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시각 전국날씨]충청·남부·제주도 비, 오후 중부지방으로 확대…내일까지 계속

이시각 전국날씨는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오고 있으며, 저기압에 동반된 비구름대가 시간 당 약 20km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어, 밤(18시 이후)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오늘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내일은 남부지방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12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충청도와 남부내륙에는 오후(18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해안에는 밤(18시)부터 모레 새벽(03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내일 흐리고 비가 오면서 아침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15도 내외로 평년보다 5~9도 높겠고, 낮 기온은 북서쪽부터 비가 그치면서 서울·경기도는 평년보다 3~6도 높겠고, 그 밖의 지역은 1~3도로 조금 높겠다.내일 오전(12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10~14m/s(36~50km/h)로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8~12m/s(29~43km/h)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제주도북부앞바다 제외)에는 내일 오전(12시)까지 바람이 10~16m/s(36~58km/h)로 매우 강하게 불며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동부먼바다에도 오늘 밤(18시 이후)에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 (24일 오후(18시)까지)- 경남해안(24일 밤(24시)까지): 20~50mm- 충청도, 남부지방(경남해안 제외, 경북동해안 25일 새벽(03시)까지), 울릉도.독도: 10~30mm- 서울.경기도, 강원도(강원영동 25일 새벽(03시)까지), 제주도산지(23일), 서해5도(23일), 북한: 5~10mm/디지털뉴스부남부지방에 비가 내린 23일 오후 우산 쓴 사람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교정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3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 초미세먼지 '좋음'~'보통'

내일 날씨는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오는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 기온은 16~2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수원 15~23도, 서울 15~25도, 인천 14~21도, 춘천 15~24도, 강릉 14~19도, 청주 16~21도, 대전 16~20도, 세종 15~21도, 전주 16~20도, 광주 17~19도, 대구 16~23도, 부산 16~20도, 울산 15~23도, 창원 15~20도, 제주 17~23도다.다만 충청과 남부 내륙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서울·경기와 강원에도 오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인 23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60㎜, 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100㎜ 이상이다. 충청과 남부 지방에는 10~40㎜, 서울·경기와 강원에는 5~10㎜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 때문에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며 초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한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새벽에는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칠 수 있겠다. 오전까지 남해 동부 먼바다, 남해 서부 동쪽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동해·남해 1.0~3.0m, 서해 0.5~2.0m로 예보됐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전국날씨]내일 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 초미세먼지 '좋음'∼'보통' 남부지역에 비가 내리는 23일 오후 경남 진주시 호탄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3 편지수

[기상청 오늘 날씨]전국 오후부터 봄비,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오늘 날씨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수도권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수원 15.5도, 서울 15.6도, 인천 15.6도, 춘천 12.3도, 강릉 11.4도, 청주 16.8도, 대전 16.7도, 전주 16.9도, 광주 16.6도, 대구 12.4도, 부산 15.3도, 울산 12.5도, 창원 13.8도, 제주 18.0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6~27도로 예상됐다. 전날보다 2~4도 낮겠지만 내륙 지역은 여전히 25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제주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에 충청도와 남부 지방, 밤에는 서울·경기, 강원으로 확대되겠다.24일 오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 100㎜ 이상,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60㎜다. 충청과 남부 지방, 울릉도와 독도에는 10~40㎜, 서울·경기, 강원도와 서해 5도는 5~10㎜ 비가 예보됐다. 일부 내륙 지역에는 곳에 따라 안개가 낄 수 있겠다. 기상청 한 관계자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엔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제주와 남부 지방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겠다.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는 '보통'이지만 수도권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충남도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0.5~2.0m로 일겠다.먼바다에서는 동해 0.5~2.0m, 남해 1.0~4.0m, 서해 0.5~2.5m의 물결이 예측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기상청 오늘 날씨]전국 오후부터 봄비,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비가 내린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시민들이 벚꽃 잎이 떨어진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3 편지수

[오늘 날씨]4월 23일(화)

2019-04-22 경인일보

[전국날씨]기상청 "내일 오후부터 봄비, 미세먼지 농도 '나쁨'"

내일 전국날씨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에는 짙은 미세먼지가 낄 것으로 보인다.이날 새벽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는 비구름이 전국으로 확대돼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24일 오후까지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는 100㎜ 이상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낮부터는 충청, 남부지방에 10∼40㎜, 저녁부터는 서울, 경기, 강원 등에 5∼20㎜의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특히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곳곳에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미세먼지는 서울·인천·경기권에서 '나쁨' 수준을, 그 밖의 지역에서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6~26도, 인천 14~23도, 수원 13~25도, 춘천 12~25도, 강릉 13~24도, 청주 15~25도, 대전 14~24도, 세종 12~24도, 전주 15~23도, 광주 16~20도, 대구 12~23도, 부산 15~19도, 울산 11~22도, 창원 13~19도, 제주 16~22도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는 서해 0.5∼2.5m, 남해 1.0∼2.5m, 동해 0.5∼2.0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봄비가 내리는 지난 9일 오후 경남 함양군 백전면 50리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며 걷는 모습. /연합뉴스=경남 함양군 제공

