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일 전국날씨]설 연휴 첫날 초미세먼지 기승… 수도권 등 곳곳 '나쁨'

설 연휴 첫날인 내일 전국날씨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광주·전북·대구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국외 미세먼지 유입 후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대부분 중부지역의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전국이 맑다가 낮에 중부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에는 전국이 흐리겠다.아침 최저 기온은 -10~1도, 낮 최고 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0~5도가량 높겠다.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이 10~15도 차이가 나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내륙, 경북, 경남 해안, 전남 동부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해질 전망이다.충청 남부와 남부지방, 강원 영동은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2일 밤부터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1.0~2.0m, 남해 0.5~2.5m, 동해 1.0~3.0m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한강대교에서 바라본 잠실대교 인근 하늘이 뿌옇다. /연합뉴스

2019-02-0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중부 초미세먼지 '나쁨'… 평년 기온 웃돌아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전국날씨는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전북·대구·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을 나타내겠다.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돼 중부 지역 대부분과 남부 지역 일부에서 농도가 오를 것이라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설명했다.이날은 전국이 맑다가 서해안을 시작으로 낮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에는 대체로 흐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평년보다 0~5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7, 인천 0~7, 수원 -4~8, 춘천 -7~6, 강릉 -2~10, 청주 -5~8, 대전 -5~8, 세종 -7~8, 전주 -3~8, 광주 -4~10, 대구 -5~10, 부산 0~11, 울산 -5~11, 창원 -3~8, 제주 3~13도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도, 충북, 경북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대기가 메말라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이날 밤부터 3일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3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겠다.이날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2.0m, 남해 0.5~2.5m, 동해 1.0~3.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날씨. 제19회 인제 빙어축제 7일째인 1일 축제장을 찾은 어린 강태공이 빙어 얼음낚시 삼매경에 빠졌다. /연합뉴스=인제군청 제공

2019-02-01 디지털뉴스부

[설 연휴 전국날씨]대체로 맑지만 3일 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을 듯

이번 설 연휴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지만 3일에는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1일 보도자료에서 설 연휴 기간인 2~6일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3일은 전국에 비(강원도는 비 또는 눈)가 오겠다고 밝혔다.3일 중국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서쪽 지방에서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된 뒤 밤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중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에서는 내렸던 비가 도로 위에서 어는 곳이 있겠으니 빙판길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2일 밤부터 3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해상에서 만들어진 안개가 유입되면서 짙은 안개가 낄 가능성이 높아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6일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올 것으로 관측됐다.연휴 기간 기온은 평년 수준인 최저기온 -11~1도, 최고기온 2~10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3일은 기압골에 동반된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5~10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입춘인 4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4~5도, 낮 최고기온이 2~1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디지털뉴스부설 연휴 전국날씨.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일 서울역 탑승장 주변이 승객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맑고 낮부터 기온 올라… 초미세먼지도 양호

오늘 전국날씨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다.충남과 전라도에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후 1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1.7도, 수원 2.7도, 춘천 1.3도, 강릉 3.5도, 청주 2.4도, 대전 3.1도, 전주 1.5도, 광주 1.1도, 제주 5.5도, 대구 3.2도, 부산 2.3도, 울산 2.5도, 창원 2.0도 등이다.이날 낮 기온은 2~7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낮부터 오르기 시작해 2일에는 평년보다 0~5도가량 높겠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도, 충북, 경북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다.이날까지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수도권·충청권·호남권에서 밤에 '나쁨' 수준까지 농도가 오를 수 있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 1.0~4.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이날까지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해 물결이 높을 것으로 보여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디지털뉴스부입춘을 사흘 앞둔 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미리봄 나비정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나비를 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오늘 아침 서울 체감온도 -11도 '강추위'…미세먼지 양호

