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다르 T데이' 캐시슬라이드x안다르 초성퀴즈 'ㅇㄱㅂ'·'ㅇㅌㄹㄱㅅ'정답은?

안다르가 '안다르 T데이' 이벤트와 함께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를 진행한다.캐시슬라이드는 캐시슬라이드와 함께하는 '안다르 T데이' 관련 초성퀴즈 'ㅇㄱㅂ'를 27일 오전 10시 공개했다.정답은 '요가복'이다. 안다르는 여성들을 위한 요가복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오후 1시에는 'ㅇㅌㄹㄱㅅ'가 출제됐다. 정답은 '워터레깅스'다.한편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역대급 완판신화를 기록한 ‘에어핏’ 티셔츠와 안다르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깅스’를 세트로 만나볼 수 있는 ‘안다르 T데이’ 이벤트를 오전 10시부터 7일간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상·하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세트를 구성하고,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자연스럽게 힙 라인을 덮어 레깅스와 함께 입었을 때 가장 완벽한 핏을 선사하는 ‘에어핏 티셔츠’를 세가지 타입의 레깅스와 매치하여 원하는 조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에어핏 티셔츠’는 애매한 상의 기장의 단점을 보완한 티셔츠로, 옆 라인 트임 포인트를 주어 활동성이 탁월하며, 총 8개의 컬러로 구성되어 어떤 하의와 연출해도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포티한 무드는 물론, 캐주얼 웨어와도 잘 어울려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패키지 구성 중 ‘타입 A’는 ‘에어핏 티셔츠’와 ‘에어쿨링 레깅스’ 구성이다. ‘에어쿨링 레깅스’는 데일리 라이프와 액티브한 퍼포먼스를 모두 만족시키는 일석다조의 아이템으로, 완벽한 자외선 차단과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며, 최고급 신축성 원단인 ‘라이크라’ 소재로 편안한 움직임을 선사한다.‘타입 B’는 ‘에어코튼 레깅스’와의 조합으로, 안다르만의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에어코튼 레깅스는 독자적인 입체 패턴을 개발하여 Y존이 드러나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입을 수 있으며, 매끈한 코튼 텍스처로 슬림하고 탄력적인 아웃핏이 돋보이는 제품이다.마지막 패키지 구성인 ‘타입 C’는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와 구성됐다. 에어코튼 피치 레깅스는 보온 효과를 더해 간절기에 입기 좋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큰 FW시즌에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신축성으로 이너 팬츠로 레이어드하기에도 좋다.이 밖에도 안다르는 제주ㅇ도 프리미엄 호텔 ‘히든클리프’에서 진행하는 ‘요가 위크’에 당첨자 두명을 초청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해당 이벤트는 네이버에서 ‘안다르 T데이’를 검색한 뒤, ‘안다르 요가 여행’ 배너를 클릭해 요가 위크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적은 댓글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된 2명에게는 동반인 1인을 포함한 히든클리프 1박 숙박권과 제주도 왕복 항공권, 10만원 상당의 안다르 제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9월 2일(월)에 발표한다.한편,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발매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한 에어핏 티셔츠는 어떤 레깅스와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이 장점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최상의 조합으로 고심해 기획한 이벤트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안다르에서 제안하는 두 아이템의 시너지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ㅇㅌㄹㄱㅅ' 'ㅇㄱㅂ' /캐시슬라이드 앱

