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청 동네예보]오늘 전국에 비, 제주도 최대 80mm… 미세먼지 농도 '좋음'

20일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가 내리다 낮에 대부분 그치고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전날부터 이날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30∼80㎜, 남해안 10∼50㎜다.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와 중부지방에는 5∼20㎜의 비가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9~23도, 인천 19~23도, 수원 19~23도, 춘천 19~22도, 강릉 18~21도, 청주 19~23도, 대전 19~23도, 세종 18~23도, 전주 19~25도, 광주 19~24도, 대구 20~24도, 부산 19~23도, 울산 19~22도, 창원 20~24도, 제주 22~27도다.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먼바다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고 높은 물결이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1∼2m, 남해 먼바다 0.5∼2.5m, 동해 먼바다 1∼2.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일부 구간(광화문 삼거리~대한문)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도로 위를 걷는 모습. /연합뉴스

2018-09-20 디지털뉴스부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오늘 백두산행 "날씨 따라 천지까지 올라"…백두산 날씨 "구름 多"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백두산을 방문한다. 백두산 날씨에 따라 천지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전날까지 두 차례의 정상회담으로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한 남북 정상은 이날 오전 6시 40분 평양에서 출발해 백두산으로 향할 계획이다.양 정상은 백두산 남쪽 정상인 장군봉까지 올라갈 예정이지만 백두산 날씨가 좋으면 백두산 천지까지 갈 가능성도 있다.문 대통령은 공군 2호기로 삼지연공항까지 이동한 다음 버스와 궤도차량 등을 이용해 산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이번 백두산 동반 방문은 문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한 뒤 김 위원장이 제안한 것으로, 문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서 전격적으로 결정됐다.한편 비가 오는 남쪽과는 달리 백두산 부근, 삼지연은 구름만 다소 지나는 날씨가 되겠지만 안개가 낄 수 있겠다.삼지연의 낮 기온은 20도까지 오르지만 백두산 정상부는 해발고도가 높아 한낮에도 11도에서 12도 정도에 머물러 쌀쌀하겠다./디지털뉴스부백두산 날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백두산을 함께 찾는다. 사진은 2005년 백두산 천지 모습. /연합뉴스

2018-09-20 디지털뉴스부

[오늘전국날씨]기상청 "목요일 전국에 비·제주도 최대 80㎜·낮 최고 25도"… 미세먼지 '좋음'

목요일인 오늘(20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청도·남부지방·제주도는 비가 내리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고, 서울·경기도·강원도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전날부터 이날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30~80㎜, 남해안 10~50㎜다.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와 중부지방에는 5~20㎜의 비가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인천·수원 19~23, 춘천 19~22, 강릉 18~21, 청주·대전 19~23, 세종 18~23, 전주 19~25, 광주 19~24, 대구 20~24, 부산 19~23, 울산 19~22, 창원 20~24, 제주 22~27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먼바다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고 높은 물결이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1.0~2.0m, 남해 먼바다 0.5~2.5m, 동해 먼바다 1.0~2.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기상특보 현황 : 2018년 09월 20일 01시 00분 이후 (2018년 09월 20일 01시 00분 발표)]o 호우주의보 : 제주도(추자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진도, 완도)오늘(20일) 목요일 전국날씨. 흐리고 비. 낮 최고 25도. 미세먼지 '좋음'. 비가 쏟아진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서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직장인이 서두르며 뛰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018-09-20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9월 20일(목)

2018-09-19 경인일보

[전국날씨]내일 전국에 비, 제주도 최대 80㎜·서울 낮최고 23도 '미세먼지 좋음'

내일(20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비가 내리다 낮에 대부분 그치고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전날부터 이날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30~80㎜, 남해안 10~50㎜다.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와 중부지방에는 5~20㎜의 비가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9~23, 인천 19~23, 수원 19~23, 춘천 19~22, 강릉 18~21, 청주 19~23, 대전 19~23, 세종 18~23, 전주 19~25, 광주 19~24, 대구 20~24, 부산 19~23, 울산 19~22, 창원 20~24, 제주 22~27도로 예보됐다.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먼바다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고 높은 물결이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1.0~2.0m, 남해 먼바다 0.5~2.5m, 동해 먼바다 1.0~2.5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날씨. 지난 16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일부 구간(광화문 삼거리~대한문)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도로 위를 걷고 있다. /연합뉴스

2018-09-19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기상청 날씨예보 "수요일, 전국 흐리고 남해안·제주 비 '내일 전국 확대'"…미세먼지 '나쁨~보통'

수요일인 19일 전국 날씨예보는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에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나쁨~보통'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비는 20일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30~80mm, 남해안 10~50mm다. 남해안을 제외한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5~20mm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8~25, 인천 19~24, 수원 18~25, 춘천 16~24, 강릉 17~24, 청주 18~25, 대전 17~25, 세종 16~25, 전주 18~26, 광주 19~27, 대구 19~27, 부산 21~27, 울산 19~26, 창원 20~27, 제주 21~26도로 전망됐다.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나쁨', 나머지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각각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남해 0.5~1.5m, 동해 0.5~2.0m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날씨예보. 미세먼지. 사진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일부 구간(광화문 삼거리~대한문)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도로 위를 걷고 있다./연합뉴스

