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신동헌 후보는 41.0%의 지지도를 기록했다.한국당 홍승표 후보는 10.6%, 바른미래당 남궁형 후보는 3.3%, 무소속 하성권 후보는 1.6%로 각각 조사됐다. 다만 '지지후보가 없다'(16.8%)와 '모름·무응답'(25.8%) 등 부동층이 42.6%로 집계돼 향후 선거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신동헌 후보는 모든 성별과 연령, 지역별에서 홍승표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24.3%로 19.9%의 홍승표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광주 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35.6%)을 꼽았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0.2%, 한국당 9.6%, 바른미래당 4.3%, 정의당 2.2% 순이었다. →그래픽 참조 /이윤희·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5%)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5%)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7.7%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이윤희·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신동헌, 전 연령·지역서 앞서… 부동층 20대 53.2% '최다'

신 후보, 30·40대서 지지율 '최고'60대이상에선 24.3% 오차범위내 1위선거구별 2위 홍승표와 25~35%p差'지지후보없다·모름' 60대이상 49.3%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1일 실시한 6·13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나이와 지역에 관계없이 더불어민주당 신동헌 당 도시농업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홍승표 전 용인시 부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래픽 참조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에서 신동헌 후보를 지지하는 여론이 특히 높았고, 선거구별로는 최소 25.0%p에서 최대 35.0%p까지 격차가 벌어졌다.이번 여론조사에서 신동헌 후보는 30대에서 52.6%, 40대에서 55.1%를 얻어 각각 3.7%, 9.2%에 그친 홍승표 후보를 크게 앞섰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24.3%를 확보해 19.9%를 기록한 홍승표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지지도 3위를 기록한 바른미래당 남궁형 전 광주시 재향군인회장은 50대에서 0.8%를 얻는 데 그쳤지만, 20대에선 5.8%로 5.1%를 얻은 홍승표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0대가 24.3%로 가장 높았고, 30대는 20.1%, 40대 12.0%, 50대 17.7%, 60대 12.4%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60대 이상이 36.9%로 가장 많았다.선거구별 조사에서도 신동헌 후보의 강세가 이어졌다. 신동헌 후보는 1선거구(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송정동)와 2선거구(경안동·광남동), 4선거구(오포읍)에서 각각 40.1%, 41.1%, 44.9%의 지지를 받았고, 3선거구(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에서는 36.5%를 기록했다.홍승표 후보는 1선거구에서 13.0%, 2선거구에서 6.1%, 3선거구에서 11.5%, 4선거구에서 12.2%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남궁형 후보는 2선거구에서 6.9%로 오차범위 내에서 2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1선거구(0.9%)와 3선거구(2.8%), 4선거구(2.1%)에서는 약세를 보였다.선거구별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선거구 15.1%, 2선거구 18.5%, 3선거구 15.8%, 4선거구 17.3%였다. '모름·무응답' 비율은 1선거구 27.7%, 2선거구 24.6%, 3선거구 31.7%, 4선거구 20.7%로 집계됐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5%)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5%)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7.7%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광주시민 50.2% "더불어민주당 지지"

30대 62.8% 40대 69.9% 가장 높아한국당 9.6% 바른미래당 4.3%順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0.2%가 민주당을 지지했고 자유한국당 9.6%, 바른미래당 4.3%, 정의당 2.2%, 민주평화당 0.6% 순이었다. 기타 정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2.5%, '지지정당 없음'과 '모름·무응답'은 각각 25.8%와 4.8%였다.민주당은 30~4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30대는 62.8%, 40대는 69.9%로 절반 이상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다만 20대(36.3%)와 60대이상(31.3%)에서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도를 보였다.한국당은 60대 이상에서 20.7%, 50대에서 12.5%로 두 자릿수 지지를 받은 반면 20대(2.2%)와 30대(3.9%), 40대(6.6%)에서 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60대 이상(7.3%)과 30대(5.7%)에서만 5%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의 민주당 지지율이 70.6%로 가장 높았고, 자영업·블루칼라의 지지도 역시 각각 49.7%, 40.5%였다. 한국당은 무직 및 기타(17.2%)와 가정주부(15.6%)에서, 바른미래당은 블루칼라(7.8%)와 자영업(5.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5%)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5%)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7.7%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83.8% "투표할 것"… 후보 능력 '최우선'

