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날씨]내일 남부지방 초미세먼지 '나쁨'… 전남·제주 밤에 비

일요일인 내일(11일)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밤에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전라도·경남·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흐려질 전망이다.초미세먼지 농도는 충북·호남권·영남권·제주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기 남부·충청권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외 미세먼지가 남진해 중서부와 남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침 최저 기온은 0~11도, 낮 최고 기온은 11~19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5~13, 인천 7~12, 수원 4~13, 춘천 3~11, 강릉 8~15, 청주 5~13, 대전 6~14, 세종 4~13, 전주 9~15, 광주 7~15, 대구 5~16, 부산 11~19, 울산 7~18, 창원 8~17, 제주 12~18도다.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0m, 남해 0.5~1.5m, 동해 0.5~2.0m다./디지털뉴스부서울지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10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기상청 동네예보 "실외활동 자제… 미세먼지 농도 '나쁨', 낮 최고 기온 20도

10일 토요일 날씨는 전국 모든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실외활동은 물론 등산이나 체육활동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 유입돼 전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일요일에는 수도권 등 일부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내려가지만, 호남권과 경남 지역은 계속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대구·경북도 오전에는 '나쁨'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16, 인천 10~15, 수원 7~17, 춘천 6~15, 강릉 10~18, 청주 8~17, 대전 8~18, 세종 5~18, 전주 8~18, 광주 7~19, 대구 5~19, 부산 11~20, 울산 6~19, 창원 8~19, 제주 12~19도다.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동해 먼바다에는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0.5~2.0m 수준이겠다./디지털뉴스부가을비가 그친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가 미세먼지로 희뿌옇게 보인다. 환경부는 "미세먼지는 대기확산이 원활하여 대부분의 지역이 '보통' 수준을 나타내지만, 서쪽 지역은 국내 오염물질에 국외 유입이 더해져 낮부터 농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18-11-10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전국 초미세먼지 주의보, 일교차 커… "실외활동 물론 등산, 체육활동도 자제해야"

10일 토요일 날씨는 전국 모든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실외활동은 물론 등산이나 체육활동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 유입돼 전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일요일에는 수도권 등 일부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내려가지만, 호남권과 경남 지역은 계속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대구·경북도 오전에는 '나쁨'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16, 인천 10~15, 수원 7~17, 춘천 6~15, 강릉 10~18, 청주 8~17, 대전 8~18, 세종 5~18, 전주 8~18, 광주 7~19, 대구 5~19, 부산 11~20, 울산 6~19, 창원 8~19, 제주 12~19도다.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동해 먼바다에는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0.5~2.0m 수준이겠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늦가을 비가 그치고 다시 미세먼지가 몰려올 것으로 예보된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 도심이 뿌옇게 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2018-11-10 손원태

[주말날씨]내일 전국 초미세먼지 '나쁨'… "전권역 농도 높아"

주말인 내일(10일) 날씨는 전국 모든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주의해야 한다.장시간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등산이나 체육활동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 유입돼 전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일요일에는 수도권 등 일부 권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으로 내려가지만, 호남권과 경남 지역은 계속 '나쁨' 수준이겠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대구·경북도 오전에는 '나쁨'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16, 인천 10~15, 수원 7~17, 춘천 6~15, 강릉 10~18, 청주 8~17, 대전 8~18, 세종 5~18, 전주 8~18, 광주 7~19, 대구 5~19, 부산 11~20, 울산 6~19, 창원 8~19, 제주 12~19도다.중부지방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동해 먼바다에는 이날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0.5~2.0m 수준이겠다./디지털뉴스부늦가을 비가 그치고 다시 미세먼지가 몰려올 것으로 예보된 9일 서울 세종로 일대에서 마스크를 쓴 한 경찰이 뿌연 도심을 배경으로 근무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09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주말도 전국 미세먼지 '나쁨'… 야외활동 자제해야

