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시간 전국날씨]오늘 날씨 "일요일, 전국 맑고 큰 일교차·오늘 일출시간 6시 29~45분"…미세먼지 '보통'~'좋음'

일요일인 21일 이시간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오늘 일출시간은 오전 6시 29~6시 45분 사이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오전 기온은 평년보다 1~3도가량 낮고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8~21도, 인천 9~19도, 수원 6~21도, 춘천 4~19도, 강릉 9~20도, 청주 6~20도, 대전 6~20도, 세종 5~20도, 전주 7~21도, 광주 8~21도, 대구 6~21도, 부산 12~22도, 울산 7~20도, 창원 9~20도, 제주 13~20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특히 밤부터 아침 사이 다소 쌀쌀하겠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생성된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에 다소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이시간 전국날씨. 일출시간. 오늘 일출시간. 기상청 오늘 날씨. 전날 내린 눈이 쌓여있는 설악산 대청봉과 양양읍내 저지대의 단풍이 어우러진 19일 오전 한 폭의 풍경화가 연출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0-21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주말 '화창한' 나들이 날씨… 중서부, 아침에 미세먼지 주의

일요일인 21일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일교차가 크겠다.당분간 기온은 아침에는 복사냉각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1∼3도가량 낮겠고, 낮에는 일사 때문에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다소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밑으로 내려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얼음이 얼 수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낄 수 있다.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지만, 인천 등 일부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쌓여 아침에 농도가 높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1.0m,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15일 강원 삼척시 죽서루에서 '제3회 삼척 사랑 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삼척시 제공=연합뉴스

2018-10-21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일요일 전국 맑은 가운데 일교차 10도 이상…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일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진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전국 곳곳의 일교차가 1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8~20도, 인천 9~19도, 수원 6~21도, 춘천 4~19도, 강릉 9~20도, 청주 6~20도, 대전 6~20도, 세종 4~20도, 전주 7~21도, 광주 8~21도, 대구 6~21도, 부산 12~21도, 울산 7~20도, 창원 10~20도, 제주 13~20도다.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대기가 건조하므로 산불 등 각종 화재도 예방할 필요가 있다.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권역에는 '좋음'∼'보통' 수준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2m, 남해 0.5∼1.5m, 서해 0.5∼1m로 일겠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서울·인천·경기 남부 등에서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예고된 지난 15일 오전 서울 남산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대기가 안개와 미세먼지 등으로 뿌옇게 흐려진 모습. /연합뉴스

2018-10-20 손원태

[오늘날씨]전국 고기압 영향으로 맑음, 일교차 매우 커… 기상청 "21일까지 다소 쌀쌀"

토요일인 20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광주광역시 7도, 대전·대구 6도, 부산 11도 등을 기록하겠다. 강원도의 경우 대관령이 -2도로 영하로 내려가겠고, 철원도 1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7~20도, 인천 9~19도, 수원 5~21도, 춘천 4~19도, 강릉 9~20도, 청주 7~20도, 대전 6~20도, 세종 4~20도, 전주 6~20도, 광주 7~21도, 대구 6~21도, 부산 11~21도, 울산 8~19도, 창원 9~20도, 제주 12~19도다.기상청은 오는 21일까지 아침 기온이 다소 쌀쌀하겠으나 낮에는 평년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보했다.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곳에 따라 얼음이 얼겠다. 이날 아침까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어 주말 나들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당분간 대기는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신경 써야겠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m, 남해 0.5∼2.5m, 동해 1∼3m로 예보됐다.이날까지 동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사진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과 가을꽃을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 /연합뉴스

2018-10-20 손원태

[이시각 전국날씨]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경상 비… 기상청, 경북 동해안에 풍랑특보 발효

19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쌀쌀하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9일까지 예상강수량은 경북동해안·울릉도·독도 20~60mm, 강원영동 10~40mm 등으로 예보됐다.당분간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낮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7~20도, 인천 9~18도 춘천 5~19도, 강릉 11~17도, 청주 7~18도, 대전 7~19도, 세종 5~18도, 전주 7~19도, 광주 8~20도, 대구 8~19도, 부산 12~20도, 울산 11~18, 창원 11~19도, 제주 13~18도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북 동해안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동해 모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남해동부 먼바다에도 풍랑특보가 추가로 발효될 예정이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1.0∼4.0m, 동해 1.5∼4.0m다. /디지털뉴스부광주지방기상청은 국립공원 무등산에 18일 올가을 첫 단풍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무등산 첫 단풍 관측 시점은 해발 1천187m인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기준으로 삼는다. 올해는 지난해(10월 20일)보다 이틀 빠르다. /연합뉴스=광주지방기상청