금요일인 2월 1일(오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강추위가 찾아온다.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안팎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서울 체감온도가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춥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보됐다.중국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산지는 오전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와 독도에서도 아침까지 2∼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에서는 밤부터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건조한 가운데 강원 산지와 해안에서는 초속 9∼13m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한다.서해 중부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표돼 있다. 이날 오후까지 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3m 이상 높게 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동해 1.0~4.0m다./디지털뉴스부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며 한파가 몰아친 21일 오전 털모자를 쓴 외국인들이 서울 남대문시장 인근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2-0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기습 추위, 서울 아침 체감온도 -11도… 초미세먼지는 양호

내일 전국날씨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안팎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르겠다.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서울 체감온도가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보됐다.중국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전라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에서는 밤부터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이날 아침까지 2~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강원 산지와 해안에서는 초속 9~13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서해 중부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표돼 있다. 이날 오후까지 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3m 이상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동해 1.0~4.0m로 예보됐다.다음은 내일 전국날씨 전망.▲ 수원 : (-8∼3) ▲ 인천 : (-6∼3) ▲ 서울 : (-7∼3) ▲ 춘천 : (-12∼4) ▲ 강릉 : (-4∼6) ▲ 청주 : (-8∼5) ▲ 대전 : (-8∼5) ▲ 세종 : (-10∼5) ▲ 전주 : (-7∼4) ▲ 광주 : (-3∼5) ▲ 대구 : (-7∼5) ▲ 부산 : (-3∼6) ▲ 울산 : (-5∼6) ▲ 창원 : (-6∼5) ▲ 제주 : (3∼7) /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사진은 한파가 몰아친 지난 21일 오전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한 시민이 따뜻한 국물로 언 몸을 녹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9-01-31 디지털뉴스부

부산 올겨울 첫눈, 오후 6시까지 산발적 눈예보… 교통통제

올해 첫눈에 부산이 설설 기었다. 31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일부 지역에 진눈깨비가 내리다가 오후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으로 바뀌었다. 오후 들어 제법 큰 눈이 내리면서 눈을 좀처럼 보기 힘든 부산이 하얗게 변했다. 오후 2시 현재 부산기상청 공식 관측지점인 대청동에는 적설량이 기록되지 않았지만, 고지대에는 2~3㎝ 정도 눈이 쌓이기도 했다.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면서 고지대가 많은 부산 곳곳의 차량 통행이 금지됐다.오전 9시 50분께부터 부산 서구 꽃마을로 400m 구간이 통제됐다. 꽃마을을 오가는 마을버스도 오전 10시께부터 운행을 중단했다. 오전 10시 40분께부터는 부산 북구와 금정로를 잇는 산성로(6.3km)가 양방향 통제됐으며, 사상구에 있는 운수사 입구(2.2km)도 차량 진입이 금지됐다.이어 황령산 순환도로 양방향과 북구 만덕고개~석불사 도로, 동래구 온천동 철학로, 사상구와 사하구 고지대에 있는 일부 아파트 단지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급한 오르막 등하굣길로 유명한 동의대에도 비교적 많은 눈이 내려 학내 일부 구간에 쌓였다. 동의대는 자체 보유한 제설차를 가동해 순환 버스가 다니는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백양산 자락에 있는 신라대 진입로에도 눈이 쌓여 학교 셔틀버스 운행이 오후부터 중단됐다. 학교 입구 비탈길은 차량 운행이 통제돼 일부 학생과 교직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산복도로가 있는 부산 동구와 중구 고지대 마을에서는 차들이 교통사고를 우려해 저속 운행했으며 보행자들도 낙상사고를 우려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구덕산 자락 고지대에 있는 부산시립 정신병원과 대남병원 앞 진입 도로도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입원환자 보호자나 외래 환자들이 차를 두고 10분 이상 걸어 올라가는 불편을 겪었다.김해공항은 눈으로 인한 항공기 운항 차질은 없는 상태다. 활주로에 눈이 쌓이지 않았고 시정거리도 800m로 줄었지만, 항공기 이착륙에는 문제가 없다. 한 항공사는 이날 오전 내린 눈이 비행기 날개에 쌓여 눈을 제거한 뒤 출발시키기도 했다. 이날 내린 비와 눈으로 지난 15일부터 보름 넘게 지속한 부산 건조 특보는 해제됐다.부산 일선 지자체들은 고지대를 중심으로 쌓인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고, 기온도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도로결빙에 따른 교통사고와 낙상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부31일 오전 부산 서구 서대신동 꽃마을에서 주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부산 고지대를 중심으로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다. 서구 꽃마을에는 눈이 쌓여 입구 도로 400m 구간에 오전 10시 20분부터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연합뉴스

