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타필드 시티 부천 개점, '시티마켓'·'별마당 키즈' 눈길

신세계프라퍼티는 2일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부천 옥길 신도시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3일 먼저 개점하고 이틀간 운영한 뒤 5일 정식으로 오픈한다. 지하 5층, 지상 9층 높이에 연면적 10만㎡로 트레이더스와 메가박스,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140여개 매장이 들어섰다. 특히 부천과 광명, 시흥, 서울 구로 등 4개 행정구역과 접해있고 신도시 특성상 문화시설과 편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해 지역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웠다. 장보기와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식음료 편집매장인 '시티마켓'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아동 특화 도서관 '별마당 키즈'를 매장 중심부에 배치했다. 앞으로 한달간 '별마당 키즈'에서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4층에는 연령대별로 다양한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스타필드 시티 아카데미'를 들였고 옥상은 정원으로 꾸몄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또 330㎡(100평) 규모의 어린이집을 신설해 무상임대 형식으로 20년간 부천시에 제공하고, 부천시가 이를 국공립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스타필드 시티 부천 별마당 키즈 /연합뉴스=신세계프라퍼티 제공

2019-09-02 양형종

토스x신한카드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 대상 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모비프렌' 증정

모바일 금융 애플리케이션 토스가 신한카드와 함께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와 깜짝 퀴즈를 진행한다.토스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9월 한달 간 토스 신한카드 대상 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모비프렌 블루투스 이어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대상 카드로 다음달 10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시, 블루투스 이어폰(모비프렌 TWS 라이트 MFB-T4000)을 1인 1회 제공한다.아울러 2일 토스 깜짝퀴즈를 통해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 관련 토스 행운퀴즈를 실시한다.이벤트 대상 카드는 ▲'신한카드 YOLO(미니언즈') ▲신한카드 Deep Taking ▲신한카드 Deep Dream 등이다.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카드 YOLO'(미니언즈)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5천원, 해외겸용 1만8천원으로 신규 고객의 경우 100% 캐시백해준다.이밖에 스타벅스, 쿠팡, CGV를 최대 20% 할인 가능하며 택시 이용금액 최대 20% 할인이 가능하다. 또 6개 선택처 10~20% 할인율을 선택할 수도 있다.'신한카드 Deep Taking'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2만원, 해외겸용 2만원으로 신규 고객은 연회비를 100% 캐시백하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선택한 가맹점에서 1천P 적립 가능하며, 자동추천된 서비스 총 10% 적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신한카드 Deep Dream' 역시 국내 8천원, 해외겸용 1만원의 연회비를 신규 고객의 경우 100% 캐시백을 제공한다.모든 가맹점 0.7%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D.R.E.A.M 영역 최대 5배(3.5%) 적립, 주유소 적립 및 택시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행사 대상은 토스 앱에서 대상카드를 신청 및 발급받은 회원으로, 행사기간 이전에 토스 앱을 통해 대상 카드를 발급받은 회원도 이에 속한다.행사 상품 지급은 다음달 2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토스x신한카드 '토스블루투스이어폰이벤트' 대상 카드, 모비프렌 /토스 홈페이지 캡처

2019-09-02 편지수

인천시, 추석 물가 상황실·대책반 운영… 경찰도 연휴 기간 '특별 치안활동'

인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16일까지 물가 대책종합상황실과 물가 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이 기간 가격표시제와 원산지표시제 이행 여부와 계량 위반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물가모니터단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직접 방문해 사과·배·밤·대추·소고기·돼지고기 등 15개 농림축수산물의 소매가격을 조사한다. 시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 할인판매 행사 등도 진행한다.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지역 25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도 허용할 예정이다.경찰도 추석 연휴 기간 특별 치안활동을 펼친다. 인천경찰청은 오는 7일까지는 금융기관, 편의점, 여성 1인 운영업소 등에 대한 방범진단을 진행해 시설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민밀착형 경찰활동을 강화하고 형사·교통 합동 대응훈련(FTX)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경비원이 없는 제2금융권 영업장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활동도 강화한다. 9일부터 15일까지는 방범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의경중대와 자율방범대 등 인력을 동원해 취약지역 위주의 거점형 순찰 활동과 선별적 검문을 강화한다. 범죄 취약지에 대해선 형사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한 단속 활동도 강화한다. /김명호·이현준기자 boq79@kyeongin.com