2019-08-27 편지수

소비심리 2년7개월만에 최저… 日규제·美中분쟁에 비관론 확산

일본 수출규제와 미중 무역분쟁이 한국 경제에 그늘을 드리울 것이라는 전망에 소비자심리지수가 2년 7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소비심리 악화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하면 민간소비도 타격을 입게 된다.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2.5로 한 달 전보다 3.4포인트 떨어졌다.CCSI는 소비자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소비자들의 심리가 장기평균(2003∼2018년)보다 비관적임을 뜻한다.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4월 101.6까지 오른 다음 4개월 연속 하락하며 2017년 1월(92.4) 이후 최저로 낮아졌다.한은은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배경으로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분쟁, 수출 부진에 주가 하락과 환율 상승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대내외 변수들이 한국 경제와 가계의 형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상에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했다는 설명이다.일본의 규제와 미중 분쟁 등 겹악재에 원/달러 환율은 이달 5일 1,200원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2일 1,900선으로 밀렸다.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항목 모두가 하락했다.가계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생활형편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3포인트 떨어진 89였다. 이는 금융위기 여파가 남아있던 2009년 3월(80) 이후 가장 낮다. 가계수입전망 CSI도 2포인트 하락한 94로 2009년 4월(92) 이후 최저였다.현재생활형편 CSI는 1포인트 하락한 90, 소비지출전망 CSI는 2포인트 내린 105였다.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를 담은 현재경기판단 CSI는 4포인트 빠진 63이었다. 향후경기전망 CSI도 4포인트 하락한 66으로 2016년 12월(65) 이후 최저였다.한은 관계자는 "앞으로의 생활 형편과 가계수입에 대한 개인들의 심리가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취업기회전망 CSI는 경기둔화 우려 확산에 3포인트 하락한 74를 나타냈다.금리수준전망 CSI는 미국과 한국이 금리를 또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9포인트 빠진 85였다.반대로 집값이 더 오른다는 기대는 커졌다. 주택가격전망 CSI는 1포인트 오른 107로, 9·13 부동산 대책이 나온 직후인 지난해 10월(114) 이후 가장 높았다.지난 1년 동안 소비자물가가 얼마나 오른 것 같은지를 나타내는 물가인식은 2.1%로 통계 편제를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낮았다. 기대 인플레이션율도 2.0%로 2002년 2월 통계 작성 이래 최저다.향후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복수응답)으로는 공공요금(42.1%), 석유류제품(39.1%), 공업제품(31.4%) 순이었다. /연합뉴스

2019-08-27 연합뉴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값 반토막… 포스코에너지 계약업체 '이중고'

발전량 인증서… 수익 큰 비중 차지거래가 작년 9만7천원→5만9천원 협상지연 이은 경영악재 '큰 타격'포스코에너지의 터무니없는 재계약 금액 요구로 연료전지 발전소 경영 위기를 맞은 경기그린에너지 등 관련 업체(7월 9일자 4면 보도)들이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격 하락이란 악재까지 맞닥뜨리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늦어진 재계약 기간만큼 발전소가 하나둘씩 가동을 멈추고 있는데 수익 구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REC 가격까지 반 토막 났기 때문이다.26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REC 현물시장의 평균 거래가격은 5만9천55원으로 지난 2017년 8월 평균인 12만6천976원보다 절반 이상(54%) 떨어졌다. 지난해 8월만 해도 평균 9만7천원 수준에 거래됐던 것과 비교하면 지난 1년 새 하락 폭은 더 컸다.REC는 연료전지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자가 대형 발전사와의 인증서 거래를 통해 수익을 얻으려고 사업자 스스로 생산한 발전량만큼 정부로부터 발급받는 인증서를 말한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500MW 규모 이상 대형 발전사의 전체 발전량 6%(올해 기준)를 신재생에너지 자체 발전 또는 REC 구매로 채우도록 하고 있다. 이에 REC 판매가 전체 수익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료전지 발전소 운영 업체 입장에서는 REC 가격 하락이 큰 타격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포스코에너지와 연료전지 발전설비 유지보수 계약을 맺고 발전소를 운영 중인 업체들은 이미 재계약 협상 지연이 불러온 경영 위기까지 겹친 상태라는 점이다. 특히 화성지역에서 전국 최대 규모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 중인 경기그린에너지는 지난해 11월 이후 아직 재계약 협상이 안 돼 발전설비 이용률이 7.4%(지난 7월)까지 떨어진 상태다.떨어진 이용률(가동률)만큼 줄어든 전력 생산량 때문에 올해 수익 저하가 뻔한 데, 전체 매출의 70%(2018년 재무제표 기준)를 차지하는 REC 판매 거래가격까지 절반 이하로 하락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경기그린에너지 이외에 대부분 연료전지 발전소들도 REC 판매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며 "한국전력공사의 발전 5사는 적자 보전을 받아 별 영향이 없겠지만 나머지 포스코에너지와 계약을 맺은 업체들에는 겹악재로 작용 돼 수익 악화 우려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2019-08-26 김준석

