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어부산 '번개 싹3DAYS', 국내선·국제선 6월 특가 프로모션

에어부산이 번개특가 3days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화제다.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의 '번개 싹3DAYS(이하 '번개 싹 쓰리DAYS)' 프로모션은 출발이 임박한 날짜의 국내선·국제선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매월 중순 수, 목, 금요일 단 3일 동안진행되며, 6월 '번개 싹 쓰리DAYS' 프로모션은 19일 오전 11시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다음달 1일부터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노선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이번 '번개 싹 쓰리DAYS' 프로모션을 통해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부산·김포·울산·대구~제주 1만9천원 ▲부산·울산·대구~김포 2만6천원부터다.국제선은 ▲부산~후쿠오카 4만2천400원 ▲부산~도쿄 5만7천400원 ▲부산~오사카 4만2천400원 ▲부산~삿포로 10만4천500원 ▲부산~나고야 4만2천400원 ▲부산~칭다오 6만7천400원 ▲부산~하이난(싼야) 10만1천800원 ▲부산~홍콩 8만4천500원 ▲부산~마카오 8만4천500원 ▲부산~타이베이 8만3천500원 ▲부산~가오슝 7만3천500원 등이다.한편 에어부산 어플리케이션에서 푸시 수신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사전 알람을 받을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에어부산 '번개 싹3DAYS', 국내선·국제선 6월 특가 프로모션 /에어부산 홈페이지 캡처

2019-06-19 편지수

코카-콜라, 짜릿한 여름 선사할 '코-크 썸머 트립' 이벤트 진행

2019년 여름, 오감을 만족시키는 짜릿한 '코-크 썸머 트립'이 시작된다' 코카-콜라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2019년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Coke Summer Trip)'을 런칭하며, 코카-콜라와 함께 짜릿한 썸머 트립을 떠날 참가자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크 썸머 트립'은 무더운 여름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낯설렘'가득한 여행을 통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상쾌함을 경험하기 위한 것. 코카-콜라는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썸머 트립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무엇을 상상하든 기대를 넘어서는 짜릿함과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크 썸머 트립'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속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코-크 풀 시네마 (Coke Pool Cinema)', 하늘 위 열기구를 타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 (Coke Balloon In The Sky)',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짜릿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코-크 레트로 비치 (Coke Retro Beach)' 등 함께 즐기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낯설렌 여행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크 썸머 트립'을 함께 떠나고 싶은 소비자들은 오는 21일부터 코카-콜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CokePLAY(코-크 플레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고 싶은 썸머 트립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코-크 썸머 트립'은 코카-콜라 모바일 앱 'CokePLAY (코-크 플레이)' 외에도, 세븐일레븐, CU, GS편의점에서 코카-콜라, 코카-콜라 제로, 커피 코카-콜라 구매 시 적립되는 스탬프를 모아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 및 방법은 세븐일레븐과 CU, GS25 편의점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낯선 경험을 통해 함께 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코-크 썸머 트립'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코카콜라 제공

2019-06-19 정의종

롯데백화점 부평점에 들어설 '모다백화점' 잡음 증폭

부평·충주 상인 연합 대책위원회상권 붕괴 우려 '모다이노칩' 규탄인수과정 참여 국민銀 불매운동도롯데백화점 부평점 건물에 새로 문을 여는 모다백화점을 둘러싼 지역 상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인천 부평지역 상인들은 다른 지역 상인들과 연대해 모다백화점을 운영할 '마스턴-모다이노칩'과 롯데백화점 부평점 인수에 참여한 국민은행을 상대로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다.인천 부평과 충북 충주지역 상인단체로 구성된 '모다아울렛 규탄 전국 상인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국민은행에 대한 불매운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들이 국민은행을 불매운동 타깃으로 삼은 이유는 국민은행이 '마스턴-모다이노칩' 신탁사로 롯데백화점 부평점 인수과정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상인들이 아웃렛이나 대형 상점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이는 일은 있지만, 금융기관을 상대로 계좌 해지 등 집단행동에 나서는 경우는 드물다.부평 상인들은 '마스턴-모다이노칩'이 백화점이란 간판을 달고 실질적으론 아웃렛을 운영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웃렛 운영으로 지역상권이 무너질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롯데백화점 부평점 건물을 매입한 마스턴-모다이노칩'은 이 자리에 모다백화점 1호점을 열겠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국민은행 카드를 반납하고, 주거래 은행을 다른 은행으로 변경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불매운동 동참을 촉구하는 서명부도 돌릴 예정이다.오석준 대책위 위원장은 "국민은행은 소상공인들의 돈을 받아 은행을 운영하면서 모다아울렛을 도와 우리(소상공인)를 힘들게 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의 예금이 모다아울렛의 자금이 돼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매운동을 펼치는 것"이라고 말했다.대책위는 충주뿐만 아니라 경기도 시흥, 강원도 원주 등 모다아울렛 입점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다른 지역 상인단체와 연대할 계획이다. 이에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은 인수 과정의 행정 절차에 따라 신탁사로 참여했을 뿐, 백화점 운영과 관련된 부분은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경인일보는 '마스턴-모다이노칩' 측에 불매운동에 대한 입장을 요청했지만, 이날 오후 늦게까지 공식 입장을 받지 못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2019-06-18 김주엽

