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메프 반값특가, 24일까지 특급 할인 이벤트… 50% 쿠폰 '눈길'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가 오는 24일까지 반값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프는 지난 18일 타임딜, 포인트 적립,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행사 기간 동안 혜택이 다른 포인트를 나날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포인트 지급권은 다운로드한 후 당일 '반값 특가'와 '슈퍼 반값 특가', '11시 딜'의 말머리가 붙은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이날 자정부터 2시간 간격으로 '50% 포인트 지급권'을 선착순 제공하며, 5천 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0%를 최대 5천 포인트, 오후 10시 지급권은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5천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19일과 오는 21일은 24시간 내내 매 시각 정각에 선착순 1원 이상 구매 시 최대 천 원 할인해 주는 50% 할인 쿠폰을, 20일과 22일은 2222원 이상 구매 시 1111포인트를, 23일과 24일은 1원 이상 구매 시 22% 쿠폰 등을 선착순 지급한다. 아울러 오는 22일까지 매일 자정과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하루 9회 '타임딜'도 선보인다.대표상품으로는 ▲디즈니 가습기 ▲리더스 인솔루션 에스테틱 케어 ▲롯데워터파크 입장권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 입장권 ▲그레이멜린 카렌듈라 카밍 크림 등이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위메프 반값특가 /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2019-02-19 손원태

위메프, 오는 24일까지 반값특가 행사 진행…매일 2시간마다 공개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오는 24일까지 반값특가 행사를 진행하고 아울러 타임딜과 포인트 적립, 할인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위메프는 오는 22일까지 날마다 자정과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매일 9번, 모두 45회의 타임딜을 진행할 예정이다.한정수량 반값특가 상품으로는 ▲디즈니 초음파 가습기 ▲리더스 인솔루션 에스테틱 케어 ▲롯데워터파크 및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 입장권 ▲그레이멜린 카렌듈라 카밍 크림 ▲플레이도우 텍스처 놀이 ▲좋은 느낌 생리대 체험팩 ▲프로닭 닭가슴살 소시지 BEST 3종 세트 ▲아이르 차렵이불 등이 공개됐다.18일에는 자정부터 2시간 간격으로 '50% 포인트 지급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해당 쿠폰은 위메프가 진행하는 반값특가, 슈퍼반값특가, 11시딜 말머리 상품을 5천원 이상 구매 했을 때 금액의 50%를 다시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오는 19일과 21일은 24시간 동안 매시각 정각에 선착순으로 1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00원을 할인해주는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20일과 22일은 2222원 이상 구매 시 1111포인트를 지급하며, 23일과 24일은 1원 이상 구매 시 22%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위메프 반값특가 /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2019-02-18 편지수

위메프 반값특가, 타임딜부터 포인트 적립+할인쿠폰 제공 등 이벤트… 참여방법은?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가 오는 24일까지 반값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프는 18일 타임딜, 포인트 적립,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행사 기간 동안 혜택이 다른 포인트를 나날이 제공한다. 포인트 지급권은 다운로드한 후 당일 '반값 특가'와 '슈퍼 반값 특가', '11시 딜'의 말머리가 붙은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자정부터 2시간 간격으로 '50% 포인트 지급권'을 선착순 제공하며, 5천 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50%를 최대 5천 포인트, 오후 10시 지급권은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5천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오는 19일과 21일은 24시간 내내 매 시각 정각에 선착순 1원 이상 구매 시 최대 천 원 할인해 주는 50% 할인 쿠폰을, 20일과 22일은 2222원 이상 구매 시 1111포인트를, 23일과 24일은 1원 이상 구매 시 22% 쿠폰 등을 선착순 지급한다. 아울러 위메프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자정과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하루 9회 '타임딜'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디즈니 가습기 ▲리더스 인솔루션 에스테틱 케어 ▲롯데워터파크 입장권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 입장권 ▲그레이멜린 카렌듈라 카밍 크림 등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위메프 반값특가, 타임딜부터 포인트 적립+할인쿠폰 제공 등 이벤트… 참여방법은? /위메프 홈페이지 캡처