선택기준 '정책·공약' 26.8% 2위투표전 지지후보 변경가능 22.3%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3.8%는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고, 74.3%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후보의 능력'을 중요하게 봤으며,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꼽았다.■투표참여='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71.8%, 12.0%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89.5%로 가장 높은 투표의향(반드시 투표+가급적 투표)을 보였다. 반대로 30대는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적은 78.9%만 투표의향을 나타냈다.■지지 후보 변경 여부(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5.8%P)=현재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입장에는 응답자 중 74.3%가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했지만 22.3%는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고 답했다. 모름·무응답은 3.4%로 조사됐다. 후보별로 보면 신동헌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자 중 81.1%, 홍승표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자 중 73.3%, 남궁형 바른미래당 후보 지지자 중 42.6%가 계속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후보선택기준='광주시장 선거에서 후보의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냐'는 질문에 27.8%가 '후보의 능력'을 들었고, 26.8%는 '정책과 공약'을 본다고 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진보'라고 한 경우 31.5%가 '정책과 공약'을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보수'와 '중도'는 각각 33.4%, 27.6%로 '후보의 능력'을 본다는 응답이 '정책과 공약'(보수 25.5%·중도 26.2%)보다 약간 높았다.■지방선거 이슈=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답변은 '남북·북미정상회담(35.6%)'이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12.1%), 드루킹 특검(10.9%), 개헌국민투표 무산(8.4%),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7.6%)이 그 뒤를 이었다. /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5%)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5%)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5.8%P 수준이며, 응답률은 17.7%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22 김연태

[경인일보 지방선거 광주시장 여론조사]민주당 신동헌 지지율 41.0%… 한국당 홍승표 10.6%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헌 당 도시농업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홍승표 전 용인시 부시장과 4배 가량의 지지율 격차를 보이며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을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응답률은 17.7%)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신동헌 후보는 41.0%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한국당 홍승표 후보는 10.6%였고 바른미래당 남궁형 후보는 3.3%, 무소속 하성권 후보는 1.6%로 조사됐다.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이 42.6%로 집계돼 향후 변수가 될 전망이다.응답자중 83.9%는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신동헌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 81.1%는 투표일까지 신동헌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고, 홍승표 후보 지지자들의 계속 지지 의향은 73.3%였다.광주 시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는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35.6%)을 꼽았다.다음으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12.1%), '드루킹 특검'(10.9%), '개헌국민투표 무산'(8.4%) 등이 뒤를 이었다.광주 시민들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0.2%를 기록했으며 자유한국당 9.6%, 바른미래당 4.3%, 정의당 2.2% 순 이었다. /이윤희·김연태기자 kyt@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21일 하루 동안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5%)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5%)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7.7%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왼쪽부터 6·13 지방선거 광주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동헌, 자유한국당 홍승표, 바른미래당 남궁형, 무소속 하성권 예비후보.

2018-05-22 이윤희·김연태

[경인일보 용인시장 여론조사]백군기 '43.1%' 정찬민에 22%p차 선두

정 21.1·김상국 2.2·유영욱 1.1%부동층 31.8%에 달해 변수 될 듯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이 차기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이 31.8%에 달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4일 하루 동안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p. 응답률 16.9%)에 따르면, 백군기 전 의원은 43.1%의 지지율로 21.1%의 정찬민 시장보다 배 이상 높은 지지를 받았다.바른미래당 김상국 전 1998~2014 국가경제발전계획(입안·심사 등) 참여는 2.2%, 민주평화당 유영욱 중앙당 부대변인은 1.1%였다. 백군기 전 의원은 20대부터 50대까지의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40대에서는 55.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아울러 용인 모든 권역에서 백군기 전 의원이 정찬민 시장을 앞섰다.다만, 60대 이상에서는 정찬민 시장이 41.9%로 21.4%의 백 전 의원을 리드했다.백군기 전 의원은 자신을 진보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층은 물론, 중도성향 응답층에서도 두루 지지를 얻으며 각각 64.5%·중도층 40.2%를 기록했다. 반면 보수성향 응답자 42.4%가 정찬민 시장을 택해 백군기 전 의원(23.7%)보다 많은 지지를 보냈다.용인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3.7%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14.6%, 바른미래당 5.3%, 정의당 1.8%, 민주평화당 0.4% 등의 순이었다.한편 조사에 응답한 용인시민 가운데 85.2%는 지방선거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66.1%는 투표일까지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선거에 영향을 미칠 최대 이슈에 대해서는 32.2%가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을 꼽았다. → 그래픽 참조 /박승용·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박승용·김태성

