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날씨]주말까지 강추위 계속… 미세먼지 보통

주말인 오늘 전국날씨는 일부 중부지방에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전날과 마찬가지로 강한 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며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11도까지 낮아지겠다.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충북 북부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다.낮 최고기온은-1~6도로 예보됐다.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10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대체로 맑아지겠으며, 강원 남부 동해안은 밤에 눈이 조금 오겠다. 제주는 오전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고 일부 산지에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2~7㎝, 제주 산지 1~3㎝, 강원 남부 동해안 1㎝ 안팎이다.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 제주 산지, 강원 남부 동해안 5㎜ 미만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일부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실효습도가 20~35%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바람도 강해 화재가 발생하면 큰불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서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 남부 먼바다와 제주 남쪽 먼바다, 동해 먼바다도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물결이 높아지겠다.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돼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대비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4m, 서해 먼바다에서 1.5~3m, 남해 먼바다에서 1~3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1~3m, 서해 0.5~2.5m, 남해 0.5~1.5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9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아침 최저 -13~1도' 주말까지 강추위…미세먼지 좋음

토요일인 9일(오늘) 날씨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지겠다.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다가 대체로 맑아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날 아침기온은 -13~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서울은 최저 -8도, 체감온도 -13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6도를 기록하겠다.기상청은 한파가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동해·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겠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0m,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로 예상된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1.0∼4.0m, 서해 1.5∼3.0m, 남해 1.0∼3.0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9 디지털뉴스부

[주말날씨]내일 전국 강추위 최저 -13도… 미세먼지 농도는 양호

주말인 내일날씨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로 떨어지는 등 전국에 한파가 이어지겠지만 미세먼지 걱정은 없겠다.전국이 흐리다가 대체로 맑아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1, 인천 -7~-2, 수원 -7~0, 춘천 -11~2, 강릉 -2~4, 청주 -6~1, 대전 -5~2, 세종 -7~2, 전주 -4~2, 광주 -3~3, 대구 -3~5, 부산 1~6, 울산 -1~5, 창원 -2~5, 제주 2~4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기상청은 한파가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서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동해·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아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동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0m,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로 예상된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1.0~4.0m, 서해 1.5~3.0m, 남해 1.0~3.0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주말날씨.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8 디지털뉴스부

[날씨]대륙성고기압 강세로 평년보다 더 추워… 기상청 "주말까지 추위 계속"

8일 전국이 대륙성 고기압의 강세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추위에 몸살을 앓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0.2도를 기록했다. 이는 평년의 영하 4.2도보다 6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기온 역시 영하 1.3도만 올라 평년의 3.5도보다 4.8도 낮았던 탓에 낮에도 추위는 지속됐다.전국 각지 최저기온은 대관령 영하 14.6도, 파주·철원 영하 12.3도, 동두천 영하 11.2도, 인천 영하 10.4도 등으로 측정,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곳은 찾아보기 어려웠다.입춘이 지나고 찾아온 이번 추위가 대륙 고기압 확장에 따른 일시적 현상인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중국 쪽의 북서쪽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몰려온 한기에 의해 추워졌다"며 "지난주엔 따뜻했지만, 대륙 고기압 확장으로 삼한사온과 비슷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주말 정도까지는 계속 추울 것이다. 다음 주 정도면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추세가 전망된다"며 "그 후에도 간혹 조금씩 '반짝 추위'는 언제든 올 수 있지만, 추위가 지속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부연했다./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건물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연합뉴스

2019-02-08 송수은

[기상특보]오늘 날씨 아침 최저기온-15도 '전국이 꽁꽁'…미세먼지는 '좋음'