포털에 '옥시' 검색하면… 우회판매 눈감은 오픈마켓

자사홈피서 '키워드 차단' 조치만"제3자 자체 판매품 중단 어려워"업계 1위 '쿠팡' 아예 대놓고 팔아홈플러스 이어… "국민 우롱 하나"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유통업계가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의 퇴출 운동을 결정했지만, 불과 3년 만에 홈플러스가 옥시 제품 판매를 재개(8월 21일자 7면 보도)한 데 이어 오픈마켓도 다시 판매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한 검찰 조사가 시작되자 쿠팡, 옥션, 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들은 앞다퉈 최대 가해 업체로 지목된 옥시의 제품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하지만 현재 대다수 오픈마켓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잠잠해지자 옥시 제품을 재판매하고 있다.11번가, 옥션, G마켓의 경우 자사 홈페이지에서 '옥시' 키워드를 검색하지 못하게 차단하고 있지만 포털 검색 또는 판매 카테고리를 거치면 옥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실제로 이들 오픈마켓에서 옥시를 검색하니 '옥시에 대한 검색결과는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 등의 안내문이 떴다. 그러나 포털사이트에 옥시를 검색하거나 생활·건강 카테고리를 통해 직접 옥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창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표면적으로만 옥시 판매를 중단하고 있는 셈이다.심지어 오픈마켓 1위 쿠팡은 대놓고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옥시를 검색한 결과 옥시크린·옥시싹싹·물먹는하마·이지오프뱅 등 옥시의 대표제품 8천50개가 노출됐다. 위메프, 티몬 등 내로라하는 오픈마켓도 검색어를 차단하지 않고 여과 없이 옥시 제품을 소비자에게 내놓았다.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분을 삭이지 못했는데 오픈마켓까지 덩달아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옥시 불매운동이 아니라 오픈마켓 불매운동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이는 소비자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비롯해 모든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이에 오픈마켓 관계자는 "현재 판매 중인 옥시 제품은 제3자가 신청한 것들이라 자체적으로 판매를 중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한편 홈플러스는 온라인몰에서 데톨 비누를 팔다가 경인일보의 보도 이후 곧바로 해당 제품을 판매 목록에서 제외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잠잠해지자 다시 재판매에 나선 오픈마켓. /쿠팡 홈페이지 캡처

2019-08-26 이준석

'소셜클럽메드 식단성형'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 'ㅅㄷㄱㄹ'

캐시슬라이드와 소셜클럽메드가 '소셜클럽메드 식단성형' 초성퀴즈 정답을 공개했다.캐시슬라이드는 26일 오후 "셀럽들의 ㅅㄷㄱㄹ 잇템!"에서 초성 부분을 묻는 퀴즈를 출제했다. 정답은 '식단관리'다.소셜클럽메드에 따르면 소셜클럽메드 다이어트 파우더에 들어 있는 가르시니아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좋은 기름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올리브 오일이 든 올리브 오일 캡슐은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고,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2019 최고의 식단 1위인 지중해식 식단을 한 포에 섭취할 수 있는 '클렌즈 파우더'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다.한편 소셜클럽메드는 지중해 식단 체험 패키지를 56% 할인 판매하고 있다. 다이어트 파우더 1box 구매 시 클렌즈 파우더 2ea+올리브 오일 캡슐 2ea를 증정한다.또 클렌즈 파우더 1box 구매 시 다이어트 파우더 2ea+올리브 오일 캡슐 2ea를 증정한다.'소셜클럽메드'는 티아라 소연이 직접 구매해 사용한 후 팬들에게 역조공한 상품이자, 강예빈이 굶지 않고 간편하게 도전할 수 있는 다이어트의 비결로 꼽은 바 있다.자세한 사항은 소셜클럽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소셜클럽메드 식단성형'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 'ㅅㄷㄱㄹ' /캐시슬라이드 앱

