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뮬라 오브 뷰티, 토스 행운퀴즈 및 여름아 부탁해 이벤트 진행

'포뮬라 오브 뷰티'가 여름아 부탁해 및 토스 행운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뮬라 오브 뷰티’는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매혹적인 향기 퍼퓸 샴푸, 바디워시 등 전품목 50% 할인이 적용하는 여름을 부탁해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포뮬라 오브 뷰티의 퍼퓸제품 라인은 인공향료가 아닌 향수 조향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천연향을 구현하였다. 인위적인 향기가 아닌 은은한 향기가 오래가는 퍼퓸제품으로 만들어져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포뮬라오브뷰티 샴푸는 출시 6개월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머릿결과 우아한 향기를 선사한다. 샴푸를 포함, 포뮬라오브뷰티의 모든 제품은 자연유래 성분을 베이스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자극이 적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퍼퓸 샴푸는 향수의 고장 프랑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명품 향수들 가운데 여성의 우아함을 표현할 수 있는 향 6가지 선별, 이러한 향을 구현하여 샴푸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은은한 향기로 숙면을 돕고 있으며 콜라겐 사용으로 모발 상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노트의 향기를 향수와 같이 탑노트, 미들노트, 베이스 노트 3단계로 구성해 향수의 향기를 담아냈다. 치명적 부드러움의 베이스 노트 향기 중 다마스쿠스 로즈 향기는 향기 치료에도 사용되는 향기로 알려져 있다.해당 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수십만 가지의 천연성분 중에서 모발에 좋은 순수한 천연성분으로만 제작하여 임산부와 영유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베리아 전나무 오일을 사용하여 두피의 염증을 해소하고 부드럽게 해주고 있다.퍼퓸 바디워시는 어느 향보다 오래 지속되는 코코넛 향으로 기분 좋은 달콤한 향을 뿜고 있다. 강력한 세정과 뛰어난 보습 효과도 갖춘 것은 물론 풍부한 영양과 보습 성분의 수상층과 오일 층으로 피부 연출을 돕고 있다.포뮬라 오브 뷰티는 이날 전품목 50%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오후 2시 토스 행운퀴즈를 오픈했다.한편 ‘포뮬라 오브 뷰티 여름을 부탁해’ 전품목 50% 할인 이벤트는 포뮬라 오브 뷰티 공식 온라인 자사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포뮬라 오브 뷰티, 토스 행운퀴즈 /포뮬라 오브 뷰티 홈페이지 캡처

2019-07-17 편지수

유니클로, "불매운동 오래 안 갈 것" 결국 사과

일본 의류브랜드 유니클로가 한국의 불매운동에 대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 것에 사과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 패스트리테일링은 지난 16일 "(문제가 된 해당 발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님들께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 뿐"이라며 "그러한 노력을 묵묵히 계속해 나가겠다는 취지였다. 임원의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오카자키 다케시 패스트리테일링 재무책임자(CFO)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결산 설명회에서 한국의 불매운동에 "이미 매출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불매운동 영향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을 것이며 실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상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갔으며, 일본 불매운동에 기름을 부었다. 또한 일부 유니클로 매장에서는 일본 불매운동 피켓을 든 소비자가 1인 시위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 1일 한국에 대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패널 핵심 소재 3종류의 수출 규제를 단행했다. 이는 한국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 위안부 합의 재협상, 일본 초계기 위협 비행 등 현안들에 대한 불만을 노골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은 일본의 수출 규제 강화 조치로 첨단 소재 등의 수출 절차에서 번거로운 허가 신청과 심사를 받게 됐다. 이는 약 90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한국 기업에는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이에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비판함과 동시에 일본 제품 불매운동 등 반발 여론이 들끓고 있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지난 16일 경기도내 한 대형쇼핑몰에 입점해 있는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매장이 한산한 모습.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9-07-17 손원태