2018-10-19 디지털뉴스부

[오늘날씨]금요일 전국 맑음·쌀쌀 '아침 최저기온 2~12도'…강원 영동·동해안, 비+강풍특보

금요일인 오늘(19일) 전국날씨는 맑고 쌀쌀하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19일까지 예상강수량은 경북동해안·울릉도·독도 20~60mm, 강원영동 10~40mm 등으로 예보됐다.당분간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낮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7~20도, 인천 9~18도 춘천 5~19도, 강릉 11~17도, 청주 7~18도, 대전 7~19도, 세종 5~18도, 전주 7~19도, 광주 8~20도, 대구 8~19도, 부산 12~20도, 울산 11~18, 창원 11~19도, 제주 13~18도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북 동해안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동해 모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남해동부 먼바다에도 풍랑특보가 추가로 발효될 예정이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1.0∼4.0m, 동해 1.5∼4.0m다. /디지털뉴스부[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0월 19일 02시 00분 이후 (2018년 10월 19일 00시 3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o 풍랑주의보 : 남해동부먼바다, 동해전해상오늘 전국 날씨. 맑음·쌀쌀, 아침 최저기온 2~12도. 강원 영동·동해안 강한 비, 강풍 특보 발효.미세먼지 농도가 대체로 낮아진 지난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체험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2018-10-19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맑음·쌀쌀, 아침 최저기온 2~12도…강원 영동·동해안 강한 비

금요일인 내일(19일) 전국날씨는 맑고 쌀쌀하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7~20도, 인천 9~18도 춘천 5~19도, 강릉 11~17도, 청주 7~18도, 대전 7~19도, 세종 5~18도, 전주 7~19도, 광주 8~20도, 대구 8~19도, 부산 12~20도, 울산 11~18, 창원 11~19도, 제주 13~18도다.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18일 올해 첫눈이 내린 설악산 정상부근에 쌓인 눈이 얼면서 등산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등산객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19일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북 동해안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동해 모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남해동부 먼바다에도 풍랑특보가 추가로 발효될 예정이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1.0∼4.0m, 동해 1.5∼4.0m다. /디지털뉴스부[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0월 18일 19시 00분 이후 (2018년 10월 18일 19시 0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o 풍랑주의보 : 동해전해상 [예비 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0월 18일 19시 00분 발표](1) 풍랑 예비특보o 10월 19일 새벽 : 남해동부먼바다내일 전국날씨. 맑고 쌀쌀. 아침 최저기온 2~12도. 강원영동·동해안 강한 비.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1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오산마을 들판에서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너머로 벼 수확을 서두르는 농부의 콤바인이 쉴 새 없이 잘 익은 낟알을 거둬들이고 있다. /연합뉴스=강진군 제공

2018-10-18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내일 비 그친 뒤 맑은 하늘, 일교차 '쌀쌀'… 미세먼지 좋음

금요일인 19일 전국 내일날씨는 아침까지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진 뒤 맑게 갤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불안정에 의해 강원 영동, 경상도 동해안, 경북 내륙 등 일부지역에 아침까지 비가 내린 뒤 그치겠다. 누적 강수량은 많은 곳은 80mm 이상, 적은 곳은 5mm 수준으로 예상된다. 특히 새벽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게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7~19도, 인천 8~18도, 수원 6~19도, 춘천 5~19도, 강릉 11~17도, 청주 7~19도, 대전 7~19도, 세종 6~18도, 전주 7~19도, 광주 8~19도, 대구 9~18도, 부산 11~19도, 울산 10~17도, 창원 10~19도, 제주 13~18도다. 당분간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아침과 새벽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에는 아침까지 낮은 구름대와 강수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남해 1.0~4.0m, 서해 0.5~1.5m로 예상됐다. /디지털뉴스부파란 하늘이 펼쳐진 18일 오후 광화문 북한산 너머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018-10-18 디지털뉴스부

설악산 올해 첫눈, 작년보다 16일 빨라… 기상청 "눈·비 얼어 산행 주의해야"

