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리그오브레전드' 롤 점검,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버 안정화… 20일 9.4 패치노트 적용

롤 점검이 진행 중이다.13일 수요일 오전 6시 '리그오브레전드(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2월 13일(수) 서비스 점검 현황' 공지를 게재했다.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버 안정화를 위한 점검이 진행됐다.서버 점검 시각에는 진행 중인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모바일 상점,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하다. 랭크 게임은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돼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 사전 이탈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 점검내용은 게임 서버 안정화로, 탱크게임 비활성화와 로그인 비활성화, 플랫폼 다운 완료 등이다. 한편 오는 20일부터는 9.4 패치노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롤 PBE서버에 따르면 '종이로 접은 애니비아', '종이로 접은 누누와 윌럼프' 등 신규 스킨이 출시될 전망이다. 또한 렉사이, 사일러스, 바이 등 챔피언 밸런스와 점수 약탈자, 키르히아스의 파편, 고속 연사포, 스태틱의 단검 등 아이템 밸런스 조정 등도 함께 진행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리그오브레전드' 롤 점검,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버 안정화… 20일 9.4 패치노트 적용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2019-02-13 손원태

시민단체 "넥슨 대표 1조5천억 조세포탈 의혹" 고발

투기자본감시센터는 1조5660억원 규모 조세포탈을 저지른 의혹이 있다며 넥슨의 창업주 김정주 대표 등 11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시민단체인 투기자본감시센터는 12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넥슨은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천문학적인 법인세를 회피하기 위해서 분식회계 등의 부정한 방법으로 1조5660억원을 탈세했다"고 주장했다.이 단체는 "NXC는 본사를 제주로 이전해 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2009∼2015년 해외에 100% 종속회사인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약 1억주를 현물로 출자하는 위장거래로 거액의 양도차익을 고의로 발생시켜 법인세 2천973억원을 탈세했다"고 말했다.또 "NXC는 자기주식을 소각 처리해 소각 차익의 법인세 3천162억원을 포탈하고 김정주 등의 배당 의제 종합소득세를 5천462억원 포탈했으며 넥슨코리아는 자회사인 네오플을 제주로 이전하기 전에 '던전앤파이터' 해외 영업권을 양도해 특수관계자 간 부당거래로 법인세 2천479억원을 탈세했다"고 말했다.이어 "NXC는 2013년에 종속기업의 평가금액을 줄여 개별재무제표를 조작하는 등 분식회계로 조세포탈을 은폐해 총 1조5천660억원을 탈세했다"고 주장했다.넥슨 측은 "법인세 탈세 목적으로 위장거래나 분식회계를 한 적이 없다"며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터무니없는 내용"이라고 해명했다./강보한기자 kbh@kyeongin.com

2019-02-12 강보한

'리그오브레전드' 롤 점검 완료, 게임 서버 안정화 및 업데이트… 9.3 패치내용은?

롤 점검이 완료됐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6일 수요일 '리그오브레전드(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2월 6일(수)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6시 58분, 약 1시간 동안 서버 안정화를 위한 점검이 진행됐다. 서버 점검 시각에는 진행 중인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모바일 상점,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하다. 랭크 게임은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돼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 사전 이탈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 점검내용은 게임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다. 한편 이날 9.3 패치노트가 업데이트됐으며, 아트록스와 아칼리, 이렐리아의 기본 메커니즘을 정리해 이들을 상대하는 적이 노릴 수 있는 약점을 만들었다. 아이템에서는 지난 미드 시즌 이후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실망감을 느꼈던 아이템 빌드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또한 불리한 상황을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파밍하는 경우와 처음부터 미니언 및 몬스터 처치 수에서 크게 앞서 나간 경우가 똑같이 취급되지 않도록 미니언 및 몬스터 골드 우위로 인한 현상금을 변경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그오브레전드(롤) 공식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리그오브레전드' 롤 점검 완료, 게임 서버 안정화 및 업데이트… 9.3 패치내용은?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2019-02-06 손원태

