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날씨]전국 구름 많고 제주 낮까지 비, 일교차 주의… 미세먼지 농도 '좋음'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제주에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린다. 강원 영동은 25일 밤부터 27일까지 5∼20㎜의 비가, 제주는 26일, 경북 동해안은 26∼27일 각각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5~24도, 인천 15~23도, 수원 14~24도, 춘천 12~23도, 강릉 14~20도, 청주 14~23도, 대전 13~23도, 세종 11~23도, 전주 14~24도, 광주 15~25도, 대구 15~22도, 부산 18~23도, 울산 16~21도, 창원 16~22도, 제주 19~24도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인다.이날 아침 충청 내륙,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제주와 남해안은 동풍이 매우 강하게 불어 오전에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제주 모든 해상과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항해·조업하는 선박과 해상 교통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남해안은 당분간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만조 때 침수 피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4m와 2∼5m로 일겠다.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의 파고는 모두 1∼4m,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의 파고는 0.5∼1.5m와 0.5∼3m로 일겠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비가 그치고 날씨가 갠 지난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하늘 모습. /연합뉴스

2018-09-26 손원태

[태풍 짜미 이동 경로]한반도 영향 가능성? 기상청 "일본 본토에 상륙할 듯"… 제주도 대비 필요

24호 태풍 '짜미'의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제24호 태풍 짜미는 26일 오전 3시 기준 중심기압 940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47m/s의 중형급 크기로, 시속 169km/h의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7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태풍 짜미는 오는 27일 오전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0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28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크기는 중형급을 보이겠으며, 강도는 매우 강함을 유지하겠다.기상청은 짜미의 이동경로와 관련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에 위치해 태풍이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높다며, 한반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짜미는 일본 오키나와를 왼쪽으로 타고 돌아 오는 31일께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제주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각별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짜미'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를 뜻한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태풍 짜미 이동 경로]한반도 영향 가능성? 기상청 "일본 본토에 상륙할 듯"… 제주도 대비 필요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018-09-26 손원태

[이시각전국날씨]오늘 쌀쌀한 귀경길 '안개' 주의… 제주·동해안 약한 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제주에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린다. 강원 영동은 25일 밤부터 27일까지 5∼20㎜의 비가, 제주는 26일, 경북 동해안은 26∼27일 각각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인다.이날 아침 충청 내륙,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제주와 남해안은 동풍이 매우 강하게 불어 오전에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제주 모든 해상과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항해·조업하는 선박과 해상 교통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남해안은 당분간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만조 때 침수 피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4m와 2∼5m로 일겠다.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의 파고는 모두 1∼4m,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의 파고는 0.5∼1.5m와 0.5∼3m로 일겠다.[기상특보 현황 : 2018년 09월 26일 02시 00분 이후 (2018년 09월 25일 23시 0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전라남도(거문도.초도)o 풍랑주의보 :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부산앞바다), 동해남부전해상 <특정관리해역 평수구역 특보사항>o 경북남부앞바다중 영일만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특정관리해역 연안바다 특보사항> o 경북북부앞바다중 울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북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거제시동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북동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남동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남해서부서쪽먼바다중 추자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우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가파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이른 아침 광화문 출근길.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던 지단 4일 이른 아침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긴 소매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경복궁 뒤 북악산에는 구름이 걸려 있고 높은 하늘은 흰 구름 사이로 파란 얼굴을 내밀고 있다. /연합뉴스

2018-09-26 김백송

[기상특보]울산 날씨, 밤까지 5mm 빗방울… 부산·경남 '구름 많음'

25일 추석 귀경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경상남도는 구름이 많고 울산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내린다. 이날 주요지점 일 강수량은 울산 0.3mm 매곡(울산) 0.5mm 정자(울산) 3.5mm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동풍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는 오늘 밤 늦게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울산 지역 강수량은 이날 밤 늦게까지 5mm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특보 현황 : 2018년 09월 25일 20시 00분 이후 (2018년 09월 25일 18시 00분 발표)] 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부산앞바다), 동해남부전해상 <특정관리해역 평수구역 특보사항> o 경북남부앞바다중 영일만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특정관리해역 연안바다 특보사항> o 경북북부앞바다중 울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북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거제시동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북동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남동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남해서부서쪽먼바다중 추자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우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가파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울산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2018-09-25 김백송

