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고양시 이창성 주무관, 지방행정의 달인 국무총리 표창 수상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겠습니다"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성 주무관이 대한민국 지방행정 최고 전문가를 선발하는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이 주무관은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지방행정의 달인은 행정안전부 주최로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최고의 전문가를 뽑고 있다.올해에는 33만 지방공무원 중 10명이 선발됐는데, 국무총리 표창은 이창성 주무관이 유일하다.이 주무관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관행·주민숙원사항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를 필지별로 구분해 땅의 경계를 그어놓은 지적도와 현장을 비교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토지가치를 높이는 일이다.이창성 주무관은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해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칭성주무관이 땅의 경계와 지적도를 재조사한 지적재조사 자료를 설명하고 있다.<고양시제공>

2019-12-30 김환기

고양시·고양교육지원청, 학교·학교 주차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 원당초, 용정초, 저동고등이 27일 방과 후 및 주말 시간대 지역주민에게 학교를 개방하는 '학교 주차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주차 과밀지구에 소재한 3개교(초등학교 2교, 고등학교 1교)는 교육과정과 재산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주차시설을 개방하게된다.또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는 주차시설 설치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된다.협약 대상 학교는 사전에 등록된 이용자에 한해 학교에서 지정하는 오후 방과 후 시간대부터 다음날 오전 시간대까지 학교 주차장을 개방한다.앞서 지난 6월에 고양교육지원청 관내 21개 학교와 고양시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내 시설 자원 공유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교시설 개방을 주차시설까지 확대 추진하게 됐다.최승천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교육공동체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교장선생님들의 배려로 과밀지역 내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학교와 학부모들이 우려할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차장 개방학교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재준 고양시장(앞줄 오른쪽 세번째)및 최승천 고양교육지원청장(앞줄 왼쪽 두번째), 관내 3개 학교(원당초, 용정초, 저동고)교장등이 '학교 주차시설 개방 업무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제공

2019-12-29 김환기

'2021년 3월 첫 삽' 고양 일산TV 속도낸다

도시개발구역 지정·계획 오늘 고시이재준 고양시장 "4월 보상 착수"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이재준 고양시장은 26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27일 관보에 고시된다"며 "2020년 4월 보상에 착수한 뒤 2021년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또 "해당 사업이 고부가가치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을 통해 시의 도시 성장 미래를 보장할 수 있도록 일산테크노밸리 전담조직을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16년 6월 경기도 공모 선정 발표 후 민선 7기 이 시장의 핵심공약으로 선정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올해 말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 시장은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는 어려운 인허가 협의 과정에서 6개월 만에 구역지정을 달성했고, 시가 부담해야 할 사업출자금 753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일산테크노밸리 특별회계 250억원 수립,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업지역 물량 10만㎡ 배정 등 사업 재원 및 앵커 기업 유치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4월 보상 절차에 들어가 하반기 내 토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실시계획을 승인받은 뒤 2021년 상반기 착공, 2022년 말 용지분양 실시 등을 거쳐 2023년까지 단지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시는 내년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의 핵심추진과제로 ▲경쟁우위 선점을 위한 조속한 보상 실시 및 착공 ▲기업 유치를 위한 현장투자설명회와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 착수 ▲역세권 테크노밸리로서 광역교통망 확보를 위한 테크노밸리역 유치 타당성 검토 완료를 정했다. 또 ▲장항수로·한류천을 활용한 도심 속 걷고 싶은 특화 생태거리 조성 ▲기업유치 전초기지인 (가칭) 고양 전략산업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1천억원 규모 투자 등도 핵심추진과제로 정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19-12-26 김환기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본격추진.2021년 착공예정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이재준 시장은 26일 고양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산테크노벨리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27일 관보에 고시된다"며 "2020년 4월 보상에 착수한 뒤 2021년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해당 사업이 고부가가치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을 통해 시의 도시 성장 미래를 보장할 수 있도록 일산 테크노밸리 전담조직을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16년 6월 경기도 공모 선정 발표 후 민선 7기 이재준 고양시장의 핵심공약으로 선정되며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올해 말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 시장은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는 어려운 인허가 협의 과정 속에 6개월 만에 구역지정을 달성했고, 고양시가 부담해야 할 사업출자금 75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일산 테크노밸리 특별회계 250억원 수립,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업지역 물량 10만㎡ 배정 등 사업 재원 및 앵커 기업 유치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내년 4월 보상 절차에 들어가 하반기 내 토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실시계획을 승인받아 2021년 상반기 착공, 2022년 말 용지 분양 실시 등을 거쳐 2023년까지 단지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시는 내년 일산 테크노밸리 사업의 핵심추진과제로 ▲ 경쟁우위 선점을 위한 조속한 보상실시 및 착공 ▲ 기업 유치를 위한 현장투자 설명회와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 착수 ▲ 역세권 테크노밸리로서 광역교통망 확보를 위한 테크노밸리역 유치 타당성 검토 완료를 정했다.또 ▲ 장항수로·한류천을 활용한 도심 속 걷고 싶은 특화 생태거리 조성 ▲ 기업유치 전초기지인 (가칭) 고양 전략산업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1천억원 규모 투자 등도 핵심추진과제로 정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재준 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일산 테크노밸리의 원활할 추진을 위한 설명을 하고 있다. /고양시제공