2019-04-22 손원태

[전국날씨]내일 비, 일부 지역 천둥·번개…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내일 전국 날씨는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 '나쁨'으로 나타나겠다.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는 최고 120㎜에 이르는 비가 예보됐다.낮부터 충청, 남부지방에 10~40㎜, 저녁부터는 서울, 경기, 강원 등에 5~20㎜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수원 13~25도, 서울 16~25도, 인천 14~23도, 춘천 12~25도, 강릉 14~24도, 청주 15~26도, 대전 14~25도, 세종 12~25도, 전주 15~25도, 광주 14~21도, 대구 12~25도, 부산 15~20도, 울산 11~23도, 창원 13~20도, 제주 16~22도다. 특히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곳곳에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일부 중서부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농도가 높아 서울, 인천, 경기남부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까지 오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는 0.5~1.5m, 먼바다에서는 서해와 남해에서 0.5~2.5m, 동해에서는 0.5~2.0m로 일겠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전국날씨]내일 비, 일부 지역 천둥·번개…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사진은 빗방울이 떨어진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2 편지수

[오늘 날씨]전국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 28도 '초여름', 미세먼지 '나쁨'~'보통'

'지구의 날'인 오늘(22일) 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초여름 같은 날씨가 예상된다. 중부 지방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다.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수원 10.6도, 서울 11.4도, 인천 10.8도, 춘천 9.9도, 강릉 10.4도, 청주 12.1도, 대전 12.0도, 대구 12.9도, 포항 13.9도, 울산 14.0도, 부산 15.1도, 창원 14.3도, 전주 13.9도, 광주 14.2도, 여수 14.9도, 제주 16.6도 등이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수원 28도, 대전 28도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2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평년(17~22도)보다 4~7도 높은 온도로 다소 더운 '초여름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도 10~18도까지 벌어지겠다.반면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낮 최고 기온이 20도 이하로 평년보다 낮아 선선할 것으로 전망된다.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서울·인천·경기남부·충남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까지 오르겠다고 예측했다.다른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경기북부·대전·세종·충북·부산·대구·울산·경남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센터 한 관계자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으나 오전에 중서부지역과 대부분 영남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남해와 동해에서 0.5~2.0m, 서해에서 0.5~1.5m의 물결이 예상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오늘 날씨]전국 맑은 가운데 서울 낮 최고 28도 '초여름', 미세먼지 '나쁨'~'보통' 사진은 최고기온 23도를 기록한 지난 17일 오후 한 외국인이 서울 경복궁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2 편지수

울진 지진에 경북 내륙도 '흔들'…규모 3.8 지진 진동에 신고 이어져

22일 새벽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 규모 3.8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경북 내륙도 일부 흔들렸다.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 발생한 동해상 지진으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는 오전 6시 10분까지 8건 들어왔다.울진군청 관계자는 "평소에 나던 지진처럼 흔들림이 느껴졌다기보다 미세한 진동 이후 쿵하며 충격 같은 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울진뿐만 아니라 영양, 청송, 봉화 등 울진과 가까운 경북 내륙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다.지역에서 느끼는 지진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 진도'는 강원, 경북 일부에서 3, 충북 일부는 2로 분석됐다.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림',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낌'으로 설명된다. 기상청 긴급재난문자는 지진이 발생한 뒤 1분 만인 오전 5시 46분 발송됐다.이번 지진으로 원전 운영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북 울진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한울원전 내 3곳에 설치된 지진계측 값은 지진경보 기준인 0.01g(중력가속도) 미만인 0.0013g, 0.0016g, 0.0019g 등이 나왔다.진앙으로부터 한울본부까지 거리는 약 50㎞다.한울본부 한 관계자는 "지진경보 기준을 넘어서면 자동으로 경보가 울리게 돼 있는데 지진계측 값이 경보 기준보다 낮아 별다른 영향이 없어 원자력발전소를 모두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전했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울진 지진에 경북 내륙도 '흔들' /기상청

2019-04-22 편지수

[오늘 날씨]4월 22일(월)