[추석연휴날씨]내일 강원영동·경북동해안·제주도에 비… '일교차 주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26일) 날씨는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강원 영동에는 전날(25일)부터 27일까지 5~20㎜, 제주도는 이날 하루, 경북 동해안은 이날부터 27일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당분간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상, 동해 남부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교통 이용하는 귀경객들이나 항해·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또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바닷물 높이가 높아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2.0~5.0m, 동해 1.0~4.0m다. /디지털뉴스부25일 서울 경복궁이 막바지 추석 연휴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018-09-25 디지털뉴스부

24호 태풍 '짜미', 진로 변경 예상… 한반도 영향 가능성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24호 태풍 '짜미'가 한국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괌 주변에서 발생한 제24호 태풍 '짜미'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7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5㎞의 느린 속도로 서쪽으로 이동 중이다.발생 당시 약한 소형급이던 '짜미'는 현재 매우 강한 중형급으로 커졌다.'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53m(시속 191㎞)로, 강풍 반경은 420㎞다. 중심기압은 920hPa이다.태풍의 강도는 중심 부근 최대 풍속으로 분류된다. 약한 태풍은 초속 17∼25m, 매우 강한 태풍은 초속 44m 이상이다.태풍의 크기는 풍속 초속 15m 이상 강풍 반경을 기준으로 소형(300㎞ 미만)과 중형(300∼500㎞), 대형(500∼800㎞), 초대형(800㎞ 이상)으로 나뉜다.현재 서쪽으로 이동 중인 '짜미'는 이후 방향을 바꿔 북서, 북동 쪽으로 향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이런 예상 경로가 현실화하면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있다.기상청 국가태풍센터의 강남영 예보팀장은 "대륙 고기압과 해양 고기압 사이에 상층골이 강하게 형성됐다"며 "29일께 북동쪽으로 방향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강 팀장은 "방향 전환의 위치와 시점에 따라 제주도 등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그 범위가 어느 정도일지가 결정될 것"이라며 "현재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짜미'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장미과에 속하는 나무다./디지털뉴스부24호 태풍 '짜미' 예상 진로 /기상청 제공

2018-09-25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기상청 "전국 대체로 맑아, 일교차 커"… 강원·영동 비 조금, 미세먼지 농도 '좋음'

길었던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기 시작하는 25일 화요일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강원 영동 지역에 밤늦게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낮고,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12~24, 인천 13~23, 수원 11~24, 춘천 9~24, 강릉 13~21, 청주 11~24, 대전 10~24, 세종 7~23, 전주 11~24, 광주 12~24, 대구 11~23, 부산 15~24, 울산 12~22, 창원 13~24, 제주 18~24도다.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높은 산지에서는 새벽에 서리가 내릴 수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다.오늘(24일) 밤부터 25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고향에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남해 전 해상과 제주도 앞바다, 동해 남부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다.당분간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바닷물 높이가 높아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3.0m, 동해 1.0∼2.5m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추석인 지난 24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하늘에 붉은 노을이 지는 모습. /연합뉴스

2018-09-25 손원태

[내일날씨]전국 맑음·내일 아침까지 안개 "귀경길 운전 조심"… 일교차 주의·미세먼지 좋음

추석 다음 날인 25일 화요일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겠고, 강원 영동 지역에 밤늦게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낮고,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12~24, 인천 13~23, 수원 11~24, 춘천 9~24, 강릉 13~21, 청주 11~24, 대전 10~24, 세종 7~23, 전주 11~24, 광주 12~24, 대구 11~23, 부산 15~24, 울산 12~22, 창원 13~24, 제주 18~24도다.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높은 산지에서는 새벽에 서리가 내릴 수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다.오늘(24일) 밤부터 25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고향에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남해 전 해상과 제주도 앞바다, 동해 남부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다.당분간 달과 지구가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바닷물 높이가 높아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3.0m, 동해 1.0∼2.5m다. [예비 기상특보 현황 : 2018년 09월 24일 16시 00분 발표](1) 강풍 예비특보o 09월 25일 밤 : 전라남도(거문도.초도)(2) 풍랑 예비특보o 09월 25일 오후 : 제주도남쪽먼바다o 09월 25일 밤 : 제주도앞바다,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부산앞바다), 동해남부전해상o 09월 26일 새벽 : 남해서부서쪽먼바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날씨. 내일 아침까지 내륙 안개. 강원영동 5mm 비. 아침 최저기온 6도~낮 최고기온 25도. 미세먼지 농도 '좋음' 사진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노랑코스모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8-09-24 디지털뉴스부

[추석연휴날씨]기상청 "월요일, 전국 맑고 보름달 볼 수 있어"…미세먼지 '좋음'·남해안-제주도 '흐림'