지난해 편의점 상비약 372억원어치 팔렸다… 1위는 타이레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인 안전상비의약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 372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이었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년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금액은 관련 집계가 시작된 2013년 154억3천900만원에서 지난해 371억8천200만원으로 늘어났다. 제품별로는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이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컸다. '타이레놀정500밀리그람'은 지난해 129억1천100만원어치가 공급돼 개별 품목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전체 편의점 상비약 공급 규모의 35%를 차지했다. 타이레놀정500밀리그람의 편의점 판매액은 2013년 53억원, 2014년 70억원, 2015년 85억원, 2016년 99억원, 2017년 124억원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어 판콜에이내복액(85억4천100만원), 판피린티정(42억7천700만원), 신신파스아렉스(33억7천400만원) 순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약국과 병원이 문을 닫는 밤이나 공휴일에 국민이 의약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안전상비약 제도를 2012년 11월부터 시행했다. 현재 일부 편의점에서 타이레놀, 판콜에이, 판피린 등 의사 처방이 필요치 않은 13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심평원에서는 2013년부터 완제의약품 유통정보에 편의점 상비약 공급현황을 추가해 집계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7-17 연합뉴스

면세점 상반기 매출 12조원…사상 최고 기록

올 상반기 국내 면세점 매출이 11조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11조6천568억원으로, 반기 기준으로는 종전 역대 최고 기록이던 지난해 하반기 매출 9조7천608억원을 크게 뛰어넘었다.이는 지난 3월과 5월 월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하는 등 올해 들어 면세점 실적이 고공행진을 지속한 결과다.비록 6월 매출은 1조9천571억원으로 전월보다는 소폭 감소했지만, 내국인 매출이 3천559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국내 면세점 매출은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로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오다 2017년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보복으로 주춤했지만, 지난해부터 다시 상승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면세점 매출이 늘어난 데는 지난해 7월 신세계 강남점을 필두로 같은 해 11월 현대백화점 면세점, 12월 엔타스 면세점 등 시내 면세점 3곳이 잇따라 오픈한 데다 올해 5월에는 입국장 면세점까지 개장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또 기존에 화장품과 명품 위주였던 따이궁(중국 보따리상)의 쇼핑 목록에 중국 내 한류 확산 등의 영향으로 다양한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추가된 것도 매출 증가의 한 원인으로 꼽힌다.하지만 국내 면세점 고객의 대부분이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따이궁이어서 면세업계가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따이궁 위주의 매출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국내 면세업계 1∼3위인 롯데·신라·신세계면세점을 포함한 대부분의 면세점은 중국 여행업체에 손님을 보내주는 대가로 구매액의 20∼30% 안팎을 송객 수수료로 주고 있다.따이궁을 위시한 중국 단체 관광객에게 상품을 많이 팔아도 송객 수수료와 마케팅비 등으로 나가는 비용이 많아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인 셈이다.관세청에 따르면 면세점 송객 수수료는 2015년 5천630억원에서 지난해 1조3천181억원으로 늘었다.면세점업계 관계자는 "후발주자들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송객 수수료를 높이면서 수수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매출은 늘고 있지만, 수익성은 크게 나아지지 않는 구조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9-07-17 연합뉴스

"천재교육 영업지역 제한, 총판 자율성 침해"

경영 간섭 '갑질' 의혹 추가제기"타지역 도서 유출땐 배상 압박"천재교육 "불이익 없었다" 해명"천재교육이 총판(대리점)에 도서 밀어내기 등 갑질을 했다"는 전 본사 직원의 양심선언(7월 16일자 7면 보도) 이후, 천재교육이 영업지역제한과 벌칙규정을 통해 총판의 자율성을 침해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영업지역제한은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상 총판의 정당한 경영 활동을 간섭하는 불공정 행위로 분류된다. 유사사례로 지난 5월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총판에 특정 구역 내에서만 영업활동을 강제(부당 구속조건부거래)하는 등 불공정거래를 했다는 이유로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이처럼 총판들은 본사가 영업지역을 강제하는 등 법이 금지한 '갑질'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A 총판 대표는 "지역 간 책을 구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거 본사가 특정 도서를 내리면서 지역을 구분할 수 있는 '비표'를 꽂아두거나, 총판이 받은 도서에 별도 잉크를 칠하는 방식"이라며 "정말 의도하지 않게 타 지역에서 우리 지역 도서 여러 권이 발견돼 1천만 원 넘는 벌금을 물었는데, 본사는 이 돈을 추후 받아야 하는 교과서 정산금에서 감액했다"고 설명했다.이밖에 타 지역 도서 유출을 경험한 복수의 총판들은 "본사가 벌금이라며 수금액에서 해당 액수만큼 제외하거나, 상대 총판에 배상하라고 압박해 실제 돈을 건네는 등 피해를 봤다"고 증언했다. 이들은 또 본사가 일부에만 '온라인 유통권한'을 부여하는 등 영업지역제한 행위가 여전하다고 입을 모았다.B 총판 대표는 "학판(학원 담당 총판)의 경우 온라인 유통만 담당하는 학판이 따로 있기 때문에 일반 학판들은 온라인 판매 경로 자체가 막혀 있다"며 "지역 서점에 납품한 도서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 적이 있는데, 이를 알게 된 본사로부터 계약해지 압박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천재교육 관계자는 "지역제한 자체가 없이 영업거점 지역으로 운영되고 있고, 페널티도 없다"며 "총판의 온라인 유통을 막거나 불이익을 부과하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김영래·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사진은 경기도 내 한 천재교육 지역총판 창고. /경인일보 DB