2019-08-26 편지수

포스코건설 '라돈 검출 아파트' 논란…소비자 분쟁조정 개시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새로 지은 아파트를 둘러싼 기준치 초과 라돈(1급 발암물질) 검출 논란과 관련, 소비자 분쟁조정 절차가 진행돼 결과가 주목된다.26일 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비례대표)에 따르면 송도 모 신축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은 지난 6월 30일 아파트 건설사인 포스코건설을 상대로 한국소비자원에 라돈 피해 구제를 신청했다.입주민들은 화장실 선반과 현관 신발장 발판석 등에 사용한 마감재(화강석)에서 라돈이 검출됐다면서 마감재를 모두 교체해 달라고 요구했다.주민들이 민간업체에 의뢰한 라돈 측정 결과에서는 기준치 148베크렐(㏃/㎥)를 초과하는 210∼306베크렐이 나왔다.그러나 포스코건설은 라돈 검출 여부를 입주민에 알려야 할 의무를 부과한 실내공기질관리법 적용(2018년 1월 1일) 이전에 승인된 아파트여서 교체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다.소비자원은 당사사간 합의가 결렬되자 지난달 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포스코건설은 이달 초 소비자분쟁조정위에 보낸 의견에서도 "현행 법에 따라 아파트를 시공했으므로, 라돈이 검출되는 모든 세대 화강석 자재 교체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라돈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되는데 비흡연자에게도 폐암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체 폐암 환자의 3∼14%가 라돈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입주민들은 특히 포스코건설 측이 아파트 마감재에서 라돈이 검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입주 180여세대에 시공한 마감재에 코팅작업을 했다며 '은폐 의혹'도 제기했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이에 대해 "미입주 세대에 코팅작업을 한 것은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된다는 논란이 일어 입주를 앞둔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관리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소비자분쟁조정위는 다음 달까지 당사자 의견 청취와 제출 자료 검토, 전문가 자문, 법리 검토 등을 거쳐 오는 10월께 조정 결정을 할 예정이다.조정 결정이 나와도 한쪽이 거부하면 민사소송 등 법원의 소송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밖에 없다.이번 조정 결과는 입주민들이 라돈 검출 피해를 호소하는 전국의 다른 아파트 분쟁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환경부는 건축자재에 대한 라돈 관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 연구용역을 하고 있다.이정미 의원은 "라돈에 대한 법적 미비점을 아는 건설사가 정부의 가이드라인 탓만 하고 있다"며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 환경부가 정확한 실태조사에 근거해 피해구제와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19-08-26 연합뉴스

오아 부취존중, 마추시오 퀴즈 정답 공개 오아의 슬로건 '오아한 0000'