[용인시장 여론조사]백군기, 60세이상 제외 모든 연령대서 정찬민 시장 앞질러

백후보, 30·40대 지지율 50%넘어용인갑 등 4개 권역서 ‘고른 지지’60대이상 21.4%… 정 시장 41.9%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전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선거구 기준 모든 권역에서 자유한국당 정찬민 현 시장을 앞질렀다.백군기 전 의원은 용인갑에서 41.6%, 용인을에서 49.5%, 용인병에서 42.2%, 용인정에서 39.7%의 지지율을 기록해 각각 23.1%(용인갑)·19.3%(용인을)·16.0%(용인병)·26.1%(용인정)를 얻은 정찬민 현 시장을 압도했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백군기 전 의원은 현 국회의원이 한국당 소속인 용인병에서 4개 권역 중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받았고, 반대로 정찬민 현 시장은 현 국회의원이 민주당 소속인 용인정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 그래픽 참조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 모두 백군기 전 의원이 정찬민 현 시장을 제쳤다. 특히 백군기 전 의원에 대한 30대 지지율은 54.3%, 40대 지지율은 55.5%로 절반을 넘겼다. 만 19~29세 지지율은 35.3%, 50대는 47.3%였다. 유일하게 60대 이상에서만 21.4%를 얻어, 같은 연령대에서 41.9%를 기록한 정찬민 현 시장에게 밀렸다. 정찬민 현 시장은 만 19~29세에선 10.6%, 30대에선 9.9%, 40대에선 14.7%, 50대에선 27.2%의 지지를 얻었다.백군기 전 의원은 자신을 진보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층은 물론, 중도성향 응답층에서도 두루 지지를 얻었다. 진보층 64.5%, 중도층 40.2%가 백군기 전 의원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보수성향 응답자들은 42.4%가 정찬민 현 시장을 택하며 백군기 전 의원(23.7%)보다 많은 지지를 보냈다.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모두 용인시장 후보를 냈지만, 두 정당의 지지자들은 해당 정당의 후보 못지 않게 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 한국당 정찬민 현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23.6%는 바른미래당 김상국 전 국가경제발전계획 참여를 지지한다고 했지만, 오차범위 내인 19.7%는 한국당 정찬민 현 시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민주평화당 지지자 중에선 민주평화당 유영욱 현 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선택한 응답자가 없었다. 대신 36.6%는 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을, 26.9%는 바른미래당 김상국 전 국가경제발전계획 참여를 지지한다고 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강기정

[용인시장 여론조사]용인시민 53.7% "민주당 지지"

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도 1위를 기록했다.이번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53.7%의 지지를 얻어 다른 정당을 압도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14.6%, 바른미래당은 5.3%, 정의당은 1.8%, 민주평화당 0.4% 순이었다. → 그래픽 참조연령별로 민주당은 20대부터 50대까지 수위를 기록했지만, 60대 이상에선 한국당이 36.1%를 받아 오차범위 내에서 27.7%를 얻은 민주당을 앞섰다.정치적 이념 성향 분류에서 민주당은 중도(47.8%)와 진보(80.1%)에서 1위를 기록했고, 보수에선 31.5%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서 한국당(36.0%)보다 뒤처졌다.한국당은 20대에서 2.1%의 지지율만을 기록했고 30대 5%, 40대 8.3%, 50대 19.7%의 지지를 받았다.민주당은 자영업,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가정주부, 학생, 무직/기타 등 전 직업군에서 한국당을 앞질렀다. 직업군에선 화이트칼라가 66.6%로 가장 지지율이 높았다. 한국당은 학생층에서 2.8%의 지지만을 얻었고 가정주부의 지지가 25.8%로 가장 높았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신지영