18일 오전 강원 양양과 북부산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설악산 고지대에는 올해 첫눈이 내렸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설악산에 내리던 비가 오전 4시 50분 눈으로 바뀌면서 오전 6시까지 1cm가량 쌓였다.지난해에는 11월 3일 설악산 고지대에 첫눈이 내렸다. 작년보다 16일 앞서 첫눈이 내린 것이다.이날 눈이 내린 설악산 고지대는 빨간 단풍과 흰 눈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했다.기상청은 북부산지 고지대를 중심으로 이날 오후까지 최대 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영동지역은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고 있으며 북부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속초 설악동 87.5㎜, 양양 75㎜, 속초 48.1㎜, 삼척 44.5㎜ 고성 간성 38㎜, 동해 21.8㎜, 강릉 12.5㎜ 등이다.이번 비는 영동 남부를 중심으로 19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13∼16도, 산지 7∼8도, 동해안 13∼14도로 전날보다 낮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등산로 등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산행과 운전에 유의 바란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디지털뉴스부설악산에 올가을 첫눈이 내린 18일 중청대피소 주변에 눈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18-10-18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기상청 오늘 날씨 "목요일, 전국 쌀쌀하고 중부·영남 빗방울 '일교차 주의'"…미세먼지 '좋음'

목요일인 18일 전국 오늘 날씨는 쌀쌀한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대기불안정에 의해 서울을 포함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는 이날부터 이튿날 아침까지 20~60mm가량 비가 내릴 전망이다.서울을 포함한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경남 동해안 지역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까지 예상되므로 안전사고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기온은 쌀쌀하고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도, 인천 10~16도, 수원 6~17도, 춘천 8~16도, 강릉 10~13도, 청주·대전 6~17도, 세종 4~17도, 전주 6~18도, 광주 7~18도, 대구 8~18도, 부산 13~19도, 울산 10~17도, 창원 10~19도, 제주 14~18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아침까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곳곳에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쪽 지방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불이 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남해 1.0~3.0m, 서해 0.5~2.0m로 예상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날씨. 기상청 오늘 날씨. 미세먼지 '좋음'. 사진은 서울지역 아침 기온이 6도를 기록하는 등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11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0-18 디지털뉴스부

[기상특보]오늘 곳곳 비·아침 최저기온 2~13도 '쌀쌀'… 미세먼지 '좋음~보통'

18일 목요일의 전국날씨는 미세먼지가 물러간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20∼60㎜ 비가 오겠다. 많은 곳은 80㎜ 이상 올 수 있다.서울,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북 등 그 밖의 중부 지방, 경북 내륙, 경상 동해안에는 5㎜ 내외의 비가 예보됐다. 강원 높은 산지에는 기온이 떨어져 내리던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1∼3㎝ 쌓이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 수준을 보이겠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아 쌀쌀하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도, 인천 10~16도, 수원 6~17도, 춘천 8~16도, 강릉 10~13도, 청주·대전 6~17도, 세종 4~17도, 전주 6~18도, 광주 7~18도, 대구 8~18도, 부산 13~19도, 울산 10~17도, 창원 10~19도, 제주 14~18도다.기온이 떨어지면서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m, 남해 앞바다 0.5∼2m, 동해 앞바다 1∼4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m, 남해 1∼3m, 동해 2∼4m다.당분간 모든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특히 이날 낮부터 동해 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 수 있다./디지털뉴스부강원도 화천군 백암산 평화생태특구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해발 1천500m 백암산 정상에 지난 11일 굵직한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린 모습이 관측됐다. 최근 강원 산간지역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화천군 제공=연합뉴스

2018-10-18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10월 18일(목)

2018-10-17 경인일보

[전국날씨]내일 곳곳 비·아침 최저기온 2~13도 '쌀쌀'…미세먼지 '좋음~보통'

목요일인 내일(18일) 전국날씨는 미세먼지가 물러간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20∼60㎜ 비가 오겠다. 많은 곳은 80㎜ 이상 올 수 있다.서울,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북 등 그 밖의 중부 지방, 경북 내륙, 경상 동해안에는 5㎜ 내외의 비가 예보됐다. 강원 높은 산지에는 기온이 떨어져 내리던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1∼3㎝ 쌓이는 곳도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 수준을 보이겠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아 쌀쌀하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9~16도, 인천 10~16도, 수원 6~17도, 춘천 8~16도, 강릉 10~13도, 청주·대전 6~17도, 세종 4~17도, 전주 6~18도, 광주 7~18도, 대구 8~18도, 부산 13~19도, 울산 10~17도, 창원 10~19도, 제주 14~18도다.기온이 떨어지면서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비가 내리지 않는 서쪽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m, 남해 앞바다 0.5∼2m, 동해 앞바다 1∼4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2m, 남해 1∼3m, 동해 2∼4m다.당분간 모든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특히 이날 낮부터 동해 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 수 있다./디지털뉴스부이시간 전국날씨. 내일 곳곳에 비. 쌀쌀. 아침최저기온 2~13도.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으로 가을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이 계단을 따라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2018-10-17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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