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마스빈, 창립 11주년 기념 이벤트 '말랑이 키링 랜덤볼 제공' 참여 방법은?

국내 버블티 전문점 아마스빈이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마스빈은 11일 오전 11시부터 소진 시까지, 3천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마스빈 대표 캐릭터 '버부리', '쪼' 말랑이 키링 랜덤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아마스빈은 지난 5월, 한정수량으로 버부리 말랑이 인형 이벤트를 진행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번 한정 수량으로 인해 굿즈를 받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버부리'와 '쪼'는 아마스빈에서 사용하는 좋은 재료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캐릭터다. 아마스빈 관계자는 "올해 5월 한정수량으로 출시된 버부리 말랑이 인형을 구하지 못한 고객님들의 문의가 많았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에 계신 더 많은 고객님들에게 아마스빈 굿즈로 보답하려 한다"며 "이번 이벤트는 11년 동안 아마스빈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점주님들을 위해 약 26,000개의 굿즈, 약 1억 3천만 원 정도의 비용 전액을 아마스빈 본사에서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마스빈은 공식 SNS에서 11주년 축하 이벤트를 통해 음료상품권을 증정한다. 아마스빈 페이지를 팔로우한 뒤 댓글에 참여완료를 남기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아마스빈 11주년 굿즈 이벤트 /아마스빈 홈페이지

2019-08-11 편지수

월간십일절 본죽, 말복 더위 이기는 치즈불닭죽 30% 할인 판매

11번가가 '월간십일절 본죽'을 검색하면 각종 죽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소셜커머스 11번가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월간십일절 본죽'을 검색하면 치즈불닭죽, 삼계죽, 삼계전복죽, 불닭죽을 최대 30% 할인 가격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치즈불닭죽은 2만개 한정 30% 할인가인 8천400원에 판매한다. 삼계죽은 2천개 한정 9천900원, 삼계전복죽은 1천개 한정 1만3천500원, 辛불닭죽은 1천개 한정 9천900원으로 각각 10% 할인 판매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월간십일절 본죽'을 검색한 뒤 검색 페이지에서 '본죽 이벤트'를 클릭한 뒤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한편 11번가는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뜻을 담은 '국민 애국템'과 8150원 균일가 행사 등을 준비한 8월 월간 십일절을 실시 중이다. 8월 십일절은 '파워 십일절'을 주제로 고객 모두에게 강력한 쇼핑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과 함께 SK텔레콤,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본죽, 던킨도너츠, 투썸플레이스, GS25, 퍼시스, 우체국 쇼핑 등 200여 개 인기 브랜드가 동참한 할인 행사들이 하루 종일 펼쳐진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월간십일절 본죽 /11번가 홈페이지 캡처

2019-08-11 편지수

日불매운동 영향 국제여객선도 직격탄, '대마도 여행객 급감'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선 불매운동 영향으로 한일항로 국제여객선도 직격탄을 맞았다.8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7월 한 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출입국 자는 7만5천5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만3천392명과 비교해 33.4% 감소했다.부산과 일본 대마도, 후쿠오카, 오사카, 시모노세키 항로에는 현재 여객선 11척이 운항한다. 이용객 80%가량이 한국인이다.7월 여객선 이용객 가운데 출국자는 3만8천418명, 입국자는 3만7천115명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3%와 33.5% 줄었다.한국 내 불매운동을 시작한 7월 초부터 출국자 수가 조금씩 줄어들었고, 7월 8일 이후 급격히 감소했다.직장인들의 여름휴가가 집중된 7월 하순에는 출입국 자 수가 작년 대비 반 토막이 나다시피 했다.지난해의 경우 7월 하순에 매일 4천200명 이상이 일본을 오갔고, 최대 6천여명에 이른 날도 있었다.올해는 이 기간 출입국 자는 하루 1천800~3천여명에 그쳤고, 작년과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친 날도 5일이나 됐다.항로별로는 대마도, 후쿠오카, 시모노세키, 오사카 순으로 여행객이 많이 줄었다.일본 여행객이 급감하자 대마도를 오가는 여객선 2척은 일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했다.선사들은 8월 이후에도 신규 예약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앞으로 승객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한 선사 관계자는 "한일 관계가 단시간에 회복되기 어려워 앞으로 배편을 이용한 일본 여행객이 다시 늘어나기는 상당 기간 어려워 보인다"고 전망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노노재팬(일본 불매운동)이 들불처럼 번지는 가운데 지난 4일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여객선이 오가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여행객이 없어 한산한 모습. /연합뉴스노노재팬(일본 불매운동)이 들불처럼 번지는 가운데 지난 4일 부산에서 대마도로 향하는 한 여객선 좌석이 텅 비어 있다. 좌석 440석을 보유한 이 여객선은 휴가철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예약이 저조해 출발 전일까지 왕복요금을 2만대까지 할인판매했으나 탑승률 30% 내외에 그쳤다. 현지 매체인 나가사키 신문은 지난달 31일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한국인 관광객이 급감해 대마도 관광산업이 타격을 입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2019-08-09 손원태