2019-02-18 손원태

M버스 기본운임 400원↑… 내달부터 2800원

국토부, 시외버스 평균 10.7% ↑道 택시 기본료, 4월 3800원 인상폭등하는 밥상 물가에 이어 이번에는 시외버스와 택시요금까지 줄줄이 인상이 예고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버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강화 대책'의 후속 조치로 기재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3월부터 시외버스는 평균 10.7%,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평균 12.2% 씩 운임 상한을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경기·인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 기본 운임은 경기지역은 400원, 인천은 200원 올라 2천800원으로 인상된다. 특히 경기도는 타 광역단체에 비해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된다. 경기도 택시요금도 오는 4월부터 서울시와 같은 기본료 3천8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택시 요금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지난 14일 '경기도 택시요금 조정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함에 따라 소비자 정책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인상될 예정이다. 제3경인민자 고속화도로의 통행료도 100원 인상이 예고되면서 관련 물가 상승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민자도로 통행료 조정 관련 도의회 의견청취 건'이 최근 도의회에 제출됐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

2019-02-17 조영상

평택 미군기지옆 쇼핑거리 전통시장 살리기 머리맞대

정장선 시장, 상인회임원 27명과부산 국제시장 등 견학 벤치마킹고객 편의시설·관광명소 둘러봐"평택의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상인들과 함께 주한미군기지 옆 신장·안정 쇼핑거리와 통복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뛰겠습니다."정장선 평택시장과 시 공무원, 평택지역 상인들이 미군기지 주변 쇼핑거리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 시장은 지난 15일 통복시장 임경섭 회장, 5개 전통시장 상인회 임원, 신장·안정쇼핑몰 협의회 임원진 등 27명과 함께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부평깡통시장 비교 견학을 했다.시는 주한미군 이전으로 미군 가족들이 쇼핑거리 및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것으로 예상, 비교 견학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접목해 평택 쇼핑거리 및 전통시장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벤치마킹에 나선 견학단은 부산 국제시장에서 윤종서 부산 중구청장을 만나 아리랑거리, 국제시장, 깡통시장, 자갈치시장을 둘러보면서 평택 쇼핑거리와 전통시장과의 차이점을 파악했다.또한 광복로 일원 '시범 가로 조성사업', CITY SPOT, 부산영화 역사와 발상지 BIFF 광장 경관 개선사업,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추진한 아케이드, 고객 쉼터, 공중화장실 등 고객 편의시설을 둘러봤다.야시장을 운영하면서 젊은 층이 선호하는 먹거리, 볼거리 등을 갖춘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 중구청의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정 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특색 있고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의 예산 지원도 중요하지만 시장 상인들의 의식 변화와 의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정장선 평택시장(가운데)이 지난 15일 평택 미군기지 주변 신장·안정 쇼핑거리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 국제시장 등을 둘러보고 있다. /평택시 제공

2019-02-17 김종호

'수입산 부럼'에 빼앗긴 정월대보름 특수

작년 호두수입 2011년보다 54% ↑국내산 점유율 10%… 1550t 불과FTA 확대로 시장 더 악화될 전망"가격·소득 보장받도록 정책 필요"정월대보름(19일)을 앞두고 견과류 시장의 반짝 특수가 예상되지만, 농민들의 시름을 지우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다. 값싼 수입산이 국내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면서 국내산 견과류가 설 곳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17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된 호두는 1만4천500t으로 2011년 9천400t대비 54%가량 급증했다. 땅콩도 지난해 3만3천t 수입되면서 같은 기간 17% 늘었다.외국산 견과류인 아몬드는 같은 기간 50% 늘어난 2만4천t이 수입됐고 캐슈넛·피스타치오도 각각 40%와 83% 증가한 1천860t, 510t이 국내로 들어왔다.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은 믹스넛 제품 수입도 4만8천500t에 달한다.반면 우리 호두와 땅콩의 국내 점유율은 10%(1천550t), 35%(1만3천t)에 불과하다.그나마 정부와 농협이 우리 견과류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벼농사에서 전향할 경우 1㏊당 28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을 지원하면서 재배면적이 2015년 대비 호두(4천400㏊→5천800㏊)와 땅콩(4천800㏊→5천200㏊) 모두 늘어났다.하지만 문제는 값싼 수입산에 밀려 국내산까지 가격이 내려가면서 농민들을 허탈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실제로 호두의 생산지 가격은 2010년 1㎏당 2만2천원 수준에서 지난해 1만5천원 수준까지 폭락했다. 소비자가격도 3만5천700원대에서 지난해 2만300원을 기록하는 등 30% 넘게 떨어졌다. 땅콩의 소매 가격도 1㎏당 1만9천원으로 같은 기간 15% 하락한 상태다.국내 생산량이 늘기는 했지만 수입은 더 늘어 가격 경쟁력이 훨씬 더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현재 국내산 호두와 땅콩은 수입산보다 1g당 1.5~2배 이상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게다가 농수산물에 대해 미국과 호주 등 외국과 FTA(자유무역협정)를 확대하고 있어 시장 악화는 더 심해질 전망이다.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는 "생산 및 유통능력이 낮은 농가는 적절한 가격과 소득을 보장받지 못한다"면서 "출하형태 제도화, 도매시장 출하 유도, 제품 소비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2019-02-17 황준성

