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상특보·내일날씨]크리스마스 이브(월요일) 칼바람·기온 '뚝'…초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24일) 날씨는 새벽부터 전국 기온이 뚝 떨어진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 수준으로 평년보다 2∼3도 낮게 예상됐다.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수원 -7~2, 인천 -5~1, 춘천 -10~3, 강릉 -2~6, 청주 -6~3, 대전 -7~3, 세종 -9~3, 전주 -5~4, 광주 -3~5, 대구 -5~5, 부산 0~8, 울산 -3~6, 창원 -2~6, 제주 5~7도다.2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서울과 영동·영남·호남 지역 대부분에 체감온도 생활기상지수가 '주의' 단계(체감온도 -10.5도∼-3.2도)로 예보됐다.경기도와 영서, 경북 일부 등 지역에는 체감온도 생활기상지수가 '경고' 단계(체감온도 -15.4도∼-10.5도)로 예보됐고, 경기도 연천은 '위험'(체감온도 -15.4도 미만) 수준까지 오르겠다.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일부 지역에는 관측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한파특보가 발표될 전망이다.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겠다.강원 영동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다른 지역도 차츰 건조해지겠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울릉도와 독도에는 24일 오전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린다. 예상 적설량은 2∼7㎝, 예상 강수량은 5∼10㎜다.대부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다.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최신 기상정보에 유념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인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남해 1.0∼3.0m, 서해 0.5∼3.0m 수준이겠다.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므로,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디지털뉴스부[기상특보 현황 : 2018년 12월 23일 23시 00분 이후 (2018년 12월 23일 16시 10분 발표)]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흑산도.홍도, 서해5도o 풍랑주의보 : 제주도남쪽먼바다, 제주도앞바다(제주도서부앞바다, 제주도동부앞바다, 제주도북부앞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중부먼바다, 서해남부먼바다,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먼바다o 한파주의보 : 세종, 대전, 충청북도(제천, 음성, 충주, 괴산, 보은), 충청남도(계룡, 공주),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태백), 경기도(여주, 가평, 양평, 남양주,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전라북도(무주, 장수)o 건조경보 :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o 건조주의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태백)기상특보·내일날씨. 크리스마스 이브(월요일) 전국 칼바람·기온 '뚝'.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018-12-23 디지털뉴스부

[전국 초미세먼지]오늘 날씨 "일요일, 전국 초미세먼지 나쁨 '낮부터 기온 뚝'"…오늘 일출(해뜨는)시간 7시 44분

일요일인 23일은 전국 오늘날씨는 초미세먼지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흐린 뒤 맑아지겠다. 오늘 일출시간(해뜨는시간)은 강릉 7시 37분, 서울 7시 44분, 충주 7시 38분, 포항 7시 30분, 군산 7시 40분, 여수 7시 33분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후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충청도에도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과 제주도 5mm 안팎, 전북과 경상도 5mm 미만이다. 기온은 전날에 비해 3~4도 가량 높겠다. 낮 최고 기온은 6∼1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6, 인천 2~6, 수원 1~7, 춘천 -1~8, 강릉 5~12, 청주 3~8, 대전 3~9, 세종 1~9, 전주 5~10, 광주 6~10, 대구 5~10, 부산 9~12, 울산 7~10, 창원 6~11, 제주 9~11도다.내일(24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고 바람까지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다"고 설명했다.미세먼지 농도는 강원 영서·대전·세종·충북·광주·전북·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충청권·호남권은 오전에 '매우 나쁨', 영남권은 오후까지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에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농도가 높겠지만 오후부터 대기 확산이 원활해 '보통' 수준의 대기 상태를 보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먼바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와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 0.5~4.0m, 동해 1.0~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전국 초미세먼지. 오늘 일출시간(오늘 해뜨는시간). 오늘 날씨. /연합뉴스