日불매운동 여파에 유니클로·무인양품 앱 사용자 최대 44%↓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불매운동 여파에 유니클로 등 일본 브랜드의 국내 모바일 앱 사용자가 지난달부터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모바일 데이터 플랫폼 업체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준 유니클로 모바일 앱의 7월 월간 사용자 수(MAU·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중복되지 않는 이용자 수)는 상반기 평균치보다 28% 줄었다.6월 72만1천472명에 달했던 유니클로 앱 MAU는 7월에는 51만440명으로 29% 감소했다. 일일 사용자 수(DAU·하루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중복되지 않는 이용자 수) 기준으로는 낙폭이 더욱 커서 전월 및 상반기 평균 대비 40% 각각 감소를 기록했다.유니클로뿐 아니라 일본 생활용품 브랜드인 '무인양품' 앱 사용자도 크게 줄었다.무인양품 모바일 앱의 7월 기준 MAU는 4만2천713명으로, 6월(7만2천11명)보다 41% 줄었다. 상반기 평균치 대비해서는 22% 감소를 기록했다. DAU 기준으로도 6월 대비 44%, 상반기 평균 대비 27% 감소를 각각 기록했다. 회사 측은 "7월 1일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유니클로·무인양품 등 대표적인 일본 브랜드 모바일 앱의 사용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등 눈에 띄는 추이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일본 불매운동이 점점 확산하면서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모바일에서의 소비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구글플레이에 있는 유니클로 앱 페이지에는 이번 불매운동에서 비롯된 사용자들의 악평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한때 한국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던 일본의 대표적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는 이번 수출 규제에 따른 불매운동의 여파를 정면으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한 백화점에서는 7월 한 달 매장에 입점한 유니클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2019-08-09 연합뉴스

태극기 걸고 '韓日 경제전쟁' 참전한 상인들

구월·관교동 먹자골목 일부 가게는 '노 재팬' 포스터 함께 붙여사거리엔 '일본 규탄' 현수막도… 민간 상인회 자발적 사례 의미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아베 정부에 대한 감정이 악화하는 가운데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인천 구월·관교동의 먹자골목 상인들이 가게마다 태극기를 내걸었다. 시민단체나 자치단체 주도가 아니라 민간 상인회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단 사례라 큰 이목을 끌고 있다.구월동 문화예술회관과 관교동 수협사거리를 잇는 먹자골목(문화로 89번길)의 가게에는 하나같이 A4 용지 크기의 태극기가 걸려있다. 일부 가게는 '노 재팬'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붙이기도 했고, 수협사거리 부근에는 "일본 경제보복 규탄! 불매운동 선언"이라는 플래카드가 상인회 이름으로 내걸렸다.이곳 먹자골목은 1층은 주로 음식점이나 주점이 자리했고, 지하는 노래방, 2층은 '7080' 음악클럽이 있다. 120여 곳의 가게들이 모인 이곳은 인천의 공무원들과 중장년층이 주 고객이다.상인들은 일본의 무역보복으로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해 수출 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규제를 하자 최근부터 아베 정부에 대한 항의 표시로 태극기를 내걸었다. 이곳의 한 광고기획사 사장이 태극기를 제작했고, 상인회 집행부가 상인들의 동의를 얻어 가게에 태극기를 부착했다.이곳 먹자골목은 최근 한 상인이 자신의 일제 렉서스 차량을 길 한복판에서 부수는 퍼포먼스를 한 곳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스티커를 붙여 전시해 놨으나 이를 본 일부 시민들이 차량을 발로 차거나 불을 지르려고까지 해 옮겨 둔 상태라고 한다.이곳에서 30년 동안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문두영(55)씨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상황에서 상인들이 마음이 통했는지 태극기를 달자는 얘기가 나와 태극기를 걸기로 했다"며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분노를 하고 있는데 상인들이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문씨는 또 "다만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지 이곳에서 국산 식재료로 일식집을 하는 분에게까지 피해를 주면 안 되기 때문에 손님들도 이런 인식을 공유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인천지방경찰청과 인천버스터미널 사이에 있는 구월동 로데오거리 상인들도 동참했다. 한 주점은 일본 맥주를 팔지 않겠다는 배너를 내걸었고, 일본 여행 취소를 인증하면 샴페인을 서비스로 제공하겠다고도 했다. 일본 전통주인 사케를 팔지 않는 곳도 있다. 상인회 관계자는 "시민단체가 아니라 마을단위, 먹자골목 단위에서 이렇게 움직인 경우는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주목 받는 것이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일본 아베 정권의 수출규제 조치로 한·일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74주년 광복절을 일주일 앞둔 8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먹자골목의 한 빵집이 '태극기'와 '노 재팬'문구를 붙이고 영업을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9-08-08 김민재