2019-04-21 경인일보

[전국날씨]기상청 "내일 초여름 더위,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내일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고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16∼28도로 평년(낮 17∼22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2~28도, 인천 10~22도, 수원 10~28도, 춘천 10~27도, 강릉 10~18도, 청주 12~28도, 대전 11~28도, 세종 9~28도, 전주 13~28도, 광주 15~26도, 대구 13~25도, 부산 14~20도, 울산 12~20도, 창원 13~23도, 제주 15~23도다.미세먼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지만 중서부 지역 대기 정체 때문에 서울, 인천, 경기 남부와 충남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에는 강원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도 신경 써야 한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도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 때문에 바닷물 높이가 오르는 기간인 만큼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에서는 동해·남해 0.5∼2.0m, 서해에서는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디지털뉴스부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제주 서귀포시 상효원에 겹벚꽃이 화사하게 펴 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봄꽃축제가 진행 중인 상효원에서는 겹벚나무를 비롯해 철쭉, 영산홍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2019-04-21 디지털뉴스부

[이시각 전국날씨]구름 많은 주말… 내일도 맑음 '일교차 주의'

이시각 전국날씨는 대체로 구름많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내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평년보다 4~7도 가량 높아 조금 덥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8도로 크겠다.오늘 밤(21시)부터 내일 아침(09시)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북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현재,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에는 실효습도가 25% 이하,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남(광양)에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전했다.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는 내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디지털뉴스부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제주 서귀포시 상효원에 겹벚꽃이 화사하게 펴 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봄꽃축제가 진행 중인 상효원에서는 겹벚나무를 비롯해 철쭉, 영산홍 등 다양한 봄꽃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2019-04-2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서울 최고 27도, 초여름 날씨… 미세먼지 '나쁨'~'보통'

내일 전국 날씨는 서울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짙을 것으로 예측된다.이날 아침 최고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6~28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수원 10~28도, 서울 12~27도, 인천 11~24도, 춘천 10~26도, 강릉 10~18도, 청주 12~27도, 대전 12~27도, 세종 8~27도, 전주 13~28도, 광주 15~26도, 대구 13~25도, 부산 14~20도, 울산 12~20도, 창원 13~22도, 제주 15~23도다. 따뜻한 동풍이 불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까지 오르는 등 평년(낮 최고 17~22도)보다 4~7도 높겠다.서울 등 수도권과 충남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 그 밖의 지역에선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강원 영동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고,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남(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아지는 만큼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에서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전국날씨]내일 서울 최고 27도, 초여름 날씨… 미세먼지 '나쁨'~'보통' 사진은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제주 서귀포시 상효원에 겹벚꽃이 화사하게 펴 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1 편지수

[전국날씨]부활절인 오늘 중부지방 낮까지 비, 미세먼지 농도 '보통'… 해뜨는(일출) 시간은?

부활절인 오늘 전국 날씨는 일교차가 큰 가운데 중부지방 일부 지역에서 낮까지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으로 나타나겠다.오전 7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수원 12.5도, 인천 12.0도, 서울 12.7도, 춘천 14.2도, 강릉 14.8도, 청주 15.3도, 대전 15.5도, 전주 15.2도, 광주 13.0도, 여수 12.6도, 제주 15.9도, 대구 14.7도, 부산 15.6도, 창원 12.3, 울산 15.7도 등이다.이날 예상 최고기온은 16~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다.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일교차가 10~18도까지 크게 나타나겠다.서울과 경기 남부에는 낮은 구름대가 형성돼 아침까지 이슬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중부지방에서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다만 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는 오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수 있겠다.강원 영동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고,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남(광양)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 한 관계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아져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0.5~2.0m, 남해·해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천문우주지식포털에 따르면 이날 주요 지역 일출 시간은 ▲강릉 오전 5시 44분 ▲서울 오전 5시 52분 ▲울릉도·독도 오전 5시 36분 ▲충주 오전 5시 48분 ▲포항 오전 5시 44분 ▲군산 오전 5시 54분 ▲거제 오전 5시 48분 ▲여수 오전 5시 52분 등이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전국날씨]부활절인 오늘 중부지방 낮까지 비, 미세먼지 농도 '보통'… 해뜨는(일출) 시간은? 사진은 만개한 참꽃을 즐기려 지난 19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쌀쌀해진 봄바람과 흩날리는 빗방울에 외투를 여미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1 편지수

[전국날씨]낮 기온 20도 이상 '일교차 주의'…중부 낮에 빗방울

일요일인 21일(오늘) 날씨는 전국에 가끔 구름 많고 곳곳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20일 밤부터 21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서해5도에서 5㎜ 미만이다.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은 9∼15도, 낮 기온은 16∼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아침에 경기서해안과 경기북부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그 밖의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0m, 남해·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0.5∼2.0m, 남해·서해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디지털뉴스부빗방울이 떨어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21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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