2019-12-26 김환기

'40년 공직생활 마무리' 이춘표 고양시 제1부시장 31일 명예퇴임

"평화경제 특별시(특례시)로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지속해 다져 주시길 바랍니다"이춘표 고양시 제5대 제1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이 26일 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됐다.40년간 경기도 공직에 몸담아 지방행정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한 이 부시장은 후배들에게 이같이 당부했다.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동료직원, 시의원, 지역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퇴임식은 지인 등 축하인사 영상 감상과 가족들의 깜짝 영상편지에 이어 이 부시장의 평소 생각들을 묻는 퇴임식 별미로 진행된 '인터뷰' 시간도 이어졌다.이춘표 부시장은 1979년 6월부터 화성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 광명시 주택과장, 군포시 건설도시국장, 경기도 뉴타운사업과장과 주택정책과장을 역임했으며, 광명시 부시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지냈다.2019년 1월 1일 고양시 제1부시장으로 취임해 오는 12월 31일 명예퇴직한다. 아울러 기존의 퇴임식과 다르게 이 부시장이 직접 '안동역에서'와 '그 여인'을 열창, 무거울 수 있는 퇴임식이 순식간에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차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이 진행됐다.고양시 부시장 취임 당시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장탐방으로 업무를 시작해 1년간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현장행정을 실천했다.탁월한 행정감각과 건축 전문가로서의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30년 후 미래까지 생각하는 고양시의 도시재생에 크게 기여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이춘표고양시 1부시장이 부인 오신화 여사에게 감사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이춘표고양시 1부시장이 퇴임사를 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이춘표고양시 1부시장(오른쪽)이 몉예퇴임 임용장을 이재준시장(오른쪽)으로 부터 받고 있다. /고양시 제공

2019-12-26 김환기

공장등록 민원 처리 7→4일 단축… 고양시, 무방문 행정서비스 강화

고양시가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장등록 민원 처리 기간을 '7일'에서 '4일'로 단축,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시는 관내 공장등록 업체를 방문, 공장 등록 인허가에 시일이 많이 걸린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장등록 처리기한을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존 7일에서 4일 이내로 줄여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시 협의부서와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팩토리온(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 개선을 요청하고 실무협의를 통해 공장등록 민원처리 단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시는 민원인이 기관을 방문할 필요없이 팩토리온을 이용해 공장등록 접수·처리가 가능한 무방문 행정서비스 강화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여기에 팩토리온 민원신청이 번거로운 민원인을 대신해 한국산업단지공단(서류 무료대행)을 통해 민원처리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며 팩토리온을 통한 공장등록증명서 무료 발급(기존 수수료 1천원 발생) 홍보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신속·정확한 공장등록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중심·시민만족 행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2019-12-24 김환기