2018-09-19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9월 19일(수)

2018-09-18 경인일보

슈퍼 태풍 '망쿳' 상륙한 홍콩, 보험청구액 사상 최고… "10억 달러 넘을 듯"

초강력 태풍 '망쿳'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홍콩의 보험가입자들이 보험회사에 지급을 요구할 보험청구액이 10억 달러(1조 1천300억 원)를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다.SCMP는 망쿳이 지금까지 홍콩을 강타했던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했다면서 망쿳으로 인한 피해 규모도 홍콩 역사상 가장 컸다고 전했다.한 보험 산정인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보험가입자들이 보험회사에 요구할 보험청구액이 1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산하면서, 이는 홍콩 보험청구액 사상 최고기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2호 태풍 망쿳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이었다.지난 16일 망쿳에 강타당한 홍콩은 10시간 동안 최고 경계 등급인 'T10'을 발령하면서 대응했으나 막대한 피해를 보았다.SCMP에 따르면 시속 195㎞에 달하는 돌풍을 동반한 태풍으로 1천500 그루가량의 나무가 쓰러졌고, 고층빌딩 곳곳의 건물 유리창이 파손되기도 했다.484m 높이의 ICC 빌딩에 있는 모건스탠리 사무실의 유리창도 강풍에 다수 깨지기도 했다.지하철 지상구간과 간선버스가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겼었다.또 다수의 항공편이 결항하면서 관광객들이 발이 묶이기도 했다.각급 학교는 주요 도로 곳곳이 파손되는 바람에 교통난이 해소되지 못하면서 18일까지 휴교령을 유지하고 있다./디지털뉴스부올해 전 세계에서 발생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강타한 홍콩에서는 17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일어나는 등 적잖은 후유증이 이어졌다. 시내 곳곳의 가로수 수백 그루가 돌풍으로 인해 쓰러진 데다, 일부 저지대는 물에 잠긴 곳마저 있어 도로를 완전히 복구하는 데는 수일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타이쿠싱의 한 아파트 화단에 나무가 쓰러진 모습. /홍콩=연합뉴스

2018-09-18 디지털뉴스부

美, 허리케인 플로렌스 영향으로 최소 21명 사망… "폭우 멈췄으나 홍수 피해"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세력이 약화된 플로렌스가 덮친 미국 남동부에서 사망자가 최소 21명으로 늘어났다고 CNN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플로렌스가 주말을 거치며 열대성 저기압으로 강등된 후 폭우가 잦아졌으나, 그동안 쏟아진 많은 비로 인한 홍수 피해가 속속 보고됐다.노스캐롤라이나주(州) 유니언 카운티에서는 1살짜리 아기와 88세 노인이 물에 빠져 숨졌다.한 살배기 케이든은 친척 집을 향해 차를 몰고 나선 엄마가 홍수에 휩쓸려 그를 놓치는 바람에 숨졌다고 카운티 경찰은 밝혔다.경찰 당국은 "아기 엄마가 218번 도로의 진입금지 구역 부근을 운전했다. 진입금지 구역에서 운전해선 안 된다"라고 거듭 이동 금지를 당부했다.같은 카운티의 88세 노인 클레이번 라이트는 불어난 물에 타고 있던 차량이 침수되면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차량 창문이 열린 것으로 볼 때 탈출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미 당국은 구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플로렌스의 여파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호 활동에 연방정부 인력도 2만 명 투입했다고 덧붙였다.기상 당국은 플로렌스가 시속 24㎞의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웨스트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아 산맥 일대에 산사태 피해 우려가 있다고 예보했다.USA투데이는 "폭우가 캐롤라이나에서 끝나가고 있으나, 홍수로 인한 피해는 며칠 혹은 몇 주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디지털뉴스부초강력 폭풍 '플로렌스'가 뿌린 폭우로 거리가 물바다로 변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예트빌에서 16일(현지시간) 긴급구조대가 물에 잠긴 차 내부를 살피고 있다./AP=연합뉴스

2018-09-18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전국 대부분 구름, 일교차 주의… 미세먼지 농도 '나쁨'

18일 화요일은 오전 중 중서부와 일부 남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오르겠다.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으나 중서부, 일부 남부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여 오전 중 농도가 오를 수 있다고 예보했다.이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압골의 영향권에 있는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5∼30㎜,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상 동해안에는 오후 한때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8~27도, 인천 18~25도, 수원 16~27도, 춘천 16~26도, 강릉 17~25도, 청주 17~27도, 대전 16~27도, 세종 14~27도, 세종 14~27도, 전주 17~27도, 광주 18~28도, 대구 18~28도, 부산 21~27도, 울산 19~26도, 창원 20~27, 제주 22~27도다.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이날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안개가 낄 수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두 0.5∼1.0m로 예보됐다.이날까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또한,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에는 당분간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디지털뉴스부바람이 불면서 아침·저녁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인 4일 이른 아침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긴 소매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경복궁 뒤 북악산에는 구름이 걸려 있고 높은 하늘은 흰 구름 사이로 파란 얼굴을 내밀고 있다./연합뉴스