[용인시장 여론조사]응답자 85.2% "이번 선거에 투표하겠다"

"지지 후보 안 바꾸겠다" 66.1%선택 기준은 '정책과 공약' 첫손남북·북미회담 최대이슈 선정도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5.2%가 6·13지방선거에서 투표 의사를 밝혔고, 66.1%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응답자들은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봤으며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꼽았다.■투표참여='반드시 투표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69.1%였고, '가급적 투표할 것이다'라는 답변은 16.1%로 나타났다. '가급적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는 1.1%,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이다'는 1.6%에 그쳤고 '그때 가봐야 안다'는 11.9%를 기록했다. 모름 혹은 무응답은 0.3%였다.■지지후보 변경 여부(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5.3p)=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을 물었을 때, 응답자의 66.1%가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투표일까지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답변했다.'투표 전에 변경될 수도 있다'는 30.0%였다.후보별로는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계속 지지 의향은 68.1%, 변경이 가능하다는 응답은 29.7%였고 정찬민 자유한국당 후보의 경우에는 계속 지지 67.6%, 변경이 가능하다는 응답 25.9%였다.■후보선택기준=응답자들에게 후보 선택 기준을 물었을 때, '정책과 공약'(31.4%)을 보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후보의 능력(27.3%)·소속 정당(23.6%)·정치적 입장(6.3%)·후보의 법/질서 위반사항(5.8%)·당선 가능성(1.5%) 등의 순이었다.■지방선거 이슈=이 밖에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32.2%)을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로 꼽았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 12.6%, 드루킹 댓글사건 11.0%, 개헌국민투표 무산 7.8%, 국회 파행 7.3%,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6.5% 등도 이슈로 나타났다.다만 영향을 끼칠만한 이슈 없음이라는 응답은 13.8%였고 모름/무응답도 7.0%로 집계됐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경기도 용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5 신지영

[경인일보 용인시장 여론조사]민주당 백군기, 정찬민 시장에 두배 이상 앞서

용인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전 의원이 자유한국당 정찬민 용인시장을 두배 이상의 지지율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무읍답 등 부동층이 31.8%에 달해, 선거 막판 변수가 될 전망이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14일 하루 동안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4.3p. 응답률 16.9%)에 따르면 백군기 전 의원은 43.1%의 지지를 얻었다.정찬민 시장은 21.1%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바른미래당 김상국 전 1998~2104 국가경제발전계획(입안·심사 등) 참여는 2.2%, 민주평화당 유영옥 중앙당 부대변인 1.1% 등의 순이었다. 그 외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12.2%, 모름/무응답이 19.6%, 기타후보 0.7% 였다. 백군기 전 의원은 20대부터 50대까지의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40대에서는 5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아울러 용인 모든 권역에서 백군기 전 의원이 정찬민 시장을 앞섰다.반면 60대 이상에서는 정찬민 시장이 41.9%로 21.4%의 백 전 의원을 리드했다.용인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3.7%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자유한국당은 14.6%, 바른미래당 5.3%, 정의당 1.8%, 민주평화당 0.4% 등의 순이었다.한편 조사에 응답한 용인시민 가운데 85.2%는 지방선거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66.1%는 투표일까지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박승용·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80.2%)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19.8%)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 수준이며, 응답률은 16.9%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경인일보 6·13 지방선거 용인시장 후보 여론조사 (단위=%).