2019-09-01 김명호·이현준

마트 의무휴업일 '바꿨다 취소' 체면구긴 수원시

사측 요청에 추석당일로 휴무 변경노조 "실제 종사자 의견 배제" 항의市, 결국 철회 "합의된 줄 알아…"수원시가 유통업계의 말만 듣고 관내 롯데·홈플러스·이마트 등 (준)대형마트들의 의무휴업일을 추석 직전 주말인 8일에서 추석 당일인 13일로 변경했다가 된서리를 맞았다. 바뀐 날짜에 맞춰 일을 해야 하는 대형마트 소속 노동자들의 반발을 예상하지 못한 수원시는 결국 이와 같은 결정을 철회하면서 체면을 구겼다.마트산업노동조합 경기본부와 롯데·홈플러스·이마트지부는 지난달 29일 수원시청을 직접 찾아 시의 의무휴업일 변경 결정에 항의했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지자체는 관내 (준)대형마트들의 의무휴업일을 지정할 수 있다. 수원시는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고 있다.롯데·홈플러스·이마트 등이 소속된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지난 7월 수원시 등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정한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이달 의무휴업일을 8일에서 13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준)대형마트 입장에서 추석은 명절상품 등이 잘 팔리는 대목인데, 연휴 직전 일요일에 영업을 하지 못하면 매출에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취지다. 수원시는 이 같은 요청을 받아들였고, 관내 75개 (준)대형마트들의 의무휴업일도 8일에서 13일로 변경됐다.그러나 사측으로부터 의무휴업일 변경 소식을 접한 마트 노동자들이 즉각 반발했다.그간 의무휴업 확대와 명절 당일 휴점을 지속 주장해온 마트노조 관계자는 "실제 종사자들의 의견을 배제한 채 수원시와 마트 간 합의만을 갖고 의무휴업일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말로는 종사자들의 명절 휴식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장사가 안되는 명절 당일 대신 고객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일요일에 장사를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마트 노동자들의 반대로 지난달 30일 변경 결정을 번복한 수원시는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진 사안인 줄 알았다는 다소 무책임한 입장을 내놨다.시 관계자는 "(마트들이)직원들 복지를 위한다고 하니 당연히 내부적으로 합의가 된 상황인 줄 알았는데, 서로 간 논의가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원점으로 되돌린 상황"이라며 "앞으로 이와 유사한 요청이 있을 때는 노사 간 합의 여부 등을 기본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2019-09-01 배재흥

