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라이프애프터' 그랜드 오픈, 애플·구글 스토어 1위 기념 추가보상 제공

모바일게임 '라이프 애프터'가 16일 정식 오픈한 가운데 유저들을 위한 추가 보상이 제공됐다.'라이프 애프터' 운영진 측은 이날 공식 카페를 통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1위, 구글 스토어 급상승 1위를 달성하였다고 알렸다.아울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가 보상으로 '신화폐*10,000, 아드레날린 주시기*1, 붕대*5'를 제공한다고 밝혔다.X.D.글로벌의 모바일 신작 '라이프애프터'는 아포칼립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에 초점을 맞춘 게임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1억 회 국내 사전예약 100만 을 달성했다.개발진이 체르노빌을 직접 방문해 직접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아포칼립스 세계를 구현했다.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간 주야전환, 날씨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또 리그 오브 레전드 '제라스', '스카너'와 오버워치 '둠피스트' 역을 맡은 안장혁 성우가 튜토리얼 핵심 캐릭터 '알릭세이' 더빙을 맡았다.플레이를 통해 사냥과 함께 장원 관리, 집 건축, 길드, 보스전, PvP, 협력 방어전 등을 두루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게임 속 길드 '캠프'는 생존을 위한 중요 거점으로 활용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라이프애프터 /라이프애프터 공식카페

2019-04-16 편지수

'리니지m' 무너지는 섬 공개, 던전에서 펼쳐지는 무한 생존 경쟁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세 번째 월드 던전 '무너지는 섬'을 공개했다. '무너지는 섬'은 원작 PC게임 리니지에 존재하지 않는 '리니지M' 고유의 오리지널 전투 콘텐츠다.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이용자(최대 천명)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던전에서 생존 경쟁을 펼친다. 70레벨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는 오는 17일 정기점검 전까지 매일 오후 9시에 '무너지는 섬'에 입장 가능하다. 각 10분간 진행되는 3개 라운드에서 다른 캐릭터와 몬스터를 처치해 생존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1, 2라운드의 생존 조건은 재화(고대 주화, 은빛 주화) 수집이다. 3라운드 전투에서 최후 생존자를 뽑는다. 엔씨소프트 측은 생존 순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주화 수집 퀘스트를 완료해 캐릭터 경험치를 높일 수 있는 '무너지는 섬 퀘스트 두루마리'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최종 100인의 생존자에 들면 '희귀 변신 카드 상자', '축복 부여 주문서(각인)', '봉인된 희귀 방어구 제작 비법서'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까지 생존한 1명은 '영웅 변신 카드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리니지m' 무너지는 섬 공개, 던전에서 펼쳐지는 무한 생존 경쟁 /리지니m 제공

2019-04-03 손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