국토부, 고양시 일산 백석동 땅꺼짐 주변신축공사장 특별점검

땅꺼짐 사고가 발생한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주상복합 신축 현장주변에 대해 국토부가 특별점검을 추진한다.23일 국토부와 고양시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일산 백석동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하공공보도 설치공사 현장의 지반침하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고양시도 이날 이재준 시장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고지역은 연약지반이라는 특수성 및 지하수위등을 고려해 지하3층 하부구간건설을 원칙적으로 금지했다"며 "연약지반 일제조사를 통해 재발방지 대책 방안을 한층 더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토부는 이번 점검에서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안전관리계획서 제출 등을 통해 사업주체가 공사 중 주변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에 승인받은 대로 시공했는지 여부를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이 결과 승인받은 내용대로 시공하지 않았거나, 안전관리 미흡 등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공사중지, 벌점 및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국토부는 올해 1월 이후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받고 굴착공사를 진행 중인 현장 119곳에 대해 전수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국토교통부 정용식 기술안전정책관은 "지반침하가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현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현장점검을 벌여 건설업계가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향후 특수공법이나 이중차수 등 안전한 지하층 공사를 위한 굴토심의 제도를 도입, 공사시 굴토심의 민간전문가를 공사현장에 입회시키겠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21일 오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알미공원 사거리 신축공사 현장 옆 5개 차로 20∼30m 구간이 1m 깊이로 주저앉거나 노면에 균열이 생겨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12-23 김환기

3년 지지부진 '일산테크노밸리' 고양시 도시계획위 심의 통과

4차산업혁명 혁신기업 유치시설수립안 신청 후 6개월만에 성과협의보상 절차 등 '사업 가속도'경기도는 도와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4개 기관이 공동시행하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이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고 22일 밝혔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 사업 선정 발표 이후 진행이 다소 부진했다. 하지만 지난 6월 고양시에 개발계획 수립(안) 신청 이후 6개월 만에 부처 협의 및 각종영향평가 수립완료, 도시계획심의 완료 등 진행이 빠르게 이뤄졌다.특히 지난 7월 1일자로 개정된 토지보상법에 의거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사 절차가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의 경우 사전에 토지소유자 다수의 동의를 확보해 원활한 심사 통과를 이뤘다. 올해 12월 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과 동시에 사업인정 고시를 받게 되면 본격적인 협의보상 절차진행이 가능하게 된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법곶동 약 85만㎡ 일원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AR/VR산업, ICT 기반 첨단융복합산업, 방송영상 콘텐츠산업 등 차세대 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구역 내 약 32만㎡ 부지를 산업시설용지로 계획하고, 단지 전체를 총 4개 구역(테크노, 사이언스, 비즈니스, 커뮤니티)으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다.이 중 지난 7월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배정받은 경기도내 공업물량 10만㎡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 지정하기 위해 2020년 산업입지법에 따른 산업단지 지정계획 수립절차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지식기반산업용지 및 연구시설용지 23만㎡, 복합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 7만5천㎡를 계획에 반영했다. /김환기·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2019-12-22 김환기·조영상

고양서 5번째… 백석동 땅 꺼짐 주민 '철렁'

10층 건물 신축현장 인근 도로 발생'지하 흙막이 공사 잘못' 원인 추정2017년 4차례 지하수 유출됐던 곳市 "연약지반 감안 철저 대책 마련"고양 일산에서 또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다.지난 21일 오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35 신축공사장 인근 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5개 차로 20∼30m 구간이 침하됐다.사고 당시 바로 옆에서는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의 복합건물이 신축 중이었다. 이 지역은 지난 2017년 2월과 4월에 총 4차례 같은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지하수가 유출됐던 곳이다. 2017년 당시 고양시는 인근 15층짜리 신축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다가 물이 새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백석동 알미공원 사거리 신축공사 현장 옆 5개 차로 20∼30m 구간이 1m 깊이로 주저앉거나 노면에 균열이 생겼다. 이날 사고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다행히 인명과 차량 피해는 없었다.고양시는 경찰과 함께 사고구간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누수차단공사를 진행했다. 잇단 사고에 시민 불안감이 커지자 고양시는 올 초 사고를 막기 위해 땅 꺼짐 사고가 우려되는 21곳에 대한 지반 탐사를 벌인 바 있다.시는 이번 땅 꺼짐 사고도 인근 공사현장 지하에서 흙막이 공사를 잘못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날 오후 현장에 나와 사고 복구작업을 지휘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백석동 일원에 연달아 발생한 땅 꺼짐 사고 방지를 위해 연약지반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향후 모든 건설현장에서 철저한 지질검사·완벽한 공법 등 대비책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완벽하게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윤승 시의회의장도 복구 대책회의에 참석해 "추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공사현장 지하 4층 흙막이 벽에 난 구멍에서 물이 새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며 "공사업체가 흙막이 벽 보수를 마무리하는 대로 도로 복구 작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21일 오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알미공원 사거리 신축공사 현장 옆 5개 차로 20∼30m 구간이 1m 깊이로 주저앉거나 노면에 균열이 생겨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12-22 김환기