2019-01-3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한파 급습, 서울 아침 체감온도 -11도… 초미세먼지는 양호

내일 전국날씨는 아침 기온이 전날 대비 1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를 보이겠다.중부내륙의 아침 기온은 -15~-10도 분포를 보여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다. 서울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7도, 체감온도는 -11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7~3, 인천 -6~4, 수원 -8~4, 춘천 -12~4, 강릉 -5~6, 청주 -8~5, 대전 -9~5, 세종 -11~5, 전주 -7~4, 광주 -12~4, 대구 -8~5, 부산 -4~6, 울산 -5~5, 창원 -7~5, 제주 3~7도다.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수도권·충청권·호남권에서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강원도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물결이 높게 일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동해 1.0~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사진은 미세먼지가 물러가고 기온이 뚝 떨어진 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9-01-31 디지털뉴스부

[날씨]제주도 눈, 도로·해상 일부 통제… 제주공항 윈드시어·강풍특보

제주지방기상청은 31일 오전 5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오전 11시 40분을 기해서는 제주도 북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이날 정오 기준 적설량은 한라산 어리목 5.5㎝, 산천단 3.7㎝, 유수암 3.3㎝다.기상청은 현재 제주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빠르게 내려가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오후에는 북서부 해안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 들어 비 또는 눈이 차차 그칠 전망이다.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5㎝, 산지 외 지역은 1~5㎝며 예상 강수량은 10~40㎜다.눈이 쌓이고 도로 노면이 얼어붙으며 현재 1100도로와 516도로는 대·소형 차량 모두 운행이 통제됐고, 제1산록도로는 소형 차량의 경우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할 수 있다.대설특보 발효로 한라산 탐방은 일부 코스에서만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바람도 강하게 불고 해상 물결도 높게 일고 있다.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육상에도 낮 12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서부·북부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해상 기상 악화로 제주~우수영 퀸스타2호, 제주~완도 한일블루나래호 등 제주와 다른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일부 통제됐다.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강풍특보가 내려졌다. 현재 항공편 운항은 큰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으나 광주, 여수 등 다른 지역에서 눈이 오는 날씨 등으로 인해 일부 항공편이 결항했다.기상청은 이날 중산간 이상 도로는 얼어붙은 곳이 많겠으며 북서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며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디지털뉴스부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31일 오후 제주시 516도로 교래 교차로 인근에 차들이 엉켜 있다. /연합뉴스

2019-01-31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기상청 "오늘 전국 대부분 눈·비, 체감온도 뚝"…미세먼지 농도 '보통'