금요일인 8일(오늘) 날씨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이날 아침 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특히 중부내륙과 남부산지에는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으니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철원과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각각 -15도, -14도까지 내려가겠고, 서울의 기온은 최저 -10도, 최고 -1도로 예상된다.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다"고 전했다.이번 추위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이 지속하는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경상도, 전남 동부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전남 서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그 밖의 해안과 강원 산지에도 강한 바람이 불겠다.대부분 해상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4.0m다.먼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1.0∼4.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기상특보 현황 : 2019년 02월 07일 23시 00분 이후 (2019년 02월 07일 20시 0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흑산도.홍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무안,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서해5도o 풍랑경보 : 제주도남쪽먼바다o 풍랑주의보 : 제주도앞바다,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중부먼바다, 서해중부앞바다(충남남부앞바다, 충남북부앞바다), 서해남부전해상, 동해중부전해상, 동해남부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북부앞바다)o 한파주의보 : 세종, 대구, 광주, 대전, 인천(강화), 서울, 경상북도, 전라남도(화순, 나주, 영광, 함평, 영암, 순천, 장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 충청남도(서천, 계룡, 예산, 청양, 부여, 금산, 논산, 공주, 천안),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여주, 안산, 성남,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오산, 남양주, 구리,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시흥, 과천), 전라북도o 건조주의보 : 울산, 부산, 대구, 서울, 경상남도(진주, 양산, 남해, 고성, 사천, 통영, 합천, 산청, 창녕, 함안,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상북도, 전라남도(순천, 광양, 여수), 경기도(안산, 화성, 성남, 광주, 이천, 하남, 오산, 구리,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과천)/디지털뉴스부미세먼지가 높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설 명절 연휴를 보낸 뒤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네거리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8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아침 -15~-2도 '찬바람에 체감온도 뚝↓'…미세먼지 '좋음'

금요일인 8일(내일) 날씨는 중부내륙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이날 아침 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철원과 대관령의 아침 기온은 각각 -15도, -14도까지 내려가겠고, 서울의 기온은 최저 -10도, 최고 -1도로 예상된다.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다"며 "8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고 특히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다.이번 추위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이 지속하는 1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일부 전남 서해안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그 밖의 해안과 강원 산지에도 강한 바람이 불겠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경상도, 전남 동부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대부분 해상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 동해안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4.0m로 일겠다.먼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1.0∼4.0m, 동해 1.5∼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반짝 추위가 찾아온 1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복 위에 두꺼운 방한복을 입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7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기상청 "전국 낮부터 기온 뚝, 강원도 많은 눈"… 미세먼지 농도 '보통'

7일 목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전라도는 아침까지, 강원도와 제주도는 정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강원 북부해안 2~7㎝(많은 곳 강원 영동 북부 10㎝ 이상), 경기 동부·강원도·충북 북부 1㎝ 내외다.강원 영동 북부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 그 밖의 강원도와 충북 북부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 오전 5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0.5도, 춘천 4.2도, 대전 6.9도, 전주 6.1도, 광주 5.6도, 대구 4.3도, 부산 10.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9~0도)보다 4~10도 높겠지만, 오전 9시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낮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아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단, 수도권·강원권·충청권·전북은 오전에, 강원권·충북·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오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당분간 서풍이 지속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1.0~4.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0.5~3.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1.5~4.0m, 남해·동해 1.0~4.0m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지난 1일 오후 전날 내린 눈이 쌓인 창원시 의창구 비음산 위로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9-02-07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2월 7일(목)

2019-02-06 경인일보

[오늘날씨]기상청 "전국 대체로 흐리고, 미세먼지 농도 '나쁨'"… 오늘 해뜨는(일출)시간은?

6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북부에는 밤부터 비나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은 '나쁨' 수준으로,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다만 강원 영동·전북·대구·경북도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0.3도, 인천 2.8도, 수원 -1.1도, 춘천 -4.6도, 강릉 3.1도, 청주 -0.7도, 대전 -0.7도, 전주 1.1도, 광주 1.8도, 제주 10.9도, 대구 0.2도, 부산 7.1도, 울산 5.2도, 창원 3.2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전날보다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현재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을 중심으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고,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한편 오늘 일출시간은 서울 오전 7시 33분, 강릉 오전 7시 26분, 울릉도 오전 7시 17분, 독도 오전 7시 17분, 충주 오전 7시 28분, 포항 오전 7시 21분, 군산 오전 7시 31분, 거제 오전 7시 22분, 여수 오전 7시 25분이다./디지털뉴스부[오늘날씨]기상청 "전국 대체로 흐리고, 미세먼지 농도 '나쁨'"… 오늘 해뜨는(일출)시간은? /연합뉴스

2019-02-06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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