[현장르포]'경술국치일 개점 연기' 롯데몰 수지점 GU

개장 첫날 '교통 마비' 인파 붐벼매장 손님 20명·계산대선 직원만국산브랜드 '탑텐' 문전성시 대조"아무리 싸다고 해도 일본 브랜드 제품은 구매하기 꺼려지죠. 앞으로도 롯데몰 수지점은 찾아도 GU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지난달 30일 오후 1시께 개장 첫날을 맞은 롯데몰 수지점 인근 도로는 쇼핑몰을 찾은 차들로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다. 정문을 지나 쇼핑몰로 들어서니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로 매장은 물론 통로 전체가 붐볐다. 하지만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격인 GU는 '경술국치일(8월 29일)'을 피해 오픈 일정을 연기(8월 30일자 7면 보도) 했음에도 다른 매장에 비해 썰렁한 분위기였다.1천㎡ 규모의 매장 내에는 손님이 20명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이들조차 단순히 옷을 구경하고 있을 뿐 손에는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았다. 매장 가장 안쪽에 위치한 계산대도 직원만 자리를 지키고 있고 손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입구에 있는 직원들은 전단을 나눠주며 다양한 의류를 오픈 특가 또는 기간 한정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의류 구매 고객에게 티슈, 텀블러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지만, 무표정으로 GU를 지나쳐 가는 손님의 발길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이날 롯데몰 수지점을 찾은 이모(33)씨는 "유니클로 자매 브랜드인 GU가 우리 동네 쇼핑몰에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왔는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아무리 싸다고 해도 유니클로나 GU 옷은 사기 싫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유니클로, GU와 함께 일본 대표 브랜드로 알려진 ABC마트, 데상트 매장도 활기를 띠고 있는 다른 매장에 비해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반면 유니클로의 대체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탑텐은 오픈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었다. 오픈을 맞아 옷 한 벌을 사면 한 벌을 더 주는 '1+1 행사' 덕분에 2층 탑텐 매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손님이 몰렸다. 매장 크기는 GU의 절반도 채 되지 않았지만 손님은 어림잡아 50명은 넘어 보였다. 계산을 마친 손님이 매장 밖으로 나가자 곧바로 다른 손님이 빈자리를 메우면서 문전성시를 이뤘다.롯데몰 수지점 내 한 의류 매장 직원은 "예상보다 많은 손님이 몰리면서 의류 매장은 물론 식당가도 미리 준비한 재료가 동나 제품을 판매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불매운동의 여파 때문에 일부(일본 브랜드) 매장은 한 번밖에 없는 오픈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극과 극-지난달 30일 오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롯데몰 수지점에서 문을 연 일본 의류브랜드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GU' 2호점은 개장 첫날임에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왼쪽), 국내 경쟁브랜드인 '탑텐' 매장은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9-09-01 이준석

시 승격 30주년·추석 명절 하머니(하남 지역화폐) 인센티브 '10% 덤'

市, 내달까지 두 달동안 지원 계획석바대상점가 이달 10%추가 할인시민들 호응·상인 매출 증대 기대하남시가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및 추석 명절을 맞아 9~10월 두 달 동안 지역 화폐 '하머니' 인센티브를 10% 지원한다. 특히 석바대 상점가는 상인들이 추가로 10% 할인혜택까지 제공한다.시는 지난 4월 30일 지역 화폐 하머니를 발행한 이후 1인당 구매 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당초 일반발행 목표액 40억원을 조기 달성한 데 이어 현재 연말까지 일반발행 기준 100억원 이상 판매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하남형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준비 중인 석바대 상점가는 9월 한 달간 하머니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 한해 10% 할인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2017년 개설된 석바대 상점가는 의류, 청과물, 채소, 음식점 등 70여 개의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최근 도시재생사업 등과 맞물려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자생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다.하홍모 석바대 상점가 상인회장은 "석바대 상점가에서 하머니로 결제를 하면 기본 인센티브 10%에 상인들이 제공하는 가격 할인 10%를 합쳐 최대 2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석바대 상점가를 방문해 할인혜택도 받고 상인들도 매출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희태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화폐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하머니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하남시가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및 추석 명절을 맞아 9~10월 두 달 동안 지역화폐 '하머니'의 인센티브를 10% 지원한다. 또 석바대 상점가는 상인들이 추가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하남시 제공

2019-09-01 문성호

재고 상관없이 일제히 오른 기름값

유류세 인하 종료 "인상만 빨라"道 휘발유 16.06원 ↑ 고객 불만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끝나자 경기지역 주유소가 일제히 기름값을 인상해 소비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경기도 내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ℓ당 1천521.58원으로 전날보다 16.06원 상승했다.경유 평균 가격도 전날보다 11.94원 오른 1천367.88원으로 집계됐다.다만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의 평균 가격은 783.04원으로 0.10원 오르는 데 그쳤다. LPG만 공급 가격 인하가 유류세 인상 효과가 상쇄되면서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LPG 공급업체인 E1은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이날부터 LPG 공급 가격을 ㎏당 24원 인하하기로 했다. 앞서 유류세 인하 종료에 따른 기름값 인상이 예고되자 전날에는 미리 저렴한 가격에 기름을 넣기 위한 운전자들로 주유소가 북새통을 이루는 등 현상이 빚어졌다.이를 두고 소비자들은 '가격 인하는 천천히, 인상은 빠르게' 하는 주유소를 비난했다. 운전자 조모(40)씨는 "모든 주유소가 기름값을 내려야 할 때는 재고 물량이 다 소진되기를 기다렸다가 천천히 가격을 내리더니 인하 조치가 끝나니 기다렸다는 듯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면서 "가격 결정은 판매자의 몫이지만 너무 정도가 심한 것 아니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석유 대리점, 주유소 사업자들과 협력해 세금 인상분을 시차를 두고 완만하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준석기자 ljs@kyeongin.com