중고시장 구석으로 밀려난 '일본차'

수원 매매단지 "문의·매입량 줄어"4개층 주차장 10대도 찾기 어려워90% "사기 꺼려진다" 설문결과도온라인등록 30~40% ↑ 재고 증가"시국이 시국인 만큼 일본차를 찾는 손님도 줄었고, 딜러들도 최대한 일본차는 매입하지 않으려고 합니다."8일 오후 수원시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 중고차량이 전시된 주차장 입구로 들어서니 말끔하게 세차를 마친 현대, 기아, 폭스바겐, BMW 차량이 눈에 들어왔다.하지만 혼다, 토요타, 닛산 등 일본 대표 브랜드 차량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중고차 수천대가 모여 있는 지상 4층짜리 주차장 전체를 돌아본 결과, 일본차는 10대조차 되지 않았다.그나마 10대가량의 일본차는 주차장 가장 안쪽에 자리 잡고 있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정비를 받지 못한 듯 먼지가 쌓여 있었다.한 중고차 딜러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요즘에는 일본차를 문의하는 고객과 일본차 매입량이 줄고 있다"며 "딜러들도 대놓고 일본차 구매를 권하기가 어려워 고객이 많이 찾는 특정 차량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주차장 안쪽이나 다른 장소에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으로 인해 촉발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중고차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온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헤이딜러'의 조사 결과, 중고차 딜러 1천444명을 중 1천304명(90.3%)은 "불매운동으로 일본차 매입이 꺼려진다"고 응답했다.또 SK엔카닷컴이 자사에 등록된 일본중고차 현황을 조사한 결과, 혼다가 지난달 359대로, 전달(256대)보다 40.2% 늘어났다. 도요타는 32.2% 증가한 423대, 닛산이 32.1% 늘어난 276대를 기록했다. 인피니티와 렉서스는 각각 25.4%, 12% 증가한 360대, 624대다. 이들 브랜드 차량에 대한 조회 수는 전달보다 18.1% 감소했다. 일본차에 대한 관심이 줄면서 재고만 쌓이고 있다는 분석이다.이에 대해 SK엔카 관계자는 "이런 상황이 지속한다면 중고차 시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2019-08-08 이준석

