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MBC '두니아', 넥슨 '듀랑고' 배경 게임 예능… 첫방 기념, 듀랑고 이벤트는?

'두니아'가 첫방송 되는 가운데,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3일 첫방송되는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넥슨의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와 협업한 게임 예능프로그램이다.이번 예능은 기존의 관찰·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과 정반대인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유노윤호, 정혜성, 루다, 권현빈, 샘오취리, 돈스파이크, 구자성, 한슬, 오스틴강, 딘딘 등이 출연한다.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명의 출연진들이 그려내는 드라마틱한 이야기와 더불어 출연자들의 현실 캐릭터가 가상세계 '두니아'의 경계가 색다른 재미를 그려낼 예정이다.넥슨은 '두니아' 첫 방송을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 시작 후 '야생의 땅: 듀랑고'에 접속하면 '두니아 생존 키트'쿠폰 번호를 지급하고, 지정된 시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추가 경험치와 스킬 계열 숙련도를 추가로 제공한다.또 9일까지는 출석부 이벤트를 열어, '두니아' 출연진들과 가상의 세계로 워프된 물품들을 게임 아이템으로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두니아' 본방 화면을 캡처해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된 이벤트 공지 글에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햄버거 세트 교환권 등이 지급된다./디지털뉴스부두니아 듀랑고. /MBC '두니아', 넥슨 '듀랑고'

2018-06-03 디지털뉴스부

넥스트플로어 드래곤 플라이트,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실시간 대전 콘텐츠 추가

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는 1일 모바일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넥스트플로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드래곤 플라이트'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실시간 대전 콘텐츠인 '아레나(Arena)'를 선보였다.'아레나'는 세 명의 유저가 실시간으로 경쟁해 목적지까지 먼저 도달하는 쪽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공정한 경쟁을 위해 새끼용을 동반한 비행이 제한되며 '공격'·'방해'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15종의 '아레나 요정'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새끼용을 보다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과일용 나무' 콘텐츠를 추가해 재료형 새끼용을 획득할 수 있으며,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탐험지의 골드 획득량을 확대하는 등 플레이 환경을 개선했다.한편 넥스트플로어는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를 기념해 6월13일까지 '과일용 나무'를 통해 전설종 새끼용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종 알'을 지급하며, '낱말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통해 '빛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또한 6월14일까지 신규 콘텐츠 '아레나'에서 30회 이상 대전 플레이를 즐긴 유저에게는 '축복 마법석 생성기' 및 '각성의 돌 10개'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드래곤 플라이트'의 경우 지난 2012년 출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현재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장수 모바일 게임으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다.넥스트플로어는 글로벌 서비스 등 '드래곤 플라이트'의 IP(지적재산권) 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드래곤 플라이트 '시즌7: 격돌 아레나'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 플라이트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넥스트플로어 제공

2018-06-01 김태성

[ASL]정윤종, 장윤철 3-1 완파 '생애 첫 스타1 우승'… 스타1·2 모두 제패 '역시 프황'

정윤종이 '프로토스 황제' 수식어를 입증했다. 정윤종이 ASL 시즌5 결승전서 장윤철을 꺾고, 스타크래프트1 개인리그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27일 서울 코엑스 K팝 광장에서 열린 'ASL 시즌5 결승'(우승상금 3천만원)에서 정윤종은 장윤철과 맞붙었다. 정윤종은 탄탄한 기본기와 강력한 경기력으로 3-1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정윤종은 생애 첫 스타1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1과 스타2를 모두 제패했다. 1세트에서 정윤종은 기분 좋게 역전했다. 인구 수부터 고비를 맞았던 정윤종은 전략적으로 하이템플러를 사용하며, 선취점을 뽑아냈다.장윤철은 2세트서 승부수를 띄웠지만, 정윤종은 상대의 공격과 자원 확보까지 막아내며 점수를 2점 차로 벌렸다.3세트는 장윤철의 반격이었다. 공중전에서 승부수를 띄운 장윤철은, 1점을 만회했다.결승의 마지막 전장은 4세트 스파클이었다. 정윤종은 장윤철이 확장을 시작하자, 셔틀로 장윤철의 앞마당을 요격, 선제 타격에 성공했다. 이후에도 정윤종의 영리한 수 싸움으로 경기는 3-1로 마무리 됐다./디지털뉴스부ASL 정윤종, 장윤철 꺾고 생애 첫 스타1 우승.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방송 캡처

2018-05-27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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