고양시의회,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가 20일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방의회 의정활동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자치입법, 지역현안해결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공모에 참여한 지방의회의 우수사례를 모아 서면 심사 등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우수사례 28건과 장관표창 우수사례 중 상위 10건을 경진대회 출품작으로 선정했다. 이어 19일부터 이틀간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경진대회에서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정했다. 고양시의회는 의회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연구활동 등 전문성 제고 부문에 각각 '의회의 투명성과 신뢰도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전문성 있는 의회 구현을 위한 정책중심, 연구중심의 의정활동 강화'라는 주제로 공모에 참여했고 2건의 사례가 모두 장관표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내실 있는 의회운영 도모를 위한 경기도 최초 의원 출석·재석률 홈페이지 공개, 의회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본회의 생방송 중계시스템 구축 및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의정기록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전국 기초의회 최초 의정기록관리팀 신설 등의 우수사례와 '의회의 투명성과 신뢰도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대해 현장에서 이윤승 의장이 직접 발표했다.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은 "시민과 소통하며 전문성을 갖춘 선진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의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차별화된 제도 및 시스템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의회를 선도하는 선진의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의회 이윤승의장(사진 오른쪽)이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의회 제공고양시의회가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의회 제공

2019-12-21 김환기

일산동구 백석동(1335번지) 신축공사장 인근도로에서 '땅 꺼짐'

21일 오후 2시3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1335번지) 신축공사장 인근도로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5개 차로 20∼30m 구간이 침하됐다. 이곳은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의 복합건물이 신축중으로 지난 2017년 2월과 4월에 4차례 같은 현상이 발생해 지하수가 유출됐던 곳이다. 이날 사고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다행히 인명과 차량 피해는 없었다.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백석동 알미공원 사거리 신축공사 현장 옆 5개 차로 20∼30m 구간이 1m 깊이로 주저앉거나 노면에 균열이 생겼다.고양시는 경찰과 함께 사고구간 양방향 도로를 통제하고 누수차단공사를 추진했다. 2017년 당시 고양시는 인근 15층짜리 신축 현장에서 터파기 공사를 하다가 물이 새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잇단 사고에 시민 불안감이 커지자 고양시는 올 초 사고를 막기 위해 땅 꺼짐 사고가 우려되는 21곳에 대한 지반 탐사를 벌인 바 있다. 시는 이번 땅 꺼짐 사고도 인근 공사현장 지하에서 흙막이 공사를 잘못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오후 현장에 나와 사고 복구를 지휘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현장 지하 4층 흙막이 벽에 난 구멍에서 물이 새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며 "공사업체가 흙막이 벽 보수를 마무리하는 대로 도로 복구 작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독자 최선철씨 제공/독자 최선철씨 제공