소형가전 브랜드 '오아'가 추석을 맞아 '오아 부취존중'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아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부취존중(부모님 취향 존중)을 테마로 잡아 오아 추석 기획전과 더불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부취존중'은 '부모님 취향 존중'의 줄임말로 오아에서 만든 신조어이다. 오아는 "이번에도 용돈으로 끝낼 생각인가요? 이젠 선물도 취향존중"이라는 유머러스한 카피를 선보이며,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오아 제품을 선보인다는 취지를 전한다.'마추시오' 이벤트는 오아 이벤트 페이지 내에 있는 퀴즈를 맞추면 선착순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퀴즈로는 오아의 슬로건인 '오아한 0000'가 출제됐으며, 정답은 '소형가전'이다.매일 10시/ 13시/ 15시 초성 퀴즈 정답을 맞히면 선착순 1,500명에게 즉시 1만 원 할인쿠폰을 지급해 준다. 해당 초성 퀴즈 이벤트에 대한 정답은 '부취존중'을 검색해 오아 추석 브랜드 검색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 선착순 제한이 걸려 있어 시간대에 맞춰 빠르게 참여할 것을 권고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엄빠취존 선물세트'와 '고오급 세트' 및 '고속도로 세트' 이벤트는 오아의 베스트 안마기를 다양한 세트로 기획하여, 여러 안마기 종류를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하나더줌' 이벤트를 통해 '오아 무릎 마사지기', '오아 아이프로', '오아 무선 넥앤숄더' 등의 인기 제품을 1+1이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이외에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더더익선'과 선착순 500명에게만 상품 구매시 플라워 캘리그라피 액자를 함께 증정하는 '지극정성'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아' 관계자는 "이번 진행하는 '부취존중' 쿠폰 이벤트를 통해, 1만 원 쿠폰을 지급받으신 분들은 추석 기획전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가습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주방가전, 인테리어 조명 및 모바일 엑세서리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어 오아를 통해 추석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이어 "부취존중 행사는 쿠폰 이벤트 외에도 오아 선물세트, 1+1 기획 특가, 구매금액 혜택 등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 바라며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해당 이벤트 및 판매 제품의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오아 부취존중 마추시오 퀴즈 정답 공개 오아의 슬로건 '오아한 0000' /오아 홈페이지

2019-08-26 편지수

'핑크터치 511' 핑크터치 올인원 톤업크림 511원 및 반값 프로모션, 토스 행운퀴즈 정답 공개

에스투엔디(S2ND)가 핑크프라이데이를 맞아 '핑크터치 511'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가운데, 토스 행운퀴즈가 출제된다.화장품 브랜드 에스투엔디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전 품목 50% 할인과 기획전 추가 할인 프로모션이 준비된 '핑크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이와 동시에 단 3일간 선착순 511개 한정으로 511원에 판매하는 '핑크터치5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오후 2시부터 이와 관련된 토스 행운퀴즈를 실시한다. 오후 2시 첫 퀴즈는 '단 3일간 진행되는 ‘511원딜’ 이벤트의 오픈 시간'이다. 행운퀴즈 정답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핑크터치 511'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답은 오후 3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핑크터치 올인원 톤업크림'(2만8천원)을 511원에 판매한다. 에스투엔디의 신상 메이크업 제품 '핑크터치 올인원 톤업크림'은 번거로운 메이크업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스킨케어부터 피부보정까지 한번에 하는 올인원 기능성 톤업크림이다.자연스런 톤업+자외선차단+미백주름개선+보습+프라이머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으며, 백탁현상 없이 얇고 가벼운 발림성으로 자연스럽게 본연의 피부 톤에서 한톤 업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 활용할 수 있도록 SPF50+, PA+++로 자외선까지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혼합자차다. 미백 기능의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개선 기능의 아데노신도 함유됐고 피부저자극 테스트도 마쳤다는 것이 에스투엔디측 설명이다. 공기 접촉을 최소화한 안전한 알루미늄튜브를 사용했다.이밖에 ▲포피 블라썸 모이스처 마스크 ▲포피 블라섬 에너지 마스크 ▲포피 블라썸 화이트닝 마스크 ▲앰플+마스크 세트 ▲핑크터치+앰플 세트 ▲핑크터치+마스크 세트 ▲플레이 세트 ▲포피 블라썸 모이스처 앰플 ▲포피 블라썸 에너지 앰플 ▲포피 블라썸 화이트닝 앰플 등을 반값 할인한다.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스투엔디(S2ND)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핑크터치511 토스 행운퀴즈 /에스투엔디 홈페이지 캡처