주말인 내일(10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강원도 영동 지방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센터는 "전날부터 축적된 국내·외 미세먼지에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로 유입돼 농도가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등산·축구 등 체육활동을 포함해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고, 어린이나 노약자·심폐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중부지방에는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나,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 안개가 끼므로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16, 인천 10~15, 수원 7~18, 춘천 5~15, 강릉 10~18, 청주 7~17, 대전 7~18, 세종 5~17, 전주 8~18, 광주 7~18, 대구 5~19, 부산 10~20, 울산 7~19, 창원 8~19, 제주 12~19도다.동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해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이를 유념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와 남해 0.5~2.0m 수준으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6일 오후 서울 한강공원 여의도지구에서 한 관광객이 셀피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09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기상청 동네예보 "오후 비 그쳐… 미제먼지 농도 곳곳 '나쁨'

금요일인 9일 전국 오늘날씨는 오후부터 비가 그치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또 다시 말썽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그치겠다.8∼9일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상 해안, 울릉도·독도 10~40mm, 경상 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 5~20mm다. 강원 산지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 인천 11~15, 수원 10~16, 춘천 10~15, 강릉 13~17, 청주 10~16, 대전 11~16, 세종 8~17, 전주 11~16, 광주 11~17, 대구 11~17, 부산 13~18, 울산 11~18, 창원 11~18, 제주 14~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도 낮부터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서쪽 지역에 국내 오염물질과 국외 유입이 더해져 미세먼지 농도가 낮부터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오전까지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1~4m와 2~5m로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모두 1~4m로 일겠고,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0.5~3m와 1~4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미세먼지 기승. 사진은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7일 오후 서울 도심 일대에 미세먼지가 가득한 모습. /연합뉴스

2018-11-09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기상청 동네예보 "금요일, 전국 오전까지 비 '미세먼지 또 말썽'"…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9일 전국 오늘날씨는 오후부터 비가 그치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또 다시 말썽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그치겠다.8∼9일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상 해안, 울릉도·독도 10~40mm, 경상 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 5~20mm다. 강원 산지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 인천 11~15, 수원 10~16, 춘천 10~15, 강릉 13~17, 청주 10~16, 대전 11~16, 세종 8~17, 전주 11~16, 광주 11~17, 대구 11~17, 부산 13~18, 울산 11~18, 창원 11~18, 제주 14~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도 낮부터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서쪽 지역에 국내 오염물질과 국외 유입이 더해져 미세먼지 농도가 낮부터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오전까지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1~4m와 2~5m로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모두 1~4m로 일겠고,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0.5~3m와 1~4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전국 날씨. 기상청 오늘 날씨. 전국 초미세먼지.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일대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연합뉴스

2018-11-09 디지털뉴스부

[전국 날씨]기상청 내일날씨 "금요일, 전국 오전까지 비 '미세먼지는 또 말썽'"…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9일 전국 날씨는 오후부터 비가 그치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또 다시 말썽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그치겠다.8∼9일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경상 해안, 울릉도·독도 10~40mm, 경상 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 5~20mm다. 강원 산지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 인천 11~15, 수원 10~16, 춘천 10~15, 강릉 13~17, 청주 10~16, 대전 11~16, 세종 8~17, 전주 11~16, 광주 11~17, 대구 11~17, 부산 13~18, 울산 11~18, 창원 11~18, 제주 14~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도 낮부터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서쪽 지역에 국내 오염물질과 국외 유입이 더해져 미세먼지 농도가 낮부터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오전까지 해안과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1~4m와 2~5m로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모두 1~4m로 일겠고,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는 0.5~3m와 1~4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전국 날씨. 기상청 내일날씨. 미세먼지 '나쁨'. 사진은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지난 7일 오후 서울 도심 일대에 미세먼지가 가득한 모습. /연합뉴스

2018-11-08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기상청 오늘예보 "흐리고 비, 아침 최저기온 8~14도"…미세먼지 농도 '나쁨'→'보통'