2018-09-18 디지털뉴스부

[이시각 전국날씨]기상청 "오늘 대체로 맑음·제주 '폭우'·일교차 주의"… 낮 최고 28도·미세먼지 '좋음~보통~주의'

화요일인 오늘(18일)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겠고, 오전 중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올라 주의해야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구름이 많겠다. 기압골의 영향권에 있는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5∼30㎜,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상 동해안에는 오후 한때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8~27, 인천 18~25, 수원 16~27, 춘천 16~26, 강릉 17~25, 청주 17~27, 대전 16~27, 세종 14~27, 전주 17~27, 광주 18~28, 부산 21~27, 울산 19~26, 창원 20~27, 제주 22~27도다.국립환경과학원은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보통' 수준으로 내다봤다. 다만, 중서부·일부 남부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여 오전 중 농도가 오를 수 있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안개가 낄 수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두 0.5∼1.0m로 예보됐다.또한,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에는 당분간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디지털뉴스부이시각 전국날씨. 오늘 월요일 대체로 맑음. 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주의'. 큰 일교차. 제주도 호우. 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대전 도심에서 바라본 파란 가을 하늘. /연합뉴스

2018-09-18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9월 18일(화)

2018-09-17 경인일보

[전국날씨]내일 서울 '늦더위'·제주 '폭우'·일교차 주의… 미세먼지 '좋음~보통'·오전 다소 높음

화요일인 내일(18일) 전국날씨는 대체로 말겠으나, 오전 중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오르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구름이 많겠다. 기압골의 영향권에 있는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5∼30㎜, 동풍의 영향을 받는 경상 동해안에는 오후 한때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8~27, 인천 18~25, 수원 16~27, 춘천 16~26, 강릉 17~25, 청주 17~27, 대전 16~27, 세종 14~27, 전주 17~27, 광주 18~28, 부산 21~27, 울산 19~26, 창원 20~27, 제주 22~27도다.국립환경과학원은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보통' 수준으로 내다봤다. 다만, 중서부·일부 남부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여 오전 중 농도가 오를 수 있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안개가 낄 수 있어 차량 운행에 주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모두 0.5∼1.0m로 예보됐다.또한, 제주도 해안과 남해안에는 당분간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 날씨. 기상청 동네예보 "월요일 서울 늦더위·제주 폭우·일교차 주의" 미세먼지 농도 다소 높음. 사진은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 모습. /연합뉴스

2018-09-17 디지털뉴스부

올 여름 '사상 최악 더위'로 가전제품 판매액 '역대 최고'

불변지수, 2005년이후 '189.1' 기록7월매출 전년比 21.5%↑ '2조7천억'에어컨, 10만대 늘어난 260만대 예상올 여름 사상 최악의 더위로 냉방제품 수요가 크게 늘면서 덩달아 가전제품 판매액도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17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소매판매액 통계의 '재별 및 상품군별 판매액지수'에서 가전제품의 불변지수가 지난 2005년 1월 조사 이후 역대 최고치인 189.1을 기록했다.불변지수는 2015년 연간을 100으로 놓고 해당 월의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를 판단하는 판매액지수에서 경상지수의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한 수치다.이 수치에 따라 지난 7월 가전제품 판매액은 2015년 기준 평균 1.8배에 해당한다. 기존 최고는 지난해 7월의 168.6이다. 7월 가전제품 판매액은 지난해보다 21.5% 증가한 2조7천115억원으로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5년 1월 이래 가장 높았다. 역시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7월 2조4천226억원이었다.가전업계는 올해 에어컨 판매 대수를 전년보다 10만대 늘어난 최대 260만대로 전망하고 있다.통계청은 기록적인 가전제품 판매 증가의 이유로 관측 사상 가장 높았던 올 여름 기온을 꼽았다. 올해 전국 평균 폭염(하루 최고기온 33도 이상) 일수는 29.2일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고, 8월 1일에는 서울이 39.6도, 강원도 홍천이 41.0도를 기록해 1907년 관측 시작 이래 111년 만에 가장 더웠다.이 같은 영향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22일까지 롯데백화점의 에어컨 매출은 전년보다 118.7% 뛰어올랐다. 현대백화점 에어컨 매출액도 7월 11∼31일 1년 전보다 94.2% 늘었다.통계청 관계자는 "기록적인 더위로 냉방제품 판매가 크게 늘어 전체 가전제품 판매액 상승을 주도했다"며 "이달 말 8월 지표가 집계되면 가전제품 판매액은 역대 최고치를 찍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8-09-17 이원근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