2019-08-26 편지수

럭키슈에뜨 반값쿠폰, 매일 선착순 3천명 최대 90% 할인 프로모션

'럭키슈에뜨 반값쿠폰' 프로모션이 26일부터 시행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브랜드 런칭 7주년을 기념해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에서 랜덤쿠폰 프로모션에 돌입한다.노세일 브랜드로 유명한 럭키슈에뜨에서 이러한 파격적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럭키슈에뜨 랜덤 쿠폰 프로모션은 포털 검색창에 '럭키슈에뜨 반값쿠폰'을 검색해 가장 상단의 링크를 클릭하면 럭키슈에뜨 상품 구매 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6가지(7·10·30·50·70·90%)로 구성되어 있으며, 랜덤으로 당첨된다.이 프로모션은 해당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매일 선착순 3000명에게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이 쿠폰은 럭키슈에뜨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코오롱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세일 상품은 제외된다.앞서 럭키슈에뜨는 론칭 7년차를 기념해 올빼미 무늬 '슈에뜨'를 보여주는 한정판 제품과 럭키스마일 송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매 시즌마다 디자인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슈에뜨 패턴을 선보여 왔는데 올해 론칭 7주년을 기념해 그간 가장 사랑받은 슈에뜨 일곱 가지를 선정, 스웻셔츠, 티셔츠, 캡, 양말, 클러치 등에 적용한 한정판 아이템을 판매했다.브랜드 런칭 7주년 행사의 마지막은 다음달 1일에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를 통해 장식할 예정이다. 특별 제작된 럭키슈에뜨 시그니처 맨투맨 아이템을 3시간 동안에만 특가로 판매한다. 일주일간 포털을 통해 럭키슈에뜨에 대한 이슈를 확대하고 잼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럭키슈에뜨에 대한 퀴즈를 맞추면 선물과 상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코오롱몰 사업부의 W온라인팀 오은영 팀장은 "럭키슈에뜨는 코오롱FnC의 브랜드 중에 온라인 마케팅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며 "브랜드 론칭 7주년을 기념하며 포털 검색어는 물론, 잼라이브 방송으로 다양한 선물과 상금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2019-08-26 편지수

'미샤베스트1+1'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 'ㅅㅍㅇㅋㅇ'·'ㄷㅇㄹㅈㅂㅂ'·'ㄱㄸㅆㅇㅅㅅ'

코스메틱 브랜드 미샤가 26일 단 하루 베스트 1+1 이벤트를 실시하는 가운데, 캐시슬라이드와 함께 초성퀴즈를 출제한다.캐시슬라이드는 26일 오전 9시에 '미샤' 관련 초성 퀴즈로 '단 하루! 미샤 베스트 1+1. 나나의 대담한 F/W MLBB 립스틱 ㄷㅇㄹㅈㅂㅂ 1+1'를 출제했다. 정답은 '데어루즈 벨벳'이다. 두번째 초성퀴즈는 'ㄱㄸㅅㅇㅅㅅ'로 정답은 '개똥쑥 에센스'다. 세번째 퀴즈 'ㅅㅍㅇㅋㅇ' 정답은 '수퍼아쿠아'다. 미샤는 이날 단 하루 베스트 상품을 구매하면 1+1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타임레볼루션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 ▲데어루즈 벨벳 ▲슈퍼아쿠아 라인 ▲비타민B12 더블하이드롭 라인 등이다. 특히 데어 루즈는 미샤가 올 2월 16가지 색상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데어루즈 벨벳은 출시 1주일 만에 3만 개가 팔려나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달까지 23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미샤 대표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미샤만의 독자적인 '포슬린 벨벳 겔' 기술을 적용해 매트하고 부드러운 벨벳 제형이면서도 입술을 촉촉하게 지켜준다. 입술 표면을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표현하고 안쪽은 시어버터, 아보카도, 코코넛 야자 오일 등을 사용해 피부 수분을 잡아준다. 마이크로 크기의 미세한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돼 발색도 뛰어나다. 자세한 사항은 미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미샤베스트1+1'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 'ㄷㅇㄹㅈㅂㅂ' 'ㄷㅇㄹㅈ ㅂㅂ' ㄱㄸㅆㅇㅅㅅ' 'ㄱㄸㅆ ㅇㅅㅅ' 'ㅅㅍㅇㅋㅇ' /캐시슬라이드 앱