목요일인 8일 전국 오늘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는 비가 내린 뒤 잠시 주춤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고, 새벽에 서쪽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9일까지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경북 북부·남해안·제주도 20~60mm, 강원 영동·남부지방(경북 북부·남해안 제외) 10~40mm다. 제주도 산지에는 많게는 100mm 넘게 비가 내릴 수 있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1~16, 인천 12~16, 수원 11~17, 춘천 9~13, 강릉 10~16, 청주 11~15, 대전 12~15, 세종 10~14, 전주 12~18, 광주 12~18, 대구 11~18, 부산 14~20, 울산 12~18, 창원 12~19, 제주 16~22도다. 약 8개월 만에 시행된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하루 만에 해제됐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8일 오전까지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8일 서울·인천·경기 남부·대전·충북·충남·광주·전북 등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환경과학원은 다만 대기 확산이 원활한 데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하루 평균으로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오전까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1.0~4.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 [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1월 08일 07시 30분 이후 (2018년 11월 08일 07시 3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흑산도.홍도 [예비 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1월 08일 07시 30분 발표](1) 강풍 예비특보o 11월 08일 오후 : 인천, 제주도(제주도산지), 전라남도(무안,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충청남도(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 서해5도, 경기도(안산, 화성, 평택, 김포, 시흥), 전라북도(김제, 군산, 부안, 고창)o 11월 08일 늦은오후 : 울산, 부산, 경상남도(남해, 거제, 통영),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장흥, 완도, 해남, 강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o 11월 08일 밤 : 울릉도.독도,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2) 풍랑 예비특보o 11월 08일 오후 :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전해상, 동해중부먼바다o 11월 08일 늦은오후 :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앞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경남서부남해앞바다, 부산앞바다)o 11월 08일 밤 : 동해중부앞바다, 동해남부전해상(3) 호우 예비특보o 11월 08일 오후 : 제주도(제주도산지)오늘 전국날씨. 기상청 동네예보 "흐리고 비" 미세먼지 농도 오전까지 '나쁨'→'보통'. 아침 최저기온 8~14도 .가을비가 내린 지난 7일 우산을 쓴 시민이 서울의 한 거리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08 김지혜

[오늘 날씨]기상청 동네예보 "목요일, 전국 흐리고 비 "오전까지 미세먼지 '나쁨'"…오후에 해소

목요일인 8일 전국 오늘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는 비가 내린 뒤 잠시 주춤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고, 새벽에 서쪽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9일까지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경북 북부·남해안·제주도 20~60mm, 강원 영동·남부지방(경북 북부·남해안 제외) 10~40mm다. 제주도 산지에는 많게는 100mm 넘게 비가 내릴 수 있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1~16, 인천 12~16, 수원 11~17, 춘천 9~13, 강릉 10~16, 청주 11~15, 대전 12~15, 세종 10~14, 전주 12~18, 광주 12~18, 대구 11~18, 부산 14~20, 울산 12~18, 창원 12~19, 제주 16~22도다. 약 8개월 만에 시행된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하루 만에 해제됐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8일 오전까지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8일 서울·인천·경기 남부·대전·충북·충남·광주·전북 등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전망이다.환경과학원은 다만 대기 확산이 원활한 데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하루 평균으로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오전까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1.0~4.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오늘 날씨. 기상청 동네예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7일 오전 서울의 한 거리에서 마스크와 우산을 쓴 시민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8-11-08 디지털뉴스부

인천시 내달부터 '노숙자·쪽방촌 안전한 겨울나기'

인천시는 겨울철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전보호 대책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겨울철 한파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취약계층을 918명으로 파악하고 내년 2월까지 이들에게 방한복을 포함한 난방용품 지원, 한파 대피소 운영, 보일러 수리·교체 비용을 비롯한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 지역에는 노숙인 159명, 쪽방 생활자 424명 등 모두 918명이 겨울철 취약계층으로 분류돼 있다.특히 노숙인 중에는 고령자, 장애인, 알코올 중독자 등이 많아 한파에 따른 동사 위험성이 크다. 시는 계양구에 있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내일을 여는 집'과 서구에 위치한 '은혜의 집' 등을 겨울철 노숙인들의 '응급 잠자리'로 지정하는 한편 동구·계양구 쪽방 상담소를 인근 주민들을 위한 한파 대피소로 운영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겨울철에도 취약계층이 계속 일을 해 월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한파주의보 등이 발령되면 쪽방상담소 직원들이 주민들의 집을 직접 찾아 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인천시 관계자는 "연탄을 사용하는 쪽방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교육을 하고 전기장판이나 전열기 과열에 따른 화재 예방 순찰도 강화할 방침"이라며 "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2018-11-07 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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