2019-12-21 김환기

참여와 실천의 학생시민으로 우뚝 서다!… 고양청소년교육의회 성장나눔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은 18일 청소년의 정책참여 기회를 통한 민주시민 자질 함양을 위해 고양청소년교육의원들을 대상으로 '2019 고양청소년교육의회 성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올 한 해 동안 꾸준히 진행됐던 고양청소년교육의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장 나눔인 고양청소년교육의회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18세 미만의 희망 청소년(초5~고3)등 91명으로 구성됐다. 성장 나눔은 학생자치와 민주주의, 개선할 내용과 실천할 내용 토의, 청소년 의회 활동 평가와 공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황원호교사(고양동산고)는 '학생자치와 민주주의란' 주제로 주체적이고 공공적인 삶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청소년의회 운영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또 개선할 내용과 실천할 내용 토의에서는 김원식교사(덕양중)와 함께 지난 16일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던 '교육장님과 함께 하는 고양청소년교육의회 정책 토론회'를 통해 제안한 학교민주주의 정착 방안에 대해 상호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양시 방과후 자율학습실 활성화 방안, 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학생의원 선출 방안, 학생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빈 교실 활용 방안, 진로상담에 대한 개선 방안, 학생 심리 안정에 대한 개선 방안, 교원능력개발평가를 통한 학생인권 신장 방안등을 논의했다.이어 1년간의 고양청소년교육의회 활동을 되 짚어보고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2019 고양청소년의회 의장인 김민석(중산고 2학년) 학생은 "교육장님과 정책 토론회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승천 교육장은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제안한 여러 정책들을 잘 살펴서 2020학년도 고양교육 정책 수립과 운영에 최대한 반영해 청소년의 권리가 증진되고 학생시민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최승천교육장(사진 앞줄왼쪽 세번째)이 고양청소년교육의회 정책 토론회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제공

2019-12-20 김환기

일산테크노밸리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조성 사업 급물살 전망

경기도, 고양시, 경기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4개 기관이 공동시행하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이 20일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첨단 산업단지 일산테크노밸리는 지난 2016년 사업 선정 발표 이후 진행이 다소 부진했으나 심의통과로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달 말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과 동시에 사업인정 고시를 받게 되면 본격적인 협의보상에 나설 수 있다. 경기도와 고양시 등 사업 시행을 맡은 4개 기관은 내년에 보상을 시작하고 실시계획 승인절차를 이행해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2021년 단지 조성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 약 85만㎡ 일원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AR/VR산업, ICT 기반 첨단융복합산업, 방송영상 콘텐츠산업 등 차세대 성장을 주도하는 혁신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된다.이 중 지난 7월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배정받은 경기도내 공업물량 10만㎡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 지정하기 위해 2020년 산업입지법에 따른 산업단지 지정계획 수립절차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지원시설용지에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상암DMC 성공사례와 같이 공공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으로, 향후 입주기업의 판로개척, 창업 및 성장단계 기업대상 금융, 연구개발 등 공공지원업무와 방송영상, 바이오, ICT 산업 등 전략산업육성을 위한 지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지식기반산업용지 및 연구시설용지 23만㎡, 복합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 7만 5천㎡를 계획에 반영해 단지 전체를 총 4개 구역(테크노, 사이언스, 비즈니스, 커뮤니티)으로 특화 조성할 계획이다.이춘표 고양시 제1부시장은 "경기도와 고양시를 비롯한 공동사업시행자는 2020년에는 착공을 위한 보상업무 착수와 실시계획승인절차를 이행하고, 2021년 착공, 2023년 단지조성공사를 마무리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를 빛낼 기업들을 맞이하겠다"고 다짐했다.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경기도와 고양시가 20일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이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기도와 고양시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첨단 산업단지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사진은 일산테크노밸리 위치도. /연합뉴스=고양시 제공

2019-12-20 김환기

공무원과 언론방송인의 친목도모와 정보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고양시 공무원노조(위원장 구석현)는 19일 고양시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공무원 노조와 언론 노조의 연대를 위해 전국언론노동조합 소속iMBC(지부장 김두식), 위성케이블방송 KT스카이라이프(지부장 장지호)와 참언론 운동을 위한 협약(MOU)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공무원 노조 임원 및 민주당 경기도 노동위원회 수석부위워장 한상우 이사가 함께했다. 협약에 따라 공무원과 언론방송인들은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 활성화, 참언론 운동을 통한 사회 정의 실현, 참공무원 운동을 통한 대민 서비스 향상 등의 공정가치를 추구할 계획이다. 구석현 위원장은 "방송언론인과 공무원은 공적 가치를 소명으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중요한 사회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며 "누구보다도 공정 가치를 추구하고 정의를 구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참언론인 운동, 참공무원 운동을 통해 복잡하고 힘든 세상에서 조금이라고 시민사회에 희망을 주는 역할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후 고양공무원노조는 고양시공공노조 협의회 소속 고양시도시관리공사, 일산병원, 고양시 문화재단 등의 노동조합을 비롯, EBS나 기타 주요 메이저 언론노동조합 지부장등을 초청해 참언론 운동, 참공무원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 공무원노조 구석현위원장과 김두식 전국언론노동조합 소속iMBC 지부장, 장지호 위성케이블방송 KT스카이라이프 지부장등과 고양시 공무원 노조 임원 및 한상우 민주당 경기도 노동위원회 수석부위워장 한상우 이사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공무원노조 제공