2018-12-23 디지털뉴스부

[주말날씨]오늘 미세먼지 다소 해소… 전북·영남권은 아직

내일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남과 경남은 아침에,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4~6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하면서 낮 기온은 전날(22일)보다 3~4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북·영남권은 계속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되나 오전 중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오후부터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 밤부터는 동해 먼바다에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와 동해 앞바다는 0.5~2.0m로 일겠다. 먼바다는 서해 1.0~3.0m, 남해 0.5~3.0m, 동해 1.0~4.0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조계사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지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옷을 입은 동자승 인형 등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

2018-12-23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전국 초미세먼지 다소 개선… 오후부터 기온 '뚝'

내일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남과 경남은 아침에,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4~6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하면서 낮 기온은 전날(22일)보다 3~4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북·영남권은 계속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되나 오전 중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오후부터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 밤부터는 동해 먼바다에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와 동해 앞바다는 0.5~2.0m로 일겠다. 먼바다는 서해 1.0~3.0m, 남해 0.5~3.0m, 동해 1.0~4.0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 설치된 '2018 송파·롯데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산타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산타와 크리스마스 캐릭터 퍼레이드와 플리마켓, 어쿠스틱 가수 공연, 체험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연합뉴스

2018-12-22 디지털뉴스부

[주말날씨]내일 오후 '기온 뚝'…전국 초미세먼지 다소 해소

주말인 내일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다만 전남과 경남은 아침에,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예상 기온은 서울 1~6, 인천 2~5, 수원 0~7, 춘천 -1~8, 강릉 4~12, 청주 1~8, 대전 1~9, 세종 0~9, 전주 4~9, 광주 5~10, 대구 4~10, 부산 9~11, 울산 6~10, 창원 5~10, 제주 9~11도다.전날까지만 해도 기온이 평년보다 3~6도 높았지만, 이날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오후부터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랜만에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강원 영서와 충북, 호남권, 영남권은 오전 중 '나쁨' 수준으로 농도가 오를 수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면서도 "일부 중부내륙과 남부는 오전에 대기가 정체돼 농도가 다소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동해 0.5~2.5m, 남해 0.5~2.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3.0m, 남해 0.5~3.0m, 동해 1.0~4.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한파가 찾아온 7일 오전 시민들이 모자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12-22 디지털뉴스부

'2018년 동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마스크 착용 필수… 23일부터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1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 토요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짙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에서 '나쁨', 강원 영동에서 '보통'을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충청권·호남권은 오전에 '매우 나쁨'까지 농도가 치솟을 수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쌓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이날은 중국 북동 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3일 오전까지 5∼10㎜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오전 5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5.2도, 인천 5.0도, 춘천 -0.7 도, 강릉 9.3도, 대전 2.2도, 전주 4.1도, 광주 5.3도, 대구 1.3도, 부산 10.4도, 제주 12.4도 등이다.낮 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이날까지도 기온은 평년보다 3∼6도가량 높겠지만, 23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곳곳에서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아침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도 안개가 옅게 남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1.0∼2.0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부산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21일 오후 부산 남구 일대가 뿌옇게 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2018-12-22 디지털뉴스부

[전국날씨]동지인 오늘 수도권·충청·호남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주말이자 동지인 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의 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일 것으로 21일 예상했다.특히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고 센터는 밝혔다.센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낄 전망이다.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는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제주도에는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5~10㎜의 비가 예상된다.기온은 평년보다 3~6도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4~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낮 기온도 10도 내외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다음날인 23일 오후부터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내일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9, 인천 2~7, 수원 2~10, 춘천 -2~8, 강릉 5~11, 청주 2~11, 대전 1~12, 세종 -1~11, 전주 3~12, 광주 4~15, 대구 2~13, 부산 9~16, 울산 4~14, 창원 5~13, 제주 11~15도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남해 0.5~2.5m, 동해 1.0~2.0m, 서해 0.5~1.5m 수준을 보이겠다./디지털뉴스부