2018-05-15 김태성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1위 질주 염태영, 지지율 50%에 육박

49.3% 야권후보들에 크게 앞서정미경 11.5·강경식 2.4% 기록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이 차기 수원시장 여론조사에서 야당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응답률 13.3%)에 따르면 염태영 시장은 절반에 가까운 49.3%의 지지를 얻었다.자유한국당 정미경 전 의원은 11.5%, 바른미래당 강경식 전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2.4%였다. 지지후보가 없다는 15.3%, 모름·무응답은 20.1%였다.염태영 시장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층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특히 30대에서는 무려 64.3%의 지지를 얻었다. 다만 60대 이상에서는 30.1%의 지지율로, 22.9%의 정미경 전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권역별로도 염태영 시장의 강세가 돋보였다. 수원지역 4개 구 모두에서 40% 이상의 지지를 골고루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수층에서도 염태영 시장이 33.2%의 지지율로 24.8%의 정미경 후보를 리드했다.수원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2.1%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자유한국당 12.5%, 정의당 5.5%, 바른미래당 3.6% 등의 순이었다.이밖에 수원시민들은 지방선거 최대 이슈로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33.8%)을 꼽았다. 아울러 후보의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냐는 질문에는 '정책과 공약'(29.8%), '후보의 능력'(26%) 등이라고 답했다.한편 응답자중 85.7%는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68.9%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래픽 참조 /김태성·이경진기자 mrkim@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김태성·이경진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수원시민 52.1% "민주당 지지"

한국당 지지율의 '4배'나 넘어권역별로도 다른 정당에 앞서보수층 응답자도 39.2% '눈길'수원시민들은 여러 정당 중 더불어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 52.1%는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율(12.5%)의 4배를 넘는 수준이다.민주당은 응답자의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다른 정당에 비해 두루 높은 지지를 얻었다.자신이 보수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층 39.2%도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혀, 한국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층(30%)보다 많았다. 진보층에선 민주당 지지도가 72.6%였고 중도층에서도 48.5%를 기록해 한국당(진보·4.8% / 중도·9.8%)을 압도했다.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민주당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장안구·팔달구·권선구·영통구에서 모두 민주당 지지도가 다른 정당을 앞질렀다.수원지역 정당지지도 조사의 특징 중 하나는 정의당 지지율이 5.5%로, 오차범위 내지만 바른미래당(3.6%)을 앞선 부분이다. 민주평화당은 0.3%, 기타 정당 지지율은 1.1%로 각각 집계됐다. '지지정당 없음'은 22.9%, 모름/무응답은 2.1%였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강기정

[경인일보 수원시장 여론조사]"선거에 참여 하겠다" 85.7%

"지지후보 안바꿀것" 68.9% 응답선택기준 '정책과 공약' 가장중요남북·북미회담 최대 이슈로 꼽아경인일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수원시장 여론조사에서 85.7%가 선거참여의사를 밝혔고 68.9%는 현재 지지후보를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응답했다. 응답자들은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중요하게 봤으며 '남북·북미정상회담'을 이번 선거 최대 이슈로 꼽았다.■투표참여='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각각 71.3%, 14.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91.2%로 가장 높은 투표의향(반드시 투표+가급적 투표)을 보였다. 반대로 만 19~29세는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적은 75.3%만 투표의향을 나타냈다.■지지 후보 변경 여부(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5.4P)=현재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입장에는 응답자 중 68.9%가 '투표일까지 지지하겠다'고 했지만 28.9%는 투표 전에 변경될 수 있다고 답했다. 모름·무응답은 2.2%로 조사됐다. 후보별로 보면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자 중 70.2%, 정미경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자 중 76.0%, 강경식 바른미래당 후보 지지자 중 37.3%가 계속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후보선택기준='수원시장 선거에서 후보의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냐'는 질문에 29.8%가 '정책과 공약'을 들었고 26.0%는 '후보의 능력'을 본다고 했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진보'라고 한 경우 36.1%가 '정책과 공약'을 판단 기준으로 삼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지만, '보수'와 '중도'는 각각 35.3%, 28.7%로 '후보의 능력'을 본다는 응답이 '정책과 공약'(보수 21.9%·중도 28.0%)보다 약간 높았다.■지방선거 이슈=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한 답변은 '남북·북미정상회담(33.8%)'이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15.5%)과 국회 파행(8.2%), 드루킹 댓글사건(7.1%),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6.8%), 개헌국민투표 무산(5.2%)이 그 뒤를 이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5월 14일 하루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79.1%)와 유선전화(유선 RDD 생성/20.9%)를 병행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이며, 응답률은 13.3%다.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8-05-14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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