라인게임즈, 모바일 수집형 RPG 기대작 '엑소스 히어로즈' CBT 진행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대표 김민규)는 우주(OOZOO, 대표 최동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엑소스 히어로즈(Exos Heroes)'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12세 이상 안드로이드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1일까지 진행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게임 설치 및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엑소스 히어로즈'는 '브랜뉴보이' 및 'RPG매니저' 등을 개발한 바 있는 개발사 우주(OOZOO)가 선보이는 모바일 최신작으로, 지난 12월 진행한 기업 간담회 LPG(LINE Games-Play-Game): with Press를 통해 최초 공개된 바 있다.이 게임은 주인공 '제온'이 고대 유적지에 감춰진 비공정과 함께 발견한 목걸이의 저주를 풀기 위해 동료들과 펼치는 모험담을 깊이 있는 스토리로 담아냈으며,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표현된 200여 종의 캐릭터를 수집, 육성해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개성에 기반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또 테스트를 통해 '르노브' 및 '그린랜드' 등 총 2개 월드맵과 다섯 개 챕터가 공개되며, 스토리모드 외에도 유저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PvP 모드 '제벤스투니어' 및 '유피르의 미로' 등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라인게임즈는 원활한 테스트 진행을 위해 CBT 기간 동안 '출석 이벤트'를 통해 총 두 차례 특별 '페이트 코어(코스튬)'를 제공하며, '히어로즈 페스타'를 통해 요일별로 주어진 도전 과제를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 캐릭터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엑소스 히어로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CBT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라인게임즈가 모바일 수집형 RPG 기대작 '엑소스 히어로즈' CBT를 진행한다. /라인게임즈 제공

2019-01-31 김태성

배그 점검, 배틀그라운드 "설 연휴 맞아 고객센터 휴무"… 패치노트 핵심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배그)가 점검을 진행하는 가운데 설연휴를 앞두고 고객센터가 휴무에 돌입한다. 카카오 배그측은 31일 "이번 정식 서비스(1.0 버전) 25차 업데이트에 반영되는 항목이 많은 만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위한 패치 파일 용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다"면서 "패치 진행이 평소보다 다소 늦어질 수 있는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패치 중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게임 스타터를 종료 후 다시 접속하거나 기존 클라이언트를 삭제하고 재설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배그 측은 설 연휴를 맞아 고객센터도 휴무에 돌입하며, 고객센터는 설 연휴 기간인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쉴 예정이다. 내달 1일에는 오후 3시까지 전화와 대면 상담을 조기 종료한다. 카카오 배그 측은 "1:! 문의는 접수와 처리가 진행되지만 답변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면서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니터링은 변함없이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이날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패치노트 핵심은 신규 날씨 월광과 신규 총기 비존, 캔디드 사이트 추가다. 우선 비켄디 맵에 새로운 날씨인 '월광'이 추가됐다. '월광'은 시간대는 밤이지만, 크고 밝게 빛나는 슈퍼문과 영롱한 오로라의 효과로 상대방을 확인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성됐다.또한 신규 SMG 총기인 Bizon이 추가됐다. 비존은 에란겔 맵과 비켄디 맵에서 획득할 수 있다.신규 부착물인 캔티드 사이트도 업데이트 된다. 두번째 조준경 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 조준경(스코프)이다. AR, DMR, SR, SMG, 샷건, LMG 총기에 장착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배그 점검 /배틀그라운드 공식카페 캡처

2019-01-31 디지털뉴스부

모바일 게임 '라스트 오리진', 24일 정식 서비스 개시… 포털 사이트 실검 올라 화제

모바일 게임 '라스트 오리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조이(노두섭 대표)가 24일 각종 포털에 실시간 검색어로 떠올라 화제다.'라스트 오리진'은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해 육성하는 수집형 전략 RPG로, 이용자는 이들 캐릭터가 지닌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전략을 펼칠 수 있다.이와 함께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마지막 남은 인간과 미소녀 인조 생명체인 바이오로이드가 함께 적들에게 맞서 전투를 벌이는 독특한 스토리 설정으로 이용자들의 몰입력을 높인다.2D 그래픽으로 구현된 애니메이션도 눈길을 끌며, 난이도에 따라 각각 다르게 구성되는 캐릭터 스테이지를 비롯해 요일별로 다르게 개방되는 요일 스테이지, 요새 및 스토리로 나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마련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특히 스마트조이는 '라스트 오리진' 정식 서비스 기념 바이오로이드 아이디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입체 마우스패드 및 캐릭터 머그컵 등의 다양한 굿즈까지 받아볼 수 있다.노두섭 대표는 "개성 넘치는 미소녀 캐릭터가 다양하게 등장하는 라스트 오리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이용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더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황윤택기자 hwangyt@kyeongin.com모바일 게임 '라스트 오리진' /스마트조이 제공

2019-01-24 황윤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