2019-07-16 김영래·배재흥

[불붙은 '자발적 불매운동']동네 슈퍼·시장마저도… '일제히 사라진 일제'

유니클로 매장들 손님없이 '한산'골목상권서 日 맥주·담배 사라져"매출 소폭 줄었지만 계속할 생각"道상인연합회도 판매중단 계획16일 오전 유니클로 수원 망포점. 주변의 커피숍과 음식점, 가전제품 판매점엔 꾸준히 손님이 드나들지만 유니클로 매장은 주차장이 텅텅 비어있어 유독 한산한 모습이었다. 950㎡ 규모의 비교적 넓은 매장 내부에 들어서니 사람은 20여 명에 불과했는데, 그마저도 절반은 옷가지를 정리하는 유니클로 직원이었다.유니클로 롯데마트 수원 영통점도 상황은 마찬가지. 'Summer Final Sale'이란 커다란 입간판이 무색할 만큼 매장 안은 적막함이 흘렀다. 몇 안 되는 손님들은 세일 품목만 슬쩍 보고선 빈손으로 매장을 나갔다.매장을 찾은 박모(38·여)씨는 "불매운동의 여파로 유니클로를 찾는 손님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트에 왔다 매장을 살짝 들렀는데 너무 사람이 없어 깜짝 놀랐다"며 "지금 분위기를 보니 일본이 제 살 깎아먹기를 하는 게 분명하다. 나도 더이상 유니클로를 찾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로 인해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영향은 골목 상권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이날 광명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자 유독 빈자리가 많은 담배진열대가 눈에 띄었다. 가게 안쪽의 주류 보관 냉장고에도 듬성듬성 빈자리가 보였다.원래 일본 담배와 맥주가 들어있던 진열대지만, 슈퍼 주인 박모(52)씨는 지난주부터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해 일본 맥주와 담배를 판매 목록에서 완전히 제외했다. 가게 앞에는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 제품 불매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박씨는 "일본 제품 판매 중단을 결심했을 때 손님이 불만을 드러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정을 설명하면 오히려 '좋은 생각'이라며 응원을 해주기도 한다"며 "매출이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일본이 정신을 차릴 때까지 판매 중단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경기도상인연합회도 일본 제품 판매 중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만간 전통시장에서도 일본 제품을 찾아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이충환 도상인연합회장은 "현재 상인들 개별적으로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면서 "조만간 전체 회의를 열어 연합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판매 중단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준석·김동필기자 ljs@kyeongin.com폭발하는 '반일감정'-16일 광명시 주택가 골목길 한 슈퍼마켓에 '과거사 반성 없는 일본제품 불매한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왼쪽). 이날 경기도내 한 대형쇼핑몰에 입점해 있는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매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제공·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9-07-16 이준석·김동필

싱글족 취향저격… 농심 '백산수 1ℓ' 생수 출시

1인 가구 하루치 '실용적 용량'운동·캠핑등 야외 활용도 좋아농심이 백산수 1ℓ를 새롭게 출시했다.백산수 1ℓ는 기존 2ℓ 생수에 비해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적당한 용량으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농심은 기존 생수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백산수 1ℓ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1ℓ가 가정에서 하루에 혼자 마시기 적당한 용량인 만큼, 특히 싱글족에게 실용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농심 관계자는 "실제로 1인 가구 소비자들 사이에서 2ℓ는 한번 개봉하면 다 마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집에 두고 마시기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운동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1ℓ가 들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용량이면서 기존 500㎖에 비해 더 풍부한 수분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2ℓ는 부담스럽고 500㎖는 아쉽다고 느끼는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 관계자는 "1ℓ제품이 대다수 생수업체에서 진출하지 않은 틈새시장인 만큼, 백산수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생수시장에서 영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1ℓ 출시로 백산수는 2ℓ, 1ℓ, 500㎖, 330㎖ 등 4종류가 됐다./농심 제공