외식업 자영업자 "주세법 개정안·주류 종량세 '이중고'"

세금 오르면 술값 상승 운영난 가중리베이트 금지땐 할인행사 '중단'돼소비자 부담·주류사 이익 독식 주장다음 달 주세법 개정안 고시와 내년 시행되는 주류 종량세를 앞두고 외식업 종사자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주류가격인상과 리베이트 쌍벌제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이중고에 빠지고 소비자도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국내 주류업체만 이익을 독식하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주류 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위임 고시 개정안'이 지난달 행정 예고됐다. 개정안에는 ▲주류 거래 시 금품 제공 금지 ▲주류 리베이트 쌍벌제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겼다.그동안 주류를 판매하는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은 암묵적으로 주류도매업체와 계약하면서 장려금 및 대여금을 지원받아 가게를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다양한 판촉행사와 할인을 통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이에 자영업자들은 주류 유통에서 관행적으로 유지됐던 리베이트를 차단하면 주류 가격이 인하되기는커녕 할인 행사 등이 전면 중단돼 오히려 상승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고 입을 모은다.또 자영업자와 소비자들에게 전해지던 낙수효과가 고스란히 국내 주류업체와 도매업체의 몫이 되면서 이익의 쏠림현상도 우려된다는 입장이다.김춘길 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 회장은 "이번 개정안은 주류 가격 인하에 전혀 도움이 안되며 올라간 가격은 소비자에게 전이될 것"이라며 "전면 철폐가 불가능할 경우 최소 1년 이상의 유예기간을 두고 주류소매업계의 의견을 공정하게 반영해 고시 내용을 재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내년 시행될 주류 종량세 역시 자영업자들의 운영난을 부추길 것으로 보인다. 병맥주와 생맥주 세금이 오르면서 최종 판매가 역시 상승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란 이유에서다.주점을 운영 중인 홍모(28)씨는 "상권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술집은 주류 납품가의 3배를 남겨야 가게를 유지할 수 있다"며 "병맥주나 생맥주의 최종 가격이 오르면 손님 감소로 매출이 줄어 운영난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토로했다.이에 대해 주류 도매업체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주류 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소비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박보근기자 muscle@kyeongin.com

2019-06-18 박보근

마녀공장, 상반기 결산 텅텅 세일 "최대 70% 할인"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이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텅텅 세일'을 시작한다.마녀공장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상반기 결산 '텅텅 세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마녀공장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 기간에는 최대 70% 할인에 3천원 쿠폰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장바구니 내 총 금액 3만원 이상 사용 가능하다.특히 '갈락토미 세트'를 50% 할인가인 5만1천500원에, '마녀공장 갈락토미클리어스킨 토너'와 '모공청소 토너'를 각각 40% 할인가인 1만7천400원에 구매 가능하다.아울러 사은품 포인트를 지급해 하나만 사도 포인트가 2배 적립된다. 단 상품 포인트에만 해당하며 회원 포인트는 등급별 차등 지급된다.이벤트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배송완료 대상에 한해 1만원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한편 마녀공장은 상반기 결산 세일 소문내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마녀공장 공식 블로그 이웃을 맺고 해당 포스팅 전체공개 스크랩한 뒤, 댓글에 URL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해당 이벤트 기간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며, 20명을 추첨해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을 증정한다.자세한 사항은 마녀공장 공식몰과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마녀공장, 상반기 결산 텅텅 세일 "최대 70% 할인" /마녀공장 홈페이지

2019-06-18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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