방탄소년단, 2018년 외국인 앨범 역직구 판매량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해 외국인들이 역직구로 가장 많은 앨범을 산 가수인 것으로 조사됐다.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하자 해외 팬들이 국내 온라인몰에서 앨범을 직접 구매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역직구 플랫폼 G마켓 글로벌샵은 지난 한 해 해외 배송 기준으로 도서·음반 매출은 전년보다 62%, 아이돌 사진으로 만든 티셔츠·머그잔 같은 굿즈(Goods) 매출은 54% 각각 늘었다고 17일 발표했다.방탄소년단 정규 3집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4종 세트가 작년 단일 상품 기준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정규 3집은 방탄소년단 포토북, 포토카드, 포스터, 등신대 등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6만5천원이라는 고가에도 불티나게 팔렸다.전체 역직구 음반 판매량 중 3집 '러브 유어셀프'를 포함한 그룹 방탄소년단 앨범이 전체의 21%로 가장 많았다.해외에서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음반을 구매한 5명 중 1명꼴로 방탄소년단 앨범을 산 셈이다.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정규 3집 앨범 발매 이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음원·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최근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섰다.방탄소년단 이외에도 워너원, 엑소, 갓세븐,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을 포함한 보이 그룹 앨범 판매량이 전체 앨범 판매량의 65%를 차지하며 보이 그룹의 인기를 보여줬다.아이돌 굿즈의 경우, 지난해 11월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하고 이달 미국 데뷔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 블랙핑크의 응원봉이 단일 상품 기준으로 매출 1위를 차지했다.가수별로는 워너원이 전체 굿즈 매출의 21%를 책임지며 매출 1위를 기록했다.엑소,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샤이니, 동방신기 등 다른 보이그룹의 총판매량이 35%, 레드벨벳, 트와이스와 블랙핑크 등 걸그룹은 14%로 나타났다.이베이코리아 문지영 글로벌사업실장은 "지난해는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에 대한 관심이 어느 해보다도 컸다"면서 "이 때문에 언어·결제·배송 편의성을 갖춘 G마켓 글로벌샵을 방문한 해외 팬도 함께 늘었다"고 말했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제61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릴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 마련된 레드카펫에서 여러 현지 매체와 짧은 인터뷰에서 그래미에 처음 참석한 소감을 전하는 모습. /AP=연합뉴스

2019-02-17 디지털뉴스부

휘발유·경유 가격 15주째 하락세 이어가… 전국 평균 1342.7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평균 1.3원 내린 1천342.7원으로 집계됐다.지난 2016년 3월 둘째주(1천340.4원) 이후 35개월만에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다만 하락폭은 리터당 1원 안팎의 약보합세를 보였다.자동차용 경유도 1천241.8원으로 한주만에 0.9원 내렸고, 실내용 등유는 0.4원 하락한 936.1원으로 13주째 내림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5월 마지막주(932.0원)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지역별로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3.3원 내린 1천447.6원으로, 지난 2016년 4월 넷째주(1천437.3원) 이후 처음으로 1천450원을 밑돌았다.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1.3원 하락한 1천302.1원을 기록했다.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1월 생산량 감소, 베네수엘라 정정 불안 지속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으나 미국 원유재고 증가 등으로 상승폭이 제한됐다"며 "국제유가의 강보합세와 유류세 인하 효과 등으로 당분간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사진은 경기 양주시 삽사교차로 인근 한 주유소 /연합뉴스

2019-02-16 박주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