상반기 물동량 7년만에 감소세… 동남아항로 눈돌린 인천항만공사

하반기 '컨' 화물 창출대책 발표미·중 무역 분쟁 충격파 '최소화'베트남·태국 잇는 2개 신설 방침유럽산 냉장·냉동 화물마케팅도올 상반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7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자 인천항만공사가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인천항만공사는 8일 올 하반기 물동량 창출 대책을 발표했다.인천항만공사는 미·중 무역분쟁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물동량 늘리기에 집중할 계획이다.베트남과 태국은 인천항 국가별 물동량 순위에서 각각 2위, 3위에 올라 있는 국가다. 올 상반기 대(對)베트남 물동량은 16만55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로, 지난해 상반기 14만8천416TEU보다 7.8% 늘었다. 올 상반기 태국 물동량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7% 정도 감소했으나, 현지 경제 상황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인천항만공사는 분석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올 하반기 인천항과 베트남·태국을 잇는 항로 2개를 신설해 동남아 지역 물동량 증대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미주와 유럽 지역에서 수입되는 농축산물 등 냉동·냉장 화물 마케팅도 강화한다. 올 상반기 미주 지역에서 수입된 냉동·냉장화물은 528TEU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93.3% 증가했다.인천항만공사는 국내 최대 소비 시장인 수도권과 가까운 인천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려 미국뿐만 아니라 싱가포르나 홍콩 등에서 환적하는 유럽산 냉동·냉장화물을 유치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미·중 무역분쟁 영향을 받는 중간재 수출 물량을 대체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화물과 중국산 농수산물 등 신규 수출입 화물 발굴에 주력한다. 한중 카페리의 경우 물동량이 많고 대형 신조선을 새롭게 투입한 3개 선사를 중심으로 신규 화물 창출을 위한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올 상반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151만9천892TEU로, 지난해 상반기 152만6천938TEU보다 0.5% 줄었다.인천항의 상반기 물동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반면, 부산항은 올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2.1% 늘었고, 광양항은 7.9% 증가했다.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내외 여건을 고려하면 올해 초 목표했던 325만TEU 달성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라며 "연말까지 지난해 물동량(311만TEU)을 초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2019-08-08 김주엽

크리스피 크림 도넛, 오리지널 필드 2종 판매 시작 '운영 매장은?'

세계적인 인기를 끈 크리스피 크림 '오리지널 필드(Original filled)' 2종이 8일부터 판매된다.오리지널 필드는 부드럽고 달콤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달콤한 누텔라초코 크림이 가득 충진된 '오리지널 초컬릿 필드'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필링이 가득 충진된 '오리지널 크림치즈 필드' 두 종류로 나와 있다.이번 신제품 2종은 전국 21개 매장에서만 품목당 50개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필드 2종 운영 점포는 ▲영등포점 ▲인천구월점 ▲동탄메타폴리스점 ▲노원점 ▲수원인계점 ▲건대스타시티점 ▲원주무실점 ▲대치점 ▲대천둔산점 ▲대전복합터미널점 ▲천안터미널점 ▲부산하단점 ▲울산삼산점 ▲대구범어점 ▲광주첨단점 ▲부산롯데광복점 ▲롯데김해아울렛점 ▲메세나폴리스점 ▲잠실롯데월드몰점 ▲강남역점 ▲남양역점 등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부드럽고 달콤한 식감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본연의 맛과 초컬릿&크림치즈 잼 2종이 어우러지는 한정 제품을 드디어 한국에 출시하게 됐다"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선보이는 특별한 '오리지널 필드 2종'과 함께 달콤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크리스피 크림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투표를 통해 도넛을 제출시하는 '도넛듀스 101'을 진해 진행 중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크리스피 크림 도넛 오리지널 필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 제공

2019-08-08 편지수

'공팔데이 나인봇' 전동킥보드 ES2·지프레소 0원 제공 이벤트

SNS 마케팅 플랫폼 공팔리터(0.8L)가 8일 공팔데이 나인봇 검색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날 정오부터 네이버에 ‘공팔데이 나인봇’을 검색하면 '공팔데이 나인봇'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8월 공팔데이에는 세그웨이 전동킥보드계의 1위 ‘나인봇ES2’와 약 30여가지의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총 8대가 준비된 나인봇ES2 캠페인은 12시에 오픈된다. 콜드브루메이커 지프레소도 오후 2시 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가 실시된다.그 외 약 2000여명에게 주는 ▲Real 멕시칸 라이스 브리또(9시) ▲‘땡땡쿡’ 쓰촨마라탕, 마라샹궈(11시 30분) ▲피크닉·축제의 필수템 헛개 컨디션(2시 30분) ▲스킨닥터아토 크림앤패치 세트(5시 30분) △레드스탑 화이트 페인트(6시 30분) ▲‘쟈뎅’ 아워티 SET(10시) 등 약 30개의 캠페인이 30분 단위로 오픈된다.해당 캠페인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네이버 검색 후 참여한 사람만 캠페인에 선정된다. 제품 뿐만 아니라 배송비 역시 무료다. 아울러 공팔데이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공팔데이 나인봇'을 검색하고 이날 오후 4시까지 업로드하면 88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팔리터 네이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공팔데이 나인봇 /공팔데이 제공

2019-08-08 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