31일 목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 눈과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부지방과 충북 남부, 제주는 새벽부터, 강원 영동은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오고, 오후에 전라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특히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남부 내륙은 많은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 5~15㎝,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경북(북부 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3~8㎝, 전라(동부 내륙 제외), 경남(서부 내륙과 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내륙, 제주(산지 제외) 1~5㎝, 충북 남부, 강원 영서 남부, 경남 남해안 1㎝ 안팎이다.예상 강수량은 제주 10~40㎜, 남해안 5~20㎜, 강원 영동,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5~10㎜, 충북 남부, 강원 영서 남부 5㎜ 안팎이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7도 높겠으나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최고기온이 -1~5도에 머물겠고 평년보다 추워지겠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4~1도, 인천 -4~-1도, 수원 -2~0도, 춘천 -4~3도, 강릉 2~3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세종 -3~1도, 전주 0~1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4~5도, 울산 3~4도, 창원 2~3도, 제주 4~4도다.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나 전국에서 오전에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건조 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으나 그 밖의 지역은 계속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초당 9~13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대부분의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도 예상된다. 제주 남쪽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돼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1.5~4m, 동해 먼바다에서 1~4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1~3.5m, 서해 0.5~3m, 남해 0.5~2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기상청 "오늘 전국 대부분 눈·비, 체감온도 뚝"…미세먼지 농도 '보통' /연합뉴스

2019-01-31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1월 31일(목)

2019-01-30 경인일보

[전국날씨]내일 남부·강원영동 눈·비… 제주 최대 적설량 15㎝

내일 전국날씨는 흐리고 곳곳에 눈과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부지방과 충북 남부, 제주는 새벽부터, 강원 영동은 오전부터 비 또는 눈이 오고, 오후에 전라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특히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남부 내륙은 많은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 5~15㎝, 강원 영동과 전라 동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경북(북부 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3~8㎝, 전라(동부 내륙 제외), 경남(서부 내륙과 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내륙, 제주(산지 제외) 1~5㎝, 충북 남부, 강원 영서 남부, 경남 남해안 1㎝ 안팎이다.예상 강수량은 제주 10~40㎜, 남해안 5~20㎜, 강원 영동,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 5~10㎜, 충북 남부, 강원 영서 남부 5㎜ 안팎이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7도 높겠으나 낮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최고기온이 -1~5도에 머물겠고 평년보다 추워지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나 전국에서 오전에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건조 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으나 그 밖의 지역은 계속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초당 9~13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대부분의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도 예상된다. 제주 남쪽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동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돼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1.5~4m, 동해 먼바다에서 1~4m로 일겠다. 앞바다의 파고는 동해 1~3.5m, 서해 0.5~3m, 남해 0.5~2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사진은 지난 26일 오전 강원 강릉시 한 주택가의 활짝 핀 동백꽃 위에 전날 내린 눈이 내려앉아 있는 모습. /연합뉴스

2019-01-30 디지털뉴스부

[내일 전국날씨]흐리고 곳곳 비나 눈, 낮부터 추위… 초미세먼지는 양호

내일 전국날씨는 흐리고 곳곳에 비나 눈이 오는 가운데 낮부터는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날 남부지방과 충북 남부, 제주도, 강원 영동은 오전부터 비나 눈이 내리다가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충청 일부지역에서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릴 가능성도 있다.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평년보다 따뜻하다가 낮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아침 최저기온은 -8~4도, 낮 최고기온은 0~5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는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설명했다.기상청은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 대부분의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며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예보됐다.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m,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1.0~4.0m, 서해·남해 1.5~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내일 전국날씨. /연합뉴스

2019-01-30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전국 미세먼지 '나쁨',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제주·전남해안 밤부터 비

수요일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그러나 오는 31일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며, 오후 6시부터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는 보고다.이날 오전 9시 현재 기온은 수원 -0.4도, 인천 -0.9도, 서울 -1.6도, 춘천 -5.8도, 강릉 6.8도, 청주 -1.8도, 대전 -2.3도, 전주 0.0도, 광주 1.2도, 제주 8.0도, 대구 0.3도, 부산 6.8도, 울산 4.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이와 함께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에 의한 불편이 재개될 것으로도 보인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대전·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충남·광주·전북·대구·경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고 관측했다.서울과 경기도 일부, 강원도, 충북, 경상도, 전남 동부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다. 동해 먼바다는 이날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주의를 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예보된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 1.0~3.0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관측됐다./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28일 오전 서울 마포대교 상단에서 바라본 하늘이 미세먼지로 뿌옇다. /연합뉴스