추석인 24일 월요일 추석연휴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날 주요 도시 월출 시각은 서울·수원 오후 6시 19분, 인천 6시 20분, 대구·강릉 오후 6시 12분, 대전·청주·춘천·전주 오후 6시 17분, 부산 오후 6시 9분, 울산 오후 6시 8분, 광주·제주 오후 6시 18분 등이다.남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껴 보름달이 구름 사이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까지 오르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14~22, 인천 16~21, 춘천 11~22, 강릉 14~23, 청주·대전 14~23, 세종 12~22, 전주 15~23, 광주 15~24, 대구 15~24, 부산 18~24, 울산 15~23, 창원 16~24, 제주 20~25도다.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밤부터 25일 사이에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릴 가능성도 있어 보름달을 보러 나갈 때는 추위에 대비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관측돼 보름달 감상에 지장 없겠다.당분간 제주도 모든 해상과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게 일겠다. 특히 25일 밤부터 26일은 강한 동풍의 영향으로 남해상, 제주도 해상, 동해 남부 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이나 항해·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와 남해 0.5~2m, 동해 0.5~2.5m 수준이다./디지털뉴스부추석연휴날씨. 보름달 볼 수 있어.무술년 대보름인 2일 밤 떠오른 보름달이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추녀의 풍경 아래 걸려 있다. /연합뉴스

2018-09-24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추석 당일 전국 맑음 "어디서든 보름달 볼 수 있어요"… 낮 최고 25도·미세먼지 '좋음'

24일 추석 당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어느 지역에서든 보름달을 볼 수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다.주요 도시 월출 시각은 서울 오후 6시 19분, 인천 6시 20분, 강릉 6시 12분, 춘천 6시 17분, 대전 6시 17분, 청주 6시 17분, 대구 6시 12분, 부산 6시 9분, 울산 6시 8분, 광주 6시 18분, 전주 6시 17분, 제주 6시 18분 등으로 예측됐다.새벽과 밤 시간대에는 기온이 쌀쌀해 보름달 구경을 하러 외출할 경우 긴소매 겉옷을 챙길 필요가 있다.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14~22, 인천 16~21, 춘천 11~22, 강릉 14~23, 청주·대전 14~23, 세종 12~22, 전주 15~23, 광주 15~24, 대구 15~24, 부산 18~24, 울산 15~23, 창원 16~24, 제주 20~2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조금 끼어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보일 전망이다.아침까지 내륙 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겠고, 전 해상의 먼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해상교통을 이용해 귀성·귀경하거나, 항해·조업을 할 경우 최신 기상정보에 유념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 수준이겠다./디지털뉴스부추석 당일 오늘전국날씨. 맑음. 보름달 볼 수 있어. 미세먼지 '좋음'. 사진은 보름달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경인일보DB추석 당일 오늘전국날씨. 맑음. 보름달 볼 수 있어. 미세먼지 '좋음'. 사진은 지난 3월 2일 조계사 전경. /연합뉴스

2018-09-24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추석 당일 전국 '맑음'·미세먼지 '좋음'·일교차 주의…보름달 구경 가능 시간은?

민족 최대 명절인 24일 추석 당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어느 지역에서든 보름달을 볼 수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다.주요 도시 월출 시각은 서울 오후 6시 19분, 인천 6시 20분, 강릉 6시 12분, 춘천 6시 17분, 대전 6시 17분, 청주 6시 17분, 대구 6시 12분, 부산 6시 9분, 울산 6시 8분, 광주 6시 18분, 전주 6시 17분, 제주 6시 18분 등으로 예측됐다.새벽과 밤 시간대에는 기온이 쌀쌀해 보름달 구경을 하러 외출할 경우 긴소매 겉옷을 챙길 필요가 있다.특히 24일 밤부터 25일 새벽 사이에는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릴 가능성도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14~22, 인천 16~21, 춘천 11~22, 강릉 14~23, 청주·대전 14~23, 세종 12~22, 전주 15~23, 광주 15~24, 대구 15~24, 부산 18~24, 울산 15~23, 창원 16~24, 제주 20~25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조금 끼어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보일 전망이다.아침까지 내륙 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겠고, 전 해상의 먼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해상교통을 이용해 귀성·귀경하거나, 항해·조업을 할 경우 최신 기상정보에 유념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 수준이겠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날씨. 추석 당일 '맑음' 보름달 구경 가능. 일교차 주의. 사진은 지난 10일 서울 한남대교 인근서 바라본 남산 N서울타워 일대. /연합뉴스

2018-09-23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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