2019-08-26 편지수

강화 교동·삼산면 부당한 택배요금… 대형업체, 도서지역 할증 없애기로

연륙교 개통후에도 추가운임 논란경인일보 보도후 롯데·한진 조치강화도 교동·삼산면 지역에 연륙교가 개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형 택배 회사들이 섬 지역에서나 받는 도서 지역 할증 요금을 받고 있다는 지적(8월 7일자 1면 보도)과 관련, 택배 회사들이 이들 지역에 일반 요금을 적용하기로 했다.경인일보 보도 이후 국내 대형 택배업체 2곳은 연륙교가 놓인 교동이나 삼산에는 도서 지역 할증 요금을 부과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강화군에 전달했다. 롯데택배 측은 이 같은 방침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키로 했으며, 한진택배도 도서 지역 할증 요금을 즉시 없앴다고 밝혔다.이들 택배사는 교동면과 삼산면 지역에 2014년 교동대교, 2017년 석모대교가 각각 개통되고도 줄곧 도서지역 할증 요금을 부과해 왔다.강화군은 택배업체들의 부당한 도서 지역 할증 요금 부과에 대해 지난해 7월 택배위원회에 시정 조치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9월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교동면, 삼산면을 도서 지역에서 제외해 추가 운임을 부과하지 않겠다는 조치도 받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형 택배 업체들은 도서 할증을 적용해 왔다. 이들 지역 주민들은 보통 4천~5천원의 택배비를 더 냈으며 최대 7배까지 높은 요금을 물고 있었다. 이러다 보니 물품이 많은 경우 강화 읍내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택배를 대신 받는 사례도 있었다.참다 못한 강화 교동·삼산면 주민들은 지난 7월 29일 이 같은 내용을 시정해 달라며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기도 했다.한연희 더불어민주당 강화발전특별위원장은 "강화군 지역은 가뜩이나 택배 지연이 많은데 그간 부당하게 도서 할증 요금을 내왔다"며 "국가 균형발전의 측면에서도 섬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 불리한 정책은 개선할 수 있도록 물류 정책을 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택배 운임비에 대한 약속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호·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사진은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대교. /연합뉴스

2019-08-25 김종호·윤설아

인천시민들, 쉬는 날 서울 소비… 매년 늘고 있다

2014년 20.77% → 2018년 24.13%쇼핑몰·백화점·가전점 비중 커인천 시민들이 공휴일 서울에서 소비하는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연구원 지역경제연구실 조승헌 연구위원이 최근 발표한 '신용카드 중심의 인천 역외소비 실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인천 시민들이 공휴일에 인천 외 지역에서 소비한 비율이 2014년 41.23%에서 2018년 44.54%로 크게 늘었다. 지출액으로는 6조8천억 원에서 9조7천억 원으로 늘었다.이 중 서울에서 지출한 비율은 2014년 20.77%에서 2015년 21.66%, 2016년 22.62%, 2017년 23.25%, 2018년 24.13%로 매년 늘었다.업종별로는 쇼핑몰, 쇼핑센터, 가전, 가구 매장에서의 서울 소비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같은 기간 경기도와 비수도권 지역에의 소비 패턴에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 시민들의 전자상거래 비율도 매우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전자상거래의 역외 소비 비중은 2014년 22.33%에서 2018년 26.76%까지 늘었다.군·구별 역외 소비율 조사에서는 지난해 기준 강화 지역이 22.86%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동구 지역이 66.09%로 가장 높았다.조승헌 연구위원은 "인천시민이 서울의 쇼핑몰, 백화점, 가전가구점에서의 소비가 증가세를 보인다"며 "역외소비율 개선을 위해 경제 거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서해안권을 활용한 해양소비 거점을 구축하고 전문직 서비스 업종을 육성하며 인천e음카드를 활성화하는 정책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2019-08-25 윤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