2019-12-19 김환기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내년 '고양시민 가든쇼' 참가자 모집

(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2020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조성할 '고양시민 가든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호수 포토존, 발코니 정원, 스토리 정원, 농부의 정원 등 4개 분야 150개 팀으로,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모집 기한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소정의 참가 신청서와 작품 제안서를 이메일(giffgd2020@gmail.com)이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참가자는 전문가의 조경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를 참고하면 된다.꽃박람회 재단 측은 행사장에 조성된 가든쇼의 정원들을 행사 종료 후에는 사회복지시설 등 고양시 곳곳에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 시민들이 연중 꽃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올해 꽃박람회에는 100개팀 339명이 참가해 호응을 받은 바 있는 고양시민 가든쇼는 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모든 과정을 시민이 직접 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규모를 150개팀으로 확대하고 호수공원뿐만 아니라 원당화훼단지에도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꽃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4월 24~5월 10일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열린다. 가든쇼 참가 문의:(031)908-7752.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내년 열릴 '2020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조성할 '고양시민 가든쇼'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열린 2019 고양시민가든쇼 전경. /고양국제꽃박람회 제공(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내년 열릴 '2020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조성할 '고양시민 가든쇼'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제공

2019-12-19 김환기

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에 유디치과협회

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이 17일 일산동구청 강당에서 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사단법인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회장 길종성)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울릉군. 경일대 독도.간도센터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독도홍보대사 정광태교수(독도는 우리땅의 가수). 독도사랑회 이운주이사장, 문화예술자문위원인 신동철화백 등이 참석했다.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에는 유디치과 협회(진세식회장)가 영토수호 공헌대상에는 울릉군 김병수군수등 독도수호를 위해 노력한 단체 및 개인 등에게 수여 했다.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을 수상한 유디치과협회 진세식협회장은 " 대상을 받게 되어 매우감사하고 기쁘다"며 "유디치과는 의료 선진화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구ㅗ 말했다. 사단법인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 길종성회장은 "독도는 국가사무인데도 정부에서 독도 활동가들에 대한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계기가 없었다"며 "독도활동가들에게 자긍심을 불어 넣고 열정적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제1회 홍보대상을 제정해 지금까지 분야별 최고의 독도활동가 및 단체를 찾아 시상하고 있다"고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이날 시상식에서 독도홍보대사에 가수 해바라기 이주호씨와 탈렌트 조형기씨, 독도수호단장에 정승태씨등이 임명되고 독도사랑회 최우수지부에 경남지부(김일기.김희영 공동대표) 가 선정됐다.행사후 개그맨 김창준의 사회로 해바라기(이주호). 정광태. 조형기. 오아라. 하필승준. 정세희. 아랑고고 장구단의 공연이 있었다.특히 이날 경상북도에서는 길종성회장에게 그동안 독도수호 활동에 대한 공을 인정해 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해 많은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독도사랑회에서는 창소년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게 동절기 연탄봉사를 진행한다.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독도홍보대상 유디치과 협회(장관상), 독도수호상 신성하우징 임용남. sc제일은행 하승수(울릉군수 표창), 이사장상으로 독도평화상 23사단 소령원경법사, 독도봉사상 독도학당 민란기, 사회공헌특별상 고양시민화협회 회장김정호, 강남GS안과 대표원장김무연, 교육.봉사상 황인성, 윤준혁군(경일대 독도간도센터상),영토수호특별상 울릉군 부군수 김헌린, 영토수호공헌대상 울릉군수 김병수등이다.한편 독도사랑회는 2004년 건국최초 울릉도-독도수영종단, 2005년 독도는우리땅 노래비건립, 2010년 독도홍보관 운영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독도단체로 인정 받고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제공제6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제공

2019-12-18 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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