2019-09-01 이준석

검단농협도 '안전한 로컬푸드' 팝니다

본점서 '직매장 개점식' 개최생산자교육 19회등 3년 준비"지역순환형 먹거리체계 구축"인천 검단농협은 지난달 30일 본점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식을 열었다.이날 문을 연 로컬푸드 직매장은 검단농협 신관 1층에 설치됐다. 검단농협은 2016년부터 직매장 개설을 준비했으며, 19차례에 걸쳐 생산자 교육 등을 진행했다. 2017년 시범사업으로 하나로마트에 로컬푸드 판매 코너를 마련하고,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홍보해왔다.이날 행사에는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 임동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신동근 국회의원, 이재현 서구청장, 전재운 인천시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을 축하했다.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지역 순환형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소비자에게는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신바람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지난달 30일 열린 검단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식에서 임동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사진 가운데), 이재현 서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세 번째) 등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제공

2019-09-01 정운

'티몬 퍼스트데이' 3천개 이상 특가상품, 1원·901원 특가 눈길

티몬(대표 이진원)은 1일부터 48시간동안 열리는 초대형 프로모션 '퍼스트데이x티몬데이'를 진행 중이다.9월 최대 쇼핑행사인 '퍼스트데이x티몬데이'에서는 3000개 이상 최대 규모의 특가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먼저 1일 자정인 0시에 마이클코어스 가방 5종 12만 5000원(1500개)을 시작으로 새벽 1시 티웨이 제주 편도항공권(60매) 3900원, 2시 아시아나 미주·캐나다 7일 패키지(360매)를 96만 9000원에 선보였다.아침 8시에는 지미추 허밍버드 실크 롱스카프 3만 8900원(800개), 정오인 12시에는 홀리차우 외식 1만원권(5000매)을 단돈 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오후 2시 JMW 항공모터드라이기(3000개) 3만 9900원, 5시 리벤 8L에어프라이어(500개) 5만 9000원, 저녁 11시에는 삼성 갤럭시M20 스마트폰(자급제, 12대)을 9만 9000원에 판매한다.단돈 1원에 무료배송인 가격파괴 상품들도 100가지 이상 준비했다. 피젯스피너, 홍삼스틱, 마스크팩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을 단돈 1원에 득템할 수 있으며, 901원 특가도 준비돼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다.저난달 31일부터 구매 금액별 최대 8만원까지 할인해주는 '고액할인 쿠폰'도 ID당 1회 받을 수 있다. 1일부터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행사기간 중에는 매 시간 30분 선착순 '50%타임쿠폰'이 발급된다. 또 1일 퍼스트데이와 2일 티몬데이에 각각 최대 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24시간 쿠폰'도 준비했다.차이페이로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10% 즉시할인(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만원 이상 결제 때 1500원 할인의 티몬 쿠폰이 중복 적용돼 최대 1만 15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첫 결제일이면 1만원 이상 결제 때 5000원의 즉시할인도 받을 수 있다.여기에 현대카드 M포인트 50% 결제 혜택(최대 3만원), 티몬 첫 구매 고객에게 구매액의 50% 페이백 적립금(최대 3000원) 지급 등의 혜택들이 준비돼 있다. 1일부터 2일까지 네이버에서 '티몬 퍼스트데이'를 검색하고 상단의 브랜드 배너를 클릭하면 2시간마다 선착순 5000명에게 최대 2664원의 적립금(1회 111원)을 지급한다.이진원 티몬 대표는 "48시간동안 3000가지 이상 특가상품을 준비하고, 할인에 적립까지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더해 소비자들이 매 시간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티몬은 국내 유일의 타임커머스 채널로 고객이 방문하는 그 순간마다 최고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티몬 퍼스트데이 /티몬 제공

2019-09-01 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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