2019-01-30 편지수

[미세먼지]기상청 "오늘날씨,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기온 평년보다 높아"

30일 수요일은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대전·세종·충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영남권은 오전 중 '나쁨' 수준까지 농도가 오를 수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오전에는 대기 정체, 밤에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대부분 중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며 "영남지역은 오전에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부터는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는 곳에 따라 비가 예상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4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31일 오전까지 평년보다 2∼7도가량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2~6도, 수원 -4~8도, 춘천 -7~8도, 강릉 3~13도, 청주 -4~9도, 대전 -5~9도, 세종 -7~9도, 전주 -3~9도, 광주 -2~11도, 대구 -3~11도, 부산 4~12도, 울산 -2~13도, 창원 0~11도, 제주 5~10도다.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도, 충북, 경상도, 전남 동부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부터 31일 사이 남부와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건조 특보는 해제될 수 있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메마른 대기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강원 산지와 해안에는 이날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후 9시 이후 동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31일에는 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5m, 남해 0.5∼2.0m, 동해 1.0∼3.0m로 예보됐다.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해안가에서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디지털뉴스부사진은 지난 29일 부산 해운대에서 바라본 광안리 앞바다 뒤편으로 고층빌딩이 뿌옇게 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2019-01-30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1월 30일(수)

2019-01-29 경인일보

'겨울 가뭄'에 속 타는 산

道 작년 강수량 평균 7㎜대 그쳐1월 산불 59건… 작년比 30건↑겨울 가뭄이 심상치 않다. 강수량이 크게 줄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인지 경기도내 산불(임야)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가량 증가했다.지난 2017년 1월 경기도내 평균 19.4㎜에서 지난해 강수량은 평균 7㎜대에 그쳤다. 특히 올해 1월의 경우 0.5㎜에 그쳤고, 인천과 서울 지역 등 수도권 지역이 비슷한 강수량을 기록하며 겨울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29일 기상청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경기도를 비롯 수도권 지역의 지난해 1월 강수량은 전년(평균 15㎜)에 비해 절반에 그쳤다. 올해 1월 가뭄은 최악이다. 이 같은 상황에 겨울 산불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1월 발생한 도내 산불은 29건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59건으로 늘었다. 재산피해도 지난해 총 2천200여만원에서 올 들어 7천300만원대로 급상승했다.특히 여주, 화성, 성남, 양평, 광주, 이천, 용인, 하남, 오산, 남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과천지역은 최근 잇따라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산불이 발생할 위험도 높다. 경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건조주의보가 발생된 지역은 현재 가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다.다만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도내 저수지내 저수율은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2017년 1월 평균 저수율은 69.3%에서 2018년 82.6%, 올 1월 현재 89.3%로 높아졌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토양 함수량, 저수량에 비춰 봤을 때 현재 겨울 가뭄이 동계 작물량에 문제가 되고 있진 않지만 가뭄이 길어질 경우 병충해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김영래·이원근기자 yrk@kyeongin.com

2019-01-29 김영래·이원근

[전국날씨]내일 평년보다 포근… 수도권 초미세먼지 한때 '나쁨'

내일 전국날씨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했다.밤에는 제주도와 전라 해안에 5㎜ 내외의 비가 내려 이 지역 건조 특보가 일시적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기상청은 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올라 다음 날인 31일 오전까지 평년보다 2~7도 높은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일시적으로는 수도권, 강원영서, 충북 지역 오전 한때에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밤부터는 강원 산지와 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동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대부분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어 물결이 높아질 전망이다.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도 예상돼 해안도로나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물결의 높이는 동해 앞바다가 0.5~2.0m, 서해·남해 앞바다가 0.5~1.0m로 예상된다. 먼바다에서는 동해가 1.0~3.0m, 서해와 남해는 0.5~2.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부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10.9도까지 올라간 29일 부산 남구 대연수목원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합뉴스

2019-01-29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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