2018-12-22 디지털뉴스부

[주말날씨]내일 '동지' 전국 초미세먼지 '매우나쁨'… 일요일 오후부터 기온 '뚝'

주말이자 동지인 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의 미세먼지가 '나쁨'을 보일 것으로 21일 예상했다.특히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고 센터는 밝혔다.센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낄 전망이다.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는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제주도에는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5~10㎜의 비가 예상된다.기온은 평년보다 3~6도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4~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낮 기온도 10도 내외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다음날인 23일 오후부터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내일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9, 인천 2~7, 수원 2~10, 춘천 -2~8, 강릉 5~11, 청주 2~11, 대전 1~12, 세종 -1~11, 전주 3~12, 광주 4~15, 대구 2~13, 부산 9~16, 울산 4~14, 창원 5~13, 제주 11~15도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에서는 남해 0.5~2.5m, 동해 1.0~2.0m, 서해 0.5~1.5m 수준을 보이겠다./디지털뉴스부17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연합뉴스

2018-12-21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토요일 동지 전국 초미세먼지 '나쁨'… 기상청 "일요일부터 기온 큰 폭으로 떨어져"

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토요일은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강원 영동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매우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이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튿날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남해안 5㎜ 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4∼9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2~10도, 인천 2~8도, 수원 2~10도, 춘천 -2~9도, 강릉 5~11도, 청주 2~11도, 대전 1~12도, 세종 -1~11도, 전주 4~12도, 광주 5~15도, 대구 2~14도, 부산 9~16도, 울산 4~15도, 창원 6~13도, 제주 11~15도다.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은 평년보다 3∼6도 높겠고, 낮 기온도 1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다"며 "모레(23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설명했다.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당분간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는 만조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지난 19일 오전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와 안개로 뿌옇게 보이는 모습. /연합뉴스

2018-12-21 디지털뉴스부

[오늘 날씨]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농도 '나쁨'… 평년보다 포근

21일 금요일은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날 전국에 구름이 가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는 낮 동안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남해안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전 5시 기준 전국의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1도, 수원 -0.6도, 춘천 -3.9도, 강릉 3도, 청주 -0.7도, 대전 -2도, 전주 3도, 광주 3.9도, 제주 13.9도, 대구 -2.3도, 부산 8.5도, 울산 2.8도, 창원 3.2도다.낮 최고기온은 7∼17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침까지 남부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곳곳에 낄 것으로 보이며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높은 물결이 일겠다.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3.0m, 동해 0.5∼1.5m로 예보됐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연합뉴스

2018-12-21 디지털뉴스부

[오늘전국날씨]기상청 "초미세먼지 농도 ↑ 마스크 필수"… 구름 많고 따뜻

21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충청과 호남권은 오전에 '매우 나쁨'까지 농도가 오를 수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 정체 때문에 미세먼지가 쌓여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이날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보됐다.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 해안은 아침부터 오후 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수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7~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0m, 남해 1.0~3.0m, 동해 0.5~1.5m로 예보됐다.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이 일겠다. /디지털뉴스부18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에 미세먼지가 가득 차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인천시 중구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42㎍/㎥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2018-12-21 디지털뉴스부

[내일날씨]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 '나쁨'… 기온 평년보다 포근

금요일인 21일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제주와 남해안은 대부분 흐리고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3∼6도 높고 낮 기온도 10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보됐다.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8도, 수원 1~9도, 춘천 -2~7도, 강릉 3~14도, 청주 -1~11도, 대전 -1~12도, 세종 -4~12도, 전주 2~14도, 광주 4~16도, 대구 -1~13도, 부산 8~16도, 울산 1~14도, 창원 3~11도, 제주 11~15도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중부와 일부 남부 지역에서 대기가 정체돼 미세먼지가 축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날 제주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1∼3m, 서해 먼바다에서 0.5∼2m, 동해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디지털뉴스부사진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아르피아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모습. /연합뉴스

2018-12-20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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