2019-07-16 경인일보

W컨셉, 칠링데이 및 토스 간편결제 최대 2만원 캐시백 이벤트

쇼핑몰 W컨셉이 '칠링데이'와 토스 간편결제 시 최대 2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은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칠링 데이(chilling day) 이벤트를 오픈했다.칠링데이 이벤트 기간 동안 W컨셉은 최대 15% 쿠폰 및 무료반품, 타임특가, 단독 시즌오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먼저 W컨셉은 여성의류 10% 쿠폰, 남성의류 10% 쿠폰, 뷰티 10% 쿠폰, 쇼핑백 3천원·7천원·2만원 더블쿠폰을 포함한 쿠폰패키지를 다운받을 수 있다. 아직 W컨셉 회원이 아닌 경우 신규가입 15% 쿠폰을 한 장 더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W컨셉 회원에 한정해 횟수제한없이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무료반품을 지원한다.. 단 네이버 체크아웃 결제 시 제외된다. W컨셉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2시간 마다 특별한 가격으로 깜짝 공개하는 탑오브탑 타임특가, 단독 시즌오프 프로모션역시 역시 눈길을 끈다.오후 5시 현재 타임특가 제품으로는 크리니크 치크 팝을 45%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 해당 프로모션들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w컨셉'을 검색하면 열리는 시크릿 페이지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특히 기간 동안에는 무료반품을 지원한다. 무료반품은 2,500원 페이백 형태로 진행되며 내달 12일 일괄지급된단, 가구 등 브랜드 정책에 따라 반품 배송비가 상이한 경우에도 일괄 2,500원 페이백된다.또 토스 간편 결제 시 최대 2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만원에서 20만원 미만 결 제시 1만원 캐시백, 2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캐시백된다.한편 이날 토스 행운퀴즈로 'W컨셉' 관련 문제가 출제됐다.자세한 내용은 w컨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W컨셉 칠링데이 토스 /W컨셉 홈페이지 캡처

2019-07-16 편지수

KT 5시 핫딜, 인터넷+tv 신규 가입 고객 에어팟·아이패드 쏜다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KT 5시 핫딜 완판위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KT는 다음달 18일까지 올레 tv에 여름 특집관을 마련하고 매주 꼭 봐야 할 장르별 100선, TV로 떠나는 세계여행, 소장용 콘텐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특집관은 방학 및 휴가철에 맞춰 준비됐으며 주차별 고정 코너를 제공해 볼거리를 강화했다.7, 8월을 특별주간으로 선정하고 KT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신청 가능한 '5시 핫딜 x 완판위크' 이벤트도 진행한다.이 이벤트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KT 5시 핫딜' 이벤트에 여름특집으로 '완판위크'를 추가한 것이다.'5시 핫딜x완판위크'는 격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인터넷과 TV를 신규 가입하는 고객 10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오는 16일에는 KT 온라인 단독으로 에어팟2(유선충전) 2개를 1세트로 총 100세트가 준비됐으며, 다음달 6일에는 아이패드를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또 24일까지 TV로 떠나는 세계여행 코너에서 '알리타: 배틀 엔젤'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VOD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프랑스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디즈니 프린스 명작 VOD를 구매한 고객 50명을 추첨해 JW 매리어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프린세스 아카데미' 초대권을 증정한다.이밖에 KT 기가지니 금영노래방 서비스의 혜택을 강화해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기존 금영노래방 1일 이용권을 가격 추가 없이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기가지니 금영노래방은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이용해 집에서 노래를 검색하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1곡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료이용권 결제를 통해 일정 기간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집에서 목소리만으로 쇼핑하는 기가지니 롯데슈퍼 장보기 서비스도 여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까지 기가지니에서 롯데슈퍼 장보기를 통해 3만원 이상 구매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당일배송, 무료배송도 가능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KT 5시 핫딜 완판위크 /KT 홈페이지 캡처

2019-07-16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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